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7.09.30 :: 2017.09.30. 10 : 48 pm. (2)
  2. 2017.09.30 :: 건강과 행복 모두 챙기시는 추석연휴 보내세요~ (4)
  3. 2017.09.29 :: 갓뚜기사랑, 오뚜기 참깨라면 용기면 할인행사. (4)
  4. 2017.09.29 :: SNS 시 한 수 일흔다섯 번째 '잃은 다섯 가지에 대하여'
  5. 2017.09.28 :: 출출이와 조촐이의 혼술타임. (4)
  6. 2017.09.28 :: 더돈까스 홈플러스 강동점 (8)
  7. 2017.09.27 :: 띵동~누구세요? 드디어 오셨군요. 기다렸어요. (15)
  8. 2017.09.27 :: 미니 과일컵, 쥬씨락 2000원. (4)
  9. 2017.09.26 :: 2017.09.25. 구피 어항 청소 후. (4)
  10. 2017.09.25 :: 이마트 자주(JAJU) 비즈 경추베개 50X30 (2)
  11. 2017.09.25 :: 롯데백화점 잠실점 11층 백미당
  12. 2017.09.25 :: 2017 한성백제문화제 불꽃놀이.
  13. 2017.09.13 :: 내 뱃속에 저장^^, 오뚜기 컵누들 베트남 쌀국수. (18)
  14. 2017.09.13 :: 풍납동 풍경, 파파이스 옆 맘스터치 딥치즈버거 세트 5800원. (10)
  15. 2017.09.12 :: 롯데리아..나는 영원히 못떼리아.. (6)
  16. 2017.09.11 :: 가짜뉴스(?) 한 번 만들어 볼게요^^
  17. 2017.09.11 :: 라오스에서 건너온 태국산 '유로케이크 바나나' (4)
  18. 2017.09.11 :: 밥 한 술 & 술 한 잔 at the same time. (4)
  19. 2017.09.11 ::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 (6)
  20. 2017.09.10 :: YTN 리포터가 서있던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4)
  21. 2017.09.10 :: 나를 사랑한 초파리. (6)
  22. 2017.09.10 :: 이번엔 성공, 생활의 달인 그곳 '홍팥집 오금점' (2)
  23. 2017.09.10 :: SNS 시 한 수 일흔네 번째 '돌려주기 힘든 사랑'
  24. 2017.09.08 :: 본도시락 배달, 오늘은 도시락은 생략했어요. (4)
일상과 잔상 2017.09.30 23:15

심심해서 바꾼 삼성갤럭시테마.
시원하고 피톤치드 나올 것 같네요.
뭐든지 조금은 바뀌어야
인생이 덜 지루하지요.
인테리어를 바꿀 수 없을 때
배경화면을 바꾸세용^^

30% 떨어지는 내인생.
30% 가격은 떨어져도
콸러티는 안 떨어지기도 해요.
물론 잘 골라야 해요.
ㅋㅋㅋ
쇼핑하고 먹고 포스팅하고
일거삼득.

오늘 간식은 연어 샐러드.
사온 것 같은 비쥬얼이죠?
생연어 사와서
있는 거 없는 거 다 넣고
간장으로 소스까지 만들었다는.
가족들 완소 메뉴.
ㅋㅋㅋ
오전엔 홈플러스
오후엔 롯데슈퍼.
바빴시유...

팡팡팡.
마포대교 위에서
무질서한 개돼지 민중(???) 사이에서
관람한 2017 여의도 불꽃축제.
허접한 사진이지만 불꽃축제 포스팅은
따로...올리겠습니다.

요즘 버스 정류장 펜스 위에
꽃밭을 만들어 놓은 곳이 많네요.
버스 올 때까지 꽃놀이.

5호선 천호역에
엔터식스 천호점이 생기는 모양이네요.
카드를 찍고 들어가야 나오는 공간,
옛날에 다이소 있던 공간과
그 앞 공간을 일괄 임대한 모양인데
어떤 MD로 구성될지 궁금하네요.
왜냐하면 전 엔터식스
유료멤버쉽 회원이거든요.
공사는 11월 초까지로 적혀 있던데
기대됩니다.

다있는 다이소.
예전에 서강대교로 불꽃놀이 갔다가
추워서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핫팩 두 장을 사들고 갔더니
역시 마포대교는
시민들이 핫팩이더군요.
더워서 죽는 줄, 깔려죽는 줄 알았어요.
뭘 이런 걸 다 사왔냐고
놀림 당했다는...
ㅋㅋㅋ

스타벅스 히비스커스와 편안한 티타임.

자 이제 언니는 살아있다가 끝났네요.
제 포스팅도 끝내야겠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기다리는 재미.
그 재미로 살아요.
ㅋ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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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좋은시간되세요 ^^

    2017.10.01 00:25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30 10:10

댓글 달고 가시면
기쁨 열배, 행복 백배^^

(그냥 가셔도 기쁨 아홉배,
행복 구십구배^^)

HANS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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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HANS 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2017.09.30 15:1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한스님도 즐거운 추석 되시길!! :)

    2017.09.30 21:0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29 11:11
참깨라면 용기면에 대하여
(클릭이유~)

라면에 맛들이면
슴슴하고 건강한 집밥이
입안에서 겉돌지요.
저는 요즘 참깨라면 용기면에 꽃혀서
밥맛을 잃었슈~ㅠㅠ

낱개로 자주 사먹다가
롯데마트몰에서 2개이상 구매시
20% 할인행사를 하기에
박스로 구매를 했답니다.

한 박스에 10개일까?
12개일까 고민하다가 12개를
주문했더니 다행히 한 박스 포장이
12개입 맞았네요.

미니 컵라면 6개들이 한 박스는
구매해 본 적이 있는데
라면이나 이런 큰 용기면을
박스로 구매하긴 처음인 것 같아요.

유통기한이 5개월이라
선선한 계절에 맞게
좀 쟁여 놓으셔도 좋을 것 같아
후기를 적어봅니다.

보통 타 브랜드의
요 사이즈 용기면이
마트에서 900원이 넘는데
참깨라면 용기면은 800원으로
조금 저렴한 편인데다
20% 할인까지 해주니
쟁여놔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장바구니 10%쿠폰에다
롯데카드 청구할인까지 계산하면
개당 약 52~530원에 구매한 셈이니
이거 알뜰살뜰 쇼핑 맞지요?

