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7.01.31 :: 드루와 내일이면 드루와. (4)
  2. 2017.01.31 :: 사행심과 삼행시 (2)
  3. 2017.01.31 :: GS25 유어스 인절미&생초코 미니컵 아이스크림 by 라벨리. (4)
  4. 2017.01.31 :: 다시 돌고 돌고 돌고 그리고 돈다. (6)
  5. 2017.01.30 :: 내가 롯데리아를 못 벗어나는 이유. (4)
  6. 2017.01.30 :: 포인트, 화장은 하는 것이 아니라 지우는 게 중요하다?, 그 포인트 말고~~~ (11)
  7. 2017.01.29 :: 최.고 시끄러운 세상에 순.전히 미끄러움이 찾아왔네. 실.망이네. (10)
  8. 2017.01.28 :: 잔대가리 콜라보(?) (6)
  9. 2017.01.27 :: 보고 또 보고 받고 또 받고~~또 복 많이 받으세요. (14)
  10. 2017.01.27 :: 금촌베이커리에서 태어나 뚜레쥬르로 신라명과로 시집간 전병이네. (6)
  11. 2017.01.26 :: 대란이군, 김새 그리고 새끼들. (15)
  12. 2017.01.25 :: 588. (8)
  13. 2017.01.25 :: 몇년 사이 유명해진 국일관 골목 삼성치킨호프집 맛있었던 후라이드 치킨. (2)
  14. 2017.01.24 :: 육컷? (10)
  15. 2017.01.24 :: 호사다마. (20)
  16. 2017.01.23 :: 네이버 (일부 스폰서) 블로거처럼 장난식으로 쓴 GS25 깐풍치킨덮밥 후기. (33)
  17. 2017.01.22 :: 일요일 풍경 (13)
  18. 2017.01.22 :: GS25 직화 오모리김치찌개 냄비 끓는 소리. (12)
  19. 2017.01.21 :: 하나멤버스앱 하나머니 10000원 공짜로 받은 이벤트 이야기. (8)
  20. 2017.01.21 :: 입소문 자자한 인터넷판매 하누소 갈비탕 구입 솔직 담백 후기. (4)
  21. 2017.01.21 :: 추워서 드~~갔다가 양말 득템. 유니클로 양말 1900원 짜리. (4)
  22. 2017.01.21 :: 갤럭시A7 넉달 사용 후기. (4)
  23. 2017.01.21 :: 종로3가 명동칼국수 - 오 놀라웠던 친절? (4)
  24. 2017.01.20 :: 앗..눈사람 커플 발견. (이 AZ는 눈사람 D럽게 좋아하는군?) (6)
일상과 잔상 2017.01.31 19:52

미리보기 방지용ㅋㅋ
그래도 귀엽쥬?

얘 아껴쓰느라 항상 조마조마.
우리나라 통신사들 국민들 주머니 좀 그만 털어주길ㅠㅠ

매월 말이면 새로 바뀌는 달, 세월은 무감각해진지 오래지만 달 바뀌며 데이터 원상태로 회복되는 건 기분좋네요.

내일이면 들어와.
내 기본 데이터ㅋㅋㅋ

데이터 제한 무제한 신청해서
초월하며 살고싶네.
인생의 행복은 욕심을 초월(超越)해야 생김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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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쌍문동줌마

    ㅎㅎ
    데이터 무제한ㅎ

    2017.01.31 22: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데이터 무제한 쓰시나요ㅎㅎㅎ 저렴하게 속도제한 무제한도 있지만 아껴쓰고 있답니다. 좋은 꿈 꾸신ㄷㄴ 밤 되세요.

      2017.01.31 23:0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미리보기 방지용 토끼 ㅋㅋㅋㅋ엄청 귀엽습니다. 어릴 때 키우던게 생각나네요.^^ 최근까지 이통사 영업이익이 최고던데 데이터요금좀 줄여줬음 하네요. ㅠ 어쩔 수 없이 무제한을 쓰지만 요금이 참 안착해요.

    2017.02.01 05: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토끼, 정말 귀엽죠. 저도 키워봤는데 집안에서 키우기는 좀 힘들더군요ㅎㅎ 날씨가 좀 풀리니 좋네요. 어젯밤엔 정말 추웠었는데..그나저나 이제 겨울도 막바지입니다ㅎㅎㅎ

      2017.02.02 16:03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31 19:21

지난 술자리에서 기분 좋은 지인이 사서 돌린 로또. 잠시 꿈을 꾸기나 했나.

모조리 꽝.

난 차라리 이런 게 낫더라.
요즘 이벤트는 적어도 꽝은 없더라ㅠㅠ

끝으로 '사행심'으로 삼행시.

사 : 사지말자 로또.
행 : 행여나 하지만 대다수는 꽝.
심 :  심란해ㅠㅠ

로또는 일요일에 1천원 짜리 하나 사서
책상머리에 붙여놓고 1주일 설레이면 1천원은 낭비가 아니지만 누구는 1주일에 기만원어치 사는 사람도 있다. 다 사는 방식은 다르고 생각도 다르지만 그건 정말 낭비라 생각한다. 아까운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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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ㅠㅠ 복권당첨 정말 어려운 일이죠,,

    2017.01.31 21: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거 말고 10만원 정도 쉽게 당첨되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

      2017.01.31 23:0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31 14:20

라벨리는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예전엔 CJ콜드스톤 아이스크림 제조원이 라벨리 였었죠.
요즘 GS25 유어스 브랜드로 인절미 아이스크림과 초코생이라는 미니컵 아이스크림을 납품하고 있네요.

봉지안에 아이스크림이 컵 형태로 들어있습니다. 스푼이 없으니 스푼 달라고 하시길.

미니컵이긴 하지만 나름 먹을만한 양입니다. 위에 미세한 콩가루가 뿌려져 있어고 밑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질감이 찰져서 인절미의 기분이 좀 나긴 합니다.
맛은 좋네요.

보통 200ml 주스만큼의 설탕이 들었군요.
칼로리는 뒷면 표기는 안하고 앞면에 가독력 떨어지는 글씨로 표시. 244kcal.제 생각엔 한 350kcal는 될 거 같은데 제대로 조사한 건가?

성분표 입니다.

요건 생초코 미니컵입니다.

색감도 좋고 초콜릿 냄새도 훅~납니다.

아이스크림 질감이 약간 쫄깃하다는.

저 눈사람 만들 아니 그렸어요.
귀엽쥬?

초콜릿이 파우더 형태로 뿌려져 있어 얌전히 드시지 않으면 가루가 좀 떨어집니다.

성분표는 비슷합니다.

역시 맛은 달달하니 초콜릿맛도 좋고 만족스럽군요. 한 개를 뽑으라면 생초코가 좀 더 맘에 듭니다.

달달한 행복이 몸속으로 들어와서까지 행복하면 얼~~마나 조~~흘까요? (Feat. 빅마마)

P.S.

가격은 개당 2500원입니다. 2+1행사나 증정행사로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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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이거 볼 때마다 먹고싶은데 제가 가는 곳은 항상 행사를 안해요 ㅠㅠㅠ 2+1이라도 하면 살텐데 말입니다..

    2017.01.31 15: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생각보다 맛이 괜찮더군요. 아이스크림이라 행사할 때 좀 쟁여놓고 싶다가도 자칫하면 하루에 두개씩 먹어버려 아니 산만 못 하더라구요ㅎㅎ 제 생각엔 2월에 또 행사할 거 같은데 한 번 체크해보세요ㅎㅎㅎ

      2017.01.31 20:3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쌍문동줌마

    달달한 초코맛이 맛있어 보이네요ㅎ

    2017.01.31 21:59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31 00:02
얼마전 아메리카노 쿠폰 사용하러 이디야 들린 건 꽤 오랜만의 카페 나들이 입니다.
쥬씨 생과일 주스 좀 애용하고 롯데리아 들리다보니 자연스레 비싼 커피숍은 방문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돈 아끼고 좋죠.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믹스커피로의 회귀입니다.
2000년 전후로 스타벅스를 접하면서 거의 15년 이상 적지않은 금액을 커피숍에 쏟아 부은 거 같은데 이제는 좀 물리고 질린다고나 할까요?
한달에 5만원 정도는 쓴거 같은데 1년이면 60만원. 15년이면 900만원.
헐.

디카페인 커피는 커피빈 일부 지점에서만 즐길 수 있지 거의 대부분의 커피전문점은 디카페인 커피를 팔지 않습니다. 아쉽네요. 맥심 디카페인 믹스는 기본 맥심 모카골드와는 미세한 맛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카페인 걱정없이 한 잔 따뜻하게, 그것도 약 200원으로 즐길 수 있으니 좋군요.

다만, 식물성유지 팜유와 설탕은 좀 고민을 하게되는 부분입니다.

이상하게 믹스커피는 종이컵에 마셔야 제 맛입니다. 자판기에서 톡~떨어지는 그 향수 때문일까요? 분리수거는 열심히 하지만 환경보호 차원에서는 부끄러운 종이컵이네요. 집구석에서...ㅋㅋㅋ

여하튼 다시 접하기 시작한 믹스커피,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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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몰드원

    믹스 커피 넘 먹고 싶네요

    2017.01.31 06:2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저도 자꾸 자판기 커피를 찾게 되더라구요!!ㅋㅋㅋ 회사에 카페 있는데도 자꾸 커피믹스를...

    2017.01.31 15: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 달달 고소한 맛이 더 끌릴 때가 있어요ㅋㅋㅋ 저렴하니 더 더욱....ㅎㅎ

      2017.01.31 20:3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커피는

    매심 믹스 쵝오죠 ㅎ^^

    2017.02.11 18:09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30 20:40
그냥 사진으로 죽~~보세요~~라고 하면 너무 성의없겠지요?

클래식 치즈버거 세트(5800원)를 사면 치즈스틱 두 개를 공짜로 주는 행사중인데요. 제휴할인은 안되고 롯데 L포인트 적립만 됩니다.

치즈스틱은 고소하고 짭짤하니 맛은 있네요. 잘 튀겨져서 기름내도 안 났구요.

