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평화 2019. 7. 12. 13:13

CGV에서 무삭제판 재개봉 기념(?)으로
POOQ TV를 통해 1400원 포인트를
사용해 봤습니다.

약간 포르노 사극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이런 영화를
1976년도에 상영했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모자이크 처리도 되어있고
일본 프랑스 합작 영화이기에
가능했었겠지만.

남자주인공 후지 타츠야(클릭)
불행히(?)도 지금은 할아버지 시라는.

여주인공 마츠다 에이코(클릭)
이분 역시 할머니가 되셨는데
1976년에 어떤 생각으로
저런 역할을 맡으셨을까...
대단하시다는.

1976년으로 잠시 돌아가서
생각해본다면
외설일까? 예술일까?
글쎄요?
전 잘 모르겠네요.

2019년에 보기에도
상당한 외설이 보이는
 예술이 아닐까요?

(이미지 캡처 : 다음 영화)

퇴폐적인 명연기의
두 주인공 덕택에
저의 평점은 8.0입니다.

감각의 제국 실화 이야기 기사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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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필시요괴

    헋..
    이거 야함ㅋ

    2019.07.12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