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에 해당되는 글 86건

  1. 2017.02.28 :: 자리 잡음. (2)
  2. 2017.02.28 :: 두 번이나 실패했던 배달의 민족 1만원 할인쿠폰. (6)
  3. 2017.02.28 :: 뚜레쥬르 잠실 직영점 스테이크 샐러드 그리고 딸기딸기한 타르트와 페스츄리. (2)
  4. 2017.02.27 :: 냉동식품 간식 풀무원 올바른 브리또. (8)
  5. 2017.02.27 :: CJ ONE VIP. 백화점 VIP IS 꿈. (2)
  6. 2017.02.26 :: 여기 버리니 좋으셨어요? (10)
  7. 2017.02.26 :: SNS 시 한 수 쉰두 번째 '짖는 자와 끄적이는 자'
  8. 2017.02.26 :: 은하철도도 999. 올핸 닭들이 구구구. 나도 999. (2)
  9. 2017.02.26 :: 국수나무 이수점에서 새콤달콤비빔면과 고로케를 포장함.(테이크아웃) (8)
  10. 2017.02.25 :: (송파 오금동 맛집) 이낙근 찹쌀떡 베이커리 그 두 번째 방문. (9)
  11. 2017.02.25 :: (송파 오금동) 개성옥 (2)
  12. 2017.02.25 :: 새벽에 편의점은 뭐하러 가니? (12)
  13. 2017.02.25 :: 맘스터치 천호로데오점을 KNOCK KNOCK~ (6)
  14. 2017.02.24 :: 쉽나? (17)
  15. 2017.02.23 :: 파파이스 풍납점은 오늘 현재 오후 10시까지 영업. 야간 방문시 전화로 확인 후 들리세요. 02-470-8824. (4)
  16. 2017.02.23 :: 당신은 모르실거야..얼마나 유명했는지... (2)
  17. 2017.02.22 :: 2017/02/22. (10)
  18. 2017.02.22 :: 사과는 영어 A로 시작하죠? (16)
  19. 2017.02.22 :: 잠실 학생체육관 SK나이츠 vs KT소닉붐 농구경기 직관 후기. (6)
  20. 2017.02.22 :: SNS 시 한 수 쉰한 번째 '뭐하시유?'
  21. 2017.02.21 :: 버스 안에서 2부. (1)
  22. 2017.02.21 :: 달리는 버스 안에서 1000고지를 꿈꾸네.
  23. 2017.02.21 :: ABOUT 혼불. (8)
  24. 2017.02.21 :: 드라마 피고인 권유리.그리고 피고인 무료 다시보기
일상과 잔상 2017.02.28 23:55

뉘자리?
(미리보기 방지용)

곧 삼일절이네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태극기.
누가 흔들어야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유행도 돌고
세계도 미쳐 돌고
우리나라도 빙빙 돌고.

한 번 사는 인생길도
지름길을 못 찾아
돌고 제자리에서 또 돌고.

인연도 자리를 못 잡아
돌고 돌고 맴돌다
떠나기도 하고.

혹시 미취~겠네~
돌아버리겠네 하는 분들 계시면
잠시 눈감고 멈추시길.

(저와 티스토리 블로거 분들의 행복한 자리잡음을 기원합니다.)

P.S. 성형하신 분들도 자리잡는데 의사 선생님이 얘기한 시간 보다 좀 더 걸리니 자리 잡을 때까지 과한 운동, 술담배, 자외선 조심하시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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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회저눈 사진과 글 매치가 100프로라 생각했습니다. ㅎㅎ H_A_N_S님도 행복한 일들만 곁에서 자리잡고 맴돌길 바라겠습니다.^^

    2017.03.01 05:4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덕담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겠지만 아프지 않고 가족과 지인들 그리고 나라가 무탈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경기도 좋아져서 모두가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o라진o님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ㅎㅎ

      2017.03.01 20:04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8 15:36

내일 또 하지만 재수까지 실패했는데 삼수는 안 하련다. 근데 정말 3000명 주는 거 맞니? 한 1000명 주는 거 아냐?
기가 와이파이 쓰시는 분들이나 휴대폰 빠른 분들은 한 번 시도해보세요.
배다른민족, 아니 배달의민족 삼일절 기념 1만원 할인쿠폰 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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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저 기가 인터넷 사용하고 있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ㅎ 좋은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2.28 15: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꼭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5초전 부터 대기하고 있다가 했는데도 순식간에 마감이 되었습니다...ㅠㅠ

      2017.02.28 16: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저는 안할게요.
    경쟁자가 한사람 줄었으니, 다음에는 꼭 되실거에요.ㅎㅎ

    2017.02.28 19: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까칠양파님 안 하시면 제가 다시 도전 해볼까봐요ㅎㅎ 휴일 잘 보내세요ㅎㅎ

      2017.02.28 23:1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허.. 이 이런게 있군요. 허나 배민을 한번도 이용안해봐서 전 괜찮을 것 같네요. 올해들어 배달음식을 한번도 안먹었네요.. ㄷㄷ

    2017.02.28 22: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배달의민족 할인쿠폰이나 카드할인 때문에 가끔 이용하는데 요즘 별 걸 다 배달해서 급할 땐 유용하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ㅎㅎ

      2017.02.28 23:17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8 15:20

샐러드 용기는 엄청 크죠.

고가(?)의 비프스테이크와 샐러드입니다.
10,900원. 그러나 빵과 음료 포함 가격이네요. 자세한 가성비는 아래로...

미디엄 정도로 구워진 비프스테이크가 꽤 많이 얹어져 있고 샐러드는 양이 좀 적네요. 또 급히 츠묵느라 소스뿌리고 근접샷은 날렸군요. 스테이크가 의외로 질기지가 않아서 맛있더군요.

소스는 아...발사믹인지 오리엔탈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츠묵을 땐 제 정신이 아니거든요.ㅠㅠ)

포장하는데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은 파니니(맞죠?)를 넣어주길래 잘 못 준 건가 했는데 아마 샐러드와 곁들이는 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찢어서 샐러드와 섞어 먹어도 좋고 스테이크를 쌈싸듯 먹어도 좋습니다.

샐러드가 비싸서인지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데 커피는 이미 마신지라 캐모마일티를 달래서 집까지 마시며 와서 이건 물을 리필해서 마신 상태인데 여러가지가 블렌딩 되어서인지 아주 향이 죽이네요.

브리?인가 브리스인가 하는 브랜드 제품입니다.

요즘 딸기축제 하는 뷔페나 호텔들이 많던데 그래서 한 번 사본 뚜레쥬르의 딸기제품들 입니다.

베리베리 패스트리 2500원.
바삭하고 심하게 달지 않으면서 상큼한 맛. 꽤 맛있네요.

요건 스트로베리 에그타르트 1800원. 익히 아시는 맛에 생크림과 딸기로 멋을 냈는데 이것도 맛있습니다. 뚜레쥬르는 직영점과 가맹점의 제품구성이나 완성도가 좀 차이가 있습니다.

올림픽공원에 뚜레쥬르 직영점이 있을 때 CJ펀콘을 막 20~30%할인해서 팔던 시절이라 정말 자주 갔었답니다.

파리크라상에게 자리를 뺏긴 이후로 뚜레쥬르는 잠시 멀어졌는데 레이크팰리스 앞에 새로운 BI 직영점이 오픈을 해서 가끔 들리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KT멤버쉽 더블할인 30%의 매력적인 가격혜택 때문이기도 하죠.ㅎㅎ

30% 더블할인 말고 15% 할인되는 제휴카드 이용하셔도 그래 이정도는 뭐..이해할 수 있는 가격인데 30% 더블할인 받으면 가성비 최고가 됩니다.

KT이용하시는 분들께서는 뚜레쥬르 한 번 들려보세요. 한 달에 한 번 더블할인 가능. 가족도 KT라면 한 달에 여러 번 가능하겠지요ㅎ.