과포장이기는 하지만 나 프리미엄이야 이미지를 주려고 박스포장이 되어있군요.

그리고 위가 뚫린 속지에 살포시 고개를 내미는 클래식치즈버거가 보입니다.

빵(번)이 일단 바람직하게 바뀌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포테이토번이라는데 감자맛은 모르겠지만 폭~신하고 담백합니다.

사람들이 가격대가 좀 나간다고 가성비 별로라는 분들도 계신데 1/31까지는 치즈스틱 증정행사도 하고 롯데리아 모바일상품권은 오픈마켓이나 소셜에서 10%안팍으로 할인판매를 종종하니 그렇게 즐기면 가성비는 팍팍 올라갑니다.

컵도 복많이 받으라네요ㅋㅋ

또 롯데리아.

이번엔 아재버거 콤보의 콜라를 바닐라쉐이크로 무료교체한 후 클래식치즈버거는 단품으로 구입 포장.
OK캐쉬백 미리줌포인트로 20%할인.

왼쪽 아재버거.오른쪽 클래식치즈버거.

아재버거가 좀 더 크고 양상추가 많이 들어서 포만감은 AZ버거가 낫답니다. 이젠 자주 먹었더니 클래식치즈버거가 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클래식치즈버거는 양상추는 없고 양파와 피클이 들었는데 가려지는 맛이 없이 패티와 치즈맛 빵맛이 느껴집니다.
대신 볼륨감은 아쉬운데 아마 더블클래식치즈버거가 곧 나올거라 예상합니다.ㅋㅋ


이번에도 롯데리아 테이크아웃.

데리버거세트의 콜라는 바닐라쉐이크로 감자튀김은 콘샐러드로 교체.

이번엔 양파가 살짝 맵네요. 아린 맛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버거이지만 제 주관적인 입맛이라...

그래도 롯데리아 하면 단짠 데리야끼 소스의 데리버거가 최고였는데 요즘은 소스도 내용물도 빈약한 초라한 버거가 되었어요. 리뉴얼이 절실하다는.

클래식치즈버거 번...괜찮은 비쥬얼이죠?

데리버거를 추가로 산 이유는 바로 요 합체를 위하여...

합쳤어요. 두꺼워진거 보이시죠?

이렇게 말이지요. 도톰두툼~

더 근접샷. 데리야끼버거와 클래식버거의 합체^^

요짓을 하려고 롯데리아에 들렸습니다. 완전 포스팅용입죠ㅋㅋ

한 입 베어무니 음..생각보다 묵직하게 어울리는 맛입니다만 입이 작은 분들은 시도하지 마시길ㅋㅋㅋ

바닐라 쉐이크를 좀 뿌렸다가 질질새고 차갑고 주접을 떤 건 비밀일까요 아닐까요? ㅠㅠ

그동안 롯데리아 포스팅이 많이 밀렸었는데 나름 데리야끼버거와 클래식치즈버거 합체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습니다. 계란후라이까지 추가한 후 두 분이 나눠먹으면 신세계까지는 아니어도 뉴월드 정도의 경험은 하실겁니다.

패스트푸드 부진에 롯데리아는 오랜 단골인 저라도 계속 사랑해주렵니다.
싸구려 이미지 좀 벗고 가성비 좋은 신제품과 프리미엄 중가 제품 많이 개발해주길 바라며 지극히 개인적인 롯데리아 포스팅 마칩니다.

모두들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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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싸구려이미지.. 사실 가장 별로이긴 하죠.. 버거킹이 갑이고 kfc와 맘스터치 맥날이 있는 이상.. 어제는 케엪먹고 오늘는 쉑쉑을 먹었네요. 버거가 질려지기 시작했어요..

    2017.01.31 15: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롯데리아는 어쩌다 그리 싸구려 이미지를 쌓았는지 안타깝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재료 아끼는 일부 가맹점의 맛의 편차도 맘에 안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ㅋㅋㅋ

      2017.02.02 15:5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하리

    클래식치즈버거가 이번에 새로 나온거 맞나요? 합체해서 먹는거 완전 짱이에요!ㅋㅋㅋ

    2017.02.01 14:4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집에서 계란후라이와 약간의 채소 추가하여 반 잘라먹으면 괜찮은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수제버거 저리가라....ㅋㅋㅋ

      2017.02.02 15:57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30 02:07

올레티비에서 포인트 조회를 함 했더니 여기저기에 포인트가 많네요. 물론 도서상품권 충전한 금액도 있기는 하지만 저는 포인트는 잘 적립하고 또 잘 챙겨 쓰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사용하지 않고 소멸되는 카드사 포인트가 1000억 이상이라는 기사가 생각나서 조회해본 날 찍은 사진입니다.

여러분의 포인트는 사용하여 지우고 계신가요? 그냥 지워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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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저두
    잘못챙겨 쓸때가
    많은데 올해는
    잘 챙겨서 사용해봐야겠네요 ㅎ

    2017.01.30 11: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잘 찾아보면 다들 몇 천 포인트는 있으시더라구요. 음료수라도 한 잔 하시면 좋지 않을런지요ㅎㅎ 연휴 마무리 잘 하세요ㅎㅎ

      2017.01.30 19:3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왠만하면 챙겨쓰려고 하고 있는데 그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작년에서 skt 포인트 날려버린 게 좀 아쉬워요.
    올해는 좀 열심히 써볼라구요ㅋㅋ

    2017.01.30 12: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SKT는 VIP등급 고개만 우대해서 쓸만한 곳이 이제 없는 거 같아요. 그나마 KT는 좀 나은데 단통법으로 단말기값도 비싼데 포인트 혜택은 계속 줄어듭니다ㅠㅠ

      2017.01.30 19:3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4월의라라

    제목이 재밌어요. 포인트 통합 좀 하면 좋으련만... 귀찮다보니 그냥 넘어가는 게 많네요. 아까워요. ^^

    2017.01.30 12: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내용은 좀 뻔한 내용이라 그저 좀 튀어보겠다고... ㅋㅋㅋ 포인트 있으시면 올해는 알뜰하게 쓰시길.. ㅎㅎ

      2017.01.30 19:3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포인트 정말 많이 모으셨군요!!
    못 쓰고 버려지는 포인트가 정말 많은 게 현실이죠..ㅠ

    2017.01.30 18: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 어머니도 요즘은 꼭 포인트적립 하시면서 세련된(ㅋ) 할머니인 척 하신답니다ㅋㅋ 빵집, 고깃집, 과일집 칼같이 챙기시는데 다 제가 코칭을ㅋㅋㅋ

      2017.01.30 19: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eniusJW

      ㅎㅎ 멋쟁이시네요~
      잘 챙기지 못하면,
      버려지는 포인트가 너무너무 아깝죠..ㅠ

      2017.01.30 19:5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PRO88

    작년에 날린 포인트가 생각나여^아까운 내 포인트^^

    2017.02.01 18:4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9 21:45

비처럼 눈처럼...

질척이는 거리..
한 번의 미끄덩~
중심 잡으며 아직 내가 중심 잡을 수 있음에 감사를...

얼어붙으면 연휴끝나고 고생 좀 하겠다.
잘 긁어지지도 않을텐데.

이거 나만 밟은겨~~
내가 첨 밟은겨~~

족적을 남기며...가끔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 세상에 나는 무엇하러 왔는가? 나는 무엇을 남기며 사는가? 라는 질문할 때가 있는데 요즘 티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그런 사람들에 비하면 난 잘~살고 있는 거라 나를 토닥이곤 한다.

잠깐 즐거운 눈발이지만 귀경 인파가 몰릴 때 내린 눈이라 나도 눈길 운전하는 사람들을 걱정할 만큼 나이가 들었다. 늙었다는 증거다.

차량 간격 넉넉히 저속으로 조심히~
안전운전 하시길~~

2017년엔 세금 좀 아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혜택이 고루 돌아가고
사치하려는 사람 말고 등록금 준비하는 대학생이나 몸이 아파 병원에 가야하는 분들에게  돈이 넉넉하게 유통될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누구에게나 넉넉히는 아니더라도 돈이 보이는 세상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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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포토구라퍼66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01.30 10: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moon

    ㅎㅎ 어제 눈이 많이 와서 귀경길 차량들 고생 이었겠지요.
    양평에는 완전 폭설이.. 눈치우느라 고생했어요. ㅎ

    2017.01.30 14: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앗 양평 다녀오셨나요? 2월인가 부터 토요일에 강변에서 푸드트럭 야시장 한다는 방송을 보고 드라이브나 함 갈까 생각중이었어요. 눈길에 도로는 제설이 잘 되었는데 인도는 곳곳이 빙판입니다. 설설 기어다녀요ㅎㅎ

      2017.01.30 19: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문moon

      ㅎㅎ 양평에 살아요.
      오늘 눈치우느라 무지 고생했답니다.
      야시장이나 푸드트럭은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네요.
      양평도 넓으니까요.

      2017.01.30 20: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양평 사시는군요. 눈치우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몸살 안 나셨나요ㅎㅎ

      2017.01.30 20: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그래도 겨울엔 눈이 한두번쯤 와야... 겨울기분이라도 좀 나는거 같아요....^^

    물론 집에 있을때만요 =_=...

    2017.01.30 14:4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눈이 안 오면 서운해요. 너무 많이 오면 피해가 크고 참 애매한 게 눈이랍니다. 굿애프터눈^^은 좋은 눈이죠? ㅋㅋ

      2017.01.30 19:4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오늘 열차 타고 올라오는데 산등성이 몇 번 넘어가니 온 세상이 눈밭이더라구요- 이제 눈 충분히 왔으니 그만왔으면...ㅋㅋㅋㅋ

    2017.01.31 15: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즐길만큼 즐겨서 그만 왔으면 해요. 빙판길이라 기어다니기도 귀찮다는ㅋㅋㅋ근데 산에 핀 눈꽃은 보기엔 좋지요?ㅎㅎ

      2017.01.31 23:0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8 23:02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
이어폰 그리고
저는 세 종류의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는데
취향은 그 때 그 때 다르지요.

아시다시피 보급형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고음질을 기대할 수는 없어도 나름 JBL클립 스피커는 기본은 합니다만 그래도 가성비가 좋다는 한정된 의미이죠.

