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 10. 12. 18:58
물건 하나 버리고도 어느 순간 후회가 밀려올 때도 많은데 하물며 다른 것들은 버릴까 말까‥망설이기도 참 어렵다‥창고가넉넉해 쌓아놓고 살 수 있듯 마음도 넉넉해 다 수용하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여하튼오늘 오랜만에 다시 만난 이디야 에스프레소 콘파냐‥또 생각 나는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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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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