(몸에도 안 좋은 컵라면
싸게 좀 샀다고
자랑하는 것도 팔불출이지만
요고이~분명 정보 포스팅입네당~)

(아래이미지는 9/28 )

지난 참깨라면 용기면 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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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역시 갓뚜기!
    얼마 전엔 이마트에서 함흥비빔면 5개짜리 2,000원에 행사했었어요.
    동생에게 들었는데, 그럼 사재기했어야지 않냐며 막 타박했다지요.ㅋㅋ

    2017.09.30 07: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오뚜기가 가격 책정을 양심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함흥비냉도 2000원이면 정말 저렴했네요. 풀무원, 오뚜기 요 둘이 제일 나아요ㅎㅎ

      2017.09.30 20:3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ㅋㅋ~
    연휴동안 심심하면 라면 하나씩~!

    2017.09.30 15: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지금 매일 밤 야식으로 살집 늘리기 하고 있답니다. 야식은 왜 달고 짜야 먹은 것 같은지 모르겠어요.ㅠㅠ

      2017.09.30 20:34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9.29 08:08
청춘은 진작에 잃었고
서툴었던 사랑도 수없이 잃었으며
거기에다 자질구레하며
세세했던 기쁜 추억도 상당수 지워지고
마음뿌리속 자존심도 사라지고 나니
가끔은 잔망스러운 희망마저도 빼았기네.
허나 이제 불 밝혀서 남은 것들 지키세나.

              ㅋㅋ 다섯 가지 맞쥬?
              (어제 저녁 반찬이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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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9.28 19:19

지난 토요일
지인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평소에 잘 안 보이던
지인들이 죄다 모여
장례식장에서 캔맥주 한 잔 하며
화기애애 했던 시간 이후로
또다시 집구석 조촐한
혼술타임을 가져봅니다.
(자꾸 맥주가 당기네요ㅠㅠ)

어머님이 낙지김치전?
김치낙지전?을 부치셔서
막걸리를 한 병 사올까 하다가
그냥 버드와이저 맥주와 망중한을...

뭐니뭐니 해도
여럿이 함께하는 술자리는
그게 장례식장일지언정
혼술보다는 자리며 분위기가
 넉넉~하고 좋지요.
(호상이라 분위가
나쁘지 않았다는 의미에용^)

뱃속이며 마음이며
동시에 출출해서 가진
조촐한 야맥타임.
다이어트는 가출했어요.
ㅠㅠ

P.S.
자꾸 실언하고 막말하는
지인 1인...
이거 다들 총대 매기 싫어
모른척 하는데
얘 언제 철들런지...
제게도 막말을 퍼부어서
지금도 짜증나요.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기쁨도 잠시
감기 몸살 걸릴까봐 걱정입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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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9.28 22:17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막말쟁이 정말 싫어요~~~ ㅡ_ㅡ
    아마 그런 사람들은 지적해줘도 모를 거에요.

    2017.09.30 07: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지적하면 싸우자고 대들 성격이라 그냥 모른체 하려구요. 대신 이제 단 둘이는 안 만날 생각입니다.ㅎㅎ 동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7.09.30 20:3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28 08:08

굽은다리역에 있는
홈플러스 푸드코트가 사라지고
세 곳인가 네 곳의 음식점들이 생겼네요.
그 가운데 한 돈까스집에 들어갔답니다.

밑반찬에 피클이 보여 좋네요.

지인은 돈까스김치나베.
7500원.

한 입 먹어보니 맛이 괜찮았답니다.
양은 넉넉하고.

저는 판모밀 돈까스
7500원.
육수맛이 좀 아쉬웠지만
돈까스도 괜찮고
양이 넉넉해서 굿~

5호선 굽은다리역에 위치한,
홈플러스 강동점에 있는,
CGV천호에 영화보러 오시면
가볍게 한 끼 떼우기
괜찮은 곳입니다.
영화관은 4층,
이곳은 3층 이거든요.

홈플러스 1층에는
저렴이 쥬씨도 있으니
비싼 4층 CGV에서 고생하지 마시고
아래로 내려오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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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선연(善緣)

    홈플러스 강동점 CGV 영화보러 갈 때 음식점이 아래 층에 있어 편리하게 식사를 할 수 있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7.09.28 08: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가깝고 기본적인 맛은 내주니 영화보러 오시는 분들에게 적당한 음식점 같습니다. 방문 댓글 감사드려요^^ㅎㅎ

      2017.09.30 20:3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착한가격에 맛있게 먹을수 있는 돈까스 집이군요..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7.09.28 15: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야놀자

    동끼까스는 쵝오죠~~~~~~~~

    2017.09.29 02:0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미미99

    잘보고가여^

    2017.09.29 14:37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27 18:18

야심한 밤에는 좀 버거운
버거킹 딜리버리 도착이요.

요기요에서
2000원 할인쿠폰 투척이라
자주 넘어가는 중입니다.

와퍼주니어세트에서
200원 추가로 콜라 L로 변경.
감튀는 400원 추가로
어니언링으로 변경.
그리고 콘샐러드 하나 추가했어요.

와퍼 주니어도
참 볼품없어요.
맛도 그냥저냥ㅠ
올엑스트라 400원
추가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

요즘 이 어니언링이
맛있게 잘 튀겨져서 오더라고요.
이게 배달의 메인입니다.

바삭바삭한 튀김옷맛이지만
얘 때문에 버거킹 딜리버리에
자꾸 손이 가네요.

편한 주문 만큼이나
살도 참 편하고 실하게 찌더라는..

P.S.
요기요에서
페이코 충전포인트로 결제하시면
최대 4% 추가할인 혜택이 있답니다.

안 먹으면 여러모로 이익이지만
이왕 쓰는 돈
세밀하게 할인 받으세용^^

세상은 넓고
먹을 건 많다.
-김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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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와퍼주니어는 양이 적고,
    어니언링은 거의 감자튀김과 별반 차이 없죠~~

    2017.09.27 22: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그냥 바삭한 과자먹는 느낌이라 양파링이 들었나 살펴봤더니 들긴 들었더라고요. 와퍼도 비싼 거만 맛있고...ㅠㅠ

      2017.09.27 23:1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늦은밤에
    이거보니
    너무배고파요
    오늘햄버거가게지나면서
    꾹참았는데말이죠ㅎ

    2017.09.27 23: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꾹 참고 실수(?)하는 날이 많아서 억울해요. 야심한 시간에 케이블 먹방과 블로그 구경은 금물입니다~~ㅋㅋㅋ

      2017.09.30 20: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네 야식으로는 점 부담이 가는 메뉴네요

    2017.09.28 00: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야식을 멀리해야 하는데 정말 한국에선 먹는 재미 외에 참재미 찾기가 어렵답니다.ㅎㅎㅎ

      2017.09.30 20:4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기한별

    사진을 보니 와퍼가 먹고 싶네요.

