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6.02.22 :: 길동 양촌리 돼지갈비 - 24시간 친절한 맛집 (9)
  2. 2016.02.21 :: 풍경 하나 둘 셋 넷 다섯. (10)
  3. 2016.02.20 :: 페브리즈 에어 안전하게 사용하기. (6)
  4. 2016.02.20 :: 점점 더 멀어져간다~~중국집 배달. (15)
  5. 2016.02.20 :: 사당역 맛집 '전주 단지네' (2)
  6. 2016.02.20 :: 신종 알바를 보다~~ (10)
  7. 2016.02.19 :: SNS 시 한 수 세번째 "물의와 무리"
  8. 2016.02.18 :: 올 것이 왔다..올 겨울 첫 감기 그리고 파리바게트 한과 도넛 맛보기. (8)
  9. 2016.02.17 :: 우와 G컵~~탐앤탐스 G컵ㅋㅋㅋ (10)
  10. 2016.02.15 :: 롯데리아도 수제버거다...적어도 나에겐...ㅋㅋㅋ (6)
  11. 2016.02.15 :: 냉면 갈비탕 맛집 - 함경면옥 올림픽공원 (성내점) (2)
  12. 2016.02.15 :: 추억의 아현동 모임. (6)
  13. 2016.02.13 :: 설마가 사람 잡더라....GS25 설마. (8)
  14. 2016.02.13 :: 롯데리아 핫티 2000원.전망은 뽀나스.
  15. 2016.02.13 :: 핫도그 Hot한 로고와 버스 유리창 로고질.
  16. 2016.02.12 :: 둥글 둥글한 밤친구들.
  17. 2016.02.10 ::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DDP LED장미정원 사진으로 둘러보기. (16)
  18. 2016.02.10 :: 기프티쇼 약 20% 저렴하게 구입찬스. (기프티쇼앱 이벤트 2/15까지, 스타벅스 20% 할인가능) (8)
  19. 2016.02.10 :: 버거킹에서 챙겨야 할 것들 (4)
  20. 2016.02.09 :: 설 만두 빚음 그리고 성내천변 부터 강동역 4번출구 강풀 만화거리까지 고된(♧) 산책. (14)
  21. 2016.02.09 ::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의 상다리 뿌러진 한상차림 / 사진 21장으로 열심히 둘러봅시당~~
  22. 2016.02.08 :: 잭블랙 검색어 1위.
  23. 2016.02.08 :: 심야버스 N30 을지로2가 파인애비뉴 천호동 방향 정류소 시간표. 종각역에서 귀가하는 분 참고하세요.
  24. 2016.02.07 :: 한미약품을 바라볼 때 마다~~그리고 풍경Etc.) (6)
일상과 잔상 2016.02.22 01:10

길동사거리에서 길동역 방향으로 조금만 올라오면 첫번째 횡단보도앞에 양촌리 화려한(?) 조명과 토속적 외관이 눈에 들어온다.24시간 열려있는 맛집이다.

불판이 먼저 들어오는데 인원수별로 고구마가 호일에 쌓여 들어있다. 고구마가 탈까 걱정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경험상 잘 알아서 익는 것 같았다.

돼지갈비 2인분(1인분 15000원)
국내산과 칠레산이 섞였다는데 갈빗살과 목살이 섞인 완전한 돼지갈비는 아니지만 고기자체는 크게 나무랄데 없고 양념이 과하게 달지도 않다.
(삼겹살은 1인분에 12000원 이다.)

돼지갈비는 알아서 구워, 잘라 먹으면 되는데 양념된 고기의 특성상 반드시 자주 뒤집어 주어야 한다. 한눈 팔면 새까맣게 타버린다. 감기 기운에 고기 뒤집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는ㅋㅋ

양파와 소스 그리고 한접시 덜은 백김치

추가로 주문한 새송이 버섯(3000원)

쌈채소도 싱싱하고 모양도 예쁘게 담겨나온다.김치와 쌈장도 보인다. 폰카라도 예쁘게 찍고싶은 욕망(ㅎ)이 이글이글~~하나 남 눈치 안받으려면 후다닥~~티 안나게 찍어야 하는 아쉬움이 항상 있다. 겉절이 같은 김치도 아삭아삭 매콤달콤. 리필도 친절 친절~~

정말 이집의 매력은 이 싱싱하고 넉넉한 동치미스런 백김치가 아닐런지. 심하게 짜지도 않으면서 아삭아삭. 새콤달콤. 정말 정말 최고.사람이 많아 못찍었지만 주방 윗쪽엔 김치 저장시설로 보이는듯한 동굴같은 사진이 걸려있다.

공기밥(2000원) 주문하면 시래기 된장국도 나온다. 시원 칼칼한데 공기밥이 이게 또 냄비밥 퍼준거 같은 맛이다. 검정콩도 많이 들었고 밥알이 살아있네.
헐~~

불판도 친절친절~하게 교체. 리필도 친절.
옷 넣으라고 비닐도 가져다 주시고. 직원분들 서빙하면서 엄청 정신없고 바쁘신데도 기본 멘트(빈접시 가져갈게요. 네 가져다 드릴께요 등등) 절대 빼먹지 않으신다. 음. 손님 입장에선 감동이다.
여기 왜 사람들이 그리도 많은가 했더니 맛도 서비스도 장난 아니었구나~~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왔다.

길동사거리외에도 양촌리 돼지갈비는 광장동 등등 여러군데 있는 것 같다. 길동사거리점이 유난히(?) 친절한 느낌이다.

또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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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ㅎ 맛도 중요하지만, 서비스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

    2016.02.27 07: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은 서비스가 다 형식적인데 꽤나 친절한 서비스 오랜만이었던거 같아요. 서울엔 오는 폭설이 내렸답니다ㅎㅎ

      2016.02.28 21: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요즘 왠지 모르게 정말 서비스 좋은 식당 찾기가 힘들어진 것도 사실이에요. 세상 사는게 다들 힘들다보니 ㅠㅡㅠ 저도 이번에 제주도 여행가면 고기 많이 먹을거에요!! ㅋㅋ

    2016.02.28 21: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그런거 같아요. 뭔가 진심이 담겼다라는 느낌이나 표정은 없이 그냥 입에 그냥 붙은듯한 친절한 멘트만 풍성한 느낌~~~고기국수도 맛있어요ㅎㅎ

      2016.02.28 21: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심지어 요즘은 그런 가식적(?) 친절조차도 기대하기 어려운 곳이 많아요..

