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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24 :: 맥도날드, 마끄도나르도, 마이당라오, Mcdonalds. (8)
  2. 2018.06.24 :: 삼성 갤럭시 기어S3 구입 후 개봉기. (10)
  3. 2018.06.24 :: 석촌호수의 저녁 빛깔 (14)
일상과 잔상 2018. 6. 24. 22:39

요즘 광고 엄청 때리는(?)
맥도날드의 맥올데이세트와
1955 해시브라운 버거를
요즘 연이어 먹고 있어요.

광고의 힘이라기 보다는
카톡의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 때문입죠.

단품 6000원.
세트 7500원인
1955 해쉬브라운 세트입니다.

10% 할인구매한
티몬의 맥도날드 모바일 기프트 카드와
카톡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까지,
전 5400원에 구매한 셈입니다.

맥도날드에서 이런 중복할인을
즐길 줄 미처 몰랐어요.

살포시...
엿보는 1955 해쉬 브라운 버거.
빵은 한 단계 다운그레이드 되었다죠ㅠ

일단 크기와 내용물, 두께가
압도해서 비쥬얼은 맘에 드네요.

한입 베어무니
자색양파며 양상추와
육즙도 좀 있는 도톰한 패티가
꽤나 인상적이게
주방에서 아주 잘 만들었어요.

약간 씹히는 고소함을 주는
해쉬브라운 감자도 느끼하지 않았고요.

라지 세트는 아니지만
만약 라지세트로 먹으면
배터질 것 같은 양입니다.
(칼로리도 엄청나겠죠?)

방울방울 콜라의 기포가
오랜 콜라 사랑의 깊이만큼이나
예쁘고 매력적...ㅋㅋㅋ
(가끔 내가 무슨 소릴 하는지 몰라용)

이건 지난 번 블랙핑크로 사고친
롯데 패밀리 콘서트 후
먹었던 빅맥세트 +
1955해시브라운 단품과
코카콜라의 순수 생수입니다.

1955해시브라운 버거의 측면샷.

빅맥의 측면샷.

실제로 보면 1955 해쉬브라운 버거가
옆에 있으니 빅맥이 너무 작아보입니다.

최근 맥도날드를 계속 방문하다 보니
레시피를 제대로
잘 지키려는 노력이 있는지
버거의 맛이며 온도도 그렇고
예전 보다 좀 더 맛있어진 느낌이 들어요.

물론 매장의 편차가 있겠지만
카톡 쿠폰으로 저렴하게,
거기에 추가적으로 기프트 카드로
약간의 할인을 더 받게 되니
주로 롯데리아로 향했던
제 발길을 빼앗은 맥도날드의 마케팅,
절반은 성공한 거 아닐까요?

히티틀러님의
1955해쉬브라운 포스팅 보기.
(클릭)

요즘 맥도날드 속사정 보기.
(클릭)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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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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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4 23:21
  2.  Addr  Edit/Del  Reply 지방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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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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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08:1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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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09:40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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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13:02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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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15:26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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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6 00:12
  8.  Addr  Edit/Del  Reply 팥순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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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6 15:17

일상과 잔상 2018. 6. 24. 20:47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갤럭시 기어S3를 빠르게 받았답니다.

IT제품 개봉시 손떨림의 즐거움.
출시된 지는 좀 지났으나
그만큼 저렴한
갤럭시 기어3 프론티어.

하이마트몰 사은품은
보조배터리와
L포인트 20000점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박스가 나름 고급스러우나
재활용 할 수 있는
깡통(캔)이었다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쓸데없는 고급 종이 박스.

구성품은 간단해요.
충전기, 보조 시계줄 반쪽.충전크래들
사용설명서. 끝.

시계 베젤이라고 하나?
두께는 그렇다 쳐도
원지름이 제가 원하는
시계 사이즈 보다는 크지만
할부원금 약 5만원이하라는 게
제 마음을 움직였답니다.

사용법은 크게 복잡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금세 다 배운 건 아니라
살짝 헤매고 있어요.

충전크래들에 자성이 있어서
대충 얹어도 찰싹 달라붙어 좋네요.

전용 충전기의 출력이
기존 스마트폰 충전기 보다
좀 낮군요.
기존 충전기와 문제없이
호환되는 거 맞나요?

보통 블랙 메탈 시계줄로
교체하시는데 전 그냥
실리콘 시계줄을 사용하기로.
좀 쓰다가 가죽으로 바꿔보려고요.

스마트폰 때문에
정말 시계구입은
백만년 천만년 만인데
태그호이어를 못 살바엔
전화기도 되는
갤럭시 기어S3 LTE를
선택한 거 맘에 드네요.

LTE 웨어러블 요금제
11000원 X24개월에
할부원금 약 50000원 플러스 하면
대략 300,000원짜리
시계인 셈입니다.

곧 기어S4가 나온다지요?
비쌀테니...뭐...전...ㅋㅋ

P.S
배터리는 1박2일은 확실히.
2박3일은 어쩌다.
큰 문제없이 잘 쓰고 있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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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행복사냥이

    ㅎㅎ 잘 사용하세요. 저는 2년째 쓰고 있어요. 1년 차에 베터리교체를 하시면 더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8.06.24 20: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출시시에 구매하셨군요. 1년차 배터리교체는 무상교체 말씀하시는 건가요?