    2017.09.28 00: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와퍼주니어 말고 와퍼로 드세요. 와퍼주니어는 롯데리아만도 못하네요ㅎㅎㅎ

      2017.09.30 20:4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요기요에서는 딜리버리도 할인이 가능하군요~ 오~ 신세계!!
    하지만 저는 지금은 시골 구석에 쳐박힌 관계로 이런 혜택을 못 누리네요. ㅜㅡ

    2017.09.28 00: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편리한 만큼 삶의 실속을 빼앗아가는 필요악인 거 같습니다. 할인을 미끼로 여기 저기 많이 꼬드깁죠ㅎㅎ

      2017.09.30 20:4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ㅎㅎ 맞아요
    세상엔 먹거리 지천이지요

    잘 보고 가요

    2017.09.28 02:4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야놀자

    버거킹도 배달이~~~~~우후~~~

    2017.09.29 02:5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10.06 13:53

일상과 잔상 2017.09.27 14:14

쥬씨에서는 커피도 팔고
생과일쥬스도 팔고
한 컵 과일도 팔아요.

한 컵에 2000원.

3층 과일.

과일 종류는
매장마다, 시기마다
다르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바나나와
키위, 청포도가 들었어요.

다들 당도도 높고
싱싱해서 가성비가
나쁘지는 않네요.

커피전문점 할인카드가
있으시면 쥬씨도 할인이 가능해요.

전 KB이마트카드로
항상 쥬씨에서
10% 청구할인을 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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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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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오.. 간식으로 하시면 될것 같네요

    2017.09.28 00: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과일이 집에 있긴 한데 신기해서 한 번 사봤답니다. 직장인 간식이나 자취생분들에게 딱 좋은 영양간식인 것 같아요ㅎㅎ

      2017.09.30 21: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기한별

    이마트카드로 쥬시할인되는지 몰랐네요... ㅎㅎ 쥬시는 커피전문점이 아닌 줄 알았거든요.

    2017.09.28 01:42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26 10:10

애정하던 첫구피가 죽은 후
첫정이란 참 무섭구나...
새삼스레 느꼈답니다.

그 이후로는
어느 놈이 어느 놈인지...
영~정이 안 가네요.

그래도 산 놈들을 죽일 수 없어
매일 먹이 주고 2~3일에 한 번씩
어항 청소 하는데
점점 귀찮아지기 시작합니다.

각지고 크고 멋진 수족관에
투자 안 하길 잘했다 싶습니다.
얘들 수명 다할 때까지만 키우고
물질인지 뭔지 그만 끝내야지.

구피 키우실 분들께.

생명력 강한 구피는
물만 잘 갈아주면
쉽게 죽지 않아 좋은데
새끼를 너무 쉽게
 많이 부화하네요.

꼭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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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화분 하나도 제대로 키우지 못하는 1인이거든요. 저는 완전 자신없어요.ㅋㅋㅋ

    2017.09.26 18: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모르고 시작해서 괜한 고생중이랍니다. 그래서 전 고양이 도전을 못 하고 있습니다. ㅠㅠ

      2017.09.27 23: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전 자신 없어욤..ㅎㅎㅎ 전 패쓰 하겠습니다.

    2017.09.28 00: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부화하는 족족 키우면 난리납니다. 저도 세 번이나 그냥 눈 감고 나뒀더니 큰 애들이 다 먹어치웠는데 은근히 맘 상하더라고요. ㅠ

      2017.09.30 21:54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25 22:35
2015년 같은 베개 구입했던 후기

지난 2015년 11월에
구매한 같은 베개가
찌그러지고 뭉개져서 새로 구매한
자주 브랜드로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비즈 경추베개입니다.
가격은 23900원.

겉커버를 벗겨보면
두 줄이 움푹 패인 베갯속이 보이네요.

예전에 구매한 베개보다
가격은 4000원 정도 올랐고
베개커버는 조금 조직감이
두꺼워진 느낌입니다.

저는 베개를 잘 못 베면
목에 담이 잘 드는 스타일이고
특히나 높은 베개를 싫어해서
베개 구매가 좀 까다롭습니다.

찾던 중에 이 베개가 가격도 적당하고
제게는 제일 편한 느낌이어서
이 번에 재구매를 했습니다.

요즘 수십만원 하는
맞춤베게같은 고급 베개들도
 많이 나오던데
이 베게를 만날 수 있어 다행이네요.

아쉬운 건
추가 커버를 안 팔고
수명이 1년 남짓 인 거 같아요.
ㅎㅎ.

두 가지 사이즈가 있답니다.

성분표시 참고하세요.

베갯속에서 특이한 냄새가
조금 나지만 심하진 않습니다.

쓱배송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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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마트E카드 10% 청구할인
이용하시면 가성비는
훨~씬 좋아진답니다.

2015년 같은 베개 구입했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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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편안한 밤 주무세요

    2017.09.28 00: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베개에 투자하니 수면의 질이 15%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7.09.30 21:55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25 11:11

미니 스쿱으로 앙증맞게 파놓은
 생메론이 들어있는
생메론 아이스크림 6500원.

조금만 구경하고 돌아다녀도
시끄럽고 덥고 공기 탁한 백화점에서
어인일로 한산한 11층
식당가에서 만난 백미당.

시원하고 달달한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상큼한 메론의 조화, 좋군.

근데 6500원이라....

한쪽 귀퉁이 인테리어.

소프트 아이스크림 자체는
음...뭔가 띠용^^
눈 튀어나오게 특별한 맛은 아닌 듯.
ㅎㅎ

수선 기다리는 동안
잠시 당충전 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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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9.25 10:10
올해는 9월로
조금 일찍 찾아온
2017 한성백제문화제가
3일간의 일정을
불꽃놀이로 마무리 했답니다.

아버지 어깨 위에 올라 앉은
아이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파파파박~~~
불꽃이 터질 때마다
사람들의 환호성이 들립니다만
불꽃놀이의 진행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음악과의 하모니도
좀 별로인 듯싶어요ㅠㅠ

그래도 동네에서 즐길 수 있는
송파구 한성백제문화제의
불꽃놀이는 해마다 기다리게 되는
축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좀 더 멋진
불꽃을 터트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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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9.13 11:11

이번 이야기는 오뚜기 컵누들
베트남 쌀국수입니다.

