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 1. 20. 22:58

날 밟지 말고
날 뭉쳐 주세요.

왜 요즘 사람들은 눈사람을 만들지 않나?
눈도 귀하지만 눈사람 만나기는 더 힘든세상에....

어느 파출소앞 미니 눈사람.
경찰분의 솜씨일까?
반갑구먼..반가우이...

1월도 벌써 끝을 향해 가고...
곧 2017년도 그렇게 가겠지.
세월, 넌 항상 그랬으니.

아까 종로로 향하는 370번 버스안에서.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