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9.03.11 20:31

국도시락에는
얼큰소고기가마솥국밥부터
돼지고기묵은지찌개
제주모자반쇠고기미역국 즉 몸국 비슷한
메뉴 되겠네요.

별미메뉴는 약간 사이드같은 메뉴
핫윙 7900원
닭강정 7200원
찹쌀탕수육 6500원
델리팸 김치볶음밥 5200원
치킨마요 4900원(☆가성비 좋아요.)

찜한박스 29,900원.
더블 치킨박스 18,900원.

솔직히 본도시락은
4000~8000원대 메뉴가
제일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당.

갈비생일상 도시락 20,000원
새우생일상 도시락 16,000원

가족들이나 지인, 연인 생일상 챙겨주면
좋을 것 같은 아이디어 메뉴인데
생일상 받아 든 사람이
가격과 품질,푸짐함이 일치하지 않으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

본사나 점포에서 이점 특히 신경써야 할 듯.

요긴 반찬전용 즉 밥이 없는 메뉴.
전화주문시는 꼭 반찬메뉴임을 어필~
보통 국들은 파우치 제품일 확률이 높으니
마트에서 CJ육개장 하나 사놓으시면
이런 국메뉴는 그다지 끌리진 않아요.
CJ육개장이 약 3500원 안팍하는데
오~은근히 건더기도 많고 맛도 좋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메뉴가 보이네요.
된장 삼겹구이 반찬 5900원.

잘 구워진 삼겹과 부추,양념장이 오는데
지점별 솜씨, 재료 차이가 있긴 한데
혼밥이나 혼술로 딱 좋은
밥은 없는 반찬 전용메뉴입니다.

1800원짜리 4찬 반찬도
혼밥용 반찬으로 좋아요.
보통 단품이 아닌 세트 메뉴에는
이 반찬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집에 햇반도 파우치국도 없을 땐 이 메뉴.
얼큰소고기 가마솥국밥 도시락
반찬도 오는 세트는 7900원
밥과 국만 오는 단품은 5300원.

본도시락에는 다이어트 도시락도 있지요.
다이어트 닭가슴살 도시락 5900원.
퀴노아 닭가슴살 소시지 도시락 6500원.
고구마 견과류 샐러드 4900원.
근데 본도시락의 샐러드는
가성비 정말 별로임 ㅎㅎ.

쌈밥도시락도 본도시락의 매력도시락인데
쌈채소가 되게 쬐끔~이라는.
부추제육볶음
쌈밥도시락 단품 7200원 추천♡
집에 쌈무가 있다면 금상첨화.

이게 본도시락 최근 쌈채소.
쌈 네번 싸면 끝ㅎㅎ
도시락용기 포장을 포일 포장으로 바꾸고
상추나 쌈무 좀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전국 팔도 음식이 유행하면서
본도시락도 메뉴에 팔도 메뉴가 생겼지요.
울릉도 한상 도시락 세트 11,900원.
단품은 10,200원.
부지깽이, 미역취, 눈개승마가 든
나물밥이 제공되고 반찬으로 우삼겹구이와
오징어 볶음이 제공되는 것 같아요.

먹어보진 않았지만
의정부식 부대두루치기 도시락이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제가 먹어 본 요즘 '연안식당'의 인기메뉴인
여수꼬막불고기 도시락 메뉴가 빠졌네요.
세트는 8900원. 단품은 7200원인데
조금 비쌰 거 같아도
매콤 향긋 쫄깃한 여수 꼬막 도시락을
집에서 받을 수 있으니
솔직히 군말하긴 그렇네요.
쫄깃하고 적당히 매콤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흠...프리미엄 고급 도시락인데
비지니스 하는 VIP고객 접대용이 아니라면
집에서 혼밥하는
우리네 일반 가성비족들은
주문하면 화가날 수 있는
메뉴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깐 검색해보니.. ㅋㅋㅋ)

계속 2~300을 도는 조회수에
짜증나다가 어제 오늘
TV 프로그램 JYP 신사옥 덕택에
만족스런 조회수가 보여서
오늘 큰맘 먹고
누군가 찾아서 검색하며
확인할만한 본도시락 메뉴판 확대샷을
한번 열심히 1시간을 투자해서 올려봅니다.
제발 일평 조회수 500만 유지했으면
좋겠네요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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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trick30

    본 도시락 종류가 엄청 많네요 ㅎ
    고르는 것도 고민이 될 것 같아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03.12 09: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끔은 배달시킬 만한 배달도시락인 거 같아요. 전 지마켓 스마일클럽 3000원 쿠폰 때문에 가성비도 괜찮아진답니다ㅎㅎ

      2019.03.14 19:56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3.11 18:37
샌드위치 사봐사봐~♡
배달 가봐가봐~~♡

🦍🦝🐎🐈🦄🐯🐖🐄🦃🐇🦏🦛🐭🐻🐔🦌🐭🦃🐇🦁🦓🐶🐯🐖🐄🐴🦍🦝
첫 번째 조우

뭘 샀을까요?

