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02.04 20:49

지난 번 라화쿵부 마라탕의 면발이 생각나 라면으로 저녁을 떼울까 하다가 냉장고를 열어보니 생칼국수가 보여서 즉석에서 뚝딱 칼국수를 끓였습니다.

육수재료는 풀무원 갈비탕. 개인적으로 풀무원 갈비탕 좋아했는데 오늘 갈비는 순 비계덩어리만 들었네요.

풀무원 담당자님이시여~~제조업체 관리 좀 하시와여^^

팁. 물을 좀 더 넣고 소금 아주 조금 그리고 후추 좀 넣으면 덜 느끼하고 갈비탕 국물이 칼국수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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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대박삼계탕전수

    오호, 한번 끓여먹어 봐야 하겠네요.

    2017.02.04 20: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있는 거 넣고 끓이는 거라 재료만 있으시면 후다닥 가능^^입니다.ㅋㅋ 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04 20: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쌍문동줌마

    개인적으로 풀무원 믿는데
    비계만 있어서 실망하셨겠어요ㅎ
    그래도 맛이 있어 보여요

    2017.02.05 00: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식품업체중에선 정말 풀무원이 최고지요. 옛날 쓰레기만두 이슈 때도 풀무원은 피해갔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 번 풀무원 갈비탕 먹어봤는데 정말 이번은 비계가....ㅠㅠ

      2017.02.05 00: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RootKR

    맛있겠네요...ㅎ

    근데 면은 같이 끓이나요 ? 아니면 따로 끓이나용 ?

    2017.02.05 02: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예전에 전분기 없앤다고 따로 삶았더니 제맛이 안 나더군요. 갈비탕이 끓을려고 할 때 적당량 넣으시면 국물도 진해지고 맛있네요. 청경채 있으시면 꼭 넣으세요ㅎㅎ

      2017.02.05 17:2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재밌는 칼국수네요~~
    맛있어보이는데, 비계덩어리가 많다니..!!ㅠ

    2017.02.05 18: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렇게 비계 갈비는 이번이 첨 이었는데 칼국수를 끓여서 다행이었습니다ㅎㅎ 갈비탕국물과 칼국수 잘 어울리네요ㅎㅎ

      2017.02.05 19:5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비계만 있는 갈비탕이라니... 듣기만 해도 슬프네요 ㅠ_ㅜ

    2017.02.05 19: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풀무원에 항의할까? 3초 망설였는데 이번이 첨이니 봐주기로ㅋㅋㅋ 그래도 풀무원 브랜드만한 회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2017.02.05 19:51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4 19:18

아 산책 나가야 하는데.
푸쉬업 40개는 했는데.
나가기가 싫어.
만보 채우러 나가야 하는데
공원은 지겨워.
.
.
.
그래 다이소 구경이나 가자.

원래는 테이프 떨어진 거 하고 꽃씨 하나만 사려고 했는데 일이 커졌네요ㅠㅠ

도넛 먹고 싶은 내 맘을 알았을까?

내 아무리 배고파도 이건 안 먹는다.
도대체 누가 먹길래  먹지말라는 안내문구. 아기들이 먹나? ㅋㅋ 잠시 웃었음.

벽지용 홀더 꼭꼬핀. 인터넷으로 사면 엄청 많이 주던데 솔직히 벽지에 꽃을 홀더가 수십개 필요하지는 않다.

설마 벽지 찢어먹는 거 아니겠지?
3개 2000원.

리콜라 무설탕 크랜베리 캔디(슈가프리 사탕) 2000원. 롯데 목캔디는 편의점에서 700원이라 부담이 없는데 개당 약 4g의 설탕이 들어서 리콜라를 한 번 사봤는데 비싸네.

맛 좋을라나? 구취예방용으로 마우스 스프레이를 뿌리다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후로 사탕을 애용중이다.

다이소도 싼 건 싼데 의외로 비싼 제품도 섞여있다. 조심해야 한다는.

흙에 씨앗을 심어 싹이 나는 재미.
가드닝? ㅋㅋ 그냥 화분놀이, 구피키우기 등등 힘 안드는 소취미. 나이 들면서 꼭 키워야(ㅎ) 하는 잔취미중 하나다.

이 제품에는 이런 경고문이 붙어야 하지 않을까?

'화초용 씨앗이오니 씨앗호떡 재료로 사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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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04 15:28

오마뎅에 갔더니 만들어 놓은 유부주머니가 달랑 한 개 뿐이라네요.
그냥 냉동째로 주세효~

그럼 냉동상태 6개들이 한 팩을 90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제 돈 주고 샀답니다. 그럼 팩 포장된 육수가 공짜로 따라옵니다. 협찬(?)