P.S. CGV와 CJ푸드빌이나 올리브영 좀 가신다 하는 분은 CJ ONE 포인트 100% 추가적립 헤택도 CJ ONE 앱에서 꼭 체크하세요. 보너스 포인트 1회가 모자란다 싶으시면 CJ몰에서 기프티콘 1000원짜리 하나 사셔도 됩니다. 아니면 올리브영가서 저렴한 과자나 생수 사셔도 되는데 당연히 내가 추가로 쓰는 금액보다 보너스 포인트가 더 많이 들어올 경우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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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뚜레주르 비프스테이크 샐러드 진짜 맛있겠어요~ㅋㅋ
    그 밖에 빵들도요.ㅋㅋ
    가까운 데 뚜레주르 카페가 있는데 가봐야겠네요.ㅎ

    2017.02.28 15: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직영점은 대표이름이 정문목으로 나옵니다. 제휴할인 챙기셔서 직영점 한 번 들려보세요. 빵 종류가 신세계에요ㅎㅎ

      2017.02.28 15:30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7 23:37

3개중 2개는 어느 날 츠묵다가 마지막 하나가 남은 날..옹? 사진 안 찍었네..
급 후회를 하며 찍은 사진이라 왼쪽 오른쪽이 어디로 사라졌네요ㅠㅠ

전자렌지 돌려서 개봉박두.

성분표 블로거라 자부하는 아재가 성분표를 날려먹다니ㅠㅠ
풀무원 디자인 팀 밉쑤다.

냄새는 고소합니다.

그래도 뜨거워 죽겠는데 가위로 잘랐다는...박수좀 쳐주세요~~

총평.
워낙 단짠 음식에 비하면 좀 평범하다 싶은데 풀무원 음식들이 아무래도 인스턴트 치고는 덜 자극적인 제품들을 개발하는 걸 저는 알고 또 믿고 있으니 이 브리또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냉동식품 간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집에 피클만 있다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 저는 또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풀무원 공식 블로그가 있던 거 같은데 블로그지기님 와서 저 등 두들겨 주고 가시길~~~ㅎㅎ

(제돈 주고 사먹고
제가 원해서 적은 주관적인 포스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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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moon

    ㅎㅎ 풀무원이 나름 건강식품 이지요.
    요런 음식도 있었군요. 한번씩 출출할때 먹어도 좋겠어요. ^^

    2017.02.28 07:0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출출함을 감춰줄 간식은 되는 거 같아요. 내용물이 좀 더 알찼으면 싶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ㅎㅎ

      2017.02.28 14:1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짝짝짝~~~
    저는 박수치고 갑니다....ㅎㅎ

    2017.02.28 12: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감사합니다.ㅎㅎ 풀무원 블로그지기님은 언제 오실라나....ㅎㅎㅎ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시지요ㅎㅎ

      2017.02.28 14: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풀무원 브리또가 코스트코 베이크랑 비슷할 것 같았는데,
    피가 더 얇아서 맛이 좋겠어요~~ㅋㅋ

    2017.02.28 13: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또띠아같은 피라서 중앙 부분은 얆은데 끝부분은 말려있어서 살짝 질기네요. 내용물은 코스트코 베이크 생각하시면 안 되구요. 꽉차게 들어있진 않아요ㅠㅠ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ㅎㅎ

      2017.02.28 14: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오 세개세트도 있군요. 편의점에서 자주 보던 녀석인데 한번도 못먹어본거죠. 먹고싶긴한데 개인적으로 '올바른'이라는 형용사가 붙으면 비쌀것이라 예상되어서..

    2017.02.28 22: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세개에 이마트에서 7천원대...개당 2500원 꼴인데 저는 12%쿠폰과 이마트E카드 10% 청구할인행사를 이용할 때 구입해서 개당 약 1700원 정도에 구매한 거 같아요. 너무 맛있어요~강추해요<==이 말씀은 못 드리겠어요 나름 올바른 간식이다 생각하고 먹었습니다ㅎㅎㅎ

      2017.02.28 23:14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7 23:25

모바일카드로 이용해도 되는데 구태여 우편신청한 CJ ONE VIP카드입니다.
CJ ONE 포인트 1000포인트 차감받고 신청했는데 이것도 일종의 허영입죠ㅋㅋ

내용물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아날로그적 기념품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제작비용이 꽤 들어도 CJ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전엔 신용카드가 골드냐 실버냐에 따라서 약간 차별(?)이 있었고 연회비가 비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나 발급심사가 유난히 까다로운 시티카드 정도가 저같은 사람들의 허영끼를 채워주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뭐 신용카드는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 알뜰히 체리피킹 하느냐 돌려막기 하느냐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이거 말고 CGV VIP나 롯데나 신세계백화점의 VIP 한 번 되어봤으면~~싶네요. 아직도 허영이 남아 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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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오~~
    VIP 카드라니!!
    혜택이 다양할 것 같아요.

    2017.02.28 13: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혜택은 cgv 1+1, 티빙 3000포인트 외에는 기억나는 게 없어요. 그냥 잡스런 쿠폰들만 준다는. 적어도 CGV콤보 50% 쿠폰 좀 주지...그랬답니다ㅎㅎ

      2017.02.28 14:1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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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이해 안 가는 행동을 하는 분이 많지요.ㅠ.ㅠ

    2017.02.27 06: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양심불량인 사람들 간혹 보입니다만 아직도 좋은 분들이 많아서 사회가 굴러갑니다ㅎㅎ

      2017.02.27 19:4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휴지는 휴지통에 라고 꼭 적어놔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죠..ㅠ
    쓰레기가 젖어있는 것도 아니고, 호주머니에 넣었다가 쓰레기통에 버려도 충분한데,
    아무데나 버리고 가는 사람이 많죠..ㅠ

    2017.02.27 14: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 처치곤란이면 쓰레기도 얌전히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정말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들 양심불량을 떠나서 인성불량인 거 같습니다. 맘에 안 들어요ㅠ

      2017.02.27 19:4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틈만 보이면, 쑤셔서 버리는 사람들... 왜 그러고 사나 싶네요.
    저도 며칠 전에 버스 안에서 쓰레기를 막 버리는 사람을 봤어요.
    본인 집이었다면, 저랬을까 싶어요.
    참고로 저는 제 주머니가 쓰레기통이랍니다.ㅎㅎ

    2017.02.27 17: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틈에 감추어 몰래 버리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얼마전 키가 큰 청년이 다 마신 펫트평을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얹어 놓고 가더라구요. 저기까지 팔이 닿는구나 신기하기도 하면서 얄미웠던 목격담입니다. 화장실에서 1회용 렌즈 갈아끼고 세면대에 버리고 갈 양심이면 쓰레기 인성 맞겠지요? ㅠㅠ

      2017.02.27 19:3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그거 쓰레기 크기도 작구만, 그냥 주머니에 뒀다가 버리면 되지.... 참....
    뭔가 틈만 보면 쓰레기 쑤셔넣는 사람들이 참 많긴 많은 거 같아요.
    특히나 담배꽁초ㅠㅠ

    2017.02.27 20: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담배꽁초는 역사가 깊지요ㅎㅎ 쓰레기통 없애버리는 우리나라 정책도 문제지만 작은 쓰레기 함부로 아무데나 버리는 습관은 의외로 만연한 거 같아요. 오늘 파파이스 새우버거 먹다가 네이버 검색했더니 히티틀러님 이전 포스팅이 딱~보여서 반가웠습니다. 진작 읽어보고 주문할 걸..진짜 쏘쏘~했답니다ㅋㅋㅋ

      2017.02.27 23:0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헐;; 너무 싫어요. 쓰레기통 없으면 손에 쥐고 다니다가 공공 쓰레기통에 버리면 될 텐데.
    특히 아래쪽 세면대에 있는 일회용렌즈케이스는 정말 이해 안되네요; 더러운 것도 아니고...
    저도 직장 앞 화단에 어떤 학생이 콜라캔을 버리고 그냥 가길래 엄청 째려봤네요. 저랑 눈 마주쳤는데 그냥 가더라고요.
    (거리가 멀기도 하고 위험한 세상이라 훈계는 못했어요ㅎㅎ;;)

    2017.02.27 22: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어휴~훈계 잘못하심 큰 일 납니다. 눈에 거슬리는 거 좀 야단치고 싶어도 그냥 넘어가야지 하는데 교육은 가정에서 부모님이 제대로 시키셔야 하는데 요즘은 공부만 좀 잘 하면 다 pass~더라구요ㅠㅠ

      2017.02.27 23:09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2.26 21:49

짖음은 겁장이의 자기보호.
너 무섭다고
나 무섭게 하지마.