그래서 전 가끔 장난을 칩니다.

평소엔 욕실에 걸어놓고 크게 틀어 놓으면 울림 현상으로 나름 색다른 청음을 즐길 수 있는데 오늘은 발열반사판이 있는 미니히터에 걸어봤습니다.헐~~

결과는 나름 이퀄라이저 사용한 거 같은 울림이 생기네요. ㅋㅋㅋ

야.~~좋은 스피커 하나 사라~~~
아...눼.
고려중입니다.
ㅋㅋㅋ

KT에서 SK누구를 짓누를(?) 고품격 기가지니를 예약판매 중인데 하만의 기술력으로 블루투스 스피커가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지금 군침만 흘리는 중인데 초기 제품은 무엇이던지 항상 뭔가 문제가 많았기에 두 번째 출시하는 제품에 투자해야 하는 것 아닌가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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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몰드원

    좋은정보 잘 보고 가네요

    2017.01.29 07:4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헉,,!!
    요즘 제가 즐겨듣는 음악을 듣고 계시군요!!
    재미있는 발상이네요~~ㅎㅎ

    2017.01.29 19: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혼자서 잘 놀지요ㅋㅋ 일볼로 일디보 조쉬그로반은 사랑입니다ㅎㅎㅎ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2017.01.29 21: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eniusJW

      조쉬그로반은 공연실황 영상도 있답니다~^^

      2017.01.29 21: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조쉬그로반도 좋아하시는군요. 유투브 덕택에 짧은 영상들은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좋은데 그래도 시내 음반전문점에서 DVD나 CD 직접 구매할 때가 더 좋은 거 같습니다ㅎㅎ

      2017.01.29 21:19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7 21:00
우리나라의 두 번의 새해.
뭐 말들이 많긴 하지만 두 번의 덕담은
나쁘지 않네요.

추운데 산책 나왔다가 보기 드문 연탄재를 만났네요. 어릴 때는 겨울이면 김장과 창고에 연탄 들이는 일이 어머님의 큰 걱정이셨는데 제게는 뭔가 큰 축젯날이었던 기억이...ㅋㅋㅋ

그땐 전 철없는 '아이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마음은 '아이다'
ㅋㅋㅋ

갈대? 억새? 난 이 구별을 지금도 못 하고 있음.

멀리까지 왔더니 다리에 힘이 풀리네.
장갑없이 나왔더니 손이 시렵다.
체감온도가 꽤 낮게 느껴지는 바람부는 날이다. 미세먼지도 나쁨인데 하늘은 청명했던 이상한 날.

아파트 굴뚝에서 피어나는 연기가 나름 정취있게 느껴지네.

오늘까지인 이디야 아메리카노 쿠폰도 쓸겸 겸사겸사 나선 산책길. 1시간 20분 열심히 걸었더니 옷이 흠뻑 젖었다. 집에 도착해서 한기가 느껴진다만 S헬스 칼로리는 겨우 밥 한공기 정도 빠졌네ㅠ.
맥심 디카페인 믹스 하나 타먹었으니 난 도로아미타불...헐.

내안에 돼지가 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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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리놀다~♡

    요즘도 연탄을 사용하는 분들이 계시군요. 쌓여있는 연탄재를 보니까 따뜻한 겨울같은 느낌도 나고 노스탤지어가 느껴져요. 오페라 "아이다"가 마음은 아이다. ^^ 갈대든 억새든 흔들리는 마음. 멋진 사진을 쭉 보고 내려가다가 "내안에 돼지가 산다"에서 빵 터졌어요. 아주 이쁘고 아이의 마음을 가진 귀여운 piglet일 듯 해요. ^^*

    2017.01.28 04: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 포스팅을 보시고 좋은 느낌을 가지셨다니 제가 더 즐겁습니다. 예전엔 흔했는데 지금은 쉽게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면 저도 많은 향수를 느끼는데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같네요ㅋㅋ 제 속에 사는 돼지는 그렇게 이쁜 돼지는 아니고 그냥 토종 꿀꿀이랍니다ㅠㅠㅠㅋㅋ

      2017.01.28 15:4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ㅋㅋ 내안에 돼지가 산다...는 부분에서 뿜었습니다.....
    저도 그런듯 합니다. 그래도 1시간 20여분을 걸으셨다니 운동량이 작지는 않은편입니다. ㅎㅎ

    풍성한 설날 되시길 마음으로 빌어봅니다~~~

    2017.01.28 11: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절대강자님도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올해는 운동이 아니라 뭐 스포츠 하나라도 배우고 싶네요 ㅎㅎㅎ

      2017.01.28 15:4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moon

    ㅎㅎ 칼로리는 몰라도 많이 걸으셨으니 균형잡힌 몸매가 될거예요.
    근육량도 늘구요..

    2017.01.28 17: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발 그랬으면 좋겠는데 적당한 운동이 식욕을 이기지 못 하고 있답니다ㅠㅠ 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2017.01.28 23:0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재미있는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다.
    제 안에는 돼지가 한 20마리는 사는 것 같아요..ㅠ
    사진이 전체적으로 느낌있어요~^^

    2017.01.28 21: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그 돼지들을 누가 좀 데려갔으면 싶습니다ㅋㅋㅋ 오늘도 한시간 걷다가 왔는데 점점 쉬지 않고 걸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네요ㅠㅠ 사진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2017.01.28 23:0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옥포동 몽실언니

    하하하 재밌네요! ㅋㅋ 제 안에는 과일귀신이 삽니다~ 그리고 남들이 1일1식하는 요즘 저는 일일과식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 그래도 걷기 운동은 면역력도 증강시키고 심장도 강화시킨다고 하니 너무 칼로리 생각 마시고 건강한 생활 하셨으니 그걸로도 칭찬을!

    2017.01.28 23: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그래도 과일은 건강식임ㅎㅎㅎ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운동이 걷기라 최대한 많이 걸을려고 노력은 하는데 살도 좀 빠지면 얼마나 좋을런지요ㅠㅠ 오늘도 한시간 정도 걸었는데 걷는 것도 참 지루하네요ㅋㅋㅋㅋ

      2017.01.28 23:4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liss :)

    ㅎㅎㅎㅎㅎㅎㅎ깨알개그로 재미있게 읽었네요. 맞아요 열심히 운동하고 그만큼 아님 그 이상 먹게된다는ㅎㅎㅎ두 번의 덕담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게 누리시길 바라요!^^

    2017.01.29 10: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재밌게 읽으셨다니 고맙습니당ㅎㅎ 번거로운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두 번의 설과 덕담...행복도 두 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Bliss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2017년 되시길 바랍니다ㅎㅎㅎ

      2017.01.29 21:1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진짜 저렇게 연탄재 쌓아놓은 거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저거 차다가 혼나기도 하고 그랬는데ㅋㅋㅋㅋ

    2017.01.30 12: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발로차~~발로차^^ 예전엔 아이들의 놀이기구로 많이들 썼던, 동네 골목을 개판으로 만들었던 연탄재. 저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ㅎㅎ

      2017.01.31 00:0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7 17:02

오늘은 신라명과로 시집간 전병이네 이야기. 선물용으로 택배가 후다닥 이틀만에 도착. 예쁜 쇼핑백도 넣어 주셨네요.

전병박스는 뽁뽁이 포장.
예전에는 요거 터트리느라 신났는데 이젠 그럴 나이도 아니고 가지고 놀만큼 놀았다는...ㅋㅋㅋ

박스포장은 뚜레쥬르 전병세트가 좀 더 다양한 색과 디자인이라 더 고급스러운데 전병을 먹지 박스를 먹는 건 아니니 패스~

구성은 뚜레쥬르와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친정이 금촌베이커리라 생산라인도 같을 겁니다. 띠지만 판매원 상표를 두르면 되니까요.

두박스를 뚜레쥬르에서 사신다면 4만원.
전 지마켓 중복할인 받아 두개에 26400원에 구매를 했네요.
물론 아몬드 전병을 빼고는 약간 종류가 다르지만 기본 맛은 똑같답니다.

참깨맛. 참깨가 고소하네요.

홍차맛. 홍차맛이나 향은 전 잘 모르겠네요.

누구나 아는 그 아몬드맛. 제일 무난해요.

요즘 팜유의 유해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는데  마가린, 팜유는 좀 뺄 수 없을까? 그런 아쉬움은 좀 남는 제품입니다.

뚜레쥬르 전병세트 20000원짜리는 제 이전 포스팅을 한 번 검색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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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이효니

    와하 아쉽다고 하셧지만 패키지며 모양은 명절 선물로 좋을것같네요~ 한스님 좋은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01.28 00: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안녕하셨어요^^제가 오랜만에 인사드렸습니다. 이제 자정이 넘어서 우리네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강이 최고니 더 건강하고 행복한 2017년 되시길 기도합니다ㅎㅎ

      2017.01.28 00: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홍차맛은 도대체 무슨 향과 맛일까요...
    괜시리 향을 모르시겠다고 하시니 더 궁금합니다 ㄷㄷㄷㄷㄷ

    2017.01.28 15: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홍차향이나 맛이 궁금해서 막~음미해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결론은 맛있다...입니다ㅋㅋㅋㅋ

      2017.01.28 15:3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밓쿠티

    아무래도 이런 공장제 제품에는 팜유라든지 마가린 같은 재료를 쓰죠ㅠㅠㅠ마트 과자에도 버터 들어간 과자는 버터팔렛을 제외하면 한번도 못봤어요ㅠㅠㅠ홍차전병이 솔깃한데 단품으로도 살 수 있는지 알아봐야겠어요 태그 참고하겠습니다^^ㅋㅋㅋㅋ

    2017.01.28 19: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어머니께서 좋아하는 과자인데 조금씩만 드시라고 해야겠어요. 입에 착 감기는 공장제품들은 다 맛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가공해서 넣기 때문에 좀 문제가 많긴 하지요ㅠㅠ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시지요ㅎㅎㅎ

      2017.01.28 23:10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6 01:21

달걀대란이라 대란이냐? ㅋㅋ
요즘같이 난리법석은 처음봤네.
어여어여 달걀값이 안정되길~

추운 겨울, 만둣가게에서 피어 오르는 찜솥의 증기들이 정겹다. 열심히 수고하는 자영업자분들이 노력하는 만큼 수입을 올릴 수 있기를...
 