유부주머니 성분표를 구경할 수 있는 순간.

모바일로는 잘 안 보이시죠?
웹에서는 잘 보이는데...

해동을 하면 양념국물이 녹아 나오는데...

이렇게 말입니다. 안에 액상소스가 하나 더 들어있네요.

육수팩을 모두 붓고.

유부주머니와 약간의 양파, 그리고 대파를 좀 넣었습니다. 그리고 CJ삼호어묵 몇개를 추가로 투하~

음.... 오마뎅 매장에서 먹는 맛하고 집에서 끓인 맛과 똑같네요. 개당 1500원 이지만 죠스유부주머니보다는 내용물도 많고 더 맛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국물맛도 그렇고 프리미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가족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은 유부주머니랍니다.  다음엔 소면을 조금  삶아서 김가루 뿌리고 고춧가루 좀 뿌려먹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부산에 유부주머니 유명한 가게 부러워했는데 오마뎅 덕택에 그 부러움이 사라졌네요ㅎㅎㅎ

<이 포스팅은 오마뎅 가게에서 국물만을 협찬(?)받아 집에서  직접 끊여먹은 포스팅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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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맛있어보여요~
    유부의 질감이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입니다~

    2017.02.04 15: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자꾸 생각나는 맛이네요. 좀 비싼편이라 이 맛에 개당 1000원이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 오뎅이나 유부주머니는 겨울에 제 맛이라 몆 번 더 사먹으면 겨울도 빠이빠이^^ㅎㅎㅎ

      2017.02.04 15: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국물만을 협찬받아서ㅋㅋㅋㅋㅋㅋㅋ
    손이 많이 가서 그런지 개당 가격이 좀 비싸긴 하네요.
    전 부산 갔다가 유부주머니를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ㅎㅎㅎ

    2017.02.04 16: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티비 맨날 나오는 유부주머니집 가보고 싶었는데 이 유부주머니도 엄청 맛있더군요. 부산 생각은 잠시 잊었습니다ㅎㅎㅎ

      2017.02.04 16:1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T세레스

    유부주머니라 정말 맛있겠네요.^^

    2017.02.04 21: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맛도 있고 식사대용의 포만감도 있었습니다. 가끔 인사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ㅎㅎ

      2017.02.04 21:37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4 15:05

아이 좋아라~~
어른 좋아라~~
ㅎㅎ
메인은 아니어도
라이프 카테고리에 걸려도
아이 좋아라~~
어른 좋아라~~
방문도 감사.
댓글은 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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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방문자수가 점점 증가하고 계신 것 같아 기쁩니다~^^

    2017.02.04 15: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근데 보통 200~300대가 제 방문자수 랍니다. 매일 천 회를 넘는 방법? 그것이 알고싶습니다ㅎㅎ

      2017.02.04 15: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eniusJW

      ㅎㅎ~
      쉬운방법은,
      인터넷에 인기있는 글들만 골라서 포스팅 하는거겠구요.
      오래가는 방법은,
      꾸준히 검색되는 키워드로 올리는 게 좋겠죠??

      2017.02.04 15: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인기있는 키워드 위주로 하루 4개 이상 포스팅, 제목은 낚시성으로 요란하게...확실히 방문자 수가 급증하던데 뭔가 조회수 노예가 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느긋하게 꾸준하게 열심히 포스팅 하다보면 일 평균 1000의 날이 올라나요ㅎㅎㅎ

      2017.02.04 16: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eniusJW

      제가 생각하기엔
      핫키워드 보단 특정 수요층들이 많은 키워드를 노리면,
      그만큼 검색될 확률도 높고 꾸준히 유입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도 꾸준히 보험처럼 들어오는 효자키워드들이 있거든요~^^

      2017.02.04 18: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명심하겠습니다. 제 효자키워드는 아쉽게도 지펠냉장고 물샘이랍니다ㅠㅠ

      2017.02.04 21:0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방문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계시네요.
    이러다가 그래프 막 뚫고 올라가실 듯ㅋㅋㅋㅋㅋㅋ
    아이도 좋고, 어른도 좋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 좋으시길 바랄게요ㅋㅋㅋㅋㅋ

    2017.02.04 16: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ㅋ 천명이 뭐라고 조회수 널뛰기 하면 기분이 덩달아 뛰네요. 히티틀러님 블로그 반 만 쫓아갈 수 있기를~~그럼 할아버님까지 좋아라~~~ㅋㅋㅋ

      2017.02.04 16:1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오홋~~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 번창~~~하시길 바래요~~

    2017.02.04 16: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메인에 올라가고 싶습니다ㅎㅎㅎ 가끔 놀러와주세용ㅎㅎ

      2017.02.04 16: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2.04 23:08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도로 바닥을 치고 있답니다ㅋㅋ 언젠가는 또 올라가기를 바랍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ㅎ

      2017.02.04 23:1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전 포럼 버그 생겼을 때 딱 한번인가.. 찍고는 그럴 일이 없었네요 ㅜㅜㅋㅋㅋㅋㅋ 워낙 글을 제 맘대로 쓴 덕에 방문자 수는 ㅋㅋㅋㅋㅋ

    2017.02.05 00:2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우아우아... 어마어마하네욤 +_+

    계속계속 꾸준히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_+!!!