140Kcal의 부담없는
미니 용기면입니다.
마트에서 1200원 정도 합니다.

3분이면 시원하고
칼칼한 쌀국수를 먹을 수 있다니...
오 놀라워라~

당류는 3g.
나트륨은 790mg.
포화지방 및 지방은 제로.

뭐가 들었는지
원재료도 한 번 보세요^^

유통기한도 확인하시고^^

뚜껑을 열면 스프가 하나인가?
생각했는데...

빨간 스리라차 칠리소스가
하나 더 들었네요.

요 스리라차 칠리소스는
반드시 물을 붓고 3분이 지나서
먹기 전에 넣으시래요^^

새하얀 쌀국수가
깔끔하고 담백한 느낌이지만
건더기는 좀 빈약하네요.

빨간 스리라차 칠리소스와
까만 액체스프 샷.

액체스프를 넣고...

건더기가 허전해
저는 유기농 느타리버섯을
조금 넣었어요.

물을 붓고 3분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뚜껑을 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넣었어요.

휘젓고 나서 이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됩니다.

(냠냠냠 먹는 중)



미니 컵누들인데도
하루 권장량 40%의
나트륨이 들었답니다.

시원한 국물이지만
조금은 버리는 게 좋겠지요.
그런데 국물이 시원해서
자꾸 마시게 되더군요.

결론

국물의 맛이나 향이
쌀국수집 그 맛을 상당히 잘
흉내를 냈더군요.

시원하고 칼칼해서
국물이 유혹적입니다.

다만 칼로리도 낮은 만큼
포만감은 기대할 수 없답니다.

밤에 야식용으로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제품이네요^^

여성분들은 밥 서너 숫가락
말아드시면 딱^^좋아~~~
아주 좋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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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아하!
    베트남 쌀국수도 요즘은 이렇게 간편식으로
    출시되고 있군요..
    정말 집에서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즐길것
    같습니다..
    좋은 제품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7.09.13 13: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양이 적어서 문제지 제품 자체는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야식으로 라면이 땡길 때 무난하게 먹을 수 있어 좋네요. 산행하시는 분들도 간편식으로 좋을 듯싶어요.ㅎㅎㅎ

      2017.09.27 23:1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이상하게
    제입에는 쌀국수가
    맞지않더라구요ㅠ
    저빼고 가족들은 다좋아해요ㅎ

    2017.09.13 14: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독특한 컨셉이라 그렇지 실은 저도 일반 라면이 더 좋답니다. 단지 기름기가 적어서 그거 하나는 최고입니다.ㅎㅎ

      2017.09.27 23:2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저도 이거 시식코너에서 먹어봤는데...
    신선한 기억... 요즘 쌀국수 전문점도 가격파괴현상이 있고
    대중화 되어 가는 거같아요

    2017.09.14 11: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양이 사악하게 한 입거리인 거 빼고는 괜찮은 제품인 듯싶은데 어쩔 땐 두 개 먹을까 하다가 급 포기하게 됩니다. 요즘 대중적인 쌀국수 프랜차이즈가 성황인 것 같아요ㅎㅎ

      2017.09.27 23: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이거 은근히 맛있다는 평이 많던데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근데 양이적어서... ㅋㅋㅋ

    2017.09.14 20: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두 개 먹어도 간에 기별이 안 간다는 제품입니다.ㅋㅋ 맛은 괜찮아서 가끔 밥 서너숟갈 말아 먹는답니다.ㅎㅎㅎ

      2017.09.27 23:3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건강한 느낌을 주는 듯 하면서도,
    나트륨으로 뒷통수를 치네요!!

    2017.09.14 23: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집밥이 얼마나 건강한 음식인지 이런 인스턴트 포스팅하면서 항상 느낀답니다. 요 작은 용량이 얼마나 짠 맛인지요ㅎㅎㅎ.

      2017.09.27 23:3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017.09.15 14:0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컵자체가 작은 사이즈라, 포만감은 어렵겠네요.ㅎㅎㅎㅎ
    버섯까지 넣어 드시다니, 멋지시네요!!ㅎㅎ

    2017.09.16 09: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전 씹히는 식감을 좋아해서 라면에는 꼭 뭘 넣어 먹는답니다. 숙주를 넣어먹으면 더 어울릴 것 같은 쌀국수입니다. 양파도 그렇고요.ㅎㅎㅎ.

      2017.09.27 23:36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상추님

    앜ㅋ ㅋ배트남 쌀국수가 컵라면으로도 있었단 ㅣ신박하군요

    2017.09.16 17: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 오뚜기가 열일하고 있답니다. 잠깐 노후화한 식품기업 이미지였는데 요즘 갓뚜기로 거듭나고 있어요ㅎㅎ

      2017.09.27 23:4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여기에 베트남 쌀국수집 있는데요. 맛나게 잘 하더라고요.

    2017.09.17 19: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드보라님 동네 쌀국수는 어떤 쌀국수맛을 내는지 궁금하네요. 초창기 한국 쌀국수는 완전 미원국물이어서 먹고나면 어지럽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2017.09.27 23:4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13 11:11

맘스터치 풍납점 풍경.
항상 손님이 끊이지 않네요.

새로 나온 딥치즈버거 세트
5800원어치 풍경이에요.

파파이스가 먼저 선보인
같은 회사에서 가져 오는 양념감자.
 이제 그 감흥이
옛날만 못 해요ㅠㅠ.

그래서 케첩을 뿌려봅니다.
조금 낫군요.

치킨 패티는 뜨~끈 한데
빵이나 채소가 차가워서인가
전반적으로 미적지근.

니가 조리예냐?
헐!

다른 분처럼 반가름 샷을 못 하고
한 입 베어 문 민폐적 샷을...

치즈나초나 치즈후라이 같은데
나오는 치즈소스를 뿌려서
조금 퍽퍽한 치킨 패티와 어우러지지 않고
 좀 느끼한 맛이 났어요.

이럴 땐 중간 중간
피클이 씹혀야 느끼함을 잡아 줄텐데
나중에 보니
빵 위에 마요네즈 소스 바르고
쪼매난 피클 하나 얹었더군요.
양파슬라이스도
거의 안 들었다고 보면 될 듯.