      2016.02.28 21:3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귀여운걸

    윤기가 자르르~ 완전 먹음직스러워요~
    돼지갈비 정말 좋아하는데 먹으러 가봐야할 맛집이군요^^

    2016.03.01 17: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블로그 인사드리러 갔더니 차단된 닉이라 댓글이 안되네요ㅠㅠ 앱 문제인지 여하튼 다른 방법을 찾아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뒤늦은 인사 죄송합니다ㅎㅎ

      2016.04.08 01:0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기회가되면 가보고 싶네요

    2016.03.06 23: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드래곤포토님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한 달 넘게 방치했네요ㅎㅎ 갑자기 흥미가 확~~감소해서 이제 컴백입니다ㅎㅎ

      2016.04.08 01:09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21 23:44
하나.

컴배트 초특급수퍼하이울트라 사이즈(?)
세스코에서 이런 것도 하는구나...
근데 웃긴건 요기가 모 패스트푸드 옆이란 사실ㅋㅋㅋ
어렸을 때 쇠로 된걸 본이후로 첨이라 신기방기.

둘.

드루와~~~두루넷. 악명 높던 두루넷에서 설치했나보다. 오랜만이라 반갑구만 반가우이~~~

셋.

지하철에서 누굴 기둘~리다 시선이 닿았다. 난 기둥이 링거 맞는줄 알았다는.

넷.

만날 잠만 자더니 깨어있네.
털이 좀 더럽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컨택 제대로 했더니 너두 예쁜 고양이 였구나.
쓰담쓰담~~~ㅋㅋ(목욕 함 시켜주셔여~)

다섯.

오타났나 보다. 도약 대한민국? 도약 롯데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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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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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두루넷 추억 돋네요 ㅋㅋㅋㅋ
    롯데타워 진짜 살벌하게 높네요... 죽어도 못 가겠다.. ㄷㄷ

    2016.02.27 19: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오늘 눈 많이 왔는데 즐거운 데이트 하셨나요? ㅎㅎ 롯데월드타워 완공되면 전망대는 한 번은 갈거 같아요ㅎㅎ

      2016.02.28 21: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일요일에는 집에서 티비를 봐야죠 ^^
      눈 올 때 낮잠 자고 있었어요 ㅜㅡㅜ

      2016.02.28 21: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낮잠은 보약이지만 오늘은 나무들에 눈꽃도 많이 펴서 분위기 정말 좋던데 아쉽네요ㅋㅋㅋ

      2016.02.28 21: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한스님 댓글이 더 보약이지요:) 이젠 눈을 봐도 감정이 메말라서 ㅋㅋㅋ

      2016.02.28 21: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앗...트집 드립이 아부 드립으로 바뀌다니 어색어색~~~~ㅋㅋ

      2016.02.28 21: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제가 쓰면서도 뜬금없는 감정변화에 어색했는데... 잘 캐치하셨네요 ^^

      2016.02.28 22:4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 그래도 그 감정변화 나름 즐거웠다는~~gilee님 댓글도 쵝오~~~ㅋㅋㅋㅋ

      2016.02.28 22: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귀여운걸

    예전에 두루넷 사용했었는데 급 반갑네요ㅋㅋㅋ

    2016.03.01 17: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님도 두루넷 쓰셨군요ㅎㅎ 그거 굉장히 느렸다고 하던데 고생 안하셨나요? ㅋㅋ

      2016.04.08 01:10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20 17:57

페브리즈 에어.
저는 홈플러스에서 5800원인가 5900원인가 주고 샀습니다.

향기명은 맑은하늘 바람.
(정말 맑은 하늘 바람 내음이 날까요?)
그냥 좀 탁한 인공향이 날뿐입니다만 악취제거 능력은 있는 것 같네요.

뒷면 주의사항 읽으시는 분 많지 않죠?
한 번 읽어주세요.

가끔 화장실에 뿌리고 문을 닫아 두었다가 뭔가 흡입하기 찝찝한 성분들이 가라앉기를 바라고 한 30여분쯤 뒤에 들어가는데 바닥이 꽤 미끄러워서 놀랐습니다. 역시나 미끄럼에 대한 주의사항이 보이네요.

전 항상 공중에 뿌리는데도 바닥이 미끄러운걸 보면 낮게 뿌리시거나 많이 뿌리시는 분은 욕실 낙상위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광고에서 보면 사람이  제품을 뿌리고 음~~냄새가 좋다던가 악취가 사라졌다고 좋아하던데 분명 향으로 악취를 덮는 제품과 달리 탈취의 효과가 커보입니다만 제품안내에 써있는 그 탈취제라는게 과연 안전한 성분일지? 미생물억제제는 무엇인지? 합리적인 의심()이 생기네요.

블로그 검색하다 보면 방안에서 틈틈히 뿌리고 냄새좋다는~~분들 계시던데
제 생각에 결코 좋은 사용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1.화장실이나 방에 뿌리실 땐 가능한 외출할 때 뿌리세요.

2. 외출에서 돌아오시면 5분이라도 창문을 열어 꼭 환기를 하세요.

3. 집에 노약자가 있으신 분들은 화장실에 뿌렸을 경우 바닥에 내려앉은 미끄런 성분들을 마른걸레로 닦아서 낙상사고를 방지하세요.

4. 습관적으로 뿌리고 냄새맡지 마시고 부득이하게 악취등을 제거할 목적으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소셜이나 마트에서는 보통 5000~6000원 정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급한게 아니라면 편의점 구입은 피하시길.

이상 가습기 살균제 이후로 믿을 수 없는
대기업 생활용품 중 체험단들은 절대 말해주지 않는 페브리즈 에어 사용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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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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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이런게 제대로 된 제품후기죠. 저도 체험단 리뷰 가끔 쓰지만서도 직접 돈 주고 사용하는 후기만큼 솔직한 후기는 없습니다. 특히 욕실 바닥은 타일이기 때문에 미끄러워서 넘어지면 정말 큰사고나죠.