    2017.02.05 17: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계속 고점을 찍어주었으면 하지만 욕심인 거 같아서 소드님처럼 포스팅의 질을 높여야하는데 쉽지 않습니다ㅎㅎ 응원 감사합니당ㅎㅎ

      2017.02.05 19:5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방문자수 하이 한번 찍으면 계속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죠 ㅎㅎ!
    완전 축하드려요 ^-^!!

    2017.02.05 21: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조회수up 맛을 보고 나니 자꾸 욕심이 올라오네요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비가와서 공기가 참 좋은 밤입니다.좋은 꿈 꾸세요ㅎㅎ

      2017.02.06 00:32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4 03:34

7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대림역 12번 출구에서 연결되는 골목에 중국 향기 그윽한 차이나타운이 형성된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한 번 다녀왔습니다.

12번 출구로 나가는 길은 험난합니다. 굽이진 계단이 4단계로 이어지니 허약한 분은 다른 출구 이용하시길~~ㅋㅋ

정말 중국에 와있나 싶을 정도로 중국어로 대화하며 지나가는 사람들과 조선족분들의 한국어 억양에 약간의 어색함이 잠시 느껴집니다만 다양한 노점의 중국식 간식들과 중국 식자재를 판매하는 채소가게들을 보니 꽤나 색다른 느낌을 받게 됩니다.

찜솥에서 만두를 쪄내거나 이름모를 먹거리들이 꽤나 많이 보입니다.
손님들이 많이 몰려있는 곳을 피해 겨우 몇 컷을 건졌네요.

여기가 유명한 마라탕 전문점 라화쿵부(푸) 대림본점 입니다.

저 안에 우리식으로 얘기하면 샐러드바가 보입니다. 자리를 잡고 저 채소바(?)에서 원하는 만큼 담아서 카운터로 가시면 그람수를 달아 가격을 계산하고 번호표를 받고 테이블로 가시면 음식을 가져다 주시는데 가능하면 내 음식이 나오나 두리번 거리셔야 빨리 받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번호를 부르거나 메뉴명을 부르며 음식을 들고 왔다갔다 하시는데 자칫하면 에러(ㅋㅋ)가 날 수도 있겠다 싶네요. 물론 번호표를 확인하십니다만ㅎㅎ

어느 블로거분이 꿔바로우 주문도 가능하다 하셔서 꿔바로우도 주문했는데 그건 번호표를 안 주시네요.
꼬치 세개(각 1000원씩)
마라탕 재료 8000원어치 담고
꿔바로우 15000원.
그래서 26000원이 나온 걸로 기억합니다.
(주의. 만약 개개인이 다른 맛으로 드시고 싶으면 한 바구니에 담지 마시고 각각의 바구니에 따로 담아 따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테이블마다 킨사이다는 서비스인가 봐여.
칭따오를 한 잔 하고싶었지만 지인이 건강상 술을 피해야해서 덩달아 저도 끽맥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릇이 엄청 큰, 엄청난 양의 마라탕이 나왔는데 꼬치를 선택해서 약간 가격이 나왔지만 적당히 담으시면 6000원 정도면 즐기실 수 있답니다. 우린  보통맛(중간맛)으로 주문을 했는데 정말 정말 칼칼하게 미친듯이 맛있네요. 상하이에서 진짜 맛있게 먹었던 훠궈맛과 비슷하게 건더기도 풍부, 면도 세종류 골랐더니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정말 또 먹고 싶은 맛입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 국물은 많이 들이키지는 않았지만 정말 맛있습니다ㅎㅎ

꿔바로우(15000원)는 그에 비해선 약간 평범한 느낌입니다만 양이 엄청 많아요. 소스에서 약간 신맛이 강한데 거북하지는 않지만 우린 좀 달달한 소스에 익숙해서인지 다음엔 마라탕이나 먹어야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맛 없단 얘긴 아닙니다ㅎㅎ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고수를 모든 야채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과 엄청 굵고 큰 해바라기씨들을 많이들 사간다는 것입니다.

