'2019/06/2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06.28 :: 맥도날드 딜리버리~~는 골든에그치즈버거와 함께. (20)
  2. 2019.06.28 :: 페이코인으로 세븐일레븐 무료 공격^^ (7)
  3. 2019.06.28 :: 9,349,322 vs 991,147 (5)
  4. 2019.06.28 :: 종로3가 서울레코드 '신청곡' (2)
일상과 잔상 2019.06.28 20:20

골든에그치즈버거 기본세트
딜리버리 가격은 9000원입니다.
매장가격은 8400원.

감자튀김 대신 치즈스틱을
선택하시면400원이 추가 돼요.

콜라를 아이스 카페라떼로 바꾸시면
1300원 추가입니다.



♡ 이건 또 다른 날.


맥도날드 딜리버리.
사진은 모두
골든에그치즈버거입니다.
두 번다 감자튀김 대신
치스스틱을 선택했고
음료는 1300원 추가로
아이스 카페라떼 한 번.
밑에 사진은 600원 추가로
오렌지주스(캔)으로 골랐어요.

전 언제나
롯데리아 충성고객이지만
버거킹 맥도날드 KFC 맘스터치를
통틀어서 최고의 버거는
맥도날드
골든에그치즈버거^^

그리고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빨대.
이거 포장되어 있느냐 아니냐
이거 참 중요하답니다.

롯데리아 빨대.
직원이 통에 담으면서 짓주므르고
손님이 통에서 빼가면서 짓주므르고.

프랜차이즈 쥬씨도
막 현금, 카드 받던 손으로
빨대, 음료에 팍~꽂아줍니다.
그것도 어느 점포는
내가 입대고 빨아야 하는 부분을
손에 쥐고 팍~꽃아줍니다ㅠㅠ

그런 의미에서 패스트푸드 중에선
빨대 포장되어 있는
맥도날드,버거킹 칭찬해~~♡♡
(KFC 빨대는 이상하게 기억이
안 나네요ㅎ)

여하튼
맥도날드 골든에그치즈버거 딜리버리...
with 아이스카페라떼.
요거요거 요물임.

게다가
요즘은
맥도날드 콜센터나
맥도날드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하지 않고
요기요나 배달의민족
혹은 지마켓 배달을 통해
주문이 가능한 거 아시나요?

고로 배달앱
할인행사나 이벤트 쿠폰등을
사용할 기회가 생겨서
좀 저렴하게 주문이 가능해졌답니다.

저 맥도날드
골든에그 치즈버거세트
배달로 4600원에 먹은 거...
쉿!!
비밀입니다.
(클리셰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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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멍수짱이

    일급 비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잘써먹을게요 ~ 주말 잘 보내세요

    2019.06.28 21: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배달앱에 행사하면 사먹어야겟어요 ㅎ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2019.06.28 22:1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전 이거 배불러서..,
    둘이 먹어요.

    2019.06.28 22:20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근데 배달료가 호함된건가요. 아니면 개별적으로 지불을 해야 하나요.

    2019.06.28 22: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국 맥도날드 딜리버리 메뉴는 매장가격+600원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메뉴 각각에 600원 정도 비싸서 많이 시킬수록 배달비를 많이 내게 된답니다. 그리고 배달앱에서 요즘 할인쿠폰을 남발해서 가격할인이 커서 좋아요ㅎ

      2019.06.28 22:3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햄버거 세트도 엄청 비싼 편이네요.
    그런데 4,600원에 드신 건??? ㅎ

    2019.06.28 23:5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쉿~~~~~~~~~`
    ㅎㅎ
    비밀임다.ㅋㅋ

    2019.06.29 02:2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장마 비가 오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6.29 06:32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구야 날자

    오늘 점심은 햄버거로 결정했네요 맥도날드 햄버거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6.29 06:52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29 08:34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치즈버거라 그런지
    유난히 더 맛나 보입니다
    맛있겠어요.. ^^

    2019.06.29 08:40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와! 맥도날드 에서 주ㄴ 하는것도 배달이 가능한 나라는 한국 밖에는 없을거 같아요 이 세계에서...대단 합니다.