      2018.06.24 20:5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춘일기

    아, 부럽다 이거 너무 사고 싶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아직도 못사고 있어요
    전화도 되는 모델 사셨네요 더 부럽.
    기어S4를 노려봐야겠네요 그 때도 침만 흘리다 못살거 같지만 ㅠ.ㅠ

    2018.06.24 22: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기어s5가 나올 때쯤 기어s4 사시면 훨씬 완성도가 높으면서 저렴할 거 같아요. 기어s3 클래식 모델이 더 맘에 들었는데 여전히 비싸서 프론티어 샀는데 살짝 질리고 있어요ㅋㅋ

      2018.06.28 22: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lte모델 구입하셨나봐요
    웨어러블 제품은 한개정도 사용해봤는데 역시 통화 및 lte가 가능한 제품을 구입하는게 활용도가 높더라구요 ㅎㅎ

    2018.06.24 23: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직은 미완의 스마트워치라 생각돼요. 기어S4나 S5쯤 완성도가 높아질 거 같습니다. 전화가 되는 용도가 크게 필요없어서 그냥 워치가 되고 있답니다ㅎㅎ

      2018.06.28 22:5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갤럭시 기어 구입하셨군요.
    전 이런거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앞으로 많이 보급될것 같기도 하네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2018.06.25 11:1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할부원금이 저렴해서 시계 하나 사려던 참에 급선택 했답니다. 기능이 스마트폰과 흡사해진다면
      앞으로 더 유명해질 스마트워치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보여요ㅎㅎ

      2018.06.28 22:5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롬이네

    5만원밖에 안하나요? 블루투스 모델은 제값이겠죠...ㅠㅠ 기어S2 사용중인데 3으로 바꾸고싶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8.06.25 12: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기어S2 사용중이시군요. 전 클래식 모델을 좋아하는데 LTE 프론티어가 싸게 풀려서 급 질렀는데 스마트 기능이나 전화 기능이 제게 크게 쓸모가 없어서 그냥 시계로 만족해야겠어요ㅠㅠ

      2018.06.28 23:03 신고

일상과 잔상 2018. 6. 24. 00:01

둥근해가 내려갈 시간.
더운 여름엔 그늘에 밀리는 태양.

숨은 타워 찾기

빙글뱅글~~
아오~~아...
비명소리...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의
제네바 유람선이
석촌호수를 돌고 있어요.

은근히 깊은
석촌호수의 저녁이
깊어갑니다.

이리 찍고 저리 찍어도
폰카의 한계는
항상 아쉽군요.

옛날에 '우뚝선' 그러면
'고목'이었을지 몰라도
이젠 랜드마크들이
곳곳에 치솟아 있습니다.

치솟은 스트레스를
석촌호수에 버리고 왔습니다.
옥수수 수염차 하나 들고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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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liss :)

    부담스럽지 않게 걸을 수 있는 석촌호수 같아요.랜드마크도 보면서 말이지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해피 일욜 되세요^^

    2018.06.24 12: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저녁 무렵의 석촌호수가 시원하고 좋더군요. 좋은 꿈 꾸시는 저녁 되세요^^

      2018.06.28 23:1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마자요. 폰카의 한계..저도 느꼈어요. 그래서 불편하지만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요

    2018.06.24 17: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예전에 비하면야 장족의 발전이지만 아직은 그 한계가 뚜렸하지요. 좋은 카메라 있으신 분들이 부러울 때가 많답니다ㅎㅎ

      2018.06.28 23: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롯데월드에 유람선도 있었군요??
    롯데월드 안간지도 한참되어서... ㅠ_ㅜ

    2018.06.24 19:5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티라레

    석촌호수 구경 잘하고 가요.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2018.06.24 21:28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저녀구렵의 석촌호수도 좋군요^^

    2018.06.25 09: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들 더운 시간이라 좋고 호수에 석양이 비치는 모습이 의외로 멋지네요ㅎㅎ

      2018.06.28 23:0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집 근처에 저렇게 산책할만한 데 있으면 참 좋죠.
    저는 갈 데가 없어서ㅠㅠ 근처 강원대학교 캠퍼스나 돌아다니다 오곤 해요.
    더우면 시원하게 마트 가거나ㅋㅋㅋㅋ
    그런데 석촌호수에 유람선이 있는 건 처음 알았어요!

    2018.06.25 15: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유람선을 첨 봐서 검색했더니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장한 분들이 추가 요금 내고 타시는 모양이에요. 근처에 대학교도 공원하고 비슷해서 학교 돌아다녀도 운동 되고 좋지요. 학식도 드실 수 있고...ㅎㅎ

      2018.06.28 23:0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석촌호수에 거의 20년 전에 가본 것 같은데... 이제 유람선도 있네요.

    2018.06.28 23: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롯데월드 입장하신 분들이 추가요금 내고 매직아일랜드에서 타는 소형 유람선인 걸로 알고 있답니다. 20여년전 석촌호수에서 좋은 추억 만드셨었겠죠.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ㅠㅠ

      2018.06.28 23:19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