    2016.02.20 18: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체험단이라는 사람들 보면 양심없이 칭찬일색인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gilee과 저는 단점도 쓰는데ㅋㅋㅋ

      2016.02.20 18: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단점 썼는데 솔직하다고 한 번 더 부탁해주시는 업체도 많은데요. 단점 썼다고 끝인사가 차가운 업체도 분명 있어요. ㅋㅋㅋㅋ 저도 처음에는 좀 과감히 단점도 쓰고(체험단이라 해도) 해야지~ 했는데, 요즘에는 살살 지적한답니다. 그래도 제 돈 주고 사는 제품보단 확실히 차이가 있죠. 그런데 이번에 스피커는 정말 괜찮았어요. ㅋㅋ

      2016.02.20 18:1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테리어 목수 연구소 멋지음

    페브리즈를 필요할때 여기저기 뿌릴줄만 알았지 뒷면 성분도 그렇고 탈취제 성분 생각해볼 겨를이 없었네요 페브리즈도 사용법이 있을거라 생각 못했는데 유익한정보 감사해요^^

    2016.02.21 11: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전 옷에 뿌리는 페브리즈도 꼭 창문열고 베란다에서 뿌려요. 많이 마셔서 좋을건 없을거 같습니다. 조심한다고 더 건강할런지는 모르지만 분명 조금 덜 해로우리라 믿습니다ㅎㅎ

      2016.02.21 23:5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귀여운걸

    어쩐지 페브리즈 사용하면 바닥이 미끄럽더라구요~
    이제 주의해서 사용해야겠네요^^

    2016.03.01 17:59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20 16:00

삼선간짜장 7000원. 해물이 좀 넉넉히 들었고 짜장이 너무 진하지 않아서 좋아하는 메뉴다. 근데 면이 다 불어서 왔네.

새우볶음밥 곱빼기 8000원.
근데 왜이리 까매졌을까?
음 진동하는 탄내...불맛 좀 주시려 했남?

게다가....

랩조각이 잔뜩 쪼그라들어 들어있다.
바퀴벌레가 안들었음을 감사했음~~~

이 중국집은 그래도 기본은 하는 집인데 주인이 바뀐 느낌. 예전엔 전화하면 동호수가 뜨는지 안녕하세요. 그러면서
메뉴만 받아적었는데 지금은 동호수를 받아 적는 느낌이다.

뭔가 위생에선 한참 저만치에 있는듯한 중국집. 부모님이 짜장면 시켜준다면 신나서 전화기 들던 그 시절 생각하면 정말 요즘 중식 배달은 참 그냥 그렇다.

나도 언젠가 뭔가를 요리하다보니 가위로 싹뚝 잘랐던 비닐쪼가리가 내 요리에서 나온적이 있는지라 그래 바쁘다보면 그럴 수 있지..사람이 음식 태울 수도 있지...
상호공개는 패스~~
나 성격 참 많이 좋아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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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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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어우.. 그래도 저 정도면 다신 안 시킬 것 같습니다. 면요리의 생명이 탱탱함인데 불어서 온데다가 밥도 너무 탔고요. 랩같은 건 벌어져선 안될 일이죠. 모든 일이 완벽할 순 없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도 언제든지 있지만, 이런 경우는 중국집에 말씀을 해주시고 고쳐가도록 하는 것이 추후에 다시 이 곳에서 시켜드실 한스님이나 다른 분들을 위해서 좋을 것 같아요. 분명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에 오늘의 이 사건을 까먹고 여기서 또 시키실테니까요. ㅋ

    2016.02.20 18: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당분간 중국집은 땡~이에요.ㅋㅋ 전화 해봤자 상투적인 죄송하네요 그 소리 들을거라 귀찮아서 포기했어요. 주방장님이 와이프랑 싸우고 왔나부다~~요래요래 용서했습니다ㅋㅋ

      2016.02.20 18: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반년만 기다렸다 주문하시면 되겠네요. 이 정도 퀄리티라면 반년 버티기도 힘들 가게인 것 같습니다. 잘하셨어요 :)

      2016.02.20 18: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6개월 뒤에 함 시켜볼께요ㅎㅎ

      2016.02.20 18: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지금 스마트폰 꺼내서 캘린더앱 열고 작성하세요. 8월20일 XX반점에서 간짜장과 볶음밥 시켜먹기.

      2016.02.20 18: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시키는대로 안하면 때릴 자세임)

      2016.02.20 18: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저기 ..아직도 안하신거에요?

      2016.02.20 18:2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헐.... 저런 집은 굳이 한스님께서 피(?)를 안 묻히셔도 알아서 무너지더라구요. 천천히 말라 비틀어질 때까지..

    (이게 더 잔인한가;)

    2016.02.21 00: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음식은 한 번 실수하면 손님 많이 떨어지죠. 담에 한참 후에 한 번 시켜보고 달라진거 없음 냉장고에 붙여놓은 자석광고 뗄려구요.ㅋㅋㅋ

      2016.02.21 00: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테리어 목수 연구소 멋지음

    허....랙 조각 ㅜㅜ 저도 어렸을때 짜장면 시켜서 양념에 밥까지 비벼 먹었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바퀴벌레가....아 씨~~~진짜 화나더라고요 전 어렸을때라 말 못하고 저희 아버지가대신 식당에 항의전화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6.02.21 11: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국사람 중국집 추억중에 바퀴벌레 추억 없는 분이 없는 것 같아요ㅋㅋㅋ 전 어릴 때 경주 수학여행 갔는데 매 끼니마다 국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받은 용돈을 빵사먹는데 다 썼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2016.02.21 23:5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ㅎ Gilee님하고 항상 재밌게 이야기 하시네요. 자장면 먹어본지가 몇 만년 된 것 같네요. ^^
    위생 관리를 좀 잘 해주면 좋으련만, 아쉽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6.03.05 05: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상하게 기운 빠지듯이 블로그가 실증나서 한 달 넘게 방치했네요. 근데 사진도 안찍으니 음식 먹을 때 엄청 홀가분 하더라구요ㅎㅎ 기리님도 오랫동안 인사 못나눴는데 드립치러(?) 가야 겠어요ㅎㅎ

      2016.04.08 01:1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미하일2014

    요즘 중국집 별 인기 없어여^^저도 언제 시켰었은지 기억도 안난다는.

