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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01.28 :: 18일 3:30 예배 그리고 25일 저녁예배 (1)
  5. 2009.01.11 :: 2009년 1월 11일 15:30 예배 말씀중... (1)
  6. 2009.01.04 :: 2009.01.04. 찬양예배 (1)
소망과 희망 2010.01.16 22:45


가난한 나라에

지진까지..

지진이 하늘의 어떤 뜻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자연재해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많은 이들이 가족을 잃은 슬픔과

다친 몸의 후유증 그리고 굶주림으로고생하고 있는 모습이

뉴스에 비칠 때마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고통과 극복의 시간...

인간에게 있어서 필요악 시간들인지...

아니면 그것을 통해 인간성장의 근원을 만드는건지...

난 잘 모르겠다.

과연 누가 정답을 알것인가...

지진에 희생된 사람들의 영면과

살아남은 자들의 상처 치유..

그리고 붕괴현장 어디에 살아남아 구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빨리 도움의 손길이 닫기를 기도한다.

====================================================

SBS 아이티 지진피해 성금모금 전화번호 060-700-1111

KBS 아이티 지진피해 성금모금 전화번호 060-707-1070

MBC 아이티 지진피해 성금모금 전화번호 060-700-1004

====================================================

p.s

KBS로 전화를 걸 경우 전화요금 이외에

한통화당 2천원의 요금이 청구된다는 안내가 나온다.

대한적십자사에서 모금이 이뤄지는 것 같은데..

음..개인적으로 이 기관 별로 안좋아하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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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과 희망 2009.02.09 00:05

오늘의 말씀은 성경 귀절을 너무 많이 인용하시는 바람에

정리하기가 힘들다. (귀찮은 거겠쥐...)

주보에 적을려고 했는데 저녁예배라 주보가 보이질 않아

급한김에 던킨도너츠 영수증에 내용을 열심히 받아 적었는데

혹 누가 유심히 봤다면

저 인간은 뭘 그리 열심히 받아 적노?

아님 적을려면 메모지라도 준비하지 저 저 영수증에 적노?

그랬을라나...ㅋㅋ

성경구절에 다윗왕과 그냥 다윗이라는 두 표현에서

세상에서의 왕이라는 관점과

하나님 앞에서 평범한 다윗이라는,

즉 King David에서 그냥 David 표현의 차이에서 보듯이

하나님 앞에 우리는 감동 감격하여

예배를 드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뭐 그런 요지의 내용의 설교를 하셨다.

내가 받은 충만한 기쁨이

진정한 감격과 감동이냐

혹은 단순한 감정이냐의 차이는

그것이 지속적이냐 일시적이냐의 차이라는 말씀이

특히 귀에 마음에 남았다.

매번 회계하고 반성하고 기도하면 뭐하냐...

교회를 나오는 순간...

난 그저 평범한 Hans로 되돌아가 있는걸....

하긴 그래서 난 이 순간에도 매번 기도하고 소망하고 있는게 아닌가...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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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과 희망 2009.02.03 00:55


(1/31 평화의 문)


말씀 제목 : 하나님의 영예를 위하여.

성경 봉독 : 출애굽기 20장 7절

이날 말씀은 네가지로 일목 요연하게 참 논리적으로 하셨다.

1. 여호와 이레 (하나님께서 준비함)

창세기 22: 14

2. 여호와 랍바 (치료하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15:26

3. 여호와니씨 (여호와는 나의 깃발)

전투에서 기운이 빠진 모세의 양손을 나눠잡고 깃발처럼 올려든

동역자처럼 중보기도 할 친구의 필요성 - 참 마음깊이 와닿았다.

4. 여호와 샬롬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사사기 6:24

형법 307조의 명예훼손을인용하시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함을 그대로 두지 않으신다 (예레미아 7:10)라는

성경 말씀에 빗대어 말씀하셨다.

내가 만났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 이셨나?

이 질문을 던지실 때...

양심의 가책...ㅎㅎ

나...교회 다니는 사람이야~

이런 얘기...

자랑스레 얘기못하고

엉터리로 살고 있는 내모습...

아직 좋은 결과로 까지는 이끌어내지못하며 살고 있지만

내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요,

앞으로도 나 HANS는 하나님을 찾을 것이고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있는 나을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찾아주실 것이란 믿음...

그건 변치 않을 자신이 생긴다.

기도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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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과 희망 2009.01.28 01:41


이날 신양과 같이 예배를 드리면서 모처럼 주보에 말씀을 받아 적었다.

바로 바로 올려야 하거늘 1주일에 한 번 있는 예배 말씀

블로그에 올리기가 이리 어렵다니..쩝~

이날 역시 지지난주 말씀과 연관되어 십계명 그리고 유일신에

대한 말씀을 거부감 없이 잘풀어 내셨던걸로 기억한다.

25일 저녁 예배는 Goodis so good...그것도 Everyday...

이런 방언을 하자시며 여러번 되네이셨는데

다른 말씀은 다~날아가 버리고

주님은 선하시다,항상...이런 말씀만 기억에 남은 것을 보니

목사님께서 반복해서 말씀하신 효과(?)를 본듯..ㅎㅎㅎ

물론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다시보기도 할 수 있긴 하지만

받아적으며 말씀을 들으니 좀 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를 느끼겠다.

앞으로도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서가 아닌

말씀으로 거듭나는 계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적고 경청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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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이 한양대 8시 픽업...집에 와서 스파게티 만들어주고 놀다가 10시 45분쯤 데려다 주고 탐앤탐스 커피 한 잔 사줘서 커피 마시며 집으로 돌아옴.