끄적임은 씁쓸함의 자가치료.
나 힘들때 마다
너 무섭게 의지해.

그러나 내 끄적임이
짖음처럼 들릴까봐
나 조심 많이 해.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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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26 19:11

피고인 드라마가 인기는 있나 봐요.
내용이 좀 늘어져서 몰입도가 좀 떨어지는데 8부작, 10부작이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날짜로 키워드 수가 999를 찍었네요.
6번에 있는 지펠냉장고 온도 깜박거림,  지펠 냉장고 고장 키워드가 지금 수 년째 상위권이에요.

분명 삼성에서 엉터리 모델을 만들었나 봅니다. 가끔 불량률이 높은 특정 모델이 있다던데 앞으로 냉장고는 LG를 살 예정이랍니다ㅋㅋ

그리고 언제나 상위권이며 참 자주 올리게 되는 롯데리아, 맥도날드. 효자 키워드라 가끔은 소재거리 없으면 패스트푸드를 먹으러 가게 됩니다. ㅋㅋㅋ
파파이스 풍납점이나 다녀올까봐요.

파란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올 때가 2012년인가 2013년 이었는데 그땐 2020년이 저만치 뒤라고 생각하고 주소를 만들었었는데 벌써 2017년.
2020년이 얼마 안 남았네요.

잠실 주공5단지도 추억이 있는 곳인데 이젠 낡은 아파트, 재건축이나 기다리는 아파트로 변신 해있습니다.

세월이 낡게 만드는 물건, 사람, 기억...
커다란 댐이라도 만들어 막을 수 없을까요? 없다굽쇼...

네.
알고 있습니다.

HA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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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키워드 999 축하드립니다!
    3위 롯데리아가 반갑네요.
    롯데리아, 맥도날드, KFC, 버거킹, 파파이스 등은 제게도 효자 키워드죠ㅋㅋ
    LG가 핸드폰은 별로인데, 백색 가전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2017.02.26 22: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백색가전중 최고는 엘지통돌이 세탁기인 거 같아요...키워드가 늘어나도 조회수는 안 늘어나네요ㅋㅋㅋ 히티틀러님 조회수가 한~~참 부럽습니다..ㅎㅎ

      2017.02.27 23:5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6 07:19

국수나무 이수역점은 2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네요. 자차족들께서는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겠군요.

영업시간은 오전11시 부터 저녁 10시 20분까지 입니다.

국수나무는 몇 번 포장해다 먹었는데 사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문 메뉴가 만들어지는 동안에 국수나무 메뉴판을 자세히 찍어봤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국수나무에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둘러보세요ㅎㅎ 웹에서는 글씨가 좀 더 잘 보인답니다.

치즈돈까스 7500원.
채소가 들어있는 샐러드 돈까스인 아쿠아 돈까스가 독특합니다. 7000원.

저는 국수나무의 라이스메뉴도 좋아합니다. 지점마다 조금씩 다르니 조금 멀어도 자신만의 점포를 찾아 움직이는 것이 귀찮아도 좀 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가 있답니다. 제육덮밥도 맛있어요ㅎㅎ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배달통 배달 시킬 경우는 고로케와 떡볶이 메뉴가 있어서 좋아요. 떡볶이는 약간 레시피가 바뀌어서 국물떡볶이가 되어 떡만 들었더군요. 모든 지점이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뭐니뭐니 해도 국수나무는 생면국수가  짱입니다. 프랜차이즈 치고는 멸치육수도 덜 인공적이고 깔끔해요.

새콤달콤비빔면과 고로케를 주문하고 기둘리며...(기다리며ㅋㅋ)

7분만에 나온 메뉴를 들고 가게로 고고.

맛있게 나눠먹은 건 좋은데 고로케 사진 어디갔니? 어디 간 거야? 블로거 포스팅 정신을 음식앞에서 날려버린겨? ㅋㅋㅋ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 흔들리거나 빼먹으면 속상하네요ㅠㅠ

국수나무 이수점에서는 베트남쌀국수 6000원을 4000원으로 할인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생면에 다양한 채소와 과일소스가 어우러지는 새콤달콤 비빔면(5500원) 강추합니다.

점포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국수나무는 직접 뽑는 생면을 이용한 국수가 일품인 곳입니다. 그냥 분식집으로 얘기하긴 아까운 국수나무에서 메뉴판 보시고 입맛에 맞는 메뉴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맛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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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저도 배고파서 정줄 놓고 있으면 매번 사진을 잊어버려요.
    고로케 사진 아쉽네요 호호호 (일부러 말해봤습니다)

    2017.02.26 14: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사진 찍는 게 생각해 보면 보통 정성이 아니에요. 가끔은 젓가락질 먼저 하려는 지인들이 눈총도 주고...고로케도 미니샐러드와 함께 3500이라 먹을만 하답니다. 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26 18: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저도 동네에 국수나무 매장이 있어서 종종먹는데, 다음메뉴는 비빔면으로 해야겠네요^^

    2017.02.27 15: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비빔면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새콤달콤 앗있더라구요. 어떤 지점은 오이채, 양파, 양배추슬라이스, 절임무등이 많이 들어있는 곳이 있고 어디는 좀 아끼고 그렇던데 그래도 국수나무는 참 괜찮은 곳이지요? ㅎㅎㅎ

      2017.02.27 19: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첼시♬

    비빔면과 고로케라니 교양인다운 메뉴 선정이시네요. ㅋㅋㅋ
    한밤중에 뛰쳐나갈 뻔 했습니다. ㅋㅋㅋㅋ

    2017.02.27 22: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맛있게 보이셨나요? 먹고 살만찌는 교양인(?)...찔리고 슬픕니다ㅎㅎ 좋은 꿈 꾸시는 밤 되세요ㅎㅎ

      2017.02.27 23:0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꿀팁걸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사진이 입맛을 자극하네요. 메뉴판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이 많은 것 같아 저도 한번 가서 맛보고싶어요!

    2017.02.27 23: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방문 감사드립니다~국수나무가 모든 메뉴에 채소를 아끼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끔 이용하는데 새콤달콤 비빔면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소스를 따로 넉넉히 줘서 싱겁게 드실 분 좀 짭짤하게 드실 분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면 종류 꼭 드셔보세요ㅎㅎㅎ

      2017.02.27 23:41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5 17:03

가족들 찹쌀떡 반응이 좋아 다시 들린 이낙근 찹쌀떡 베이커리는 오금동 사거리 정류소쪽에 버스들이 몰려있어 그곳에서 내려서 선수촌아파트 사거리쪽으로 약 5분 정도 걸으셔야 합니다.

빨간 비닐은 증편인데 증편도 쫄깃하고 달지도 않고 맛있더군요.

요건 쁘띠인절미 2500원인데 인절미의 쫄깃함과 견과의 씹힘 그리고 담백한 콩고물이 매력적이라 빵보다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찹쌀떡은 개당 1500인데 잠실역 갤러리아팰리스 지하 분점에는 늦게 가시면 원하는 떡이 없을 수 있더군요.