    2016.04.12 00: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전 개인적으로 비싸긴 해도 차이나팩토리 중식이 좋더라구요. 할인받으면 집에서 시키는거와 가성비로는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ㅎㅎ

      2016.04.12 00:53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20 15:22

사당역 8번 출구로 나와 바로 왼쪽으로 나있는 골목에 들어서면 바로 전주 단지네가 보인다.

실내는 아주 넓지는 않아도 옆테이블과 간격은 층분히 넓다.난 간격이 좁은 테이블에 앉으면 주위 사람 때문에 대화하기가 싫다.

따로 제공되는 소면에 아랫사진에 있는 동치미를 표주박으로 떠서 말아먹는 컨셉인데 동치미는 본죽에서 나오는 동치미와 맛이 비슷하다.큰 특색이 있는 맛은 아님.

항아리에 동치미가 나오고 표주박으로 떠먹게 되어 있는데 전통미가 느껴지는 소품이 아닌가 싶다.

낙지정식 2인분 (1인분에 9000원,2인분 이상 주문가능) 밑반찬으로 고추, 양배추샐러드, 김치, 쌈장이 보인다.

봉긋하게 부풀은 계란찜도 무료로 나온다.

낙지정식 2인분 분량이다. 먹을만 한데 어휴~맛있어 이런 맛은 아니다.

이건 추가로 주문한 찹쌀 오징어 탕수육(9000원) 요게 소스도 맛있고 탕수육 튀김도 꿔바로우스런 맛있는 탕수육이다. 개인적으로 강추.

미리 잡힌 약속이라 코맹맹이에 코로 숨도 못쉬면서 사당으로 온지라 좋아하는 맥주는 감기약과는 궁합이 쥐약인지라 콜라로 건배. 다들 건강하지 못하고 비실배실 하다ㅠㅠ

그릇이 아주 고풍스러웠던 사당역 전주 단지네는 프랜차이즈 점포이다. 밥먹으면서 반주로 맥주 정도 즐기기 딱 좋은 곳인 것 같다.
http://m.blog.naver.com/qkr123qhtjd/220535274574
이분 블로그에 자세한 메뉴판샷이 있네요.

요긴 업체 홈페이지.
http://www.danjine.co.kr

P.S. 2차는 다행히 버거킹으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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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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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허걱, 2차를 버거킹으로 가시는 거에요? ㅎㅎ 그나저나 저도 미국 올때 마지막으로 지인들하고 식사했던 곳이 사당역이었네요. ^^ H_A_N_S님, 주말 잘 보내세요.

    2016.02.27 07: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보고싶은 분들 많으시죠? 빨리 정착하셔서 가족들 지인들 만나러 자주 한국 나오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ㅎㅎ

      2016.02.28 21:15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20 15:10

어제인가 버스를 타고 천호동 사거리를 지나가며 바깥을 보다가 얼핏 청년들이 현수막을 거나 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째 서있기만 하네~~그랬었다.

그런데 오늘 어디 다녀오다 보니 오잉~~현수막을 거는게 아니라 현수막에 나무막대를 끼워 쓰러지지 않게 손을 대고 두명의 청년이 서있다.

도로 펜스나 전봇대등에 불법 현수막을 걸고 곧바로 누군가에 의해서 해체되거나 훼손되는 경우를 많이 봤었는데 아마도 편법적인 묘책을 생각해낸 것 같다.

청년들이 무료하게 사거리에 서있는데 대견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했다. 부디 알바비 받으면 쓸데없는데 쓰지 말고 소중히 사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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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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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에고.. 추운데 고생들이 많네요.

    2016.02.20 18:1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두리치킨

    신기하네요^^

    2016.02.20 20:56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6.02.19 00:40

 

무전취식 물의.

 

당신 무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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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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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2.18 20:53

노란콧물이 나오고 편도도 붓고 기침도 가끔 난다고 했더니 알약 5개 시럽하나 까지 6종의 약이 처방되었다. 항생제까지 포함. 약이 좋긴 좋은게 한 번 먹었더니 증상이 금새 완화가 되었다.

올겨울은 어인일로 감기가 안오시나...
거참 신기하네...
삐콤씨를 열심히 먹어서 그런가?
신통방통 일쎄~~그러는 중이었는데
그럼 그렇지.

지난 주말에 지인들 약속이 삼일 연거푸 였던게 내 면역력을 떨어뜨린 모양이다.
역시 내 즈~질 체력은 놀지도 말아야 하는 모양인가 봅니다.ㅠㅠ

빈속에 약을 먹을 수 없어서 병원 근처 롯데리아에 들어가 핫티와 양념감자 하나를 시켰다.

옛날엔 분명 감기 걸리면 입맛도 떨어져서 감기 앓고 나면 2kg씩 살이 빠지기도 하더니 어째 나이들면 감기가 들어도 식욕은 그대로인지 알다가도 모를일일세..
핫티와 감자튀김을 게눈감추듯 먹어치우고 약을 먹었다.

각종 균들은 항상 우리 몸에 자주 들락날락 한단다. 결국 건강할 땐 싸워 이기지만 피곤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 균들이 활개를 치고 결국 감기에 걸린다는 이 간단한 진리가 어릴적엔 참 이해가 안되었었다.

아마도 감기는 하늘이 주신 겸손경보기 같은게 아닐까 싶다. 조심 조심 몸을 아끼고 겸손하게 살라는 그런 경보기 말이다.

여하튼 식습관이 별로 안좋은 내가 하루 세번 약 챙겨 먹으려면 당분간 또 개고생() 하게 생겼다. 쩝~~~

글을 읽으시는 이웃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P.S. 파리바케트에서 신제풍 빵(도넛)이 나왔네요. 이름하야 한과도넛. 어머니께서 영수증을 찢어버리셔서 가격은 모르겠는데 한과도 아닌 것이 도넛도 아닌 것이 바삭한 과자 같기도 하고 도넛 같기도 하고 안에 해바라기씨도 씹히고 아주 맛있네요.

