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9. 1. 20. 14:19

1.미지근
2. 씀
3. 우유가 들긴 들었나 싶은 NO거품
4. 머그잔이 주는 한계.
5. 고카페인(속이 뒤집힘)

아..탐앤탐스 4700원짜리 카페라떼 톨.
역시 탐앤탐스는
아메리카노(혹은 아이스티)+프레즐
요 조합이어야 하는 걸...

물론 저는 3200원 정도에 마셨지만.
많이 아쉬운 탐탐 커피.

역시 라떼는
폴바셋이나 커피빈임.

아니면 쥬씨와 편의점
그리고 믹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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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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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평강줌마

    탐앤탐스 라떼는 피해야겠군요. 커피 브랜드마다 라떼의 맛이 다르더라고요.
    잘 구분은 못하지만 미세하게 맛의 차이가 있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20 18:0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구름 달빛

    잘보고갑니다 안사먹어야겠네요

    2019.01.20 18:2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꿍스뿡이

    카페가 잘 못하는건지 지점이 잘 못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저는 엔젤리너스는 맛없다고 생각해서 잘 안먹는데
    한스님의 태그에 쓰신 말씀을 빌리자면 저도 먹고나면

    블로그에 흔적도 남기다
    를 실현해야겠습니다 ㅎㅎㅎ

    2019.01.20 22:5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