가판 먹거리들도 많이 보이는데 언제부터 깔끔을 떨기 시작했는지 몰라도 뚜껑없는 진열은 좀 그렇더군요ㅋㅋㅋ

어느 가게의 팬더 인형샷을 끝으로 만족스런 대림역 12번 출구로의 미니 중국여행기(?)를 마칩니다. 시간 되시면 7호선, 2호선 타시고 대림역 12번 출구로의 중국여행 함 다녀오시지요~여권 챙기시구요...헐(썰러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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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너무 먹고 싶네요~~

    2017.02.04 06:4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리브르

    대림역 12번 출구 쪽이 차이나타운이
    형성돼 있군요.
    우리나라에서 중국을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있겠네요..

    2017.02.04 08: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국사람보다 중국인이 더 많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입만 닫으면 분위기는 중국계인지라ㅋㅋㅋ마라탕 드시고 시장구경 하시면 좋은 나들이코스가 될 거 같아요ㅎㅎ

      2017.02.04 15:4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대림주민

    마라탕 맛나죠. 저도 자주 들려서 즐기는 음식이엥요 ^^

    2017.02.04 11:01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대림역에 가끔 중국음식 먹으러 갈 때마다 봤던 가게네요.
    사람들이 꽤 많아서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중국어도 모르고 어떻게 먹어야하는지도 잘 몰라서 늘 지나쳤죠.
    요쪽이 현지인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서 맛집 개발을 좀 해야하는데, 중국어의 장벽이 너무 크네요.
    마라탕은 재료가 듬뿍 들어서그런지 정말 푸짐해보이네요.

    2017.02.04 16: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는 낯선 곳을 선뜻 들어가는 스타일이 아니라 네이버 블로거분의 자세한 포스팅을 보고 들어가서 눈치껏 행동했는데 뭔가 한국말로 설명을 듣는다는 건 불가능한 거 같아요. 자리잡고 카운터에서 바구니하고 집게 받으시고 적당히 재료고르고 무게 달고 매운맛은 우리말로 매운맛, 중간맛 이 정도 표현하신 후 계산하고 사우나열쇠(?) 받아가지고 자리로 가 계시면 음식 가져다 주시네요. 또 먹고 싶은 맛 오랜만인 거 같아요. 이번엔 건대점을 한 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

      2017.02.04 16:2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좀좀이

    여기 마라탕 맛 괜찮나보군요. 탄탄면도 있었나요? 예전에는 봉자마라탕 탄탄면 맛있어서 종종 가서 먹었었는데 이제 맛 완전 바뀌었더라구요...마라탕 사진 보니 꽤 맛있어보여요. 나중에 한 번 가서 먹어봐야겠어요!

    2017.02.04 20: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마라탕 검색만 하고 가서 탄탄면은 잘 모르겠어요. 마라탕은 매운맛 조절만 입맛에 맞게 고르시면 아마 만족하실 겁니다ㅎㅎㅎ

      2017.02.04 21:00 신고

에뛰드하우스 2017.02.04 01:24

에뛰드하우스 남성점은 남성들만 가는겨?
(어디서 80년대 유머질이야?)
전 아재개그가 몸에 배서 이를 어쪄죠?

신규오픈점 에뛰드하우스 남성역점은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에서 약 3~5분 직진 후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우회전   하시면 멋진 신규점포, NEW디자인의 매장을 곧바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신규점포의 특징 아시지요?
매장 디자인이 완전 새삥(ㅋㅋ)
샘플인심이 넉넉^^
단골 되심 샘플은 어떤게 필요하신가요?
로 샘플 인심 후해집니다.

매장 사진 촬영은 기본적으로 불가로 알고 있는데 새매장, 밝은 조명이라 셀카 찍으심 엄청 잘 나와요. 테스터 TRY ME로 제품 테스트 하시고 셀카 한 장 기념으로 남기고 가시길...훗날 여행지 사진보다 이런 동네컷이 더 기억에 남는 다는 사실ㅎㅎ

저는 남자라 남성라인만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아쉽지만 몇몇 아이템은 성별구별이 필요없어서 가끔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왜냐구요?
저와 연관이 있는 점포라서요ㅎㅎ

종종 에뛰드하우스 관련 포스팅을 할 예정인데 아시다시피 전 스폰서 블로거가 아닌지라 협찬받거나 그런 게 아니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제 돈 내고 구입중이랍니다ㅋㅋㅋ

일단 맛보기 포스팅, 에뛰드하우스 남성역점(7호선 남성역 1번 출구)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네이버에서 '에뛰드하우스 남성역점'을 검색해보세요ㅎㅎㅎ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에서 직진 후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우회전 하시면 바로 보인답니다.
(다음지도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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