연어 샌드위치가 보이네요.
가격은 7000원.

보기에는 양이 많아 보이는데
밑에 양상추 받침(?)이...

집에서 냉동 훈제 연어로
가끔 만들어 먹는데
사먹는 느낌, 나름 괜찮네요.

케이퍼와 양파 슬라이스가 있어서
빕스가 그리우신 분은
이걸로 대충 그리움을 서운함 정도로
바꾸실 수 있을 거로 보여요.
근데 소스가 뭐였더라ㅠㅠ

죠스샌드위치냐?
죠샌드위치냐?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을까나...
죠스떡볶이랑 비슷하고 헷갈림.

반 잘라서
유산지로 다시 한번 감싸주는 정성.

베이컨에그샌드위치는
5500원입니다.

식빵이 나름 텁텁하지 않고
질기지도 않고 담백하고
양상추는 두툼하니 아삭거리고
소스와 내용물 조합이
어느 하나 튀지 않고
잘 어울려요.
콜라나 커피 없어도 목메이지 않는 맛.
단, 계란맛이 너무 묻힘.

🐗🦛🦏🦄🐈🐎🦌🐭🦃🐇🦁🦓🐶🐵🦝🦍🦍🐴🐄🐖🐯🐔🐻🐃🐗🦄🐈🦏
두 번째 만남

얘는 토마토샐러드랍니다.
6500원.
소스는 역시 발사믹소스.

토마토가 싱싱해서 좋았어요.
위에는 샐러드도 좀 여러가지이고
호두나 견과류가 토핑이 되어있어
아주 건강하게 맛있네요.
다만 샐러드는 간에 기별이 안 가네요.
기별은 어디에 가냐?
재활용통에만 가요ㅠㅠ

클럽샌드위치, 한번 볼까요?

역시 튼튼한 양상추 공사.
기초공사가 튼튼한 게
죠샌드위치의 특징입니다.

양상추 튼튼을 강조하던
최근의 롯데리아는
기초공사가 다시
부실해지기 시작했어요.

싸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에
겨자소스의 쌉쌀한 끝맛이 느껴졌어요.
치킨과 베이컨이 들었다는데
베이컨맛은 느껴졌는데
치킨? 있었나 싶었다는.

커피가 적당히 진하고 좋네요.
아이스카페라떼 사이즈가
업그레이드 된 건지
톨사이즈 보다 컸어요.
3200원인데
매장에서 샌드위치와 함께 주문하면
일정금액 할인도 되는 걸로 압니다.

🐎🦛🦝🐵🦌🐭🦃🐇🦁🐴🐯🦏🐈🦄🐗🐃🦍🐄🐖🦓🐶🐔🐻🐵🦝🦌🦄🐗
세 번째 인연

이건...

치킨데리야끼 샌드위치
역시 5500원입니다.

데리야끼맛이 그다지 강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데리야끼 그러면
이 입맛이 자꾸 롯데리아의
그 독특한 달달함을 떠올리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편인
죠샌드위치의 특색이 있어서 그런지
소스맛이 강렬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클럽샌드위치를 빼곤
뭔가 인상적인 맛이 없이
그게 그거고
그게 그맛인 듯한 혼돈이...ㅋㅋ

모짜렐라 토마토 샌드위치입니다.
가격은 7000.

얘는 소스가 발사믹 소스인데
소스에 조금 갈색빛이 돌아요.

호두나 건포도 아몬드 슬라이스도 보이고
분위기가 토마토&치즈 카프레제
요리 같아서 샐러드지만
아주 고급진 분위깁니다.

물론 윗부분을 빼면
밑바닥은 역시 튼튼한
양상추 기초공사라
그건 옥에 티지만
주인분도 이익을 남기셔야 하니
어쩔 수 없지요.