이런 개새끼.
헐.욕인가.
이런 강아지새끼.
헐. 이것도 이상하군.
그래 아기강아지.
귀여움은 잠깐...곧 똥만 싸고 나가자고 현관문 긁는 애물단지.
데리고 나갔다 오면 목욕시켜야 하고
드라이기로 털 말리는데 요올라 오래걸리고 귓청소까지...헐.
 (ㅋㅋ 그래도 다시 키우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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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멍멍이 완전 귀요미네요 ㅎㅎ!
    저도 한마리 키워보고 싶긴한데 그만큼 책임질 여력이 없는관계로... ㅠㅡㅜ

    2017.01.26 11: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여러 애들 중에 얘가 제일 귀엽더라구요ㅎㅎ 즉흥적으로 산다는 개념은 나쁘지만 들어가서 입양하고 싶다는 욕구가 팍팍~~ㅋㅋ 좀 더 나이들면 그 때나 한 마리 키울까 생각중입니다ㅎㅎ

      2017.01.26 18:2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내일부터 연휴네요~^^
    가족들과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17.01.26 12: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번거롭지만 두 번 지내는 명절 나쁘지 않네요. 새해 또^^복 많이 받으세요ㅎㅎㅎ

      2017.01.26 18: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빡빡이

    만두 좋아하는데 저희 동네도 솥에서 증기가 정겹게 보인답니다. 해피한 2017년 보내세여ㅎ^ㅎ

    2017.01.26 15: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상하게 마트에서만 만두를 구매하게 됩니다. 마트 보다 시장, 동네 상가를 이용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ㅎㅎ

      2017.01.26 18:2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계란이 아니고 금란이라구 하더군요.
    명절 음식에 계란이 많이 들어가는데, 너무 비싸서 걱정이네요.
    내일부터 시작하는 설연휴 잘 보내세요.ㅎㅎ

    2017.01.26 16: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비싸더군요. 요즘 대왕카스테라 유행이던데 새로이 창업하신 분들 힘드실 거 같아요. 곧 인정되겠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ㅎㅎㅎ

      2017.01.26 18:2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드디어 내일이면 민족의 명절, 설연휴가 시작되네요.
    경제가 바닥을 치고 정치는 어지러우나
    마음 만이라도 푸근하고 가족, 친구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7.01.27 12: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구정 이후엔 우리나라 경제가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기도합니다. 드래곤포토님도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한 2017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방문 감사드려요ㅎㅎㅎ

      2017.01.27 17:3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김단영

    저 대란 4팩이 설명절을 맞이하며 우리집 냉장고로 들어왔어요.
    계란말이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아직 2팩반이 남아있답니다.
    오늘 저녁엔 계란말이의 약속을 지켜줘야겠어요^^

    2017.01.29 20:4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귀한 계란이 4팩이나...ㅋㅋㅋ 계란말이 저도 참 좋아하는데 그냥 후라이 보다는 손이 많이 가더군요. 계란말이, 계란찜, 계란후라이는 세월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어도 어쩜 그리 맛있나요ㅋ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고 계시길ㅎㅎ

      2017.01.29 21:0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멍멍이 정말 귀엽네요.
    전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요.
    하지만 제 몸도 하나 못 가누는 판에 새로운 생명을 돌보는 것도 어려운 일이고, 무엇보다도 가족들이 전부 고양이를 싫어해서 ㅠㅠ
    저희 아버지는 취미로 닭을 키우시는데, 요놈들이 낳는 알이 꽤 쏠쏠합니다ㅋㅋㅋㅋ

    2017.01.30 12: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고양이 키워보고 싶어요. 나중에 더 늙어서 외출이 줄어들 때쯤 키우려고 현재는 포기중입니다ㅎㅎ 초등학교 때 병아리 사와서 닭으로 키워낸 경험이 있는데 두 마리가 어찌나 싸우고 울어대는지 학교 간 사이에 삼계탕이 되어서 울음바다를 이룬 건 우리집 전설입니다. 아버님 알 낳는 닭 키우시는 재미 쏠쏠하시겠어요ㅋㅋ

      2017.01.31 00: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히티틀러

      닭들이 엄청 시끄럽죠.
      저희도 밭에서 키우니까 망정이지, 집에서 키우라고 했으면 당장 항의들어왔을 거 같아요ㅎㅎ

      2017.01.31 01:07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5 19:29

몇일 전 우연히 확인한 조회수.

옛 588번 버스는 퇴계로를 지나가고
청량리 588번지는 이제 새로운 시대를 위해 새롭게 움틀 준비를 한다고 한다.

난 여전히 588번 버스를 타고 퇴계로앞을 지나던 그 순간의 버스 흔들림이 기억난다.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잠들기전 그리운 순간을 간절히 떠올리면 운좋게 그 시절로 가는 타임머신을 타기도 한다.

꿈속 여행, 이건 아마 신이 주신 또 하나의 선물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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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이(J.)

    우연히 본 숫자에 저도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날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 가령 로또라던지 ^^ 청량리 588번 버슨 한번도 타보진 못했는데 저도 학창시절 자주 타던 버스 노선을 타고 가면 뭔가 옛 추억이 아련히 떠오르곤 합니다. ㅎㅎ

    2017.01.25 23: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는 디지털시계의 네시사십사분이 이상하게 싫답니다ㅋㅋㅋ 평범한 상황에 의미부여...나름 제가 노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ㅋㅋㅋ 좋은 밤 되시길~~~

      2017.01.26 00:0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재미있는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다.
    저는 이런 게 잘 안되네요..ㅠ

    2017.01.26 12:4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우앙 조회수가 후덜덜하네영

    2017.01.28 14: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꺼번에 여러개를 미친듯이 올리면 가끔 500~700대 조회수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다시 200대로 떨어지면 괜히 서운하다는ㅋㅋㅋ 어느정도 조회수는 초월했는데도 관심이 자꾸 갑니다ㅎㅎㅎ

      2017.01.28 15: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김단영

    588에 재미있는 살을 붙이셨네요.
    이제보니 한스님의 공간... 꽤 유쾌한 공간입니다.
    허락없이 링크 걸어둡니다....^^

    2017.01.29 20: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이고 저야 영광입니다. 저도 블로그 단골 지인분들 이웃링크로 걸어야 하는데 해야지 해야지 한 게 벌써 1년이 넘었답니다. 가끔 서로 인사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ㅎㅎㅎ

      2017.01.29 21:04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5 19:23

몇년전이더라 1차로 국일족발 다녀오면 2차로 들렸던 삼성치킨 호프. 그땐 빈자리도 좀 보이고 치킨도 그냥 그냥 그랬는데 그땐 테이블마다 케이쥰 감자튀김을 서비스로 주셔서 폭풍 흡입했던 후로 국일족발만 가면 이곳에서 2차를 했었다.

오랜만에 들렸더니 빈자리가 없이 여전히 단체손님이 많았다. 우렁찬 위하여~소리가 과히 시끄럽지 않은 곳ㅎㅎ 근데 오잉~~치킨이 엄청 바삭하고 짭쪼롬하니 정말 맛있어졌다. 배가 부른데도 맛있게 느껴져서 다들 치킨 맛있네~~그랬다는. 짜서 맛있었나? ㅋㅋ
가격은 17000원인가로 기억.

뻥튀기와 샐러드도 나오고 꽤 친절함이 느껴지는 치킨집. 종로3가 국일관 골목 초입에 있다. 내돈 내고 먹은 주관적 후기임. 조용히 1차로 친구들과 오손도손 얘기하고픈 분들은 아마 별로이실 듯. 시끄러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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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moon

    치킨이 보기에도 맛나 보이네요. ^^
    샐러드도 나오는군요.

    2017.01.25 21: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맛있었는데 짠 건 좀 건강에는 안 좋을 거 같아요. 안주들은 죄다 짜고 자극적이라...ㅎㅎㅎ 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1.25 23:31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4 23:26

아...좋은 한의사 만나서 좋은 한약 한재 먹었으면 싶다. 나 어릴적 제원한의원 유명했는데 그 한의사 할아버지 그립네.

남대문은 오랜만에 지나가봄.
날씨가 너무 추운데 내가 타야하는 버스는 13분 후 도착.

흐흐...
근처에 있는 GS25에 들어가서 유어스 생강차 한 잔. 따뜻하고 달달한 천원짜리 핫음료. 버스 올 때까지 핫팩처럼 손도 위도 따뜻했음. GS25 따랑해~~

빙판길.
아직 젊어서 빙판길이 무섭지는 않지만
나도 언젠가는 눈오면 집안에 갇히는 시절이 오겠지? 난 어렸을 적 노인들의 낙상 얘기를 들으면 '왜 바보같이 넘어지나' 그랬다는...바보같이 ㅠㅠ

버스노선안내판속으로 쏙 들어간 LED버스도착안내시스템. 버스가 몇 대 정차하지 않는 간이정류소는 이렇게 설치되고 있다. 버스안내판의 변천사만 보아도  세월이 보인다.

지금 삼성페이는 방방곡곡 스탬프 이벤트중. 총 7회 삼성페이 결제시 배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교환권 추첨당첨 이벤트를 하고 있다. 1천원만 써도 스탬프가 찍히니 삼성페이 교통카드 이용중이신 분이라면 교통카드 1천원씩 충전해도 하루에 두개까지 스탬프가 찍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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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이(J.)