파리바게뜨 한과도넛.
한 번 드셔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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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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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양념감자 땡기네요. 하지만 전 지금 소화불량이 심해서 골골대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셨다니... 노란콧물은 저도 나와본 적이 없는데, 꽤 심하게 걸리셨나봐요?
    한과도넛, 양념감자도 좋지만 몸에 무리없도록 스프같은거 해서 드세요.
    빨리 나으시기 바랍니다 :)

    2016.02.18 21: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심한 소화불량 아니시면 부채표 까스활명수 드셔보세요.전 그게 딱이던데...빈속에 콜라 마셔도 위에 안좋다고 하더군요. 전 감기걸리면 주로 기관지 쪽으로 오네요. 다행히 심하진 않아서 약 한 봉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해요. (불량식품 그만 먹어야 하는데 저도 참 문제랍니다ㅋㅋ)

      2016.02.18 21: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어우 엄청 길게 썼는데 모바일에서 쓰다가 다른데 터치해서 날라갔어요. 앞으로 긴 댓글은 컴터에서만 달아야겠네요. ㅋㅋ

      안그래도 조금 전에 편의점 가서 위생천 사왔는데, 봉지에 초코과자랑 초코우유가 있네요. 누가 담은건지 나참..ㅋㅋㅋ

      병 있을 때는 정말 먹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인스턴트 줄이고, 함께 소화불량과 감기 꼭 이겨나갑시다! 불끈!

      2016.02.18 21: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초코과자 초코우유...담은손이 그 리뷰에 나온 그 손인가요? 못된 손일세...ㅋㅇㅋ위생천도 괜찮아요. 만약 호전이 안되면 꼭 부채표 까스활명수 시도 해보시길...뭐든지 맛있게 행복하게 먹고 엔돌핀 나오면 좋을거라 생각하렵니다. 화이팅~건강합시당~~

      2016.02.18 21: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까스활며수는 편의점에서 안팔던데, 약국에 가야하겠죠? ㅠ_ㅠ 못된 손과 못된 콧물 훠이~ 훠이~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 주무세요~

      2016.02.18 21: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감사~~

      2016.02.18 21: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피터Pan

    저런...쾌차하시길 빕니다.ㅜㅜ

    2016.02.19 13: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기는 한 번 걸리면 5~6일은 고생하는거 같아요ㅠㅠ 코로 숨쉬던 날이 그립네요ㅎㅎ 감사합니다.

      2016.02.20 14:10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7 19:18

오해는 금물.
탐앤탐스 자몽티 4800원 Tall사이즈를 그란데 컵사이즈로 무료 업그레이드.
2/28일 까지.(레몬티 포함)

근데 어째 자몽맛이 너무 인스턴트 자몽스럽네. 물의 양이 많아지면서 맛은 살짝 묽어지는건가....

지난 번에 마신 레몬티가 좀 더 맛이 나았던거 같디.개인적인 느낌 으로는...

그나저나 왠지 감기가 올 것 같은 예감에 자몽티를 시켰는데 비타민은 없고 당분만 섭취하는 기분이다. 꿀꿀~~(달아~~)

P.S.자몽의 흔적.

다 마셨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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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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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제목 보고 황급히 들어와봤는데 이게 뭡니까?!! 우왕~ G컵~에서 글자가 잘려서 ...우띵. 나빠요! ㅋㅋㅋ

    2016.02.18 01:0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탐앤탐스 본사에 영수증 표기 항의해야 할까봐요ㅋㅋㅋㅋ (포스팅 기리.. 앗 포스팅 꺼리가 없어서 고민이에요ㅠㅠ)

      2016.02.18 01: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마지막 가로 안의 내용은 드립이신가요?
      한스님을 탐앤탐스 본사에 드립실패로 신고하겠습니다.

      2016.02.18 01: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gilee님 댓글엔 드립을 빼면 혼날거 같아서 드립 몸부림 칩니다ㅠㅠ

      2016.02.18 01: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어쩌다 제 이미지가 이렇게 된거죠?..
      누가 말 좀 해보세요..
      털썩..

      2016.02.18 01: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에이~~뭔 이미지요. gilee님 드립개그를 기다리는 이웃이 여기 있습니당ㅎㅎㅎ굿나잇 하세용~~

      2016.02.18 01:3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ㅎ 책임져요. 오해했어요. 오늘은 늦게까지 깨어 계시네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2016.02.18 02: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네. 폴님도 잘 지내시죠? 자야 되는데 잠드는 것도 참 어렵네요ㅠㅠ G컵으로 잠시나마 즐거우셨기를~~

      2016.02.18 02:0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크흠흠흠...!!!

    2016.02.18 10:52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5 00:50

새우버거 세트에
치즈, 파프리카, 토마토 추가하면
각각 300원씩 총 900원이 추가된다.
요걸 올토핑이라 하는데
올토핑은 롯데리아 직원들 은어 같은거라
올토핑 해주세요 그러면 얘는 뭔가 잘 만들어줘야 할 것 같은 사명감(ㅋㅋ)을 갖게 한다. 물론 주관적인 느낌이다.
(기본 단품은 3400원, 세트 5400원, 올토핑 세트 6300원/SKT1000원당 100원 할인)

새우버거가 올토핑으로 통통하다.

난 테이크아웃하면 항상 계란후라이를 한다. 그래야 롯데리아 수제버거 탄생.

감자튀김도 추가.

음 두툼한 롯데리아 수제버거 탄생.

케첩을 뿌리면 더 맛있고 계란 노른자가 흐르는게 싫으면 완숙하면 먹기 편해진다.
그리고 좀 짜게 먹어도 된다면 주문시부터 레시피보다 소스 많이요~~이렇게 얘기해도 된다.

비쥬얼이 다른 새우버거 올토핑+계란후라이+감자튀김.

콜라없음 서운하쥬.

지는유~~햄버거하구 디게~~~잘 놀아유. 부럽쥬?
ㅋㅋㅋㅋㅋ

이상 롯데리아 수제버거 였습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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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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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ㅎ 약간은 슬로우 푸드인데요. 이렇게 햄버거를 먹을 수도 있군요.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레시피에요. :)

    2016.02.15 04: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 좀 더 건강한 맛이 됩니다. 다만 새우버거 자체의 고소한 맛은 좀 감소돼요^^

      2016.02.15 14:2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대박 이건 진짜 대박.. ㅋㅋㅋ 롯데리아 햄버거, 아니.. 패스트푸드 햄버거를 저렇게 먹는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저도 다음에 꼭 이렇게 먹어볼래요! 올토핑! ㅋㅋ

    2016.02.18 01: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솔직히 롯데리아 버거는 좀 엉성하게 만들어 주는 경우가 많아서 먹을게 없는데 올토핑+계란후라이하면 풍성한 대신 메뉴 개별 고유의 맛은 좀 떨어질 수 있어요ㅎㅎㅎ

      2016.02.18 01: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고유의 맛 따질 때인가요? 저 정도면 하늘에 감사의 기도 올리고 얌전히 먹어줘야죵~ ㅋㅋ

      2016.02.18 01: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할렐루야~~~~ㅋㅋ

      2016.02.18 01:23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5 00:36
어랏.
함경면옥 대문사진 찍은줄 알았더니 없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따뜻한 면수가 좋네요. 양념이 되있어 짭쪼롬 하다.