최소한 피클 3~4개는
넣어야 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핫도그에 넣듯이
마요네즈 소스에
다진 피클이 들었던가....

내가 치킨을 먹는 건가?
치즈 소스를 먹는 건가?
좀 언밸런스 한 느낌이 들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그래도 역시 콜라가 따라 붙으니
다행이에요.
탄산도 좀 살아있고 콜라맛 OK.

양파 슬라이스 정량 넣고
피클 제대로 넣어 준다면
담에 또 먹을 생각이 있지만
이대로라면 바이바이
안녕, 자이지엔.
앗...자이지엔은 빼고.
ㅋㅋㅋㅋ.

p.s.

풍납동 파파이스는
한산해서 우야꼬..

5년전 맘스터치 다른후기와 비교하세요(클릭)

파파이스 & 맘스터치 시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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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풍남동에 한 번 놀러가야 겠습니다~~ㅋㅋ

    2017.09.14 23:1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맘스터치를 아직 가보지 못햇는데,
    집주변에 새로 생기긴 했더라고요.ㅎㅎ
    가봐야 겠어요 ㅎ

    2017.09.16 09: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맘스터치가 가성비가 괜찮은데 요즘 먹거리가 워낙 다양해서인지 이제는 예전같지가 않습니다.ㅎㅎ 가까운데 있으시면 한 번 들려보세요~~ㅎㅎ

      2017.09.27 21:3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상추님

    맘스터치는 정말 ㅠㅠ 맛있어요 버거 이거밖에 안먹는
    저..ㅋㅋ

    2017.09.16 17: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상추님이 애정하시는 곳이군요. 레시피 잘 지켜주면 꽤 괜찮은 곳이지요ㅎㅎㅎ

      2017.09.27 21:3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양파 슬라이스는 저만 안 들어가있는게 아니었군요.
    먹으면서 양파 없는 줄 알았는데, 사진 보고 원래 레시피엔 있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맘스터치는 절대 저 광고처럼 햄버거가 못 나와요.
    패티 두께며 모양이 일정하지 못하고 제멋대로라서요.
    블로그 글 쓰려고 반으로 썰어먹는데, 우수수 쓰러져서 사진 못 찍고 그냥 먹은 게 한두번이 아니예요ㅋㅋ

    2017.09.17 01: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뭐 때문인지 맘스터치도 품질이 그때 그때 다른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모양도 일정하지가 않고. 요즘 새로운 지점을 늘리면서 예전같지 않다라는 느낌을 가끔 받습니다. 점포에서 숙련된 알바생이 레시피 준수해서 잘 만들지 않으면 맘스터치도 별거 아닌 버거가 되는 것 같네요ㅎㅎㅎ.

      2017.09.27 21:3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한번 먹어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는 버건데~~~ 힝~~
    근데 치킨이나 버거는 지점마다도 영향을 타서뤼~~ 복불복도 있는 것 같고요.
    꼭 먹어야겠다기 보단 맘스터치가 꼭 가고 싶다 하면 그때나 먹어보는 걸로요.ㅋ

    2017.09.22 14: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흔한 패스트푸드라 말씀하신대로 그냥 급 땡길 때 한 번 드시는 게 낫지요. 먹거리가 천지에 널려서 맘스터치도 이젠 그냥 그냥 그런 것 같아요ㅎㅎㅎ.

      2017.09.27 21:35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12 10:10
하나.

요즘 치킨버거 세트 할인 쿠폰은
OK캐쉬백에 널렸새우.

추가로 클래식치즈버거 단품 구입.

요즘 내 입맛에 최고는
역시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

둘을 합체 해서
집표 수제버거로 재창조 할까 하다가
체력 저하로 급포기.

오니온맛 양념감자.

테이크 아웃시 콜라는
800원 추가로 델몬트 쥬스로 변경.

.

클래식 치즈버거만 단품으로 산 날.

클래식 치즈버거는 메롱중.


셋.

오랜만에 녹차 토네이도.
꽤 괜찮은 녹차맛을 내줌.

추가로 구매한 콘샐러드.
가끔 롯데리아에서
코울슬로를 그리워함.
왜 안 팔까?

아마도 치즈맛 양념감자.

롯데리아 신제품
모짜새우 분해했새우.

나름 폭신하고 고소하고
적당히 짭짤하고 괜찮았새우.

쉐이크쉑도 뷁.
맘스터치도 뷁.
그저 롯데리아만 좋아하는
싸구려 내 입맛.

이건 중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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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춘일기

    헉 맘스터치가 얼마나 싸구려 맛인데요! >_< ㅋㅋ 소스범벅 너무 맛난데 롯데리아를 더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오징어 버거가 없어진게 제일 안타깝습니다 ㅠ.ㅠ

    2017.09.12 18: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롯데리아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오징어버거를 왜 단종시킨 건가요? 롯데리아 좋아하는 저는 외롭답니다. 그 싸구려 버거를 왜 먹냐는 많은 분들의 눈초리....ㅎㅎㅎ.

      2017.09.27 22:0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포토구라퍼666

    롯데리아 안가본지도 오래되었네요. 패스트푸드점을 잘 안가게 되어서 이기도 하지만 롯데리아 간만에 보니까 새롭네요. ^^

    2017.09.12 22: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패스트푸드는 일종의 나쁜 습관같아요. 저는 가끔 안 들리면 몸에서 막~~~난리가 납니다.ㅎㅎㅎ.

      2017.09.27 22:0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앗 저 모짜새우버거 맛있나요??
    아직 못먹어봐서... ㅎㅅㅎ

    2017.09.13 23: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조금 퍽퍽한 느낌이 들었지만 곁엔 항상 콜라가 있으니까요. 새우패티를 좀 보강해주면 좋겠어요. 한 번 드셔보세요.ㅎㅎ

      2017.09.27 22:0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11 20:14

제가 키우는 까순이 데리고
산책 나왔어요.
제 어깨보다
나뭇가지가 더 좋은가봐요.
흥칫뿡.

요즘은 고양이 보다
까치 키우기가 대세라더니
우리 까순이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네요.

그저께는 자꾸
기침을 하기에 건대동물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감기라기에
기본 검진하고
기침약 처방받는데
8만원이나 하는 거 있죠.

3년 키우는데 병원비만
수백 까먹은 거 같아요.
그래도 너무 사랑스런 까순이.
우리 까순이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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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9.11 19:11

사진으로 잘 보셨나요?
살짝 기름 진 느낌.
냄새도 기름 쩐내 살짝.

