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20. 9. 14. 18:11


택배에게 by HANS

날 찾아 오신다니
감사합니다.

이번에 오신다면
얼마나 계실까요?

잠시 손님처럼 오시어도
두팔 벌려 안아드리지요.

행여 아플세라
혹여 다칠세라

알콩달콩
나와 함께 합시다.


뭘까요? 개봉박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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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9.14 18:23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택배 오는게 항상 기대되죠 ㅎㅎ

    2020.09.14 18: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이렇게 감추면 모르잖아요 ㅠㅠ

    2020.09.14 19:3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마로☆* *

    아.. 궁금해 돌아가시것네요.
    올 가을 엄청난게 몰려온다 !
    커밍쑨~~~^^

    2020.09.14 20:0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9.14 21:52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뭘까요? 개봉박두인데 물건이 저는 안 보여요.

    2020.09.14 21:5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싸나이^^

    요즘 코로나때문에 택배가 많이 지연되던데...
    선물을 기다리는 마음이겠는데요 ? ㅎㅎ

    2020.09.15 08:4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tom

    뭘까요? 궁금하네요 ㅎ

    2020.09.15 09:0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빠달

    ㅎㅎㅎ 뭘까요? 궁금한데요.

    2020.09.15 10:2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톡톡 튀는 일상

    비록 내돈주고 산거지만 언제나 선물 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ㅎㅎㅎ

    2020.09.18 11:3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