    2019.06.29 09:21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이런 거 잘 몰라서, 늘 정가 다주고 먹는 저는 호구 중의 상호구ㅠㅠ

    2019.06.29 12:53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첼시♬

    오오 감자튀김은 배달하면 눅눅해지는데 치즈스틱이면 살짝 다시 데워먹어도 될 것 같아요. +_+

    2019.06.29 19:3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기한별

    배달앱 패스트푸드 할인이벤트가 진행되었군요 배달앱 패스트푸드는 아직 한번도 안해봤어요 다른음식은 많이해봤는데

    2019.06.30 12:07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배고픈 시간에 군침돌게 하는 사진이네요~~

    2019.06.30 12:13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28 20:16

다날 결제에서
새로운 코인결제 시스템을
추구하려는지
페이코인이라는 앱을 깔면
전자화폐 50코인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준다고 하더군요.

이 따끈한 정보를
이웃 블로거 다이천사님 글에서 보고
저도 부지런히 페이코인 앱을
깔았답니다.

50PCI코인은 보통 매일 시세가 바뀌는데 오늘 현재
13000원을 넘었네요.

이 코인으로
달콤커피와 세븐일레븐에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는 세븐일레븐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올릴 샐러드와 파스타는
요놈으로 공짜로 얻은 것입니다.
다이천사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사용시 주의사항

1. 페이코인 내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 현재 잔액을 확인한다.

2. 세븐일레븐에서 잔액 이하의
 물건을 고른다. 잔액이상으로 고르심 결제가 안 돼요.

3. 직원에게 기타결제의 모바일결제로
해주세요 얘기한다.

4. 페이코인앱의 생성된 바코드를 보여준다.

5. 영수증에 다날이라는 표시로 결제금액이 뜬다. 끝.

한창 핀테크가 5000원 정도 할인을
자주 쏘더니 이번에 페이코인이
거하게 쐈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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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아 이런것도 있네요. 역시 이웃님이 있어서 좋긴 좋네요.

    2019.06.28 22: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조아하자

    헉 이거 완전 돈되는정보 아닌가요 저도 혹하는데요 ㅎㅎ

    2019.06.29 00:5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낭만부부💙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29 01: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무료로 받은 게 1만원을 넘어가다니..
    역시 아는 게 힘이네요.
    세븐일레븐 결제 뿐만 아니라 현금으로 환급도 가능한 건가요?
    날이 갈수록 기술은 발전해가는데, 늘 과거에 머물고 있는 저는ㅠㅠ 슬픕니다.
    갈수록 배울 게 많아지네요.

    2019.06.29 12:5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좀좀이

    아, 페이 프로토콜이군요! 이거 여러 번 들어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에어드랍중이었군요! 13000원 공짜로 받으셨군요 ㅋㅋ

    2019.06.29 18:2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신기하네요!!

    2019.06.30 12:13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28 18:18

(티저샷ㅎㅎ)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도 받고,
반응도 좋고,
손익분기점은 진작에 넘었고,
그러나
천만으로 가는 길...
쉽지 않네.

난 영화 스태프도 아니고
관계자도 아닌데
백만을 향하는 내 조회수,
천만을 향하는 기생충 관객수,
요거 자꾸 들여다 보게 된다.
누가 천만 관객수를 가장 기다릴까?

알라딘 중고서점 종로점 입구.
굿모닝팝스 과월호가 있나 해서
들렸더니 못 찾겠다.

묻는 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이리 저리 구경하다
검색용 PC를 발견.

앗, 없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나름 잘 꾸며진 지하공간이다.
에코백이나 DVD 문구류도 판매한다.
종로2가 KFC옆이다.

이마트에 또 생긴 돌하르방.

요거 때문이다.
제주소주를 인수한
이마트의 푸른 밤이라는
소주 판촉행사.
난 쏘주는 안 좋아한다.
콜라 좋아하는 사람이
술까지 좋아하면...큰일난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19/06/11/0001/naver
이 소주가 이마트에 왜 자꾸 출몰하나
했었더니 이런 사연이...

친절한 안내 표지판.
난 설리가 생각났다.

93.1 메가헤르츠
KBS 클래식 FM입니다.
콜사인이라고 하나?
이 라디오 멘트가 정겹다.

라디오?
거의 안 듣는다.
클래식?
완전 안 듣는다.

유일하게 좋아하는 게 있다면
성악곡, 가곡, 합창곡...

꽤 오랫동안
4시의 KBS 제2FM,
(요즘은 KBS 클래식 FM이라고 하는 듯)
을 지켜온 정세진 아나운서의
'노래의 날개위에'

가끔 듣지만
그 편안한 진행과
어렵지 않은 노래들은
마음에 평안을 준다.

MY K앱을 통해
이어폰 없이도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산책 나갈 때
길고양이 만났는데
도망 안 가고
날 유심히 지켜보는 고양이 만나면
아..과자라도 있었으면
함 꼬드겨 볼 텐데...
그랬었습니다.