    2009.01.28 01:42 신고

소망과 희망 2009.01.11 22:19




교회앞에 도착했더니 40분 정도 남았기에 던킨에 들어가서

오리지날 커피 한 잔에 먼치킨 세개로 잠시 추위를 녹였다.

어젯밤 부터 상당한 칼바람과 함께 추위가 몰려오더니

오늘도 얼굴을 에이는 바람을 잠시 맞았는데도

이좁은 공간에서의 커피 한 잔과 도넛이 이 얼마나 따뜻하고 감사한지 모르겠다.

"자유와 해방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오늘 말씀은

이제부터 기억에 많이 남겨서 블로그로 옮겨야지 하는 마음에

촉각을 곤두세운 탓도 있긴 하겠지만 목사님 설교가

참 어찌도 그리 인자하고 말씀 말씀 귀에 쏙쏙 박히는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경청한 날이었다.

물론 세세한 부스러기들은 이미 기억에서 다 사라졌지만

출애굽기 20장 1절~3절까지 말씀,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ㅈㅂ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마라

은 특히나 유일신 사상에 대해 불만을 갖는

비 기독교인들이나 아주 아주 가끔싹마음속에 물음표가 생기는

나 같은 미천한 사람에게는 참 답답함을 주는 구절이기도 한데

목사님은 십계명중 제일 첫 번째 계명인 이 말씀을

그래서 자칫 잘못하면 반감을 불러오거나

그 말씀들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불안함만 야기할 수도 있는

민감한 얘기를참으로 부드럽고 중립적인 말씀으로 풀어주셨다.

특히 십계명은 우리에게 부담을 주거나 정죄하려는 말씀이 아니라

마치 나침반 같은 지침이라는 말씀에 내 가난한 영혼이

많은 위로를 받았다.

애굽땅, 종되었던 사람들 -소극적이고 바라는 것, 불만에 가득찬- 즉 노예근성을 가진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하셨다라는말씀을 하시면서

출애굽기 3장 8절 말씀 -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과 연계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셨듯이 노예근성에서 벗어나란 요지의

말씀을 하신 것으로 기억한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맞다 나도 내가 능동적인 삶을 살기 보다는

부정하고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화내고

불만에 가득한 삶을 살고 있음에 솔직히 많은 반성을 하느라

설교 말씀이 더 경건하게 다가왔는지 모르겠다.

어제 중앙일보의 책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작은 타이틀이 눈에 들어왔었다.

"분노를 활용하라, 성공이 꽃 피리니"

<왕처럼 화내라>라는 책을 소개하면서

기자가 뽑은 카피였지만

쉽게 분노하는 내급한 성격에 항상 불만을 가지면서도

본태성 급화냄 증후군을 가진 나로서는

참 쉽지 않은, 그러나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이라 오래 반성을 해왔었는데

이 책 제목은 비록 화를 잘 이용하라는 요지의 내용이겠으나

쓸데없이 쓸데없는 사람을 상대로 잘 흥분하는 내 모습과

오늘목사님 설교는 일맥 상통하는 반성의 침을 내게 놓는 시간이었다.

반성은 하되 변함은 주욱~없어왔던 지난 시간과 달리

더 늙기 전에점 더 부드러워지는 성격을 꽃피웠으면 좋겠다.

그럴려면 나도 노예근성에서 벗어나 열심히 기도하는 노려 정도는 해야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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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HANS

    신양과 성내역까지 걸어서 난 361을 타고 예배에 가고 예배끝나고 응봉동에 가서 저녁 먹고 7시 45분쯤 나와서 이마트 왕십리에 가서 의자 긁힘방지 부직포하고 매직스폰지등등을 사가지고 302번타고 잠실에서 내려서 환승해서 집으로 돌아왔음.

    2009.01.11 22:22 신고

소망과 희망 2009.01.04 22:30


HTTP://WWW.SOMANG.NET

어제 그다지 늦게 잠든 것도 아닌데

눈을 떠보니 오후 2시 30분이다.

음..

깨지는 두통과 짜증으로 샤워를 하고

어찌어찌 하니 낮예배는 이미 훨~날아가 버리고

저녁 예배를 드리러 나섰다.

음..오랜 선데이 크리스챤의 말로~는

이제 드디어 예배를 향한 게으름에 빠지고야 말았다는...

참 한심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2009년에는 소망과 희망이라는 게시판을 하나 만들었다.

아무래도 블로그질을 하다보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던 말씀이

그 한조각이라도 머리속에 남겠지 싶은 생각과

블로그에 올릴 말씀을챙기다 보면예배에 대한 게으름이 좀 느슨해지지 않을까 하는

참 말도안되는장치(?)를 만들고 싶었다.

오늘 목사님 말씀은 주로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을 인용하셨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영화 예스맨을 응용하시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가 곧 모든 일에

예~하는 마음으로 살면 곧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다..뭐 그런 요지의 말씀이셨다.

기도하는 마음..

선한 마음...

노력하는 마음...

이런 소망들이모이면 나의.. 우리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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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찬양예배  (1) 2009.01.04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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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HANS

    한시간쯤 일찍 나가서 스타벅스 압구정2점에서 카페라떼 한 잔 시켜서 마시면서 비치된 잡지 좀 읽다가 교회에 갔다. 예배가 끝나고 4318을 타고 집으로 와서 gs마트에서 유기농 복음자리 유자차와 풀무원 만두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옴.

    2009.01.04 2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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