식빵 취급하시는 곳이니
크루통 좀 추가해주심
가성비 좋아질 듯싶어요.

모짜렐라 치즈는
그냥 뚝뚝 끊기는 평범한 맛이에요.
진하고 쫄깃한 치즈의 맛은 아니었는데
치즈만 전자렌지에 한 10초 돌리면
어땠을까 생각해봤어요. 

소스가 발사믹은 맞는데
왜 갈색빛을 띄는지 궁금하네요.
달달 새콤한 맛있는 발사믹 소스.

혹시 카라멜소스가 들어간 게 아닐까
상상한 번 해봅니다.

요즘 배달은 참 신세계랍니다.
별걸 다 배달해주는 편리한 세상이지만
그만큼 라이더분들과
찰나의 접선(?)을 빼면
매장에서 주인장과 손님은
가슴에 단골이란 명찰 달아줄 일은
이제 먼나라 얘기가 된 것 같아요.

써브웨이 샌드위치처럼
죠샌드위치도 햄버거 보다는
훨씬 담백하고 건강한 맛입니다.

써브웨이는 소스 조절을 해도
알바분들이 푸지직 푸지직
소스를 과다 투하해
그맛이 가끔 자극적인데 비해
죠샌드위치는 어느 맛이
특별히 넘치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하고 밸런스가 적당한 맛이
 특징인 거 같아요.

세 번의 경험,
모두 제 신용카드로 결제한
순수한 포스팅입니다.
ㅎㅎ
(하긴 스폰 받아 올린 글이 하나도 읍네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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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한때 좋아했던 브랜드인데,
    잘 안보여서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ㅎ

    2019.03.13 14: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어느 쪽에 몰려있고 없는 데는 없고 그렀더라고요. 요즘 자주 신규 오픈하니 가까운 곳에 오픈하나 했으면 좋겠네요ㅎㅎ.

      2019.03.14 19:57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3.11 01:22
아래 이미지는 유튜브
Time traveler님 영상 중에서 캡쳐함.
링크 : https://youtu.be/9-6w39H07Ek

딱 내 얘긴데
알면서 어쩔 수 없다는...
차라리 모르는 게 맘 편한데.

남을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은
자기가 앞으로 지나가야 할 다리를
파괴하는 사람임.

P.S. 근데 다리를 파괴해도 건너갈 방법이
있기는 있더라. 욜라 힘들어서 그렇지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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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trick30

    회사에 살다보면 내 앞길 막는 선배들 많더라구요 ㅎ

    2019.03.11 10: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회사 생활이 참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운 거 같아요. 앞길 막는 선배님들 어여 길터주시길..,ㅎㅎㅎ

      2019.03.14 19: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ㄱㄴㄷ

    말은쉽다요~

    2019.03.11 14:4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미카와

    앞으로 지나가야할 다리를 파괴하는건 둘째치고
    용서받지 못하는 남에게 받은 상처로 자신이 파괴된거죠
    오늘 출두한 그분을 용서할수 있다고 상처가 치유되나요.
    용서를 해도 결국 그 다리도 못건너는 몸임

    2019.03.11 15:4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어디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명언이 되기도 하고 좀 헛소리 같기도 하고 그런 게 명언인 거 같아요. 가끔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범죄자를 용서한다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ㅎㅎ.

      2019.03.14 20:0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정말 가슴에 와 닫는
    명언 이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3.11 16:1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나도 포함되요.
    용서가 안되는 사람있어요ㅠ

    2019.03.11 16:11

여행과 요행 2019.03.11 00:47

뚝배기불고기 13000원
성게 미역국 12000원.

렌트a카를 반납하고
렌트a카업체 셔틀로
공항으로 돌아오고 나니
식사를 할 곳은 공항내 푸드코트나
중식당, 롯데리아 그리고 이곳이었는데
제주도 토속음식을 덜 먹은
죄책감(?)이 생겨서 들어갔어요.

뚝배기 불고기는 고기도 많이 들었고
달달한 맛이지만 김밥천국 가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평가는 PASS.

전복성게미역국은
좀 엉성하고 흔한 미역국에
작은 전복 하나와 성게알 부스러기가
조금 들어있어요.
(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오히려 다행일까나?)

그건 그렇다 치는데
같이 나오는 반찬이
너무 성의 없어요.
무말랭이와 콩자반, 김치가 끝.

공항은 임대료가 워낙 비싼 곳이고
유동인구가 많으니 풍성하고
알찬 음식의 질을 기대하기는
어렵기는 하죠.

