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8.07.10 23:02

맥도날드 구원의 손길은
쿠폰이니라...
-이니가 전서 5500장 30절-

아시다시피
전 롯데리아파예요
게다가 쿠폰족입죠.

맥도날드 초대장(?)을
자꾸 받다보니
가게 되네요.
맥도날드 마케팅 승!!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버거
5500원짜리 단품을
무료로 세트로~
업그레이드 해준답니다.
(꼭 쿠폰 지참하셔야 해요)

케이쥰 양념이 된
웻지 감자가 막 튀겨져서
호호~불면서 먹었어요.
포슬포슬한 감자맛에
적당한 케이쥰 양념맛...
햄버거 보다 감자가
더 맛있었어요.

결론은 감자가 우위.
버거는 전 그냥 맥 올데이
빅맥세트 먹을래요.

베이컨도 별로고
치킨패티도 질기고
소스맛도 안 나고
전 그냥그냥 그랬어요.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은

1. 카톡 맥도날드 플러스 친구
2. OK캐쉬백앱
3. 시럽월렛앱
이 세 곳에서 챙기실 수 있답니다.

7월15일까지~~~

P.S.
직원확인이 안 눌러지는
캡쳐한 이미지는
간혹 사용 거부 당하실 수 있어요.
주의하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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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23:05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아니 상하이 디럭스버거 비주얼이 영 말이아니네요 ㅠㅠ

    2018.07.11 00: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따뜻하긴 한데 식감이 너무 질기고 말씀하신 베이컨이 진짜 맛없어요. 쏙 빠질까봐 앙~하고 꼭 베어물며 먹었답니다. 감자가 또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8.07.11 00: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핑크포에버

    난 버거킹이 더....ㅎㅎㅎㅎㅎㅎ

    2018.07.11 01:5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winnie.yun

    맥도날드는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유럽 여행에서 가장 많이 간 곳을 꼽으라면 맥도날드네요.

    2018.07.11 06:3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무료세트업그레이드 좋네요.
    웨지감자 맛있어보여요.

    2018.07.11 07: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웨지감지가 더 인상적인 맛이었어요ㅎㅎ 전 이상하게 빅맥이 좋네요ㅎㅎ

      2018.07.11 23:4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우와~ 저 상하이스파이시 자주 먹으러 갔었는데 딱 저행사를 하고 있네요~ 이번주라니 보고 먹으러 가야겠네요 ㅋ

    2018.07.11 07: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15일까지입니다. 제가 간 지점이 잘 못 만든 건지는 몰라도 여하튼 쿠폰이 있어서 한 번 더 가려고요ㅎㅎ

      2018.07.12 00:0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저는 햄버거 가게가면 견적이 많이 나와서 ㅋㅋㅋ
    4~5개 정도는 먹어줘야 배가차다보니^^;;;

    2018.07.11 08: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오~~그러심 진짜 견적 많이 나올텐데요ㅎㅎㅎ 햄버거도 반반버거 팔았으면 좋겠어요. 롯데리아 불새버거처럼요.ㅎㅎ

      2018.07.12 00:1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2018.07.11 08:2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다이어트를 좀 해야 해서 이렇게 보기만 합니다 ㅎ

    2018.07.11 08: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1kg 빼느라고 2주일 넘게 고생했는데 도로아미타불 되는데 이틀이네요ㅠㅠ

      2018.07.18 21:39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호원이

    업그레이드쿠폰받았는데 실물사진 실화인가요..예전이랑 퀄리티가..ㅡㅡ

    2018.07.11 09: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실물사진 뻥이 제일 심한 곳이 패스트푸드 같아요ㅠㅠ 이 지점만 그런 건지 좀 그랬답니다.ㅎㅎ

      2018.07.18 21:45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오늘 사먹으러 갈까봅니다.ㅎㅎ
    맛있어보이네요

    2018.07.11 12:38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니따이까따꾸

    님 덕분에 쿠폰 많이 생겨서 좋아요.감사합니다^^^^^^^^^^^^^^^

    2018.07.11 15:3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역시 여기 오면 이런 정보 좋아요. 쭈욱 공유 해주세요. ㅋㅋㅋ