비닐에 빵이 늘어 붙은 걸 보니
우리나라가 이런 건
더 고급스럽게 잘 만드는 것 같아요.

뭔가 맛을 설명해야 하는데
인쇄부터 포장, 맛까지
그냥 30% 부족한
롯데 카스타드 느낌이랄까...

검색해보니 작년에
롯데 카스타드 바나나가
출시되었던데,
먹어봤으면 좀 더 비교가
탁월했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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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저도 처음에 딱 보고 카스타드랑 비슷하네 했어요.ㅎㅎ
    카스타드는 부드럽고 달콤하니 가끔 어쩌다 먹음 맛나는데.. 이건 살짝 아쉬우셨군요.^^;

    2017.09.11 19: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우리나라 스낵이나 과자들이 요즘 잘 나와서 이건 그냥 싼티 좀 나는 카스타드였어요. 롯데 카스타드가 요즘 종류는 많은데 안에 필링이 좀 많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ㅎ

      2017.09.30 21: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모양부터도 커스터드 같아요 ㅎㅎㅎ
    맛이 약간 부족하다니,
    혹시나 기회가 될때 먹어봐야겠네요 ㅎㅎㅎ

    2017.09.16 09: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동남아 가시면 이걸 많이 사오시나봐요. 그냥 타국 제품이라 신기하게 봤는데 롯데 카스타드가 훨 낫네요ㅎㅎㅎ

      2017.09.30 22:00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11 17:17

2017.09.10.

오늘 밤 차린 상은
너야 너.

클라우드 병맥주 1510원.
풀무원 새우볶음밥 2000원.
스타벅스 콥&요거트 샐러드 4060원.
밀감 1개 약 600원.

P.S.
클라우드 병맥주는
롯데수퍼에서는 1100원
그나마 편의점에서는
세븐일레븐이 제일 저렴.

스타벅스 샐러드는
6시 이후 음료와 함께 구입으로
이브닝 페어 30% 할인가.

풀무원 새우볶음밥은
약 3/5 분량만 담음.
볶으면서 다른 채소 첨가.

친절한 설명에 감동받아
눈물을 철철 흘리신 블로거님이나
정보에 고마와 저를
마9마9 안아주고 싶은 분들의
따뜻한 댓글과 추천꾹을
기대합니다.
(푸푸~~)
꼬끼요~
아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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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ㅎㅎ 정말 알찬 식사네요^^ 고급 안주겸 식사..

    2017.09.11 18: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집에서 먹고 마시는 게 가성비는 최고네요. 내가 원하는 만큼만 먹을 수 있어 좋고요ㅎㅎㅎ.

      2017.09.30 22:0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춘일기

    밥상에서 샐러드가 제일 비싸네요 풀떼기주제에! +_+
    스벅에서 이브닝페어라는 할인도 해주는군요 처음 알았네요.
    정보를 주셨으니 추천 꾹 삐약삐약 ^3^

    2017.09.12 18: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보성 포스팅 하려고 발악중인데 도움되셨다는 반가운 댓글, 즐겁습니다. 이브닝페어, 기프티콘, 별 잘 이용하면 스타벅스도 가성비 좀 좋아지지요ㅎㅎㅎ

      2017.09.30 22:02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11 11:11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에서
오랜만에 감사한(?) 외식을 했네요.

어머니가 입원하시면서
이제 어머니 모시고
외식은 끝났구나~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잘 치료받으시고
상다리는 없지만
한 상 부러지는 밥상,
계절밥상에 입성^^

입구 장식품에서
계절밥상의 컨셉이 조금 보입니다.
너무 컨셉에만 신경쓰지 마세요.
요즘 실속이 없어요ㅠㅠ.

이번 가을곳간 컨셉이라네요.

주말 저녁시간대라
사람들이 바글바글.
아이들도 바글바글.

왼쪽은 어찌보면 스카이락 시절부터
CJ푸드빌의 시그니처같은
콘스프. 그리고
여러가지 샐러드들.
(뭘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요ㅠㅠ)

그나마 인상적이었던
작은 게튀김. 의외로 속살이
실하고 딱딱하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요즘 고기가 비싸서인지
소고기냉채 위의 소고기는
질겨서 먹을 수가 없고
고추장 삼겹구이는 사라지고
좀 맛없는 부위의
돼지고기 구이가 나왔는데
별로였어요.

두 접시로 땡~하고
아이스홍시와 커피로 마무리.

20여분 대기시간 후
입장했는데 뭔가
정신없고 시끄럽고
이 사진도 겨우 건지고 나왔답니다.

이제부터 계절밥상은
주중에만 가는 걸로....

카톡 계절밥상에서
1인 50% 할인권으로 꼬드겨서
사용했고 동시에
결제는 7% 할인구매한
CJ외식상품권으로 결제해서
나름 1인당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절밥상의 할인을 즐겼답니다.

영수증에 따라오는
설문조사도 마치고,
당첨의 행운을 로또마냥
기둘^리고 있습니다.

이번엔 좋은 점수 못 줬네요.
계절밥상의 샤브샤브인 계절로
컨셉 매장에 더 신경을 쓰는지
기존 계절밥상은
너무 뻔한 메뉴들로
자리 채우기가 좀 심하더군요.
혁신이 필요해요^^

설문하며 얻은 에이드음료 쿠폰.
인증번호가 필요하니
캡쳐해서 사용하지 마세용^^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은
주차비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좀 더 자세히 적었던
계절밥상 3월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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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프_

    가을 곳간이라는 네이밍이 상당히 귀엽네요..ㅋㅋ 한식 뷔페 한참 붐일 때 처음 갔다가
    보쌈도 나오는 것보고 아주 좋다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안간지 꽤 됐네요..!

    2017.09.11 12: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계절밥상이 요즘은 좀 인기가 덜 한 것 같습니다. 초창기만 해도 참 신박한 한식뷔페컨셉인데 요즘은 조금 식상하더라고요ㅎㅎ

      2017.09.30 22:0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올림픽 공원에 계절밥상이 있었군요;;; 맨날 빕스랑 차이나팩토리(없어졌어요 ㅠㅠ) 갔었는데 다음에는 계절밥상 가봐야겠네요! 저는 빕스에 대해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답니다 ㅋㅋㅋ 바꿔서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2017.09.11 12: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차이나팩토리 없어져서 심히 안타까워요. 계절밥상도 없어지면 안 된다고 가끔 팔아주자(?)~~농담으로 그런답니다. 차이나팩토리 자리에 뭐가 들어올지 궁금하네요.ㅎㅎ

      2017.09.30 22:0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친절한엠군

    와 진짜 상다리가 부서질것 같네요ㅋㅋ

    2017.09.11 13:1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10 23:19
오늘 YTN 리포터가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서
날씨를 전하는 뉴스를 보고
교회 다녀오는 길에
저도 잠시 들려봤습니다.
(어머, 맨날 술 마시더니
교회도 다니니? 넵ㅠㅠ)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의
장미는 시들하고
그 옆에 있는 들꽃마루에는
코스모스가 만발했어요.

