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평화 2019. 1. 11. 18:40

다큐멘터리 영화?
김혜수가 하드 캐리한 영화?

나름 긴장감은 잘 이끌어 나가는데
스토리가 뻔하다 보니
영화적 즐거움을 느끼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IMF.
나라를 이 모양으로 끌고 간 위정자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데
의미가 있는 '좋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

총점 8.2 김혜수 때문에 8.5.

(영화의 엔딩 중에서)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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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드온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2019.01.11 20: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entrtain

    ㅋㅋ저도 이거
    김혜수때매 보려고요

    2019.01.11 20:4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ENNY-

    이 영화는 꼭 봐야겠어요!

    2019.01.12 01:4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김혜수씨는 연기파 배우니 영화를 보면 아주 다양하게 소화를 해내고 있더군요.

    2019.01.12 07:1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철이쓰

    오호 티빙에 나왔군요..언제 보려나..

    2019.01.12 14:0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행복사냥이

    다시 부도나면 안 되는데 걱정입니다.ㅎ

    2019.01.12 16:0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프리웨이01

    작금의 위정자들이 국가를 부도 내고 있는것 같아 위태롭기 그지없습니다ㅠㅠ

    2021.08.31 11:2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