갈비탕 보통 9000원. 갈비 다섯개 쬐마난게 들었다. 밥 한공기 따라 나오는데 마구리는 아니다. 국산인지 아닌지는 주인 양심이겠지. 잘 모르지만 맛은 있다. 다만 파외에 건더기가 없다는 점은 아쉽다. 갈비 7개 있는 특메뉴 11000원 짜리 말고 고명이 추가된 신메뉴 하나 정도는 개발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회냉면. 우리가족은 옛 좀 삼삼한 맛보다 좀 자극적인 맛으로 바뀐거 같다고 아쉬워 하는데 그냥 내 입맛에는 그래도 이런 냉면맛도 쉽지 않다 생각한다. 가격은 8000원.

김치와 깍두기. 먹을만 하다.
근데 이 집의 문제는 다른게 아니라 갈 때마다 느끼는건 직원분들이 손님에게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더 친절하다고 손님이 더 오지는 않긴하다.

물론 무거운 메뉴를 허리를 굽혀 손님상으로 서빙하는게 굉장히 힘든 노동이다. 그래서 이해하기에 음식에 집증하고 먹고온다. 그래도 조금 아쉬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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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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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가족들하고 외식을 하셨군요. ^^ 좋은 시간을 보내신거 같아서 좋네요. :)

    2016.02.15 04:51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5 00:23
1차 종로곱창

삼겹살 먹다가...(고기질 별로)

야채곱창(나는 당면만 츠묵츠묵)
이름만큼이나 다들 곱창먹으로 오는 분위기. 곱창맛집으로는 괜찮은 것 같다. 내가 곱창을 안먹어서 잘 모르겠으나 친구들 맛있게 잘 먹었다.

2차 통나무집.
아현동을 오래 지켜온 집이란다.

매운치킨이라는데 떡이 예술.
맛있게 살짝만 매콤달콤, 좋다.
사람이 바글바글. 아쉽게도 가격은 모르겠다.

건배.

3차. 포장마차.

깔끔하게 정돈된 메뉴들.

맛있는 된장찌게는 서비스.

왕소라인지 골뱅인지 난 안주만 축내고
3차까지 쫓아다닌 날.
다들 아현동 출신들이라 술이 아니라 옛냄새에 흠뻑 취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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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TAG 아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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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아...아현동, 저도 여기에서 부모님과의 추억이 있습니다. 그립네요. ^^ 역시 한국의 문화는 정이 넘칩니다.
    ㅎ 좋은 하루 되세요.

    2016.02.15 04: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폴님도 아현동에서 추억이 있으시군요. 전 여기서 학교를 다녔어요ㅎㅎㅎ

      2016.02.15 14: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noir

      저는 연희동에서 초,중을 보냈습니다!!! 오홍 나름 인연이어요
      아현동에서 학교를 다니셨다면 ㄱㄱ대를 다니셧군요!

      2016.02.19 15: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그곳에선 고등학교를 다녔답니다ㅎㅎ 연희동이면 좋은 동네 사셨네요^^

      2016.02.20 14: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ir

    아하 아현동에 이런집이 있었군요.
    곱창 츄릅.. 곱창파티원들을 소집해야겟군요

    2016.02.19 15:29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3 23:22

고구마 아이스크림?
얼린 고구마로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가격은 1800원.

식품의 정보도 꼼꼼히.

전자렌지 보다는 자연 해동이 좋을거 같네요. 얼만큼 해동 하느냐에 따라 아이스크림 식감이 있습니다.

탐스러운 고구마군요. 건강식의 느낌이라 더 좋은데요. 당도가 높아 아주 달달합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바나나나 닭가슴살과 함께 식사하시면 좋겠단 생각도 듭니다.

김치와 궁합 굿이죠.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편은 좋아하는 내용이 아니라 그냥 흘겨보고 있네요. 뻔한 얘기라...

GS25 설마를 보니 고구마 사다 얼릴까 고민중입니다. 핫도그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바부팅이.
그게 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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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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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아이디어가 괜찮은 것 같은데 맛이 궁금합니다.
    집에 고구마 얼려볼까요 ?

    2016.02.14 23: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급속냉동의 비결이 있을거 같은데 식감이 상당히 좋네요. 그리고 엄청 단 물고구마 같습니다. 저도 한 번 얼려볼려구요ㅎㅎ

      2016.02.15 00:1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1800원!! 크기가 관건일텐데.. 어느 정도 사이즈인지 감이 안 오네요. 내용물 봐선 진짜 달고 맛나보이는데요?

    2016.02.18 01:06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3 21:12

우산이 있었지만 비도 피할겸 목도 축일겸 롯데리아행~~

오늘밤은 푹자야 해서 커피를 빼면 롯데리아는 겨울 음료가 마땅치 않은데 유일하게 달달한 핫티(정가 2000원)가 있다.