    역시 추운날에는 생강차입니다. ㅎㅎ 저도 몸이 으슬으슬하면 쌍화차를 늘 사먹곤 해요. ㅎㅎ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그런지 실내에 계속 앉아있다보면 졸음이 너무 밀려오더라고요. ㅠㅠ 보약 한 재 지어먹고 싶습니다.ㅎㅎ

    2017.01.25 00:1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쌍화차, 쌍화탕 참 좋아합니다 ㅋㅋ 예전엔 겨울에도 찬물을 벌컥벌컥 마셨었는데 이제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답니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떨어진다니 따뜻한 차와 친하게 지내야겠습니다. 그리운 탕재~~ㅋㅋㅋ

      2017.01.25 00: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빙판길이 보기엔 별 거 아니지만, 진자 무섭더라고요.
    대학시절에 공부한답시고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공부한다고 도서관 가다가 진짜 빙판길에 제대로 넘어졌어요.
    어깨가 너무 아파서 못 일어나겠는 걸 간신히 일어났는데, 어깨 깁스해서 한동안 고생 진탕 했지요ㅠㅠ
    그 이후로는 엄청 조심조심 걷는답니다.
    아이젠이라도 신고 싶어요.

    2017.01.25 00: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이고 깁스까지 하셨었군요. 저는 빗길에 슬리퍼신고 벌러덩 자빠진이후론 설설 기어다닌답니다ㅎㅎ 저는 그날 정말 운 좋은 날이었다는..휴...ㅎㅎ

      2017.01.25 00:4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1.25 01:29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칭찬 댓글 감사드립니다.ㅎㅎㅎ
      앞으로 종종 인사 나누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2017.01.25 18:3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나도 언젠가는 눈오면 집안에 갇히는 시절이 오겠지? 라는 말씀을 들으니 결혼도 아직 안한 저도 벌써 그나이가 걱정이 되며 슬퍼집니다 ㅠ ㅎㅎ. 참 빙판길도 무섭지만 살짝 녹은 얼음살짝녹아 물이 함께 있는 길이 정말 미끄럽더라고요. 전 그런 계단에서 미끄러진 경험이 있는데 아직도 아찔하네요. 항상 조심히 다야겠어요^^

    2017.01.25 14: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낙상은 딴 생각할 때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안전사고이기는 한데 젊어서는 어떻게든 중심을 잘 잡기도 하는데 점점 그 기술이 딸림을 느끼네요...ㅎㅎㅎ제가 괜한 소리해서 늙음을 미리 상상하셨나요...아직 멀리~~~~~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ㅋㅋㅋㅋ

      2017.01.25 18:4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삼성페이가 되는 휴대폰을 이용중에 계시군요!!ㅋㅋ
    저도 삼성페이 써보고 싶네요~

    2017.01.25 16: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보급형 갤럭시A7에서 삼성페이가 되어서 지갑을 안 가지고 다니니 무척 편합니다..아마 갤럭시폰 쓰신다면 다음 교체 때는 웬만한 폰에는 다 들어갈 거 같아요...ㅎㅎㅎ

      2017.01.25 18:43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4 02:11
1차 엉생.
혹시 우리 모임을 기억할까봐 줄인말로.
난 내 지인들이 검색어를 타고 내 블로그를 찾는 걸 원치 않는다. 내 생각을 들키고 싶지 않기 때문ㅋㅋ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동기들이 끼어있는 자리라 다들 도착하기 전에 찰칵. 그리고 더 이상 찍지를 못했네ㅠㅠ
블로그 한다고 놀릴까봐.
그리고 비닐 달래서 재킷 넣고 싶었는데 나만 튀기 싫어 걍 있었더니 아 어쩔꼬 이 돼지고기 냄새. 페브리즈, 향수에도 죽어라 안 없어지는 냄새ㅠㅠ

2차로 들린 바가지 맥주집 1잔에 11000원짜리 수입생맥주만 있는 집. 헐.

넘쳐나는 안주. 손 안대는 안주.
그래도 오랜만에 펼쳐지는 남자들의 수다.

이건 3차. 난 1차 하고 2차로 차 마시고 땡을 좋아하는데 음...내 나이에 그런 문화는 없더라. 헐.

정말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여자 동기도 남자 동기 애들도 나와서 설레임을 안고 나갔는데 우리나라 모임은 리액션 나쁜 친구와 술 주정하는 친구는 어느 모임에나 있다. 나는 초월했는데 두 친구가 트러블이 생겨 모임이 이상하게 파토났음이 안타깝다.

친한 친구들도 모여서 징글하게 파가 갈리고 으르렁거리는 데 정치하는 사람들 저러는 거 한 편으론 이해가 가기도 한다
우리민족은 당파싸움의 민족 아니던가... 그 많지 않은 모임에 사적인 이익과 상관없이도 왜이리 말들이 많을까?

걍 포기해...그럼 편한거야.
(진짜 난 초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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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동기 모임을 가셨군요
    어느 모임이나 말씀하시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ㅎ
    저도 친구들에게 블로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데신 필요한 내용만 친구들 카페에 올립니다 ㅎㅎ

    2017.01.24 10: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예전에 댓글 유도하며 주소를 알렸다가 약간의 부작용을 겪은 후 은둔블로그가 더 편하고 좋습니다. 모임에서 가능한 대화분배, 경청, 옳다쿠나 리액션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ㅎㅎㅎ

      2017.01.24 20:3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저도 이상하게,, 블로그는 지인들에게 공개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저만의 이야기를 담고 싶은,,^^ㅎ

    2017.01.24 10: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블로그만의 지인 분들과 댓글을 나누는 게 일반 지인들이 방문하는 거보다 좀 더 편한 듯 싶습니다. 같은 블로그 주인장들끼리 좀 더 쉽게 공감대가 형성되는 거 아닐런지요ㅎㅎㅎ

      2017.01.24 20:3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liss :)

    공감이 되는 글이네요. 친한 친구나 가족끼리도 다툼이 생기니까요. 그래도 친구들과 다시 모이게 되는 건 함께한 시간 속에 추억이 있어 그러는 것 같아요. 생맥주 정말 비싸네요. 한 잔 이상은 못 마실 듯 해요. 해피 오늘 되시길요^^

    2017.01.24 11: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전 평화주의자면서도 제가 사건의 매개체가 될 때가 있기에 저도 큰소리 칠 수는 없지만 가능한 한 다툼없는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정말 쉽지 않습니다ㅎㅎ

      2017.01.24 20:3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호사다마.. 뭘 줄인건지 유추해보지만 힘들군요. ㅋㅋ 호랑이를 사랑하는 다 큰 마초들...인가요? ㅎㅎ 저도 모임을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있어요. 사오정인데, 군대 동기 모임인데 '사랑하는 5월 정모'라는 조금 평범한 이름입니다.

    2017.01.24 12: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그냥 딴뜻 없이 사자성어 그대로의 뜻이었습니다. 너무 즐겁게 나갔다가 예상외의 해프닝 때문에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았던게 좀 그랬답니다ㅎㅎㅎ

      2017.01.24 20:3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야놀자쿠폰

    크크크~잛 보고 갑니다^^^

    2017.01.24 16:4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죠.
    고기먹는 남자의 차에는 페브리즈가 갖춰져 있다구요..ㅎㅎ
    고기도 먹고, 제 차에 타기전에 페브리즈 샤워~~

    --
    참,,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이셨겠어요.

    2017.01.24 21:4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차에 페브리즈가 항상 준비되어 있으시군요. 전 집에와서 열심히 뿌렸는데 절반은 아직 남아있습니다ㅠㅠ. 뭐 새옷은 아니지만 그래도 돼지고기 냄새...아~~언제쯤 떠나줄런지요ㅋㅋㅋ

      2017.01.24 23: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eniusJW

      고기먹는 남자의 필수품이죠.
      차에 냄새도 제거하구요~^^

      2017.01.24 23: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 카운터에 페브리즈 비치한 곳도 보이던데 담엔 일단 비닐 달래서 넣어야겠어요ㅋㅋㅋ

      2017.01.24 23:0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쌍문동줌마

    좋은모임이 끝이 안좋게 되버렸네요
    술이 왠수네요ㅎㅎ

    2017.01.24 22: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술이 정말 실수를 만들어내는데 큰 실수 아니면 그냥 넘어가주는 것도 미덕인데 요즘은 재벌2세들이나 연예인들 음주 실수 때문에 쉽게 표현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ㅎㅎㅎ

      2017.01.24 23:0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포스팅을 보니 파가 갈려 친한친구들끼리 논쟁을 하는게 어디서든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도 아직 막 오픈해서 블로그한다고 이야기 하기 꺼려지더라고요. ㅎㅎ

    2017.01.25 14: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가 특별한 삶을 살지 않는 이상 비슷비슷한 케이스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나쁘게 튀는 사람들...좀 아쉬워요..저도 나만의 블로그로 운영하니까 훨씬 편해서 좋습니다...ㅎㅎㅎ

      2017.01.25 18:45 신고
  9.  Addr  Edit/Del  Reply 후라질리

    인간사 다 그렇지요. 별수없고 별거없어요ㅡ♡

    2017.01.25 14:30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3 00:24

요즘 최고의 편의점 GS25는 호기심 천국인 거 같아요. 별의 별 상품이 가득가득 게다가 중복할인 받으면 마트보다 더 싼 상품들. 이젠 전 마트 안 가고 GS25만 간답니다. 집앞에 GS25 있는 분들 너무너무 부러워요. 제가 하나 오픈할까봐요~~

이름만 들어도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 GS25의 깐풍치킨덮밥이 보이기에 얼렁 집어들었어요. 인기있는 제품들은 금새 팔리기 때문에 얼렁 집어 들어야 한답니다.

내용물 하나하나에 영양성분표까지 빠짐없이 써있으니 GS25는 아주 믿음이 가는 곳이랍니다. 다른 블로그에 보면 제 주방보다 공장이 더 깨끗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자주 GS25 도시락으로 한 끼를 떼운답니다. 믿고 먹는 거죠ㅎㅎ

가격도 요즘 맛없는 백반도 6000원에 스타벅스 커피 한 잔 마시는데도 4~5000원인데 단돈 3300원에 팔도도시락 컵라면까지 끼워주니 이거 완전  땡잡은 거 아닌가요~~~신나라~~

고슬고슬한 흰밥에 후리카게로 멋까지 부렸으니 시각적으로 완벽, 벌써부터 군침이 어머 저 어쪄죠ㅋㅋㅋ

이 자태고운 치킨이 냄새가 죽여주네요. 어쩜 도시락에서 이런 좋은 향이 나는 거죠? 빨리 먹어보고 싶어 전자렌지로 뛰어가다가 넘어질 뻔 했다는~~

블로거로서 여러분들 구경하시라고 펼침샷을 찰칵. 저 참 친절한 블로거죠?