저기 보이는 곳이
들꽃마루입니다.
올라가볼까요?

평소보다 꽃구경하는 분들이 적네요.

커플들이 유난히 많은 들꽃마루.
ㅋㅋ

ㅇㅖ쁜 꽃들을 보며,
촬영 나오신 진사님들 보면
나도 좋은 카메라의 세계가...유혹^^
일단 다음에 휴대폰 바꿀 때
좀 상위 기종으로 바꿀까봐여~

노랑코스모스가 왜 난
주홍코스모스로 보이는지...

정말 사진찍기 좋은 곳이에요.
대신 토요일에 오시면
나는 열심히 꽃 찍었는데
까만 대가리(ㅋ)들이
가득히 나올 수 있어요.
ㅎㅎ

바로 오른쪽 옆에
뉴욕 핫도그 가게가 있던데
문을 닫았더라는...

보통 진사님들은
쭈그리고 사진을 많이 찍으시던데
전 바지 무릎 나오는 거 싫어서
절대 안 쭈그린다는...

개인적으로 이 사진이
제일 맘에 들어요.

찍고 보니
롯데월드타워가 안 보여서...

다시...이제 보이쥬.

노랑코스모스가
정말 예쁘게 피어있더군요.

코스모스 한들 한들
피어있는 길~~

약간 주홍빛이 나는 것 맞죠?
더 노랗거나
살짝 주홍빛이 나는
두 종류가 보이는데
전 품종에 대해 잘 모르니...

생각해보니
이 넓은 언덕에
때마다 꽃들을
갈아심는 모양이에요.

전 이제까지
여러 묘종이 심어져서
이 때는 이 꽃이 피고
저 때는 저 꽃이 핀다고
착각을 했었다는...

얼마나 많은 분들이
허리 숙이면서 이것들을
하나 하나 정성스레
심으셨을까 새삼
그 정성과 수고가 느껴졌습니다.

집에서 분갈이 하나만 해도
에구구~~힘들어^^

지금 들꽃마루
코스모스가 한창이니
어여 구경 오(가)세요.

지난 들꽃마루 이야기
ONE

좀 더 지난 들꽃마루 이야기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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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올림픽 공원 전경을 오랜만에 보네요.
    뉴스 배경으로 나오기 딱 좋은 듯...ㅋㅋㅋ

    2017.09.11 03: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 포스팅을 많이들 검색하셔서 신기합니다. 들꽃마루는 정말 나즈막하게 잘 관리하는 것 같아요ㅎㅎ

      2017.09.30 22:1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오늘 제목 신선하신데요? ㅎㅎㅎ
    Ytn 리포터가 머문 곳. 들꽃마루 에 다녀오셧군요?
    요즘 맥문동, 코스모스 꽃 보러 진사분들 많이 가시는것 같더라고요. 본문에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코스모스 색이 주황색으로 보이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화색에도 주황이라고 되어있네요. 그런데 이름이 노랑코스모스네요?! 꽃중에는 이름과 매칭이 안되는 것들이 간혹 보이더라고요^^ 이건 매칭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다른 어떤 이유 같은 것이 있어서 그런거겟죠?

    새롭게 출발하는 한 주 기분좋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2017.09.11 06: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ㅎㅎ 들꽃마루 포스팅이 현재 검색 1위로 많은 분들이 보셔서 기분 좋답니다. 잘 가꿔진 곳이라 요즘같이 청명한 날씨에 구경하기 좋은 곳인데 내일 서울에 비바람이 친다니 꽃 다 떨어지겠어요ㅠㅠ

      2017.09.30 22:19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10 18:27

파트너님의 사랑(?)이 담긴
스타벅스 디카페인 라떼 Small 사이즈.

지금 시간이 6시 19분.
늦은 오후에
스타벅스에서도 디카페인을
마실 수가 있다니 나쁘지 않네요.

혼자 즐겁게 하트를 빨아들이고 있는데
이런....
퐁당 초파리의 비애.

스타벅스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커피전문점은
음료를 다시 만들어 주지만
좀 까탈스런 나에게 올인한 초파리.
널 용서해주마.
건져내고 그냥 마셨답니다.
ㅎㅎ

요즘 왜 이렇게 소소한
해프닝들이 생기는지...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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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처음 사진에는 없는 걸로 봐서 마시다 중간에 들어온 걸까요;;;;
    그닥 유쾌하지는 않지만, 초파리도 커피맛을 아는구나!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드네요.

    2017.09.10 21: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첨엔 없었는데 몇 모금 마시다 보니 살짝 엉덩이를 디밀고 앉아있더군요. 쫀쫀한 거품 위라 주변을 걷어내고 먹었답니다. 스타벅스는 워낙 음료 맘에 안 든다고 다시 만들어 달라는 손님들이 많아서 저는 그 대열에 합류하기가 싫어서 그냥 마셨어요ㅎㅎ.

      2017.09.10 21:3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어머낫....저런...전 그냥 안마시고 말꺼에요. ㅠㅠ

    2017.09.10 21: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쫀쫀한 우유거품 위에 금세 내려앉은 것 같아서 주변 걷어내고 마셨어요. 아무리 깔끔 떨어도 우리집에도 초파리가 한 두 마리 날아다니기에 그냥 넘어갔답니다. ㅋㅋㅋ

      2017.09.10 21:3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뜨헛! 초파리가 들어가다니 ㅠㅡㅜ
    디카페인커피 맛있나요?
    맛이 다를까봐 주문을 쉽사리 못하겠어요;;

    2017.09.11 10: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는 맘에 들었는데 기존 커피보다 좀 부드럽지 않나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습니다만 스타벅스 자주 가시는 분들에겐 평이 별로인 듯합니다.ㅎㅎㅎ

      2017.09.30 22:23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9.10 02:24
홍팥집 1차 방문 실패기

두 번째 방문은 일찍 갔어요.
성공을 축하해주시길~
(ㅋㅋ)

왼쪽은 단팥빵들.
오른쪽은 단팥죽.