뭐 제가 캣대디는 아니지만
지루한 산책하다
길냥이 만나면
요걸로 잠깐 놀아볼까~하는
단순한 발상에 하나 사봤어요.
다이소표 천냥짜리.

항상 갤러리를 뒤지며
뭘 올릴지를 고민한다.

찍어 놓은 사진 재료가 없음,
이 하찮은 포스팅거리도 없음.

왜 항상
필요한 건 모자랄까?
넉넉한 분
어디 계십니꺼?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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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다이천사

    쓸 꺼리는 있는데
    체력이 없네요 휴~^^
    머나먼 퇴근길 ...

    2019.06.28 18: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ㅅㄹㄱㄴ

    잘보고갑니다
    포스팅뭐풍부하신대ㅋ

    2019.06.28 18:33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ㅎㅎㅎ정말 그렇죠
    늘 부족한 시간,,,^^
    어떻게든 쪼개서 써볼까 늘 궁리중입니다.ㅎ

    2019.06.28 19:1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잡지나 그런 책 과월호도 판매 가능해요?
    안 되는 줄 알고 다 버렸는데ㅠㅠ

    2019.06.29 12: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잘 모르겠어요. 누가 굿모닝팝스 과월호 있다고 해서 갔는데 없었어요. 일반 잡지는 안 보이는 거 같아요.

      2019.06.29 17:03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28 11:11

종로3가 서울 레코드를 아시나요?
서울에서 태어나셨거나
오래 사신 분이시라면
종로3가 서울레코드에서
LP음반이며 카세트테이프
그리고 CD까지는
많이들 사러 다니셨을 겁니다.
저도 동네 레코드 가게 보다는
여기가 저렴했기에
종로 자주 나오던 시절에
꼭 들리던 곳 중의 한 곳이었죠.
그런데
거의 다 달라진
종로에 그대로인 곳은
어찌 보면 여기 뿐인 거 같아요.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으면
아직 있나...?
확인하게 된다는...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내일의 신청곡이란
빨간 우체통(?)이 달려있어서
유심히 봤어요.

신청곡을 보내주시면
다음날 저녁에 틀어드립니다.
사연도 받아요!
추첨을 통해 인스타그램에도
소개할 예정.
이렇게 적혀있네요.

지금은 뭐든 흔한 세상이지만
예전에는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이
내 카세트 테이프에 없으면
라디오를 켜고
언제 나올라나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시절이 있었지요.
그렇게 오래 전 얘기가 아닙니다.
(아닌가?ㅎㅎ)

거리를 걷다가
어느 레코드 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발길을 멈추고 한곡 정주행(?)하고
가던 길 가던 정서.
ㅋㅋ
가끔 그리운 거 있죠.

그리고
이런 신청곡은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제가 전번은 잊었는데
올림픽공원 곳곳에
PA스피커가 달린
가로등 기둥에 보시면
전화로 신청곡을 주시면
틀어준다는 팻말이 붙어있답니다.

요즘 뉴트로니 레트로니 그러잖아요.
혼자 하심 너무 청승맞고
연인이신 분들
한 번 신청해보시고
음악 나올 때
동영상 찍어보세요.

그런게 다 귀한
추억이랍니다.

블로그가 진작에 나왔으면
내 귀한 추억들이 더 많이
보존되었을 텐데
옛사진 빼고는 뭐 흔적이 거의 없네요.

중학교 시절에
왕영은씨가 읽어주신 내 사연
녹음한 테이프는 어디갔는지...
신성우씨랑 전화통화한
라디오 청취자 사연 녹음한 테이프도
도대체 어디에 둔 건지?

열심히 찍어둔 8mm
비디오테이프는
이제 플레이 되는 기계도 없어
개당 2~3만원이나 내야
변환해주는 업체에서
해준다네요.
나원참...

그래요.
늙으면
넋두리가 많아져요.
이제
그만할게요.
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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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제가 사는 곳에도 '명곡사' 라고 LP와 CD를 파는 오래된 음반 가게가 있어요.
    요즘처럼 음원 시대에 어떻게 버티시는지...
    신기하면서도 대단할 뿐입니다.

    2019.06.29 12:5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어떻게 버티시는 건지 궁금해요. 예전엔 정말 영업이 잘 되었으니 가게를 사셔서 임대료가 안 나가는 거 아닐까란 추측만 해봅니다ㅎㅎ

      2019.06.30 00:1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