그래서 그럴까요?
그 바쁜 와중에 입구에 계시고
계산하시는 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미소를 잃지 않고 정말
열심히 일하시던데
그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메뉴 두 개에 25000원.
반찬만 조금 더 괜찮았으면...

빨간 스티커가 붙은 건 주문 불가입니다.
올레곰탕 11000원.
소고기국밥 11000원.
흑돼지두루치기 25000원.
키즈메뉴로 미니설렁탕 7000원.

소갈비탕도 있는데
국물류는 대부분
파우치 제품에
토핑 조리 플러스가 아닐까
소심하게 추측 한 번...

파전도 있지만
다들 배고파서 식사하는 분위기.

너비아니 정식도 있네요.
12000원.
주문하기까지 작정하고
열심히 메뉴판을 찍었다는...
참~잘 했죠?

잘 안 보이시쥬?
큰 맘 먹고
오랜만에 블로거답게 잘 보이게
사진 확대했슈.

올레제주김치찌개 9000원.
된장찌개 9000원.
얼큰순두부찌개 9000원.
육개장 10000원.
비빔밥 10000원.

사골만두국 11000원.
설렁탕 12000원.
사골우거지탕 12000원.
제가 먹은 전복성게미역국 12000원.

아 자세히 메뉴까지 올리면
항상 뿌듯해요.

비행에 쫒겨 혹은
바쁘신 출장족이 아니시라면
식사는 제주도 곳곳의 맛집에서
미리 해결하시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차선으로는
공항 음식.

신세계 푸드님아
솔직히 맛집이라고는
차마 말 못 하겠슈.
미안혀~~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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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9.03.11 00:11

간판 참 중요하다.
그게 상점의 간판이건
개인의 빽간판이건
얼굴 간판이건.

얘는 김치(?)파는 곳으로
아시는 분들도 극소수 계시지만
업계의 선두주자이기에
다양한 마케팅에 앞서 가고 있다.

난 이제 쿠폰따라 움직이는
신세가 되어
신세계 스타벅스 별 볼 일이 없다.

얘는 한 때 고급이미지로
주문을 하면 손님 이름을 물어서
POS에 입력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선불충전이벤트에 맛 들린 듯.

에스프레소 커피 인기도 반물은
간 것 같은데 과연 앞으로는
어떤 커피 신문화가
또 찾아올런지 궁금하다.
로봇 바리스타 커피 전쟁이 오지 않을까?

감자탕 어디서 주으셨어요?
나도 주으러 가고 싶네.

훼미리마트에서 CU로 갈아타고
어째 옛날만 못 한 간판.
충청도 계열 편의점 맞아유?
누가 잘 못 알려줬씨유.
얘는 중앙일보 계열이유.

지인? 진?
간판에 한글도 좀 넣지 그러슈?

오모나...
주인장 성이 오요 이름은 스시이신가?
(ㅋㅋ 사장님 죄송합니다.)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하나
그다지 잘 나가는 편의점은 아닌
미니스톱을 롯데에서 인수하려다
틀어졌다.

언뜻 들은 이유는
일본 모기업인 '이온'에서
지분을 넘기는 대가로
'미니스톱'간판을 지키는 조건을
내걸었었단다.

롯데는 바이더웨이 먹을 때처럼
죄다 세븐일레븐으로 바꿀 예정이었는데
아마 이 간판유지가
걸림돌이 된 모양이다.

자주는 아니지만
미니스톱만의 개성이 있어서
이 아이스크림 CH묵으러 가끔 들리는데
세븐일레븐으로 죄다 바뀌는
불상사는 없기를...
(사진은 밀크 소프트 아이스크림
점보컵 2000원. 매각이 취소 되었단
이야기도 들림.)

좀 튀는 딴따라처럼 보이던
비닐바지 청년이
JYP 간판이 달리니
확실히 남달라 보인다.

거기에 올림픽공원
JYP 신사옥이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지
계속 내 블로그 유입키워드 1위.
요즘 2~300을 기던 내 조회수
오늘은 가뿐히 1000을 넘겨주다니.

나 꾸준하게 일 조회수 700명 정도만
넘으면 어디가서 블로거라고,
블로거 간판 좀 달아보려고 했는데
음...그냥 조용히 살아야겠다.

내게 간판은
그게 무엇이든 어렵눼.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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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강다녤

    2019.03.11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