상투과자
오리지날 단팥.
크림치즈 단팥.
복분자 단팥.

단팥빵은 3종에 4000원으로
500원 할인.

단팥죽 용기.
꽤 뜨거운 단팥죽이라
첨엔 얇은 PS플라스틱인줄 알고
잠시 실망했는데 다행히 PP용기네요.
(디테일까지 굿~)

역시 맛도 조금 달라요.
덜 달고 계피향(?)도 그윽하고.
분태땅콩인지 호두인지가 씹히고
떡도 나름 쫄깃하고.
서로 밸런스가 잘 맞아요.
4500원.

상투과자는 어린시절
센베이 과자집에서 팔던
추억의 과자라 항상
추억을 더해 먹고 있어서
하나 샀어요.
가격은 3500원.
다른 상투과자 보다는
부드럽고 덜 퍽퍽하네요.

크림치즈 앙금빵은
느끼하지 않은 크림치즈맛과
하얀 단팥앙금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느낌이에요.
치즈맛 나다가 달콤한 앙금맛 나다가.

기존 밀가루 분량으로
크기를 부풀린 단팥빵 보다
작지만 정말 알차요.

파XXX트 단팥빵이
피만 두꺼운 속빈 만두같다면
이건 정말 쫀득한 피를 가진
알찬 만두같은 느낌이네요.
(비유가 좀 구린감유?)

요건 오리지날 단팥앙금.

위에 붙어있는 검은깨 마저
씹히는 식감이 남다르네요.

꽉찬 팥앙금들.
예전에 집에서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팥죽의 팥같은
풍미가 느껴져요.

물론 달지만 기존 단팥빵의
소름 돋는 단맛은 아니고,
뭔가 팥 이외의 끝맛이
아주 살짝 느껴지는데
뭔지는 모르겠네요.
스테비아 맛인가? ㅋㅋㅋ

쫄깃한 얇은 빵이
꼭 치즈처럼 살짝 살짝 늘어나요.

맛있어요.

요건 복분자 앙금빵.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더니
빵들이 앙증맞게 어찌나
먹음직스런지 몰라요.

가운데 니가 복분자니?
보랏빛향기가 날 것 같은 빵.

맛있게 새콤함이 느껴지는데다
한 알 들은 복분자가
달인의 손길을 더 느끼게 해줍니다.

솔직히 첨에 갈 때는
'흥~~맛있어야 빵이지'
'TV는 뻥이 반이야'

요래요래 불손한
마음을 들고 갔었는데
성내천에 내다버려야겠어요.

너무 맛있고 직원 분들도 친절하시고
이집, 제가 끼어들지 않아도
맛집 맞네요.

지난 번 이번 여름
마지막 빙수가 될 거라는
GS25 악마빙수 포스팅, 철회합니다.

간 김에,
내친김에,
팥빙수도 먹었어요.

초미세한 우유살얼음에
기름 발린 쫄깃한 떡
그리고 우아한(?) 단팥.

가격도 저렴한 1인 빙수.
캬...3500원.
올 여름이 가기 전에
맛이라도 봤기에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소심하게 정면에서는 못 찍고
좌측샷.

우측샷.

살금살금 측면 근접샷.

당김샷.

오금동 홍팥집.
(전 자꾸 홍단팥과 헷갈려요.)
오금동 맛있는 단팥빵 3종 강추.
빙수도 강추.

왠지 다음엔 색다른
단팥빵이 또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수고한 자여
돈들을 긁어 가시라.
자격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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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한국에 가면 저랑 여기 같이 가요. >.< / ㅎㅎㅎㅎ 맛난 빵집이네요. 앙코가 정말 많이 들었군요.

    2017.09.10 04: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오세요~~길 안내 해드릴게요~~ㅋㅋㅋ 앙꼬(?)가 넉넉히 들었어요. 나오자 마자 가져와서 먹으니 맛있네요.ㅎㅎ

      2017.09.10 19:32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9.10 00:55
받을 땐 참 좋았었던
빚처럼 많이 빌린 사랑.

내 것이어서
받으면 되는 줄 알았던 사랑.

아주 조금만 돌려주려는데도
힘들어 죽겠는 사랑.

사랑은 빛이요
사랑은 빚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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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9.08 13:13

본도시락
사이드메뉴? 기타메뉴?
디저트메뉴?

여하튼 식혜와 아이스홍시가 있어요.
식혜는 700원인데
좀 돈 아까운 느낌이에요.
(비락 식혜가 더 맛있거든요.)

그러나 이 아이스홍시는
개당 1500원인데
도시락 먹고 하나 시원하게 퍼먹으면
달달하고 쫄깃함도 느껴지고
음..맛있네요.

본 도시락 후기는 가끔 올렸는데
아이스홍시 얘기는
처음 올리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좀 더 나가지만
편의점과 비교할 수 없는
따뜻한 배달의 편리함,
본도시락만의 장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집밥, 편도, 본도
그 중에 제일은 집밥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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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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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전 본도시락은 아직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그래서 궁금하네요~~
    한솥은 많이 먹었지만말이죠. ㅎㅎ 한솥은 근데 너무 패스트푸드느낌이 강해서...
    집밥이 편도보다는 훨씬 좋긴하죠. 허나.. 현실은 편도 ㅠㅠ

    2017.09.09 21: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본도시락은 4~7000원대 도시락이 그나마 괜찮은 것 같아요. 여러지점을 먹어봤는데 지점별 편차가 좀 있고요.ㅎㅎ 아무래도 한솥보다는 낫지만 가성비에서는 판단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항상 쿠폰 있을 때 주문한답니다.ㅎㅎ 저도 예전엔 한솥 단골이었어요^^

      2017.09.10 01:0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는 한솥 도시락파!
    본도시락은 좀 비싼 느낌이라서 더 가격이라면 햄버거를 먹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스홍시를 낱개 포장하니 딱 먹기 좋겠어요ㅎㅎㅎ

    2017.09.10 01: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마트에선 6개들이에 6천 얼마에 파는 걸 본 거 같은데 본도시락은 가성비에서 한솥에 밀리긴 해요. 한솥이 2000원 정도 받고 배달 시행하면 참 좋을텐데...그런 생각을 가끔 한답니다.배민라이더스에서 일부 매장은 하더라고요.ㅎㅎ

      2017.09.10 0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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