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12.15 21:36

파크리오.

강동역.

메가박스 신촌역.

신촌1.

신촌2.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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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12.15 16:02

100포인트 두 번.
CU 편의점 1000원 모바일쿠폰 세 번.

삼성페이로 결제한 후
복권을 긁으면 소소한 쿠폰을 준다.
나름 카드 안 들고 다니는 편리함에
복권 긁는 재미까지...
쿠폰 당첨의 즐거움...
좋은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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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5 16:24

일상과 잔상 2017.12.15 14:58

메가박스 신촌역에서 영화를 봤다면
밖으로 나와 길 건너에 바로 보이는
고쌈냉면으로 함 가보자^^
육쌈냉면 스타일의 매장인 듯한데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날씨가 살짝 풀렸지만
여전히 영하 3~4도.
따뜻한 육개장을 주문했는데
오잉...고기도 준다.
김치 하나 뿐인 반찬과
같이 먹으니 맛있다.

드디어 나온 육개장.
밥은 살짝 꼬들밥이었지만
국밥처럼 말아버리니
난 요런 쫄깃한 식감을 좋아한다.

콩나물이며 건더기는 많이 들었고
살짝 끝맛이 매콤.
육개장 전문점이 아니라
파우치 제품일 거라
상상을 해보지만
고기가 나와버리니
위장도 배부르고 기분도 배부름.

냉면과 고기를 함께 즐기는
전문 매장이니
이 정도면 가성비 OK.
시설도 아주 깔끔했다.
맛집으로 충분하다 생각.

육개장 가격은 7000원.
내 돈 내고 맛있게 먹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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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5 22:06

일상과 잔상 2017.12.15 14:46

예전 초라한 간이역시절이 그리울 듯한
화려한 지금의 신촌역.

신촌역 밀리오레의 몰락.
그 옛날 8~9천만씩
투자한 사람들은 어찌되었는지...

폐허같은 모습의 밀리오레 1층.

스테프핫도그 주인장님은
얼마를 손해보고 나가셨을까나...

그나마 메가박스는
어인일로 꾸준하게
리뉴얼까지 해가며
귀신 나올 것 같은
밀리오레를 지키고 있다.
메가박스 신촌역 밀리오레는
넓고 고급스런 휴게공간 뿐만 아니라
평일 7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나름 성업중임.

http://www.sisajournal-e.com/biz/article/17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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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12.14 00:04

도투락이 생각나는 해태 고향만두에서
샤오롱바오도 아니고 소롱포도 아닌
샤오롱 전자렌지만두를 팝니다.
맛이 기가 막히지요.
살이 기가 막히게....(생략)

전자렌지에서 3분 돌리고
호호 불며 이마트에서 파는
얇고 파인애플스런
자연을 담은 단무지와 함께 하면
행복이...?
밀려오지는 않아요.
공복이 물러가지도 않아요.ㅠㅠ

가격은 이마트 기준
1780원.
각종 혜택 누리면
약 1500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살찔 만두 하고
기나긴 겨울밤의 고독을
달래보시길...

총 열량은 350kcal.

(해태 샤오롱 만두 성분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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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12.13 23:54

요기요 요일할인 3000원에다
요기요 쿠폰할인 3000원.
거의 공짜로 먹는 기분이 들었던
죠스떡볶이 배달에 떡볶이는 없다.

견과류가 씹히는 죠스만의 맛있는 순대와
유부주머니, 오뎅, 프리미엄 튀김이다.

순대는 죠스가 제일 맛있음.
사람에 따라 느끼하게 여길 수도 있다.

일반 튀김보다
조금 가격이 나가는 새우나
고추튀김등이 들어있다.
뜨겁게 배달이 와서 맛있음.

음. 유부주머니는
신나게 츠묵느라 사진실종.
오뎅은 그대로 냉장고행 후
이틀 뒤 먹어서 사진 실종ㅠㅠ

죠스의 강점은
떡볶이 보다는 유부주머니, 순대
그리고 가성비 좋은 오뎅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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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5 18:05

일상과 잔상 2017.12.13 23:41

9500원이라는 개악스런 가격만 빼면
나름 통통한 굴과 매생이가 든 본죽은
꽤나 맛있고 배부르다. 그러나 금세 배가 꺼진다는 게 함정. 또 먹고 싶네ㅠㅠ
요즘 굴이 한창인 것 같던데 굴미역국을 함 해먹어야겠음. 굴이 왜이리 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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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12.13 23:27

엄정화의 음원이 공개되었다.
다시 돌아온 그녀, 반갑다.

가을을 건너 뛰고
두 달만에 티스토리 컴백.
더 게으름을 피우다가는 블로그는
영영 휴지기로 들어갈 것 같아
돌아왔다.
반겨주는 사람은 없어도
오래 같이한 사람처럼 살냄새가 난다.
곧 2018. 2런시8.

3천원짜리 소비자 설문조사...
맥주에 관한 건데 지겨워 죽는 줄...

요즘 호빵은
전자렌지로도 데워 먹을 수가 있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찜통에서 찌는 맛을
전자렌지에서 구현^^

방법은 뚜껑있는 유리그릇에
끓는 물을 바닥에 살짝 뿌리고
뚜껑을 덮은 후
조리예에 적힌 시간 보다
20~30초를 더 돌리면 된다.
겨울은 역시 삼립호빵^^

귀여운 마트 설치류 소동물.
토끼까지는 몰라도
3000원짜리 햄스터는
하나 살까 말까....항상 말까로...
구피들은 1년 4개월째
잘 지내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득템한 배달의 민족 다이어리.
쓰지도 않으면서 연말이 되면
 '다이어리득템증후군'에 걸린다.

조카가 들고온 앙증 실내화샷.
어머니가 맘에 들어하셨지만
낙상의 위험이 있는
어설픈 실내화라
고이 모셔두었다.

세습으로 말이 많은
명성교회 식당 방문.
1800원짜리
카레덮밥과 잔치국수가 실하다.
새로오신 목사님이 실력과
 겸손함과 인자함, 그리고 실력으로
 인정받으시길 기도한다.

눈이 몇 번 왔지만
눈사람을 못 만들어 아쉽다.
이제 보름 남짓 남은 2017년.
미련없다. 갈려면 빨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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