본점에도 세 종류 찹쌀떡만 남아있던데 찹쌀 색깔만 다르지 속 팥소는 다 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냉동실에 바로 급냉해서 직장인 아침대용으로 하나씩 상온에 꺼내 놓으시면 우유나 두유 한 잔과 함께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을 만한 맛있는 찹쌀떡 입니다.

요즘은 카운터의 POS기가 스마트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알바초보분들은 포스기 익숙해지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지요.
삼성페이도 모르시는 알바분이 16900원어치 떡을 106900원어치로 입력하는 바람에 대형 떡 손님이 될 뻔 했습니다.

물론 고의성 없는 실수였지만 고객용 화면을 읽지 않았으면 나갔다가 영수증 쳐다보고 다시 들어올 뻔한 해프닝이 있었네요. 꼭 영수증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답니다, 편의점도 빵가게도 초보알바분들이 대다수인 걸 보면 장기 알바생 구하기 참 힘든가 보네요.

30분 이내 환승해서 무사히 고홈.

이제 곧 3.1절이 돌아오는 군요. 요즘 같은 시대에 더 생각나는 기념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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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기기사용이 능숙하지 못한 알바생 분에 의해 106900 떡 고객이 되실뻔 했군요.. ^_^;; 저도 좀 다른 사례지만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있었는데 분명 사용을 하지 않은 상품인데 잔액이 부족하다고 나와서 다음날 다시 방문을 해서 사장님이 직접 문제를 해결해주셨던 적이 있습니다.

    2017.02.25 18: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영수증 해프닝이 많아서 항상 영수증을 챙기는데 요즘은 달래야 주고 미리 알아서 버리는 곳도 있어서 가끔 폰문자로 꼭 확인한답니다. 예전 수퍼에선 마구마구 오바되게 플러스 계산을 해서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요즘은 거의 포스 실수더군요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ㅎㅎ

      2017.02.25 19:1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예,저는 내일 글을 예약발행 하려고 또 다른글을 쓰고 있습니다. H_A_N_S 님도 즐거웅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2017.02.25 19: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네 저도 조용한 저녁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2017.02.25 19: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네 저도 조용한 저녁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2017.02.25 19:2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삼성페이도 모르시는 알바분이 16900원어치 떡을 106900원어치로 입력하는 바람에 대형 떡 손님이 될 뻔 했습니다 ㅠㅠ 정말 H_A_N_S 님 특대형 떡 손님 될뻔 하셨습니다. 편의점도 요즘 매출대비 순이익이 적어 점포 하나가지고 있는 사장들은 알바생보다 적게버는 달이 있다고 신문에서 이야기 하더군요. 여러모로 참 경기가 얼른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2017.02.25 21: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자영업자 점주들 보다 풀타임 메인알바가 더 많이 버는 점포가 많다네요. 경기가 언제쯤 어떻게 좋아질런지 부디 빨리 좋은 시절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오셔서 더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ㅎㅎ

      2017.02.26 18:2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떡값이 106900... ㅎㅎㅎ 알바분이 하루 매상을 한번에 올리고 싶었나봐요^^

    2017.02.26 03: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그런가봐요. 떡을 맞추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알바분이 첨 오셨나보더라구요. 초보 알바가 버벅거리면 기존 알바분은 일은 두배 짜증은 세배~~ㅋㅋ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ㅎㅎ

      2017.02.26 18:22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5 15:27
주의: 가족을 위해 테이크아웃한 보신탕 포스팅입니다. 애견인께는 죄송합니다.
저는 못 먹습니다.

오금동 사거리에서 선수촌 사거리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이낙근 찹쌀떡 베이커리에 들렸다가 길 건너편에 있는 보신탕 전문점을 발견.

기력이 떨어지신다는 어머니를 위해 보신탕 하나를 12000원에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수육을 찍어먹는 양념장 소스와 양파절임, 채소와 국물이 들어있는 국물팩, 그리고 수육과 부추가 들어있는 수육팩이 따로 들어있습니다.

보신탕이 싫으신 분은 수육팩을 합쳐서 끓이기 전에 국물팩만 따로 드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국물맛이 추어탕이나 육개장 국물과 비슷하다고 하시네요.

잠깐 들여다보니 수육이 꼭 족발같이 생겼습니다. 매장에서 드시는 분들은 깍두기며 약간의 밑반찬이 나오지만 보신탕 뚝배기는 그다지 커보이지는 않던데 개성옥에서 포장해 온 보신탕은 양이 꽤 많더군요. 국그릇으로 3인분은 될 거 같습니다.

옆에서 냄새를 맡아보니 흔히 느낄 수 있는 그런 보신탕 냄새는 나지 않고 정말 추어탕 냄새같이 먹음직스런 냄새가 났지만 모르고 먹었으면 모를까 전 보신탕이 싫습니다.

한끼 뚝딱 한그릇 드시더니 어휴 맛있어~
그러시는데 기분이 좋네요.

가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넓은 좌식테이블과 4인 입식테이블이 두개 보이더군요. 아무래도 연령대가 있어선지 블로그 포스팅이 거의 안 보이던데 잠깐 눈팅한 느낌은 직원분들이 살갑게 친절한 곳은 아니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삼계탕도 판매하더군요. 13000원.

이 포스팅을 올릴까 말까 하다가 한 소재라도 더 올리고 싶은 제 입장과 부모님 세대분들의 유일무이했던 먹거리 문화 보신탕을 저는 인정도 무시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항상 생각하지만 일부 상인분들이 애완견이나 유기견을 데려다 식용으로 쓴다는 방송보도는 참으로 경악할 일입니다.

동물복지적 관리하에서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관리된다면 옛 어른들의 문화인 보신탕, 잠시 눈감아 줄 수 있지 않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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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개를 먹는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위생적으로 관리가 안 되는게 더 문제인 거 같아요.
    어떤 병에 걸리고,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르는 개들이 몰래 유통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전 어릴 때 보신탕을 먹어보긴 했지만, 질겨서 입맛에는 잘 안 맞았던 기억이 나요.

    2017.02.25 17:1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동감합니다. 근데 보신탕은 웬지 안 끌려요ㅎㅎ 돼지고기도 먹다가 누가 갑자기 도살 얘기하니까 그 순간 입맛이 확 사라졌던 기억이 나는데 여하튼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동물도 살아있는 한 잘 먹고 운동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 그리고 공포없이 죽을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견에 저도 찬성한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ㅎㅎ

      2017.02.25 17:21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5 02:38

비비고 왕교자 김치만두나 좀 구워먹어야지 하는데 갑자기 맥주 한 잔이 땡겼습니다만 집에는 지난 번 사온 마주앙 모젤 밖에 없네요.

와인은 따놓으면 다 마실 수도 없고 곧 맛이 가기에 츄리닝(트레이닝)에 쓰레빠(슬리퍼) 끌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럴 때 보면 참 부지런하네..그런 생각이 듭니다ㅠㅠ

별 거 없이 팝콘하고 세븐일레븐에서 제일 가성비 좋은 맥주 클라우드 병맥주(330ml, 1500원)와 더팝콘(1000원) 그리고 비비고 김치만두와 궁합을 맞출 미니 단무지 하나 사왔습니다.

비비고 왕교자 김치만두는 그다지 김치맛이 안 나지만 뭐 맛이야 다 아시죠?
좀 더 김치맛이 났으면 싶네요ㅎㅎ

여하튼 앞뒤로 잘 구워서 한 상 차렸습니다. 원래 봉지째, 그릇째 대충 집어다 츠~먹는데 포스팅용 허영차림(?) 하느라 야단법썩을 떨었더니 더 허기가 집니다.

