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블라블라'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0.10.12 :: 버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2. 2010.09.30 :: 가을,감기 그리고‥
  3. 2010.09.22 :: 추석이다‥ (1)
  4. 2010.09.14 :: 먼지와 티끌
  5. 2010.09.05 :: 희한한 날씨
  6. 2010.08.22 :: 삼성역 통과
  7. 2010.08.20 :: 피를 속여라~~
  8. 2010.08.16 :: 작년 이 맘때
  9. 2010.08.10 :: 자‥돌아 가자구‥
  10. 2010.08.07 :: 원나잇 인 방콕
  11. 2010.08.07 :: 태국은 천국? (1)
  12. 2010.08.03 :: 혼자 지껄이기‥
  13. 2010.08.01 :: 동대문운동장 휴일 삼성행 막차 간발의 차이로 입성 11시 34분 열차‥물
  14. 2010.08.01 :: 탐앤탐스 도산로점에서‥
  15. 2010.07.26 :: 재활용 버리러 나왔다가
  16. 2010.07.25 :: 나‥잘 살고 있는거니?
  17. 2010.07.12 :: 파란 블로그와 블라블라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10.12 18:58
물건 하나 버리고도 어느 순간 후회가 밀려올 때도 많은데 하물며 다른 것들은 버릴까 말까‥망설이기도 참 어렵다‥창고가넉넉해 쌓아놓고 살 수 있듯 마음도 넉넉해 다 수용하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여하튼오늘 오랜만에 다시 만난 이디야 에스프레소 콘파냐‥또 생각 나는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0) 2010.10.12
가을,감기 그리고‥  (0) 2010.09.30
추석이다‥  (1) 2010.09.22
먼지와 티끌  (0) 2010.09.14
희한한 날씨  (0) 2010.09.05
삼성역 통과  (0) 2010.08.22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9.30 17:03
약속 했으니 꼭 오신 가을님~객손님 감기 데리고 왔어도 얼마나 반가운지‥불청객을 달고 와도 좋으니 약속하고 꼭 오실 내 님은 어디에 계시려나‥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0) 2010.10.12
가을,감기 그리고‥  (0) 2010.09.30
추석이다‥  (1) 2010.09.22
먼지와 티끌  (0) 2010.09.14
희한한 날씨  (0) 2010.09.05
삼성역 통과  (0) 2010.08.22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9.22 15:51
기분좋게 오다가‥너무 오버했던 비‥수재민들의 그 꿉꿉한 순간을 확 뒤집어 줄 그 이상의 좋은 순간들이 그들에게 그리고 내게도 좀 왔으면‥그나마 비가 그쳐서 다행이다‥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0) 2010.10.12
가을,감기 그리고‥  (0) 2010.09.30
추석이다‥  (1) 2010.09.22
먼지와 티끌  (0) 2010.09.14
희한한 날씨  (0) 2010.09.05
삼성역 통과  (0) 2010.08.22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헤헤헤