어떠셨습니까?
전 개인적으로 네이버 뭐 검색하다보면 제품에 대해 칭찬을 넘어 호들갑을 떠는 스폰서 받은 제품 후기들을 보면 하나같이 위의 저런 호들갑이 많더군요.

이젠 글만 보면 아..맨 밑에 '어디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글이 보이겠구나...생각하면 거의 100% 적중율을 보인답니다.ㅋㅋㅋ

이젠 그런 후기는 절대 신뢰하지 않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그래도 티스토리가 좋은 점은 오염되지 않은 글들이 거의 대부분이라는거..아 내가 티스토리에 정착하길 잘 했구나...그런 생각을 한답니다.ㅎㅎㅎ

참 결론적으로 치킨이 짠 거 빼고는 이 깐풍치킨덮밥, 치킨도 많고 단무지와 어묵볶음 구성도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네이버 일부 스폰서 블로거 따라서 호들갑 반 뻥 반 섞어 써본 장난식 후기 어떠셨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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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보면서 막 웃었어요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모티콘이 빠지니까 좀 부족하네요.
    네이버 블로그 광고 글 같은 거 보면 아무 이모티콘으로 도배를 하더라고요ㅎㅎㅎㅎㅎㅎ

    2017.01.23 01: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확히 보셨어요. 이모티콘 넣으려다 자판치기 귀찮아서 포기했는데 넣을 걸 그랬나봐요 ㅎㅎ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놀라고 있어요 ㅎㅎㅎ

      2017.01.23 12:4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식의 차이가 아닐까요?

    이런 블로그도 있고, 저런 블로그도 있고. ^^ 아무튼 편의점 간편식이 정말 잘 나오는거 같기는 해요. 사서 먹어본적은 없지만 예전 회사에서 점심메뉴로 편의점 도시락을 드시던 분이 계셨는데... 건강을 떠나서 비주얼과 맛과 가격만 따지고 보면 정말 최고더군요.

    2017.01.23 02: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단점을 안 적어주거나 없는 장점 만들어적는 현혹하는 내용들이 문제라고 생각해서요. 뭐 구입할 때 참고하고 싶어 후기 뒤지면 다 극찬이나 과장 블로거들만 만나지면 확~짜증이ㅋㅋㅋ 차라리 다음검색이 낫더군요, 요즘은. 티스토리가 아주 맘에 듭니다ㅎㅎ 요즘 편의점은 완전 최고지만 앞으로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가 됩니다ㅎㅎ

      2017.01.23 12:5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몰드원

    요즘 도시락 넘 잘 나오더라구요..

    2017.01.23 07: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짜거나 튀기거나 등의 문제점들이 있기는 해도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겠지요ㅎㅎㅎ

      2017.01.23 12: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포토구라퍼666

    저도 편의점 도시락 좋아해요. 자주 먹는데 후기 재밌어요. ^^

    2017.01.23 07:1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다들 재밌게 봐주신 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ㅎㅎㅎ 이젠 좀 코믹하게 쓸까봐여ㅋㅋㅋ

      2017.01.23 12:5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그렇게 장난끼는 많이 안느껴지는데요?
    평소같은 느낌아닌 느낌아닌 ㅎㅎㅎㅎㅎㅎ

    2017.01.23 08: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히티틀러님 얘기대로 이모티콘과 글자확대 색깔 변화까지 팡팡 넣을 걸 그랬나봐요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오바했는데ㅎㅎㅎ 살짝 다르긴 달랐지요? ㅎㅎ

      2017.01.23 12:5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요즘 편의점에 정말 별거 다 판매를 하는군요
    도시락 종류가 정말 많아졌군요^^

    2017.01.23 08: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집밥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분들은 당연히 집밥이 최고지만 편의점 도시락이 필요한 분들에겐 요즘 각사 편의점 도시락은 장족의 발전중이랍니다ㅎㅎㅎ

      2017.01.23 12:5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아... 이런음식은 별로 좋아라하진 않지만 글을 읽어보니 막 먹고싶어집니다....ㅎㅎ
    추운날씨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7.01.23 09: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일부러 사실 만큼의 매력은 아니지만 혹 필요하실 때 구매하시면 도시락 많이 좋아졌구나 하실거에요ㅎㅎ 종류도 참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답니다ㅎㅎ

      2017.01.23 12:5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어머~~한스맘~~잘보구가요~~~!!^^

    라는 댓글을 달아드리고픈 후기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2017.01.23 09:15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꿀팁걸

    저도 gs편의점 자주 이용해요~ 요즘은 편의점에 없는게 없더라고요! 순수하게 돈주고 사먹은 후기 잘 읽고가요^^; ㅎㅎㅎ

    2017.01.23 09: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GS25가 도시락 품질개선 선두기업인 건 사실인 거 같아요. 다양성이며, 품질, 할인까지 최고입죠. 하지만 여전히 인스턴트를 벗어나지 못하는 단점은 존재하고 있네요. 얼른 더 좋아지길 욕심부려 봅니다.ㅎㅎㅎ

      2017.01.23 13:01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ㅎ글이 재밌네요
    글을쓸때
    솔직한 후기 적어주는게
    중요한듯해요

    2017.01.23 10: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본인이 느낀 장점과 단점을 모두 적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진정한 후기라고 생각하는데 거짓 홍보글들이 난무하는 거 같습니다ㅎ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를~~~ㅎㅎ

      2017.01.23 13:02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강시현

    저 네이버 블로그 보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완전 빵 터지네요 ㅋㅋㅋ

    2017.01.23 10:2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ㄷㅣㅆㅣ

    맞아요!! 티스토리는 그런 스폰서 글이 적어서 저도 여기 정착하길 잘 했다고 생각해요!!!

    2017.01.23 11: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티스토리는 논리적이고 멋진 블로거님들이 많으셔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첨엔 조회수 많은 네이버 블로그쪽이 부러웠는데 이젠 이곳이 맘에 드네요ㅎㅎㅎ

      2017.01.23 13:04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필공티파유

    ㅋㅋ 웃기게 재밌게 봤어요^^크크크

    2017.01.23 15: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 포스팅이 인기가 있으리라곤 상상을 못 했습니다. 댓글 많이 주시니 기분이 좋은데요ㅎㅎ

      2017.01.23 15:27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좀좀이

    '잇님들~요즘 날씨 추워서 밥 하기 너무 싫으시죠?' 같은 글 첫 머리에 오는 인사가 없네요 ㅋㅋ 그런데 진짜 엄청 비슷해요. 보면서 네이버 광고 블로그 들어온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2017.01.23 15: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캬캬~~~맞습니다. 그 표현도 참 흔하죠. 이왕 쓸 거 이모티콘 빵빵하게 넣고 그 전형적인 단어들 다 넣을 걸 그랬어요ㅎㅎㅎ

      2017.01.23 15:28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네이버 광고블로그 개인적으로 너무 싫어합니다.ㅋㅋㅋ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물론, 저까지도 저질 블로거 취급당하니깐요.
    사실, 저도 연식이 되다보니 제의가 많이 오는데..

    체험단을 싫어하기 때문에,
    90프로는 거절하고 보는 것 같아요.
    블로그 성향에도 맞지 않는 글을 요구하구요..ㅋㅋ

    블로그 하면서 최악의 욕은
    집에서 할일 없는 아줌마들이
    소일거리로 하는 거라며,,빈정거릴때
    정말 어째서 블로그가 이지경까지 와버렸나 싶었어요.

    본의 아니게 제 속마음을 너무 적나라 하게 표현한 것 같네요.

    2017.01.23 16: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다 맞는 말씀이세요. 요즘 블로거들 이미지 다운 시키는데 일부 그 사람들이 일조한 건 틀림이 없네요. 가끔 사진 찍으면 왜 찍냐고 물어서 블로그에 올릴려구요~하면 쓸 데 없는 짓 한다고 비웃는 사람들도 있다는.. ㅠㅠ예전에 파란블로그 할 때 아이디와 비번 빌려주면 10만원인가 준다는 쪽지 몇 번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2017.01.23 16: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eniusJW

      저도 주위사람들 중에
      네이버 블로그 계정 팔라고 한다고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는데요.

      단지 광고만 하면 다행이지만,(행위자체도 불법)
      그 계정을 악의적인 불법적 용도로 사용했을 때의
      책임을 10만원에 넘기기엔
      터무늬 없이 적은 금액 아니냐고 말해주죠.

      2017.01.23 17: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맞습니다. 범죄에 연루되면 정말 큰일이죠ㅠㅠ

      2017.01.23 17: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맞습니다. 범죄에 연루되면 정말 큰일이죠ㅠㅠ

      2017.01.23 17:0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2 20:28

롯데월드타워와 눈덮힌 한강.

한강이 꽁꽁 얼어서 걸어갈 수 있다면? 새로운 경험이겠지만 한강이 꽁꽁 얼 정도의 추위라면 난리 나겠지요ㅎㅎ

상품권 교환하러 잠깐 들린 테크노마트 하늘공원에서 여러 장을 후다닥 찍고 1층으로 내려와 10분 동안 윈도우 쇼핑만을 즐기고 환승하여 집으로 고고~

오늘 날씨 바람까지 불며 너무 너무 춥네요. 헤비다운에 기모바지를 입었는데도 바짓가랑이를 뚫고 바람이 스며들더군요. 내일은 더 춥다니 내복들 챙기시길.

오늘 한강의 일몰은 태양이 평소 두 배만 하던데 폰카의 한계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누가 그려 놓은 하트.
하트를 그리다니..너 사랑하고 있구나ㅋㅋ

요건 어젯밤.
눈만 오면 새기고 싶은 욕구.
이거 수년된 질병(?) ㅋㅋㅋ.