떡볶이, 라면, 만두는 단무지가 훨씬 잘 어울리지요. 덜 짜게 먹겠다고 단무지를 물에 빨고 쥐어짰답니다. ㅋㅋ

김치만두를 김치로 만들면 숙성도에 따라 동일한 맛을 내기 힘드니 김치맛 소스로 버무린다고 들은 거 같은데 신김치를 짜서 만두소 잔뜩 넣어 만들어 주시던 어린시절 어머니의 김치왕만두 맛에는 못 미치지만 비비고 왕교자 김치만두도 맛있습니다ㅎㅎ

세상은 거품이야...
마셔~~

콜라는 한 캔 마시면 한 캔 더 마시고 싶은데 다행히 맥주는 300~500ml 한 잔이면 저는 족합니다. 만두 먹으려다 욕심이 번진, 맥주 한 병 사러 나섰던 새벽 마실...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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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새벽에 편의점 가는 이유는 술 사러;;;;
    꼭 냉장고에 맥주 한 캔 없을 때 술이 땡기더라고요ㅠㅠ

    2017.02.25 02: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끔 하이트 미니캔 1000원짜리 두어개 사놓는데 오늘은 없어서...ㅋㅋ 편의점 심야영업 금지 법안인가 뭔가 발의한 국회의원도 있다던데 편의점 애용자들에게 돌 맞고 싶은가봐요ㅎㅎ

      2017.02.25 02:4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차세대육체적

    요즘은 진짜 편의점 음식들이 다양해진 것 같아요.
    만두는 gs에만 파는 줄 알았더니, 세븐일레븐에서도 판매하네요

    2017.02.25 09:4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편의점에도 냉동고에 보면 다양한 만두들이 있더군요. 행사 아니면 조금 비싸지요ㅎㅎ 편의점이 점점 만물 백화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ㅎㅎㅎ

      2017.02.25 17:1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새벽에 편의점을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었으면 좋겠네여...ㅋㅋㅋㅋㅋㅋㅋ
    야식 제대로 챙겨드셨군요!

    2017.02.25 12: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까울수록 비만에 가까워집니다. 맥주 한 병 마시고 안주는 잔뜩...후회했습니다ㅎㅎㅎ

      2017.02.25 17: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새벽에 편의점에 가서,,
    안줏거리와 술을 사오셨군요!!
    저는 술을 못하니, 안죽거리만 사올 듯요~~ㅠ

    2017.02.25 12:5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술 사러 나가기는 정말 오랜만인데 맥주, 막걸리는 조금씩 즐기는 편입니다. 돗수 낮은 거 미니 한 잔씩만 즐겨보세요ㅎㅎㅎ

      2017.02.25 17:1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댓글과 하트 꾹 눌렀으니 전 복받을 겁니다. ㅎㅎ H_A_N_S님 정말 세팅 잘 하셨습다.^^ 비비고 김치만두는 꽤 맛있죠. 맥주랑 잘 어울릴 것 같네요.

    2017.02.25 21: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복 많이 받으실뀨~~~ㅋㅋ 밤에 맥주 한 병이지만 안주(?)를 많이 먹었더니 아침에 속이 더부룩하더군요. 이제 편의점 밤마실 안 가렵니다ㅎㅎ

      2017.02.26 18:3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김단영

    새벽에 그런 복장과 그런 신발로 편의점을... 부지런한거 맞습니다... ㅎㅎ
    저같음 먹고 싶어도 나가기 귀찮아 먹는걸 포기했을텐데...
    게다가 포스팅을 위한 세팅까지^^
    그런데 이시간에 저도 맥주 한잔 하고 싶어지니 큰일입니다.
    저도 비슷한 복장으로 편의점으로 향해야하는건지...^^

    2017.02.25 23: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먹는 거 만큼 인생을 부지런히 살면 참 좋겠습니다ㅋㅋㅋ 살로 가지 않고 영양으로만 간다면 매일 밤 편의점 나갈텐데 역시 바쁘고 빨리 잠들고~~요게 가장 좋은 습관인 거 같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2017.02.26 18:34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5 00:11

천호역 근처 로데오 초입 ABC마트 2층에 맘스터치가 생긴 걸 최근에 검색 중에 발견했답니다. 작년에 오픈했다는데 전 그동안 이 골목을 대여섯 번 지나갔어도 몰랐네요. 2층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1층엔 팝업 보드가 주요 메뉴를 보여주네요.

맘스터치 천호로데오점 영업시간은 자정까지 입니다.

카운터쪽에늗 창가를 둘러서 1인 테이블이 죽~둘러있고 요 나무가 있는 쪽에 몇 개의 테이블이 있고 저 안쪽으로 꽤 넓은 공간이 또 보입니다.

손님들이 있어서 요렇게 멀리서 대충 찰칵.

이쪽이 입구 들어오는 쪽입니다. 벽 뒤에 카운터와 주방이 있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서성일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벽돌 장식물에 구멍이 뚫려서 저 건너편이 보이네요. 새로 오픈해서 깔끔한데 벌써 흔들리는 테이블도 있군요.

맘스터치는 주문이 들어가자 마자 음식을 만들어서 시간이 좀 걸리는 단점이 있지만 어인일인지 5분도 안되어 제가 주문한 버거가 나왔네요.

짜잔~~입으로 들어가기 전에 눈으로 맛볼 때가 어찌보면 더 즐겁습니다. 일단 들어가면 살로 가니..

요건 망고샐러드. 2500원 이네요.
채소가 많지는 않지만 냉동망고가 제법 많이 들어있네요. 만족했습니다만 소스가 뭔가 그런 맛 있죠...단무지에 식초 넣은 거와 빙초산 넣은 것 같은 차이 말입니다. 소스에 뭔가 이상한 산미가 느껴져요ㅠㅠ

세트메뉴에 탄산을 600원 추가해서 자몽에이드로 바꿨습니다. 진하고 맛있었지만 달아 달아 시럽 달아~~너무 달아요ㅠㅠ

진한 시럽인지 원액인지 바닥에 많이 깔려있으니 잘 저어 드시길..

세트에 나오는 케이쥰 감자튀김...
뭐 두말하면 잔소리죠. 맥주를 부르는 맛인데 맘스터치엔 맥주가 없습니다ㅎㅎ

이게 바로 햄치즈휠렛버거 입니다.
세트로 5900원. 단품은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뭐 두께로 보나 비쥬얼로 보나 롯데리아나 맥도날드 보다 훨씬 낫지요. 약간 매콤한 튀김옷을 입은 두툼한 통살치킨과 아삭한 피클 그리고 양상추와 햄, 치즈가 환상적인 맛을 선사합니다.

베어물다가 끝부분 햄버거 빵조각만 달랑 남아서 먹어봤더니 하얀소스는 그냥 마요네즈가 아니라 굉장히 단 허니소스 뭐 그런 맛이 나더군요.

은근히 단짠조합이라 더 맛있지 않나 싶은데 엄청 달다구리한 자몽에이드까지 들이키고 보니 음 푸짐한 맘스터치이지만 내가 덜 달게 조절을 해서 주문을 해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자꾸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생각이 깊어지는 것...바람직한 건지 아닌지 모르겠군요.

여하튼 맘스터치는 정말 푸짐하고 두꺼운 광고처럼 나오는 버거, 놀랍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하트 꾹~
댓글로 저를 기쁘게 해주고 가시길~
답방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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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맘스터치는 버거 포장지를 열었을 때 두툼한 패티에 감동이에요ㅎㅎㅎ 케이준 감자튀김이 맥주를 부른다는거 절대적으로 공감해요^^ ㅋ 그런 의미에서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7.02.25 01: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맘스터치가 곳곳에 생기면 롯데리아 어떡하죠? ㅋㅋ 정말 치킨패티가 두툼해서 한 입으로 베어물기가 쉽지 않은, 정말 맛있는 버거네요. 공감도 눌러주시고 댓글 주시고 감사드립니다ㅎㅎ

      2017.02.25 02:0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예쁜 나이

    저도 맘스터치 버거 좋아하는데 요선 아직 안먹어봤어요! 이밤에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그나저나 망고샐러드가 빙초산맛이라니....ㄷㄷ...상상이안가요....