아마도 네스카페 복숭아맛 아이스티에 뭔가 파우더같은걸 하나 더 넣고 더운물을 타주는거 같은데 단걸 좋아하는 사람은 맛있다고 할 맛이다. 다만 엄청난 량의 설탕이 들었다고 알고 있다. 여하튼 매일 마시는거 아니니까 오늘만ㅠㅠ.
(SK멤버쉽 200원 할인+ 롯데리아 모바일 상품권 20%할인 약 360원, 약 1440원 지출한 셈, 고개가 끄덕여지는 가성비로의 변신이다. 와이파이와 아래 충전도 가능한 콘센트는 덤ㅎㅎ)

롯데리아.
내겐 영혼의 안식처다.ㅋㅋㅋㅋㅋ

P.S.핫티가 메뉴명이니 달달하고 뜨거운  복숭아맛 티 즐기실 분은 '핫티'주세요 하시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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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와 Long ago 2016.02.13 20:58

난 물만 먹어도 살이쪄...
(어따대구 뻥~~~~을..)
다 입으로 드가~는게 있으니
다 살로 가는게야.
요 초딩 입맛.
핫도그 한개만 먹어야지 했는데...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덕택에 tistory hans완벽한 로고질~~
GS25 냉동고에 2+1으로 건져온 롯데 핫도그. 개당 원래 1천원인데 난 약 500원  안팍으로 샀다. 마트에서 덕용 제품을 사는 것 보다 더 저렴한데 중요한건 마트 덕용 제품은 개별포장이 안되어 있다는 점. 개별 포장이 없으면 전자렌지 돌릴 때 수분증발로 미묘한 맛차이가 있다는. GS25 롯데 냉동핫도그 완승ㅋㅋㅋ

비가오는 토요일.
둘러보니
다행히 다들 심드렁하게 창밖을 보길래
요때다 하고 후다닥 로고질 and 찰칵.
난 버스안에 습기만 차면
요래 요래 요걸 꼭 해야 속이 시원한
병(?)이 있음ㅠㅠ.

봄을 재촉할 것만 같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다. 뭔가 차분해지는 느낌.
시원한 공기가 좋아 창문을 열었더니
언제 한파가 있었나 싶게 시원한 비내음이 섞인 바람이 분다. 좋다.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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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2.12 00:03

다운 받아놓은 음악 들으며
이디야 캐모마일 레드티 한 잔 마시고 있습니다.

컨디션 관리를 잘못해 견디기 힘든 하루였지만 아까 잠깐 졸았더니
천군만마를 얻을거 같은 힘이 납니다.
(쫌 과장해서요.)

요거 따뜻하게 들이키고
푹잠 후에 내일은 좀 가벼운 기상을
했으면 싶은데 어디 원하는대로 될런지.

달달한 잠.
신나는 기지개.
그리고 기대되는 아침.

왜 나이드니
그 횟수가 자꾸 줄어들까요,

좀 전에 베트 미들러의 From a distance가 흘러나왔습니다.
가사도 단순해서 쉽게 이해가 되는데
지금 뉴스에 나오는 복잡한 상황과
맞물리면서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냥 감상은 감상으로 끝내렵니다. 둥글게 둥글게 평화롭게...그거 참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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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2.10 23:51

 

 

 

 

 

 

 

 

 

 

 

 

 

동대문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DDP에서
LED램프로 장식된 장미램프로 장미정원을 만들어 놓았네요.
버스나 지하철 환승길에 들려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녁 10시까지 점등한다 자정까지 점등한다는 말들이 있던데
너무 늦지않게 한 번 들려보세요.
2월말까지 정원을 꾸민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 좀 더 알아보고 수정해야 겠습니다.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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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6.02.11 00:35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함함짱

    남자친구랑 가서 사진찍고싶은장소네용

    2016.02.11 00:4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얼음마녀*

    정말 장미꽃밭 처럼 예쁘게 만들어져 있는데요.^^

    2016.02.11 06: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빛축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ㅎㅎ 꽤 보기 좋게 해놨더라구요^^

      2016.02.11 16: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테리어 목수 연구소 멋지음

    야경이 멋지네요 저도 곧 사진기를 구입해서 출사한번 가야야할듯 ㅎㅎ

    2016.02.11 10: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폰카로 찍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한 번 들려보세요ㅎㅎ

      2016.02.11 16:1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6.02.11 14:04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이버에 활동하시는 아이디가 아니시면 초대장을 드리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2016.02.12 00:1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6.02.12 15:05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답방도 쉬운 일은 아니시죠ㅎㅎ 답방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뵐 수 있기를ㅎㅎ

      2016.02.12 15:5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헐.. 뭐죠. 갈 때마다 없던데ㅠㅠ 왜 제가 가면 치우는건지..ㅠㅠ

    2016.02.13 01:4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언제 가셨나요? 우천시에도 한다던데. 그 장미정원이 두타건너편 쪽으로 있어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연결되는 넓은 마당같은 곳이 아닙니다. 좀 더 동대문쪽으로 가셔야 돼요ㅎㅎ

      2016.02.13 01: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그럼 코 앞에 두고 놓친 셈이군요 ㅠㅡㅠ

      2016.02.13 02: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일부러 가서 볼만한 경치는 아니고 애인님이랑 동대문 쇼핑 혹 갈 기회가 있다면 함 들려보세요^^

      2016.02.13 02:39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0 21:58

기프티쇼앱에서 일부 이벤트 기프티쇼 쿠폰에 한해 1만원 이상 구매시 2000원 기프티쇼 상품권(캐쉬충전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2/15일까지 합니다.
1인당 한 번 뿐이니 여러장 사지 마시고
스타벅스 5100원짜리 두장 사시면 딱~일것 같습니다.
혹 기프티쇼 선물이 필요한 분은 서두르세요. 유효기간은 약 석달입니다.
그리고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계속 유효기간이 연장 가능합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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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두리치킨

    감사.감사.

    2016.02.10 22:0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저는 기프티콘 잘 안쓰게 되던데, 여친은 이런거 알뜰하게 챙기더라고요. 알려줘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2016.02.10 22:3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나이브걸

    스타벅스 샀어용.고맙습니다ㅎ~

    2016.02.11 20:09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0 16:35

바로 영수증.
영수증에 적힌 설문코드를
설문사이트에 입력하고 간단한 설문을 하면 코드번호를 보여준다.
그걸 영수증에 적어 버거킹 매장으로 가져가면 단품주문가격으로 세트메뉴를 먹을 수 있다.(버거킹 원산지는 뽀나스)
※주의.
영수증 발급 매장에서만 사용가능.

그리고 또하나. 시럽앱을 챙기자.
커피 및 선데 1+1 쿠폰이나 콤보할인쿠폰등
버거킹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쿠폰들이 가득하다.

오랜만에 버거킹 와퍼주니어 콤보와
1+1 쿠폰으로 하나 더 챙긴 바닐라선데.
하나가격(1500원)으로 둘~~ㅎㅎ

매장에서 먹은 와퍼주니어콤보. 패티맛은 확실히 롯데리아와 비교할 수는 없다. 고기맛이 좀 난다는.