    2018.07.12 00:25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2 00:29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뭘 올리나 고민이 많답니다. 가끔 지겹고 올릴 거 없어 좀 쉬었더니 조회수가 푹 떨어지고...전 그냥 핸드폰으로 사진 막 찍었다가 대충 살 붙여서 앱으로 후다닥 포스팅 하는 편이라 뭔가 주제를 기획해서 올리는 게 많이 부족하답니다. Deborah니 말씀대로 좀 더 신경써서 노력해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018.07.18 21:56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이런 거 보면 맥도날드가 장사 어지간히 안 되는 듯요ㅋㅋㅋ
    햄버거가 이전에 출시되었던 메뉴인데, 저도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되는 김에 먹고 왓습니다.
    포스팅은 이따가ㅋㅋㅋ
    사실 저도 햄버거보다는 감자가 더 인상적이었어요ㅋㅋㅋ

    2018.07.12 01:4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햄버거 마케팅은 이제 한계에 도달한 거 같아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한국에서만 30년을 써먹었으니 뭐 새로운 비법이 나올 게 없어 보여요ㅎㅎ

      2018.07.18 22:00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10 13:13

위 사진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CGV
1998년에 오픈한
CGV 1호점 강변사이트.

전 98년인가 99년쯤부터
가본적이 있는데
이분과 같이
희한한 추억이 있답니다.
http://tutor413.tistory.com/416

다름이 아니라
외부음식 반입금지라는
생소한 규정이었어요.

커피를 사서 들고 들어가다가
매점 제품이 아니라고
직원에게 빼았겼다지요.

실랑이를 하다가
다 마시고 들어가던가
나올 때 찾아가던가
양자 택일을 했어야 했어요.

당시나 지금이나
꽤 비싼 매점 제품을
팔아먹기 위해 강수를 두고
직원들이 매표 검사 보다
외부 음식물 반입을 막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던 시기였죠.

이 제한이 풀린 것은
10년쯤 후인 2008년 같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1&oid=001&aid=0002236841

1998년도에는
많은 학생들이 주말이 되면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휴대폰을 구경하러 가거나
멀티플렉스 CGV강변으로
영화를 보기 위해 몰려들어서
이곳은 엄청나게 붐볐었답니다.

그 '영화'가 거의 사라지고
시들기 직전인 테크노마트 판매동에
 2012년인가
엔터식스 강변테크노마트점이
1층에 포진하면서부터
조금 건물에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어요.

MD가 주로 젊은 층이긴 하지만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이런 제품을 사러
저도 자주 들리게 되더라고요.

이곳 엔터식스는
백화점과 달리
아무 차림새에 슬리퍼 끌고
돌아다녀도 편한 분위기가
큰 장점이지요.

그런 사연과 추억을 가진
CGV강변이 이번 7월에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새로이 오픈을 했다는 소식에
궁금해서 한 번 가봤습니다.
올라가는 마음이
1998년 오픈 때처럼
여전히 설레서 다행이네요.

구조가 조금 산만한 느낌은 들지만
구닥다리 낡은 지난 시절을
생각하면 오~~새삥~인테리어^^

롯데리아에서 많이 본
변신하는 메뉴판의
매점은 뭐 큰 변화는 없습니다.

무인매표기도 기존 것 그대로에
위에 스크린만 달았어요.

자연친화적 컨셉을 강조하느라
무인매표기 옆에
진짜 통나무 조각을 붙여놓았네요.

서비스 데스크라고
우아하게 만들어 놓고 직원은 없어요.

티켓팅을 옆 매점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눈에 띄는 인테리어는
이 책장들인데
신세계 스타일을
흉내냈는지 좀 생뚱맞지만 멋지네요.

휴식용 테이블에 이미
많은 분들이 앉아 계셔서
사진을 어떻게 찍지 망설이다가
이 사진을 안 찍으면
CGV강변의 변신 느낌이
표현이 안 될 거 같아 몰래 찍었어요.
대신 모자이크 해드렸습니다.