그렇게
또 그렇게 시간은 가고
세월도 간다, 무지막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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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일본의 케이

    한국 정말 춥겠어요..감기 조심하세요

    2017.01.22 21: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요ㅠㅠ 감기 걸릴까봐 손 열심히 씻고 비타민 챙겨먹는데 언제까지 피할 수 있을런지요ㅋㅋㅋ

      2017.01.22 23:1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아오, 오늘 밤 너무 춥습니다..ㅠㅠ 진짜 한강이 얼 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언제 정말 언다면 잽싸게 야경 찍으로 한 번 가고프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름다운 감기행....)

    2017.01.22 23: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올 겨울은 너무 따뜻하다 싶었는데 한파가 몰려오네요. 가능한한 감기는 열심히 도망다녀야 하는데 고놈이 자꾸 좇아와서 왕짜증입니다ㅋㅋㅋㅋ

      2017.01.22 23: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Normal One

      ㅋㅋㅋㅋㅋㅋ 작년에도 그랬는데, "이번 겨울 너무 안 추운거 아냐!?" 라고 생각하는 순간 시베리아 공기 성님들이 열일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참회의 시간을..

      2017.01.23 00: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겨울은 추워야 제 맛이라는데 그건 어떤 면에선 이기적인 생각이라 적당히 춥다가 물러갔으면 좋겠어요. 감기만 아니면 겨울이 참 좋은데 툭하면 감기라 전 감기가 무섭다는ㅋㅋㅋ

      2017.01.23 00: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Normal One

      맞아요, 그냥 춥기만 하면 모르겠지만, 감기가 곁들어지면....으으....끔찍합니다 ㅠ_ㅠ 모두 몸조리 잘하는걸로...!!

      2017.01.23 00:3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눈위에 새겨진 글씨를 보니.. 깜빡 잊고 있었던 오늘 가장 추운날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출근길에 보니 바람이 많이 차더군요. 감기조심하세요~~~

    2017.01.23 08: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춥습니다. 하의 내복은 잘 안 입는데 오늘은 입었습니다ㅠㅠ 몇 일 더 추울 모양이네요. 마스크까지 써야겠어요ㅋㅅㅋ

      2017.01.23 15: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다꾸앙77

    웃겨요^^이모티콘도 빵빵 넣어주시지 그랬어요ㅋㅋ저두 네이버 광고블로그 진짜 별루랍니다

    2017.01.23 15:1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리놀다~♡

    눈이 내린 모습을 보니까 넘 멋져요! 저는 눈이 안 내리는 곳에 살 거든요. 약간 그리워요. ^^
    저 뾰쭉 솟은 빌딩이 뭘까 궁금했는데 롯데월드타워군요.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보니까 멋있어요.
    눈밭에 멋지게 이름을 남기셨네요. ^^*

    2017.01.25 04: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눈이 잘 아 오는 지역에 계시는군요. 겨울이면 한 번은 내렸으면 하고 바란답니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가 조만간 개장할 모양이에요. 한 번은 가봐야지 생각중이랍니다ㅎㅎ

      2017.01.28 00:39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2 13:42

나만의 냉장고에서 예약주문한 GS25 직화 오모리 김치찌개. 할인전 5500원.
솔직히 석촌역 오모리 김치찌개집에 갔다가 실망한 기억 이후로 잊혀진 단어, 오모리ㅋㅋㅋ

평범할 수도 있는 즉석식품이 냄비를 만나 환골탈태한 제품. GS25 푸드류는 의외로 성능(?)이 뛰어나 소비하는 즐거움이 있다.

풀어 헤쳐. 마구 헤치지~~
김치치개 소스와 진공포장된 돼지고기, 그리고 묵은지 김치가 인상적입니다.

돈 오모리 묵은지 성분표 구경 하실래예~

고기도 실하게 들었지요? 근데 다들 평가하듯 묵은지 부분은 김치보다 양념이 대부분인 것 같네요.

싱싱한 채소. 이 채소가 들어서 인스턴트 즉석식품 이미지를 조금 덜어줍니다.

농심 사리면이 들었군요. 집에 라면은 정말 흔한데...

뻔한 라면사리의 성분표. 참 첨가물 많이 들어가는 밀가루, 라면이네요ㅠㅠ

밀가루로 보기엔 나트륨 수치 너무 높은 거 아닌가요?

집에 있는 양파와 표고버섯 그리고 김치를 씻어서 조금 더 넣었습니다.

라면까지 투하~
푸짐하네요.

총평.
돼지고기는 염지가 되어있음에도 약간 고기 잡내가 나서 별로였음. 고기맛 별로임.
찌개맛은 좋지만 역시 약간 인공적임.
점수는 편의성에선 90점.
개인적인 총점은 84점.
추가구매 의사는 갸우뚱.
그러나 자취생들에겐 최소한 90점 이상은 받을만한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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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냄비가 호기심을 자극했지만,
    돼지고기 잡내에 인공적인 찌개맛까지,,
    조금 아쉬웠던 제품이군요..ㅠ

    2017.01.22 19: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보통 집에 참치캔과 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김치찌개는 손쉽게 끓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안 주었습니다. 돼지고기를 강하게 양념했음에도 맛있는 고기맛이 아니어서 더 실망을 했답니다ㅎㅎㅎ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아이템임에는 틀림이 없답니다ㅎㅎㅎ

      2017.01.22 20:1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일본의 케이

    참 맛있게 보이는데요

    2017.01.22 21: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비쥬얼도 좋긴한데 제가 좀 트집을 잡았어요ㅎㅎ 전 고기가 덩어리로 들어간 국이나 찌개를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구요ㅎㅎ

      2017.01.22 23:1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쌍문동줌마

    어머
    요즘 편의점은 없는게 없네요ㅎ
    괜찮아 보이네요ㅎ
    맛은 아쉽네요ㅠ

    2017.01.22 22: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끔 구경삼아 들어갔다가 쓸 데없이 돈 쓰기 쉬운 곳이 편의점이랍니다. 괜히 한 번 사보는 제품들이 있어서요ㅋㅋㅋ

      2017.01.22 23:1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희야@

    난 맛잇게 먹었는데 별로 셨나요?

    2017.01.22 23:1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리놀다~♡

    김치찌개 패키지에 1회용 냄비까지 나와요? 이거 정말 괜찮네요.
    엄마손맛 김치찌개와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자취하는 분들에게는 진짜 멋진 제품이겠어요. ^^*

    2017.01.25 04: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이디어는 정말 쌈박한 제품인 거 같아요. 혼밥 하시면서 혼술까지 커버할 수 있는 자취생용 빅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2017.01.28 00:3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폴리틱스

    미국 가는데... 지인이 이거 구해달라고 그리 귀찮게 군 그 제품이군요... ㅠㅡㅠ

    2017.01.25 09: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칠칠맞아서 댓글 답글을 군데군데 빼먹고 있습니다ㅋㅋ 미국 지인분이 이 제품에 관심을 보이셨군요. 근데 냄비가 얇아서 잘 찌그러지고 신선채소가 들어있어서 미국 가기 쉽지 않을텐데요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2017.01.28 00:33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1 16:34

모두에게 문자가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은행 이벤트 문자를 받았습니다.
하나멤버스앱의 쏠쏠한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하나머니라는 포인트가 필요한데 저는 필요하면 가끔 충전도 하는 편인지라 이벤트를 자세히 확인했습니다.

하나은행  인터넷뱅킹을 이용중이라 가볍게 5만원짜리 납입하는 1년짜리 적금하나 들고 5000하나머니 득템.
100만원 넣은 6개월만기짜리 정기예금 들고 또 5000하나머니 챙겼습니다.

물론 종잣돈 마련 금액대가 나가는 정기예금이나 적금은 의미없는 행사입니다. 당연히 저축은행 금리가 두 배이니 겨우 5000원 이벤트에 참여하면 바보입니다.

그러나 5만원짜리 적금, 100만원짜리 6개월 단발 정기예금으로 즐기기엔 충분히 즐겁고 가치있는 이벤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나은행 이용하시고 인터넷뱅킹 가입되어 있으시면 하나멤버스앱 다운받으시고 중복 이벤트 즐기시기 바랍니다. 기간은 1월 31일까지.

참 공과금 자동이체 신청하시면 2000하나머니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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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뚜껑킹

    잘 보고 가용^^

    2017.01.21 16:3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예전에 이거 5천원 받아서 잘 사용했는데.. 아직도 하네요.
    만원으로 금액도 오르고... 돈이 많긴 많군요. 현금성 이벤트인데.. ^^

    2017.01.23 02: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마 계좌 수 늘리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현금성 이벤트라 돈 많이 들텐데~라는 생각이 저도 드네요 ㅎㅎㅎ 대출 빼고 예금 적금 자동이체까지 하면 12000머니를 주니, 대단한 행사죠ㅎㅎ

      2017.01.23 13:0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1.23 08:51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하나은행 직접 가실거면 은행원에게 물어보시면 알려주실 거에요. 저도 예전에 창구에 볼 일 보러 갔는데 10만원짜리 적금 가입하시면 7000하나머니 주는 이벤트 있다고 알려주셔서 가입했거든요. 꼭 확인 후 가입하세요ㅎㅎ

      2017.01.23 13:0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노구리

    글구적금예금어떤상품가입하셨는지팁도좀부탁드려용^^

    2017.01.23 09:0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벤트에 해당하는 상품이 두종류인가 따로 있답니다. 은행 가신다니 행원 분께 물어보세요ㅎㅎ

      2017.01.23 13:09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1 16:08
창동인가 하누소 갈비탕집이 꽤 유명한데 얼마전 하누소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잠깐 뉴스에도 나오고 시끌시끌 했었는데 이럴 땐 아마도 정신을 차리고 제품을 제대로 만들 거란 생각인지 망상인지를 하고 소셜에서 구매를 시도했습니다.

역시 총알같이 택배 스티로폼상자가 도착을 했습니다.

한팩 한팩을 돌려가며 뽁뽁이로 포장을 한 모습이 놀랍네요. 보통 냉동식품 주문하면 그냥 얼음팩과 제품이 통째로 박스에 넣어져 있던데...받는 입장에선 성의가 보여 좋더군요. (환경적인 면에선 좀 그런가요? ㅎㅎ)

700그람이라 파우치도 제법 크네요.

