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 12. 17. 19:09

오뚜기=갓뚜기
굴진짬뽕>진짬뽕
사진이면 충분허쥬?
말이 필요없슈^^
꼭 드슈~~~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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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저도 요즘 두번이나 끓여먹었는데요..
    말이 필요없죠...ㅋ 굴을 조금 넣어먹어보기도 했는데 끝내줍니다 ㅎ

    2017.12.17 20: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진짬뽕도 맛있지만 끝맛이 텁텁한데 굴진짬뽕은 개운하고 시원하면서도 맵지는 않아서 좋더군요. 동네 중국집들 반성 좀 해야 할 거 같아요. ㅎㅎ

      2017.12.18 18:2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해피로즈

    저는 라면을 일년에 한번 먹을까말까하는 편인데..
    저런 라면도 나오는군요~^^
    언제 한번 먹어볼까 싶네요.

    2017.12.17 23:0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앗...라면을 안 좋아하시는 군요. 저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생각나는데 그래도 나름 국물은 꼭 버린답니다.ㅎㅎ

      2017.12.18 18:23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