CGV에 빠지면 서운한 투썸플레이스.
한 때 투썸+라고
서브 브랜드를 넣기도 했는데
요즘 투썸 플레이스가 아주
약진중이라죠ㅎㅎ.

누가 와서 살까 싶은
씨네샵도 있습니다.
요기서 눈팅하고 인터넷으로 사면
대박 가격차이 나는 상품도 보이지만
간단한 필기구류는
추억용으로 사거나 사줄만 하답니다.

세가 오락실 펀잇도 보이네요.

일부 CGV에서는
맥주를 팔기도 하는데
매점에서 산 맥주를
이 바에 앉아서 먹으면
괜찮을 듯 싶어요.
자리는 딱 4개.

이 상영관 입구의
높은 계단은 초창기 CGV들이
이랬던 거 같아요.
기본 구조는 그대로네요.
지인들과 여길 참 많이
드나들었었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오른쪽 측면샷.

왼쪽 측면샷.

입장 통로 분위기는 크게
다른 점은 못 느끼겠는데...

각 상영관을 나타내는
숫자에 힘을 줬네요.

초록색 풀같이 보이는
스칸디아모스 순록이끼를
글루건으로 조각조각
 붙이는 것 같더라고요.

저 끝에 보이는
휴게 공간은 아쉽게도...
아무나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바로 씨네&포레라는
특화관 전용 라운지에요.

10관을 이용하는 바람에
근처에서 눈팅하다가
통제 직원이
잠깐 자리를 비운 찰나에
몰~~~래 촬영을 했어요.
(CGV송파 오픈 때 사진 찍다가
여자 점장과 트러블이...
제가 인테리어 시안
훔쳐가는 사람인 줄 알았니봐요ㅋㅋ)

http://m.insight.co.kr/news/164786
(사진과 일부 기사 출처)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작은 간판 같던 상영관 번호가
푸르른 이끼 모양새를 하고 있으니
확실히 산뜻하고 좋네요.

자~10관부터는
숫자가 하나 더 붙어
더 싱그럽습니다.
ㅋㅋㅋ

그러나 싱그러움은 거기까지.
CGV 강변사이트의
설계의 큰 단점은
상당수 상영관 스크린이
하늘(?)에 달려있는 구조라
좌석간 단차도 높지 않고
의자에 목을 기대지 않으면
스크린을 바라보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 10관 역시
A~F열 정도는 피하시는 게 좋고
H~I열이 명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스크린 크기도 작고
음향도 그렇고 10관..별로네요.

단, 좌석의 시트는
레자인지 가죽인지
새로 바뀌어서 좋더군요.

좌석번호에 가방을 걸 수도 있지만
앞뒤 간격도 좁은 편이고
앞에 관객이 몸을 곧추세우면
시야방해가 생길 수도 있더군요.

CGV강변의 주차는
상당히 편리한 편입니다.

테크노마트 주차장도 넓고
구매와 상관없이
1시간은 무조건 무료입니다.

씨네샵 오픈 행사도 있으니
아이나 연인 동반 고객은
한 번 살펴보세요.

리뉴얼 후 정식오픈 일은
7월 6일이었고
6~8일까지는 6000원에
관람할 수 있었답니다.

CGV 강변 바로 아랫층 식당가에는
귀하디 귀한 파파이스가 있고
그 옆 문을 열고 나가면...

자주 오는 사람은 별 것 아니지만
처음 오면 반갑고 신기한
한강전망대가 있답니다.

롯데월드와 아산병원...
파크리오 대단지도 보입니다.
밤에 보시면 야경도 쥐깁니데~ㅋ

테크노마트 강변점,
CGV강변점 오시면
이 풍경 꼭 구경하고 가시길...
(옆에는 공식 흡연구역도 있습니다.)

1년이란 세월도
참 거시기~한데
20년이라니...
세월은 참 끔찍하게
꿈쩍도 안 하는 듯 하면서
소리 소문없이 흘러만 갑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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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14:59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14:59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1 08:47

일상과 잔상 2018.07.10 00:55

지난 번 중국음식에 다들
만족해서 이번에 다시 한 번 도전.