    2017.02.25 02: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꼭 빙초산이라기 보다는 저렴한 레몬원액 같은 걸 섞었지 않았나 싶은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라 정확하진 않습니다ㅎㅎ 맘스터치 버거 보시면 보통 햄버거 광고사진처럼 아주 내용물이 실하답니다ㅎㅎ 방문 댓글 감사드립니다ㅎㅎ

      2017.02.25 02: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햄치즈 휠렛버거 단품은 3,700원입니다.
    망고 샐러드 보고 좀 혹 했는데, 소스가 빙초산 같은 느낌이라니;;;;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지네요.
    제가 먹게 된다면 드레싱을 빼달라고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2017.02.25 02: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 번 맛본 거라 담에 다시 먹어보고 올려야겠어요. 여하튼 제가 입맛이 이건 무슨 맛이야라고 집어낼 정도로 정확하진 않은데 이상한 맛은 좀 잘 느끼는 편이라 소스가 좀 이상한 신맛이 강해서 제 스타일이 아니더군요ㅎㅎ 오랜만에 한식 드셨다는 말에 충격받지 마시길..우린 햄버거를 사랑하는 블로거니까요ㅎㅎ

      2017.02.25 02:4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4 00:18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56&aid=0010423273&sid1=&ntype=RANKING

이충헌기자 (chleemd@kbs.co.kr),
이슬기기자 (wakeup@kbs.co.kr)의 리포트 였습니다.

요런 거만 좋아하는 초딩입맛 아잰데..
우야노? 우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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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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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쉽나? 라는 의미심장한 물음에 ! 1무 2소 3다 다 지키기는 역시 어렵지 싶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베스킨라빈스의 체리쥬빌레죠?

    2017.02.24 02: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먹는 걸 줄이면 사는 즐거움은 두 배로 줄더라구요ㅠㅠ 체리쥬빌레에는 체리가 씹혀서 참 오랫동안 좋아한 아이스크림 이네요ㅎㅎ 방문 감사합니다ㅎㅎ

      2017.02.24 19:5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꿀팁걸

    제가 다 좋아하는 것들만 사진속에 있네요 ㅎㅎㅎ 저도 영락없는 초딩입맛인가봐요^^; 같은 입맛에 공감 꾸욱 누르고가요 ㅋ

    2017.02.24 03: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와 같은 입맛을 가지셨다니 더 반갑네요ㅋㅋ 요즘 케잌, 패스트푸드, 아이스크림은 거의 다 좋아하시겠지요? 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24 20:0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샵

    ㅎㅎ 가끔 그렇게 먹는 게 좋고 더 맛나는 듯 해요. ㅎㅎ
    어제 저도 과자에 초콜릿도 먹었는데...
    자주 먹지 않고 가끔 먹으니 맛도 더 나긴 하더라구요. ㅎㅎ

    2017.02.24 08: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끔 드시는 건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간식으로 풀다보면 자꾸 간식에 손이 가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방문 환영합니다ㅎㅎ

      2017.02.24 20:0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1무, 2소, 3다에 대해 알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017.02.24 12: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뵙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고 계시길 바라며 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24 20:0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저 중 제대로 지키는게 뭔지,,,ㅜㅠ
    깊은 반성을 하다 갑니다.

    2017.02.24 13: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항상 반성은 하고 노력은 하는데 잘 안 지켜져요ㅠㅠ 먹는 것도 스트레스가 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ㅎㅎ

      2017.02.24 20:0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ㅋㅋ 흡연과 술은 안하지만,
    친구를 많이 만나 음식을 많이 먹네요ㅠㅠ

    2017.02.24 14: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맛있으면 제로칼로리라 믿고 싶네요. 맛집에서 식사하시는 건 크게 나쁘지는 않으실 거에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방문 감사합니다ㅎㅎ

      2017.02.24 20:0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피치알리스

    맞아요. 저도 혼자살 때, 적당히만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밥 혼자먹는 걸 싫어해서 살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_^

    2017.02.24 17:3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피치알리스

    맞아요. 저도 혼자살 때, 적당히만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밥 혼자먹는 걸 싫어해서 살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_^

    2017.02.24 17: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혼식 하는 게 싫어서 살이 빠지셨다니 자연 다이어트 하신 거네요. 그건 많은 분들이 바라는 살빠짐...부러운 일인데요ㅋㅋ 그래도 영양소 골고루 챙겨드세요ㅎㅎ 방문 감사드립니다ㅎㅎ

      2017.02.24 20:06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1무, 2소, 3다... 생활에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2017.02.24 21: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노력해야 하는 것들이라 명심해야 겠는데 쉽지 않네요. 절대강자님 방문 감사드립니다ㅎㅎ

      2017.02.24 22:21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3 23:53

10시 11분에...파파이스 풍납점도착         

폐점 준비를 하고 있는 파파이스 풍납점.
사잔 찍고 있는데 나를 앞질러간 커플분이 영업이 끝났데~~ 이러면서 나오시네요ㅋㅋ들어가보지도 못 했다는.
별러서 일부러 나왔는데... 

   오픈행사로 케이준 익스트림 버거세트를 5000원에,치킨휠레 버거세트를 역시 5000원에 할인판매 중이라네요.
치킨 8조각에 13000원은 제겐 별로.

 

자세히는 안 봤지만 예전엔 들어가자 마자 출입구 왼쪽에 2층으로 가는 실내 계단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걸 없앤 모양입니다만 어느 맘카페분 글에 2층도 있다고 본 것 같은데 2층은 어디로 가는지? 담에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파파이스를 운영하던 대한제당의 계열사였던 TS해마로에서 운영노하우를 살려 NO로열티 국내브랜드로 론칭한게 맘스터치인 건 아시는 분은 아시지요.

같은 업체에서 감자튀김을 납품 받기 때문에 맘스터치가 파파이스와 같은 케이쥰 감자튀김으로 초반에 이름을 알리는데 한몫 했었다고 합니다.

그후 싸이버거 열풍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었는데, 지금은 계열정리가 어떤 상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커핀그루나루와 탐앤탐스가 남매기업이 듯 한 때는 파파이스와 맘스터치가 모두 대한제당 소속이었었죠.

음..말이 길어졌는데 어머니의 손길, 맘스터치의 방문후기는 내일 올려야 할 것 같네요ㅎㅎ

맘스터치 커밍쑨^^

P.S. 행사를 제외한 정상가격 제품은 LG U+, OK캐쉬백할인, 파파이스멤버쉽 할인등 약간의 폭망스런 제휴할인이 있답니다.

파파이스 홈페이지를 한 번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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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오랜만에 파파이스 당기네요~^^
    예전엔 파파이스가 참 많았는데,
    요즘은 찾기 힘들어요..ㅠ

    2017.02.24 14: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파파이스가 한참 주춤했었는데 요즘 신규 점포가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인 듯 싶네요..시내 중심가 파파이스 한 번 들리세요...강변 테크노마트에도 있답니다..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7.02.25 01: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니냥

    파파이스 정말 오랜만이네요~ 파파이스 감튀가 정말 맛있엇는데 그리워용

    2017.02.25 13: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동네에 생기기 전에는 쉽게 갈 수 있는 매장이 없어서 굉장히 반가운 곳입니다. 지점이 좀 늘어나는 추세인 거 같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ㅎㅎ

      2017.02.25 17:10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3 23:00

이 추운 밤에 열축~하시는 분들...
선수인지 개인인지 모르지만 열정이 부럽네요. 요건 미리보기 방지용입니다.

실검에 혜은이가 떠서 깜짝 놀랐답니다. 혹시 안 좋은 일이라도 있나? 혹시...