    추석명절은 잘보내셨고?.. 가족들과 바쁠것같아 연락 안했두만.. 혼자보내는 칭구야한테 안부문자하나없네.. 나뿐넘~_~

    2010.09.23 11:33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9.14 16:56
주변엔 먼지 한 톨 없이, 마음엔 티끌 한 점 없이 그렇게 살 수 없겠지?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감기 그리고‥  (0) 2010.09.30
추석이다‥  (1) 2010.09.22
먼지와 티끌  (0) 2010.09.14
희한한 날씨  (0) 2010.09.05
삼성역 통과  (0) 2010.08.22
피를 속여라~~  (0) 2010.08.20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9.05 20:41
예배를 드리러 가는데 억수비가 오더니 예배 후에는 햇볕이 쨍쨍‥저녁에 숭인동은 가랑비 오는데 송파구는 비 많이 온다는 오마니 전화‥변화무쌍‥딱 제일 적당한 말일세‥9301에서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이다‥  (1) 2010.09.22
먼지와 티끌  (0) 2010.09.14
희한한 날씨  (0) 2010.09.05
삼성역 통과  (0) 2010.08.22
피를 속여라~~  (0) 2010.08.20
작년 이 맘때  (0) 2010.08.16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22 21:00
국지성 호우 였나‥대학로 오케이,광희동부터 압구정까지 억수비‥그리고 지금은 또 오케이ㅎㅎ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먼지와 티끌  (0) 2010.09.14
희한한 날씨  (0) 2010.09.05
삼성역 통과  (0) 2010.08.22
피를 속여라~~  (0) 2010.08.20
작년 이 맘때  (0) 2010.08.16
자‥돌아 가자구‥  (0) 2010.08.10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20 17:42
앙‥정말 벗어나고 싶은 유전자 인생‥씨도둑 못하는 인간의 굴레‥욕하며 배운다는 집안 내력‥하나님은 왜 이런 인간의 한계를 만들어 놓으셨을까? 극복하라고? 극복하는 사람 아직 한명도 못봤네‥바람둥이 아버지 밉다던 지인 한명도 욜라 바람 피고 사는 것만 봐도‥쩝ㅠㅠ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한한 날씨  (0) 2010.09.05
삼성역 통과  (0) 2010.08.22
피를 속여라~~  (0) 2010.08.20
작년 이 맘때  (0) 2010.08.16
자‥돌아 가자구‥  (0) 2010.08.10
원나잇 인 방콕  (0) 2010.08.07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16 20:01
작년 6월은 정말 끔찍했다‥그 와중에 급하게 여행까지 갔었지만 살면서 그렇게 골고루 아파보긴 첨이었다‥이제 꼭 한풀 꺾인듯 조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거리를 걷다가 버스를 탔다‥갑자기 덜 아픈 목‥덜 아픈 허리가 감사했다‥물론 감정의 변덕인건 알지만서도ㅎㅎ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성역 통과  (0) 2010.08.22
피를 속여라~~  (0) 2010.08.20
작년 이 맘때  (0) 2010.08.16
자‥돌아 가자구‥  (0) 2010.08.10
원나잇 인 방콕  (0) 2010.08.07
태국은 천국?  (1) 2010.08.07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10 04:11
호텔 조식이 뭐 별거라고‥그거 챙겨 먹느라 늘 여행에선 수면시간 부족이다‥빨리 자야 하는데 음‥일상을 벗어난 신체가 놀라서, 커피 맥주에 각성되서, 게다가 내일 돌아가려니 뭔가 못내 아숴워서 잠들 수가 없네‥여하튼 이번 여행은 참 여러모로 독특했다‥살아가는 걸음걸음 항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를 속여라~~  (0) 2010.08.20
작년 이 맘때  (0) 2010.08.16
자‥돌아 가자구‥  (0) 2010.08.10
원나잇 인 방콕  (0) 2010.08.07
태국은 천국?  (1) 2010.08.07
혼자 지껄이기‥  (0) 2010.08.03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07 18:23
푸켓 가는 길 드뎌 옴니아2 해외 와이파이 접속 성공‥푸켓 가는 방콕 에어웨이스 라운지에서ㅎㅎ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07 12:13

이비스 사톤에서 아침을 먹고

친구의 노트북을 꺼내들었다.

프리 와이파이 1233456789..

카운터에서 받은 번호를 입력해서

조식을 먹고 어디로 놀러갈까 궁리중...

일단 단면만 보면 이건 무슨 천국에서 사는 것 같을 수 있다.

그렇지만 항상 나는 안다.

천국은 마음속에 있다는걸...

이건 뭐 고리타분한 얘기같지만

아무리 좋은 곳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들을 한다해도

마음속이 비어있으면 그것들이 다 소용지물 딱 네 단어뿐이다.

그렇다고 내가 지금 이 여행이 재미없다거나

그런건 아니다.

그런데 난 왜 여행을 와서 산해진미를 먹고

관광을 하고 평소에 안하던 짓(!)을 하게되더라도

평소에 안정적으로(!) 지낼 때 보다

'더 크게 기쁘거나 하지는 않다.

이건 아마 도로 제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그 한가지 순간을 위해 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라는 생각...

그런데 우리가 보내는 모든 시간들은

천국을 향한 과정이라는 생각...

그래서 그런가 태국이 남들이 얘기하는

관광의 천국...

X스의 천국...

그런 건 아니라나 생각...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음..내가 널럴한 가짜지만

교회 다는 사람은 맞는 모양이다.

여하튼 그렇다.

태국...

별거 아니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헤헤헤

    헉.. 니 지금 태국에 있다는거가?.. 설도 더분데.. 겨울에 가지 그랬어.. 암튼 즐기다오셔^^

    2010.08.07 17:24 신고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03 20:19
음‥혼자 뭘 해도 부끄럽지 않고 이상하지 않고 때론 더 재밌는 세상‥편리한데다 나와 아주 잘 맞는 추세이긴 하지만 극히 바람직하지는 않은듯‥바뜨 버스안 흔들리는 시간이 덜 지루하긴 하구나ㅎㅎ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01 23:40
뮈야‥제목에 적었잖아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8.01 13:44
시원한 버스에서 내려서 잠시 걷는데도 겨드랑이 사타구니 모두 끈적인다‥한시반 예배에 가는길인데 교회앞에 와서야 헌금 인출해야 하는게 기억이 났다· 이놈의 건망증~~그래서 그냥 커피부터 마시며 쉬는중이다‥두시간 늦게 왔다고 하나님께서 뭐라 하지는 않으시겠지‥ㅎㅎ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7.26 00:14
와이파이 훔쳐쓰기‥아 외로움을 여유인척 포장하기도 지겹다‥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7.25 18:58
1년 365일‥하루가 바쁘고 시간이 모자르다는 사람들‥물론 스케쥴 바빠 두시간 자고 촬영장 나왔다는 뻥쟁이들도 할건 다 하더라마는‥난 하는 것도 없이 세월만 주구장창 가누나‥안타깝다‥느므느므‥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07.12 17:47
좀 더 예전에 SNS서비스가 나왔다면 나도 참 활발한 교류가 있었을텐데 그런 생각이 든다‥여하튼 오늘부터 블라블라 시작이다‥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