누룽지탕이 아니라
누룽지탕밥이에요.
의외로 풍요로운 비쥬얼에 놀랐어요.
가격은 10000원.
(안에 누룽지가 들었어요)

삼선간짜장.
근데 면에 넣고 비비고샷은
츠묵느라 깜빡.
가격은 7000원.
돼지고기 양파가 풍부했어요.

중국냉면 곱빼기 9000원.
냉면육수에 땅콩을 갈아서 넣었는지
아주 고소하고 국물이 끝내주네요.
(안에 건더기 엄청 들었어요)

오늘의 메인은 이것.
제가 요리 솜씨(?)를 발휘.
중국냉면을 더 맛있게,
영양강화로 3인용으로 부풀리기!!

계란지단, 마늘 튀김,
삼겹살구이, 양파구이를
준비하는 수고를...
(제가 집표 냉면 먹을 때
자주 하는 짓입니다.)

중국냉면 곱빼기를 기초(?)로
이렇게 세 그릇을 만들었답니다.
훨씬 먹음직스럽죠?

상호를 밝히고 싶지만
사장님이 검색하시면
몇동 몇호 그 집이구나...
ㅋㅋㅋ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장님
아주 아주 맛있었어요.
리뷰에 잘 써드릴게요.

중국집 1편 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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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중국냉면도 있군요?..
    어떤 맛인지 궁금합니다.. ^^

    2018.07.10 07: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냉면육수에 땅콩을 갈아 넣고 새우 같은 해물 고명을 넣었어요. 기본 건더기도 많고 추가로 더 넣어서 진짜 맛있었답니다ㅎㅎ.

      2018.07.10 23: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혼자 다 드신건 아니실테고 ㅎㅎ
    맛있게 드셨을것 같습니다

    2018.07.10 08: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못볼것을 보고 말았네요.
    오늘 점심은 중국요리인걸로...ㅋㅋㅋ

    2018.07.10 09: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밤에 티스토리 돌아다니면 화날 때가 있어요ㅋㅋ 맛난 사진들 배는 고프고...ㅠㅠ

      2018.07.11 00: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0 09:33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0 10:02

일상과 잔상 2018.07.10 00:16

세븐일레븐 도시락,
이번에는 런치박스 스타일이네요.
샌드&김밥세트
가격은 3900원입니다.

상습적(?)으로
데우려고 하다 보니
'데우지 않고 먹어도 맛있어요'
라고 적혀있어 신기했어요.

야채김밥과
두 조각 샌드위치에
유부초밥 두 개
방울토마토 두 개가
나름 꽉찬 도시락의
모양새를 보여주는데...

주의
오이를 싫어하심 선택하지 마세요.
김밥에 든 오이향이 강합니다^^
(저는 오이 무지 좋아해요)

샌드위치도
한 조각은 햄앤치즈
한 조각은 에그샌드위치네요.
굿...

유부초밥도 심심하니
먹을만 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
790Kcal래요ㅠㅠ
나트륨도 1710mg.
라면 뺨을 치는군요.
당류도 19g.
음...
전자레인지에 안 데워서
성분표가 맛이 갔나..?
못 본 걸로 해요.

나트륨만 조금 덜 들어갔으면
95점 줬을텐데
컨셉 100점.
맛 88점.
성분표 80점.

도합
89점 되는 도시락을
세븐일레븐에서
3900원에
SKT 멤버쉽 약5% 할인받아
자~~~알 먹었습니다.

그러나
간식이었다는 게
슬픈...스토리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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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소풍용으로도 딱 좋을듯한 구성이네요 ㅎㅎ

    2018.07.10 00: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의외로 김밥이나 샌드위치 유부초밥이 기본적인 맛이 괜찮았어요. 매트 한 장 깔고 소풍가서 먹고 싶은 구성이랍니다ㅎㅎ

      2018.07.10 00: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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