하누소 갈비탕은 특허공법으로 만들어진다네요. 특허라니 웬지 호감이 상승.

제품 뒷면 성분표 읽어보시는 분들 보시길ㅎㅎ 저는 습관적으로 그냥 함 읽어본답니다ㅎㅎ

갈비탕 찍어먹는 소스도 들어있습니다.

냉동상태에서 그냥 냄비로 직하~
세일해서 4000원대로 구매한 거 치고는 갈비양이 놀랍습니다.
(해동없이 냄비에 넣으실 때는 화력을 아주 최소화 하셔야 합니다. 안그럼 국물이 녹으면서 증발해버려여~~)

한 다섯대 정도는 되는데요. 갈비가 좋게 얘기하면 쫄깃하고 나쁘게 얘기하면 아주 약간 질긴편이네요. 국물은 보통 갈비탕 그 국물맛인데 느끼하지 않아 맛있습니다.

보통 동네에 있는 명가원 11000원짜리 갈비탕을 가끔 배달시켜 먹는데 명가원은 채소에 당면에 김치와 석박지까지 주는데다가 갈비가 아주 부드러운데 4000원대 하누소 갈비탕과 비교하긴 그렇지만 명가원 배달 11000원도 나쁘지는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평. 가성비 괜찮음. 88점. 국물 맛있지만 갈비 자체가 나쁘지는 않은데 저가 갈비를 썼구나란 느낌이 아주 살짝 들었음. 그러나 재구매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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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쌍문동줌마

    집근처 하누소가 있어서 가끔 가는데
    가격올라 11000원이였는데
    이것 괜찮네요ㅎ

    2017.01.21 18: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하누소가 근처에 있으시군요ㅎㅎ 매장에서 먹는 게 더 맛있겠지만 비상용으로 하나 쟁여놓으면 이 제품도 괜찮을 듯 싶어요 ㅎㅎ

      2017.01.21 22:3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_t

    먹을만 했는데 전 자주 먹어욯ㅎ

    2017.01.25 16:3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1 15:37

유니클로는 품질에 비해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 항상 구경만 하고 나오는데 양말이 세일매대에 있기에 보다가 제가 자주 신는 검정, 회색이기에 구매를 했습니다.

마트가면 할인매대에 1000원, 1500원 짜리 잘 사는데 유니클로 나일론스런 질감이 맘에 들어 선뜻 집어들었답니다.

세일 스티커가 붙었으니 당연히 함 떼어봐야 겠죠?

앗..뭐야?
원래 유니클로 양말에는 가격이 안 적혀 있나요?
아님 세일용 기획상품인가요?
1900원 밑에 한 3900원~~요렇게 적혀있는 줄 알고 살포니 스티커 걷어내보곤 급실망ㅋㅋㅋ
1900원짜리 양말 사다가 별짓을 다하죠?
이상 오랜만에 추위 피하러 잠깐 들린 유니클로 양말 이야기 였습니다.

P.S. 유니클로 하얀바닥에 연신 찍히는 까만 눈발자국들...대걸레질만 하고 있는 알바님을 보며 옛날 제 생각이 나더군요.
우리 눈비오는 날은 입구에서 발 열심히 털고 들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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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뚜껑킹

    좋은 정봅니다^^

    2017.01.21 16:4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그래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은 유니클로만한 데가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요 며칠 눈이 내리니까 정말 알바분들이 바닥 닦느라 정신이 없어보여요.
    열심히 닦고 들어간다고 해도 자국이 좀 남는 건 어쩔 수가 없어서 ㅠㅠ
    나름 걸레질한 곳은 피해가려고 노력해요.

    2017.01.21 19:1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세일 안 하면 가격이 은근 비싸더라구요. 저는 톱텐이 가성비가 더 좋게 느껴지더군요ㅎㅎ 눈이 서서히 녹으면서 각 매장들은 모두 발자국 전쟁입니다ㅋㅋㅋ

      2017.01.21 22:3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1 14:12
총평부터 하자면
보급형 치고 너무 좋다.
배터리도 충분히 오래가고
보는 사람들이 디자인 좋다고 하고
일단 삼성페이가 되니까
지갑이 필요없어 좋고...
다만 기본 메모리는 벅차다.
앱을 가능한한 외장메모리로
옮겼음에도 필요한 앱을 추가하려면
일부 앱을 지워야 한다.
(내가 앱을 너무 많이 깔았나?)
그리고 카메라도 이제 거의 상향 평준화가 되어서 참 좋지만 카메라 성능은 조금 더 발전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긴다.
이제 어쩌다 한 번씩 2~3초 멈칫하는 프리징 현상이 아주 가끔 생기던데 그다지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고속충전 기능으로 충전시간이 짧은 것도 무척 맘에 든다.
100점 만점에 95점 줄 수 있는 가성비짱 휴대전화임에 틀림이 없다. 조만간 공짜폰이나 10만원대 밑으로 내려갈 때 구매하면 아마 후회할 일은 없는 휴대폰이라고 생각한다.

갤럭시A시리즈 2017년형 안내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014704&memberNo=15460786&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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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아직 갤럭시S4를 쓰고 있어서 바꿔볼까 고민중인데, A7도 고려해봐야겠어요 ^^*

    2017.01.21 15: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앗..저도 갤S4쓰다가 갈아탔는데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보급형치고는 꽤 괜찮네요ㅎㅎ 방문 감사드려요^^

      2017.01.21 15: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갤럭시 A시리즈 저도 고민 많이 했던 모델인데,
    보급형이라 하기엔 기능도 좋구요~ㅎㅎ

    2017.01.21 15: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전 20만원대에 구입했는데 아까운 금액이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좀 더 시간이 지나서 10만원대 안팍이 강추^^가 될 것 같습니다ㅎㅎ

      2017.01.21 15:23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1 01:01

대문 사진은 제 2016년 9월 포스팅에서 가져왔네요. 5호선 3호선이 관통하는 옛 피카디리앞(지금은 CGV피카디리 1958)은 여전히 만남의 장소로 애용이 되고 있습니다. 근처엔 유니클로며 CGV가 있어서 좀 일찍 도착하면 잠깐 킬링타임 하기도 좋습니다. 명동칼국수는 바로 그 옆에 1~2층을 쓰고 있네요.

한 지인이 도착전이라 2인분에 16000원인 버섯만두전골을 시켰습니다. 배추와 느타리버섯이 샤브샤브를 먹는 느낌을 줍니다.

짜지도 않으면서 시원한 국물맛과 탱탱한 왕만두는 추위까지 녹여주며 매력적이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다대기 조금 달래서 섞으셔도 됩니다.

곧 도착한 지인과 쏘맥을~요즘은 가득 채우지 않는게 유행이라며 반 잔만 섞어 만드는군요ㅋㅋ

꽤 맘에 든 만두전골. 만두 갯수는 기억이 안 나네요. 6~7개 들었나?

맵지도 않으며 감칠맛 나는 겉절이. 한 접시 추가여~~

추가로 1만원짜리 보쌈 정식을 추가했더니 백김치 부터 우거지국등 반찬이 많이 깔리네요.

전 버섯만두전골에 칼국수를 주는지 몰랐습니다. 실컷 국물까지 퍼먹고 냄비 치워달라니까 직원분이 '어머, 국수 안 드렸어요? 국수 있어요. 잠시만요' 그러시더니 엄청난 양의 국수와 육수를 가져오시며 '많이 드렸어요~' 그러신다.

다대기도 풀어서 매콤하게 먹다가 밥까지 비벼먹었더니 배가 터졌다.

종로3가 명동칼국수는 약간의 단점이 있기는 하다. 1층 캐셔와 홀을 직원 한 분이 커버하신다.

손님은 미어터지고 직원분은 1층과 2층을 뛰어 다니시며 손님을 맞으니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서비스는 약간 엉망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요즘 다들 어려울 때라 직원 한 명 더쓰지~이런 말은 하지말자. 그냥 주문 있을 때 아이컨택 하려고 조금만 노력하고 부르면 반응이 조금 늦어도 이해하면 분명히 저렴하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맛집임에 틀림이 없어 보인다, 명동칼국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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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밓쿠티

    저는 직원의 수가 손님에 비해 너무 적으면 제가 받는 서비스의 문제도 있지만 저 직원은 더 힘들게 일하는만큼 페이를 더 줄까 그게 걱정되더라구요ㅠㅠㅠㅠ엄청 붐비고 바쁜 가게인데도 최저시급 간신히 주는 곳이 많아서 놀랐어요ㅠㅠㅠㅠ
    그건 그렇고 음식이 아주 푸짐하고 깔끔하게 맛있을 것 같아요 요즘 추워서 그런지 따뜻한 국물 음식이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2017.01.21 1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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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저도 저 직원 분 너무 힘들겠다라는 생각은 했는데 뭔가 다른 혜택을 주시겠죠. 자영업에서 인센티브없이 1인 근무로 뻐빠지게 직원 부리면 붙어있을 사람이 없을 거에요ㅎㅎ 날씨가 추워서 전골이 아주 딱인 날이었습니다. 요즘은 샤브샤브가 대세라 전골은 인기가 한물 갔지만 맛있고 배부르고 술안주로 곁들여서 저는 만족했답니다ㅎㅎㅎ

      2017.01.21 14:1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야놀자쿠폰

    잘보고 갑니다^^

    2017.01.24 03:13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1.20 23:46

그래여~~눈 많이 와서 x개처럼 신났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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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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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첼시♬

    어제 밤에 눈 진짜 많이 오더라고요. 반사된 빛 때문에 온 세상이 환했습니다. ㅋㅋㅋ

    2017.01.22 10: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오랜만에 내린 대설이라 정말 반가웠어요ㅎㅎ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2017.01.22 13: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Star77

    귀요미들잘보고가요ㅎ

    2017.01.25 14:3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옥포동 몽실언니

    하하하 눈사람 진짜 귀엽네요! 눈사람 본 지 몇년이 된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좋네요!!

    2017.01.25 21: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은 눈도 귀하고 눈사람도 귀한 거 같읍니다. 커플 눈사람인 거 보면 연인들이 만들었나봐요ㅎㅎ

      2017.01.25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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