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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12 :: 크라운 딸기파이 얼마게요? (3)
  2. 2019.03.12 :: 3월 12일입니다. 사진 12장입니다. (3)
  3. 2019.03.12 :: JYP 신사옥 또 훔쳐보기. (5)
일상과 잔상 2019.03.12 19:19

오리온 초코파이
롯데 초코파이
크라운 딸기파이??

좀 낯설지만 10봉입 크라운 딸기파이를
샀는데 얼마에 샀을까요?
코코아분말 1.8%
코코아메스 0.4%
딸기분말 0.1%
딸기맛은 음...파이예요.

작은 파이 하나에
첨가물이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요?

이런 제품도 너무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변질 되더라고요.
냉장고 부근 열나는 근처엔
보관하지 마세요.

한봉지당
나트륨 105mg
당류 12g
지방 4.5g
포화지방 3.0g

제조된지 얼마 안 되는
따끈 따끈한 상품입니다.

해썹공장에서 만들어졌는데
좀더 인공적인 첨가물이 덜 들어가게
만들면 가격대가 많이 올라갈까요?

10봉이나 들어있는 한 박스 가격이
자그만치 1000원.
단돈 1000이었습니다.
 

크라운 딸기파이
정말 싸게 파이요?
ㅋㅋㅋ

오~놀라운 가격이지만
냄새는 그다지
아주 유혹적인 강렬함은 약하네요.

그래도 한 봉에 100원이라니
오~놀라운 가격입니다.

크기는 기존 초코파이 보다는
좀 작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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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trick30

    잘 보고 갑니다 ㅎ
    파이에요는 혹시 경상도 사투리 쓰신건가요 ?ㅎ ㅇ

    2019.03.13 09: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dhrqks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3.25 17:21

일상과 잔상 2019.03.12 18:52

요즘 은행 금리는 1%대
저축은행은 2.2~3%대
근데 조합원 가입하면
세금 덜 떼는 수협이
2.52%면 실질 금리는
훨씬 높네요.
돈 있는 분 수협으로^^♡

롯데월드몰 어느 매장앞.
뭔소리래?

CU에서 산 베이컨에그샌드위치 2500원.
샌드위치가 보이는 앞부분만
채워지진 않았다.
그런데 가성비로 따지면 몰라도
기본 입맛이 치솟(♡)아서
아주 맛있지는 않았어요.

슬슬 꽃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어요.
미세먼지와 꽃샘추위는
꽃들도 싫겠죠?
다소 쌀쌀해진 날씨 덕택에
오후엔 파란하늘을 되찾았답니다.

도시락 전문점 바비박스 배달에서
추가한 메뉴 소떡소떡.
가격은 3000원인데
사람에 따라서 '부실해' 그럴 수 있겠어요.
익숙한 흰떡이 아니라 감튀처럼 생긴
튀김같은 게 들었는데 그게 떡인가 봐요ㅠ.

오후 6시 19분 현재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는 정유미네요.
난 동네 분식집 아저씨
관심어린 인사도 부담스럽던데
연예인들...참 요란하게 살아요.
의외로 승리는 없군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연예계만 관심있나요?ㅠ

올리브영 세일할 때
대충 5000원 정도에 구입한
리스테린 민트향 750ml.
첫경험(?)의 입안 데이는 듯한
강렬함은 이젠 무뎌졌지만
소셜에서 저렴하게 4천원대 후반으로
구매할 때는 생산된지
1년 정도 지난 제품이 오더니
올리브영은 완전 따끈한 제품으로 왔네요.

어느 꽃가게앞.
이쁘쥬?

옛날에 유튜브에서 처음 구독해 보기 시작한
유튜버 '아리는 고양이 내가 주인'에
새 냥이가 들어왔더군요.
배우로도 유명해지셨는지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아져서
쓸쓸할 아리를 위해서
입양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요즘 '신박탈감'
고양이, 나만 없어ㅠㅠ

다이소에서 거의 1년 전쯤
1000원 주고 구매했던 양귀비 씨앗을
책상 구석탱이에서 발견하고 심었더니
일단 무성하게 풀들은 자랐는데
꽃은 언제 피니?
첨에 다이소에서 양귀비를 판다해서
깜짝 놀랐는데 관상용 양귀비는
마약성분이 없다네요ㅋㅋ.

유치권이 설정된 어느 오피스텔 현장.
빨리 해결 안 되면
분양 계약하고 입주를 앞둔
실투자가들은 애타겠다.

오로~바이랑 바이쒸클이랑
한바탕 했뉘?
바이쒸클 K.O.패야?

얼마전에 써브웨이 1+1 하는 날
30분 줄서서 성공했어요.
5시에 정확하게 끝~이라는데
뒤에 서신 분들 우째?
콜라와 마카다미아 쿠키는
1900원 내고 세트 추가했어요.
근데 소스를 너무 많이 넣고
할라피뇨가 짜서 그런지
이날 하루종일 물 들이켰다는.

휴~끝입니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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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다양한 소식 잘듣고 갑니다 ㅎ

    2019.03.13 14:2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3.14 21:50

일상과 잔상 2019.03.12 16:16

JYP 신사옥 키워드 벌써 한 달 넘게
이모양(?)이라 팬서비스 차원에서
한번 더 갔다와야지 그러면서
이상하게 거길 가지지가 않았네요.

별러서 운동삼아 다녀왔어요.
daum 검색에서 JYP 신사옥으로
들어오시는 분들께 무한 감사를...

예전 같으면 유기농 카페
소울컵에 들어가서 커피나
유기농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맛봤을텐데
동네 아재가 들어가긴 애매한 컨셉트ㅎㅎ.

제가 지난 번 올린 포스팅엔
저층부에 공사 가림막이 쳐있더니
밋밋한 건물에 예쁜 파란빛이 보이네요.

3220버스와 3319번, 3321버스를
타시고 윤선생 영어교실 정류소에
내리시면 바로 JYP 엔터테인먼트
건물이 보여요.

지하철은 9호선 둔촌오륜역에
내리셔도 가깝답니다.

주변에는
폴바셋, 이디야도 있고 파리바케트, GS25,
던킨도너츠, 커피빈, 스타벅스도 있어요.

길 건너면 올림픽공원 북2문이고
롯데월드타워도 보입니다.

철망속에 뭔가 들었나 하고 만져 보니
겉은 강화유리고 내부에 디자인이
되어 있나 봅니다. 뭔가 독특하네요.

내부 훔쳐보다 당신 누구야?
하고 씨큐리티가 뛰쳐 나올까봐
쫄보 아재는 미친듯이 찍었어요.
아..안에 들어가보고 싶다ㅋㅋ.

여기가 JYP주차장입니다.
지상 주차장은 한 8대 안팍
주차가 가능해 보이고....

 지하 3개층을 주차용 엘리베이터로
이용중인 거 같습니다.

일반인이 훔쳐 볼 수 있는
최대한의 제왑피 신사옥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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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JYP 신사옥 이 이런 모습이군요? 한번도 가보지 못햇는데요.. 건물이 높네요;;

    2019.03.13 06: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기존에 있던 빌딩을 인수해서 리모델링을 했답니다. 하도 언론에 많이 나와서 한번 들어가 보고 싶어요ㅋㅋ.

      2019.03.14 19:4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3.13 19:42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doddok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3.14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