그렇게 관심을 가질 정도로 혜은이는 그 시절 좋아했던 사람에겐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곧 마흔이 된다는 이효리가 대략 60이 넘게 되는 시절이 되면 이효리를 혹은 핑클을 좋아하셨던 분들은 저와 비슷한 마음을 그때쯤 가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그간 겪었던 일이 어떤 프로그램에서 재조명되었나 보군요.
일단은 다행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중에게
즐거운 추억을 나눠 준 연예인들이 의외로 말년에 고통을 겪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부디 혜은이씨의 앞날에 다시 행운이 깃들기를 바랄 뿐입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어머니의 터치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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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샵

    그쵸!~ 정말 유명했었죠. 어렸을 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요 ㅎㅎ

    2017.02.24 08: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모든 국민들의 사랑을 받지 않았나 싶어요...행복주머니를 너무 일찍 다 열었을까요....안타깝습니다..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25 01:3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2 23:53

함께 가요~
로띠와 로리와
손에 손 잡고...
꿈의 나라
사랑의 세계
여기는
롯데월드.
여기는
제2롯데월드.
https://youtu.be/I0QqhRDLDNs
전  아직도 이 멜로디를 들으면 힘이 나네요. 뭔가 뇌에 도파민? 세레토닌? 알파파? 페로몬?을 뿌려주는 느낌이랍니다. 이유는 뭘까요?



P.S. 석촌호수 언저리 운동 나갔었는데 아...힘드네요ㅠㅠ 가라~만성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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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역시 밤에 보는 야경이 멋지네요! 아직 실제로 보지 못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저도 가보고 싶어요~

    2017.02.23 17: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구름이나 안개가 끼면 타워 일부가 가려지고 외부 조명이 구름에 투영될 때 묘한 느낌이 듭니다. 곧 서울스카이 타워전망대로 오픈한다니 한 번 들리세요ㅎㅎ 방문 언제나 환영합니다ㅎㅎ

      2017.02.23 17:3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ㅋㅋㅋ 저도 타워 전망대 함 올라가보고 싶어요~^^

    2017.02.23 18:3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흥맨

    날씨 쌀쌀한데 운동도하고 야경도 보구 짱이네요ㅋㅋㅋㅋ 야경 그나저나 넘나예쁘ㅋㅋㅋ

    2017.02.23 22: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비가 온 후라 안개인지 구름이 끼어서 멋있었네요. 좋은 카메라로 찍을 수 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폰카입니다ㅎㅎ

      2017.02.23 22:4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샵

    운동나갔다가 찍으셨군요. ^^
    조명이 저렇게 들어온 건 처음봐요. ㅎㅎ

    2017.02.24 08: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조명이 조금씩 바뀌는데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비 오는 날이 좀 더 멋있네요ㅎㅎ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2017.02.24 20:0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arroco

    89년....... 정말 아득한 옛날이네요. ㄷㄷ;;;
    저도 이 노래를 들으니 뭔가 세뇌당하는(?) 느낌입니다. ^^ ㅎㅎ

    2017.02.24 09: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좀 구식 멜로디 같아도 잘 만든 CM송인 거 같습니다. 추억여행 하게 하는 반가운 멜로디에요ㅎㅎ 댓글 감사드려요ㅎㅎ

      2017.02.24 20:09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2 18:24

어제 배달 온 이마트 세척사과. 작년 사과가 풍년이라더니 사과과 엄청 실하고 저렴하네요. 할인 받았더니 개당 1000원 정도에 알이 크고 빛깔이 예쁩니다.

그러나.

사과도 문제가 좀 있답니다.

======================
먹거리x파일 착한농부 사과편.
======================
https://m.search.daum.net/search?nil_profile=btn&w=tot&DA=SBC&q=%EB%A8%B9%EA%B1%B0%EB%A6%AC+x%ED%8C%8C%EC%9D%BC+%EC%82%AC%EA%B3%BC

보통 TV 건강 프로그램에선 그러더군요.
사과 한~두 쪽, 딸기 한 두개, 방울토마토 서너알. 과일 디저트는 요정도로 작은 한접시만 먹으라더군요.

음...도대체 왜 우리를 겁주는 거야?
어서 사과해!!!!!!!!

P.S.1
여러분은 지금 Apple 혹은 Apology 어떤 사과가 필요하세요?

P.S.2.
비오는 날 미안한 지인이 떠오르시면 카톡으로 지난 번 내가 미안했어~한 톡 어떠실런지?

P.S.3

나의 사과를 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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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사과는 산 때문에 저녁에 먹는 건 안좋다고 하잖아요 :)
    내일 아침에 apple이 필요하네요^.^

    2017.02.22 22: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애플이 필요하시군요ㅎㅎ 전 밤에도 가끔 먹는데 티비에서 나쁘다고 나오는 건 다 이유가 있던데 지키며 살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22 22:5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일본 가니까 방울토마토 6알, 메추리알 2개.. 이러 식으로 팔긴 하더라고요.
    딱 고만큼만 먹으라는 걸까요 ?ㅎㅎㅎㅎㅎ
    과자 같은 거에서 1회 제공량 보면 진짜 더 짜증나요.
    1회 제공량이 막 비스킷 4개, 1/5봉지....
    진짜 그렇게 먹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고....
    정말 apology 가 필요합니다ㅎㅎㅎ

    2017.02.23 00: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입이 짧아 먹기가 싫은 사람은 몰라도 1회 사용량 보면 저도 열 받아요. 아니 누구 코에 붙일려고 그런 표시를 해놓은 건지...ㅠㅠ오늘 히티틀러님은 뭘 먹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밤에 놀러갈께요. 즐거운 오후 보내시길~~

      2017.02.23 17:5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제목보고 댓글달러 왔습니다. ㅎㅎㅎ
    P.S 2-3 좋네요. 지난번 눈오는날 동료의 우산을 빼앗아 쓰고 갔습니다.. 그날 눈이 정말 많이 왔었는데 말이죠.

    한 통의 apology 사과 메세지 보내야겠어요,

    먹는 사과는 낮밤 가리지 않고 생각날때 먹는 것이 제일 좋지싶습니다^^

    2017.02.23 01: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조금씩 먹는 사과나 식후 디저트 사과는 밤에도 큰 상관없겠지 싶기도 해요. 친절하신 댓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ㅎㅎ

      2017.02.23 17:5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사 잉군

    먹거리엑스파일ㅋㅋㅋㅋㅋㅋ
    저는!! 사과 애플이 아닌, 애플 기기를 원합니다아아아

    2017.02.23 06: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애플 기기 득템하는 순간이 오시길 바랍니다. 저도 항상 애플 모니터를 탐냈는데 그 애플은 미처 생각 못 했다는...즐거운 저녁시간 맞으세요ㅎㅎ

      2017.02.23 17:5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사과 자판기!!!!ㅋㅋㅋ
    재미있는 기계네요~^^

    2017.02.23 18:4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야놀자

    겨울사과 맛조아요.굿이죠.

    2017.02.24 04:0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불감증

    초대장좀주세요

    2017.02.27 15:04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2 16:56

직관을 자주 가거나 농구 경기에 관심을 두고 응원하는 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인이 삼성 썬더스의 티켓을 계속 얻어와서 삼성팀을 응원하곤 했었는데 이번엔 SK나이츠 티켓을 가져왔네요.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잠실 종합경기장으로 가는 길이 노을에 물들었네요. 요즘 9호선 급행이 개통되어 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엘스아파트의 인기가 엄청 올라갔다는 얘길 얼핏 들었는데 9호선 2호선 환승권이라 참 좋은 길목이랍니다.

구도를 잡는데 이렇게 해도 별로 저렇게 해도 별로.

이제 거의 다 와 가네요.

서울 SK나이츠가 홈구장으로 사용중인 잠실 학생체육관입니다.

저기 티켓박스가 보이는데 슨상님이신 지인은 미리 티켓을 받아 놓았군요.

오랜만에 경기장 나들이라 신이 났습니다.
당신 문경은 감독이슈?

경기장과 SK팀에 가까운 좌석이라 확실히 잘 보여서 좋군요. 저나 지인이나 먹을 걸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이것 저것 먹고 마시고 하니 농구장에 아재들이 소풍온 기분이 듭니다.

치어리더를 보면서 구피 치어들을 생각.
ㅋㅋㅋ 농담이구요. 전 걸그룹 축하공연을 바랐는데 아쉽게도 가수들은 나오지를 않았네요.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의 공연이 중간중간 계속 응원하는 분들에게 흥과 힘을 줍니다.

암전으로 빛나는 농구코트 라인들과 각팀 로고들이 멋지네요. 뮤지컬 보러온 느낌.

팬텀싱어 출연자 한 분이 나와서 이런 분위기 속에서 축하공연 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팬서비스 행사도 계속 이어지고...

선수들이 소개가 되는데 SK의 5번 김선형 선수와 김민수 선수 정도는 저도 아는지라 열심히 SK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상대팀이지만 정말 발빠르고 부지런히 속사포처럼 날아다니던 KT팀의 4번의 가드, 이재도 선수가 기억이 납니다. 왜냐면 저질 체력인 저는 저런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가진 사람은 정말 신기하거든요ㅎㅎ

빨간 유니폼이 SK나이츠 선수들입니다. SK나이츠에서 유독 눈에 띄는 아프리카계  까만피부와 멋진 수염을 기른 선수가 있는데 선수 이름은 '화이트'입니다.
여성용품 화이트 광고하던 데뷔전 김태희가 생각이 나네요.

작전타임을 지휘하는 문경은 감독님 여전히 멋지시군요. 키 큰 선수출신 스탭들이 정장을 차려입으셔서 꼭 모델들 같습니다.

SK측 응원 담당하시는 훈남분께선 홈팀 관중들이 소외되는 분들이 없게 이곳 저곳을 뛰어 다니시며 생목으로 응원을 이끌고 계십니다. 열정과 애정이 뭍어나는 얼굴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의 행복이 보여 좋았습니다.

응원이 힘이 제대로 모아졌는지 이날 SK나이츠팀은 화려한 실력으로 KT소닉을 81:71로 이겼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홈팀 관중석으로 최준용선수가 올라와 인터뷰로 팬서비스를 했구요.

김선형 선수는 신고있던 농구화 한 짝을 던져서 그걸 받은 관중에게 선물을 주는 행사도 있었답니다.

두상도 작고 신체비율이 참 좋아보이던 김선형 선수의 퇴장을 바라보며 저도 평소 응원하던 팀은 아니었지만 기쁜 맘으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자세한 경기 하이라이트는 다음 스포츠로 확인하세요.

http://m.live.sports.media.daum.net/video/kbl/p:7105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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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모처럼 잠실 체육관에서 농구경기도 보고
    치어리드들의 아름다운 율동도 감상하는
    시간이 되었군요..
    보는것 만으로도 흥겨움과 즐거움을 느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7.02.22 17: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경기장의 활력이 전해져 즐거운 소풍이 되었습니다. 서울엔 비가 오고 흐려서 날씨가 우중충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ㅎㅎ 방문 언제나 대환영입니다ㅎㅎㅎ

      2017.02.22 18:0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샵

    옛날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관중들이 많네요. ^^
    즐거운 농구 경기 관람 되셨을 듯 하네요. ^^
    치어리더들의 흥돋구는 율동에 어깨가 절로~ ^^

    2017.02.22 18: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무래도 놀거리 볼거리가 많아서 농구 열풍이 불지는 않아도 매니아 분들도 많고 저처럼 초대관중도 있을테고...현장 열기는 무척 뜨거웠습니다. 치어리딩이 화려하고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니 꼭 농구관람이 아니더라도 피크닉 갈 만한 장소로 경기장 추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오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ㅎㅎ비오는 저녁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2017.02.22 18:5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폴리틱스

    한국에서 농구붐은 옛날인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잘 운영되나 봅니다 ^^;;;
    전 요근래 LA 레이커스가 워낙 형편없이 하다보니..
    직관할 맘이 싹 사라지더군요 ;;;

    2017.02.22 22: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옛 농구대잔치 시절이 그립네요. 허재, 이충희, 김현준 시절 말입니다. 근데 응원하는 팀의 성적이 하위권이면 응원할 맛이 안 나는데 응원팀 없는 피크닉 개념으로 접근은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대기업 농구단은 계열사 직원들의 단관이 회식으로 많이 이루어 지더군요. 폴리틱스님의 방문 감사드립니다. 길거리에서 댓글 달고 있네요ㅋㅋ

      2017.02.22 22:12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2.22 00:02

마음속에 일렁거림이 있을 때
당신은 뭐하시유?

가끔 거짓이 진실을 이기려할 때
당신은 뭘 어떻게 하시유?

자정 시보가 울리는데
잠 안 청하고 뭐하시유?

http://jmembershipm.joins.com/?cloc=joongang|mmega|svc

P.S. 이 포스팅은 시유? 씨유? (???????)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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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21 18:24
뒷자리에 앉은 어떤 여학생 둘이
제가 타는 순간부터 20여분 동안
대화내용 절반이 졸라, 깨빡쳐, 미친년, 지랄하네...
저 짜증나서 돌아서서 한 마디 하고 싶은데 지금 내리려 하네요.
얼굴 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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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H_A_N_S

    나이는 20대 초반, 진한 화장과 불량한 인상...역시 상상은 빗나가질 않네요..

    2017.02.21 21:3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1 18:08

이마트 달리세요.
(이 내용은 미리보기 방지용이에요ㅎㅎ)

요게 메인.
키워드 수가 좀 있으면 1000찍겠네요.

흔들리는 버스에서 뭘 보면 전 왜 멀미를 하죠?ㅠㅠ

조회수 백만이 부럽지만 그 건 내 것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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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21 00:50

(미리보기 방지용, 에뛰드 신상 바디세트)

혼불, HANS, 티스토리



혼불, 최명희, 한길사



P.S 장난스럽게 포스팅하여 죄송합니다.
고 최명희 작가의 혼불은 너무나 귀한 대하소설입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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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사 잉군

    혼불?!
    한스님 추천도서인가요?? ㅋ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용~~

    2017.02.21 07: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솔직히 전 1권 읽다가 말았던.. 전 상하 요렇게 두 권 짜리 이상은 못 읽어요ㅋㅋ 방문 감사해요ㅎㅎ

      2017.02.21 21:1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몰드원

    잘 보고 갑니다~ 하루 잘 보내세요~

    2017.02.21 07:2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샵

    혼자 불고기 드셨군요. ^^
    맛나보입니다. ㅎㅎ
    <혼불>이라는 책도 있군요. ^^
    영하권이지만 건강한 화요일 시작하세요. ^^

    2017.02.21 08: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꽤나 유명했던 책인데 집필이 끝나고 암으로 돌아가신 걸로 기억해요. 유능한 작가분이 요절하셨다는...행복한 저녁 되세요ㅎㅎ

      2017.02.21 21:2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센스있게
    혼불 대하소설을
    홍보해주신듯 한데요 ㅎ
    혼불 혼자먹는불고기 아닌가요 ㅎ

    2017.02.21 10: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그 불이 그 불 맞습니다. 혼~시리즈에 불을 넣다가 인기있는 혼불이 생각나서 포스팅 했답니다. 근데 안타까운 나이에 요절하신 작가분 이미지에 먹칠할까봐 조심스레 토를 달았네요. 방문 감사드리고 달달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2017.02.21 21:23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1 00:07
아직 대기만성 이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죠? 다른 배우들이 너무 연기를 잘 하니 아무래도 소녀시대 유리양이 상대적으로 연기가 비교가 되는데 저는 소녀시대 팬인지라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이제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마도 하반기에 컴백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피고인 권유리양의 연기자로서의 앞날도 기대하면서 다시한 번 피고인 무료 다시보기 안내를 해드립니다.
 

OK캐쉬백앱 이벤트에서 줌디스크 포인트를 무료로 받아 피고인 무료로 다시보기 하세요^^

http://m.zumdisk.com
피고인 무료 다시보기.

이 정보는 OK캐쉬백과 줌디스크로부터 빵원의 협찬도 못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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