쿠폰이 이끌었던 버거킹 나들이.
영수증 쿠폰 쓰러 몇 번 더 가야할 것 같은 버거킹. ㅎ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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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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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버거킹은 사랑입니다. 호주에서는 헝그리잭이라고 부르죠. 배고픈 저의 청년기를 보듬어준 녀석입니다. +_+

    2016.02.10 22:32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09 20:49

얼마만의 만두 빚음인지...
나만 신났다는....
재료준비는 누이가ㅋ

포즈를 취해준 jeongmin양ㅋㅋ
아직 어려서 시키는 대로 따라 해주는게 고마울 따름.

성내천변도 일부 얼어있다.
현재기온이 5도로 나와 있는데 날씨가 은근히 춥다. 체감온도는 훨씬 떨어지는 느낌.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쪽 풍경.

파크리오와 롯데월드타워의 앙상블ㅋㅋ

쓰레기 투기를 예술적으로 하다니...이론.
잠시 웃었다는.

강풀 만화거리는 기대하고 오면 실망.
성내시장과 천호동 주꾸미 골목까지 두루두루 산채코스로 엮어서 40여분 돌아나는거 즐길사람에게 추천.

닭둘기야 가지마~~~거미줄 있어~~~

골목이란 단어가 주는 정감이 참 좋다.

강풀 만화거리는 강동역 4번 출구 파크랜드 옆골목으로 진입하면 찾기 쉽다.

이로서 장장 1시간 넘게 걸린 산책 끝.


근데

군만두 야식타임.
나 헛산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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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나이브걸

    군만두 너므너무 맛나보여요^^

    2016.02.10 15:1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동동히야

    넓적한 군만두 제가 만든거랑 비슷하네요! ㅎㅎ

    2016.02.10 22:1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초거대만두 누가 빚은건가요?! 자수하세요! ㅋㅋ

    2016.02.10 22:3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쩐부

    산책하기 좋은 장소같아요 :)

    2016.02.10 23:1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테리어 목수 연구소 멋지음

    오~만두 ㅎㅎ 만두!언제부터인가 굉장히 좋아하게된 음식이네요 ㅎㅎ
    명절에 여기저기 많이 다니셨네요 좋은시간 되셨기를 바래요

    2016.02.11 10: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만두는 한국사람들의 생활간식(ㅋㅋ)이자 소울푸드가 아닐런지요ㅎㅎ 뱃살에도 일조하는게 좀 문제입니다~~ㅎ

      2016.02.11 16:26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09 14:49

올림픽공원 계절밥상은 8호선 몽촌토성역에서 나와 평화의문 광장으로 나오면 바로 2분 거리 입니다.

롯데리아, 미니스톱, 커피빈이 있는 건물 맞은편 이지요. 저 멀리 파크리오도 보이네요ㅎㅎ

입구에 대기 공간에 CJ상품과 각종 농산품들이 진열되어 있으나 질이 좋아서인지 가격대가 좀 나가네요.

대기하는 손님을 위해서 음료수와 센베이 과자가 놓여있습니다만 식사하기 전에 입맛 버리십니당ㅎㅎ

이미지 관리를 위한 텃밭들이 중간 중간에 있는데 보기에는 좋으나 실내 동선을 좀 방해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오픈 초에 이 채소들을 키워서 재료로 사용한다고 뻥을 좀 쳤고 그걸 사람들이 블로그로 퍼날랐죠ㅋㅋ

포크와 나이프만 보다가 패밀리 뷔페에서 수저와 젓가락을 보니 반갑구만~~반가우이~~

첫시작입니다. 옥수수죽이 보이네요.돼지고기 냉채라는게 얇게 슬라이스된 돼지고기가 강하지않은 소스와 채소샐러드에 잔뜩 들었는데 질기지도 않고 맛있었답니다.

튀김도 길거리 튀김하고는 다르더군요. 전 단호박튀김이 좋더라구요.

깻잎으로 밥을 말아찐 깻잎쌈을 가져왔는데 밥관련 메뉴도 엄청 여러가지랍니다. 햇반을 만들어내는 CJ라 그런지 밥맛도 좋은거 같습니다.겉절이 김치도 아주 맛있어서 패밀리레스토랑이나 샐러드바에서 김치 아쉬워 하셨던 어르신들도 아주 딱~입니다.

시래기 찜닭인가.. 국물도 끝내주고 시래기가 아주 일품이네요. 닭살도 쫄깃하고 하얀게 국내산인가 봅니다.

요건 전과 볶음면을 가져온 JOONSEO꺼.

고추상 삼겹살구이는 인기가 많아 금새 없어지더군요. 매울줄 알았는데 다행히 맵지 않아 어머니도 잘 드셨다는...

비비고 코너에서 세종류 밥 조금씩 푸고
이코너 저코너 기웃거리며 비빔밥에 어울릴거 다 집어 넣은 비빔밥. 그릇이 엄청 크고 무거워 손님들이나 직원들이나 많이 깨먹지 않을까 싶네요ㅋㅋ한수저씩만 나눠먹었습니다. 밥으로 배불릴 필요는 없지요ㅎ

한 두접시 해치우고 나니 배가 불러 디저트 공략. 팝빙수 시작합니다. 팥이 맛있네요.

비쥬얼을 위해 얼은 홍시 투하.

추억의 센베이 과자는 우리 어른들의 추억입니다. 어릴 때 시장 다녀오시는 어머니 손에 종이 봉다리가 들려있음 좋아서 펄쩍펄쩍 뛰면 아버지 오시고 다 모일 때까지 숨겨두셨다가 골고루 섞어서 나눠주시던 그 센베이 과자ㅋㅋㅋ

팥물찐빵. 아니 요것도 맛있네요.
찐빵도 팥물도 고소하고 담백하니 달달하기만 한 것은 아닌데요.

뻥스크림 다들 만드니 전 조카들보고 만들어 오라고 시켜서 찰칵.

견과류까지 넣어서 빙수 어게인ㅋ.

생강 센베이에 빙수 넣다가 질질 흘리고.

마지막으로 호박식혜와 사과 바나나 자몽 그리고 커피로 입가심 하고 나왔습니다.
1시간 10분 먹고 15분 수다 떠니 우리 가족들에겐 딱이네요. 두시간 식사제한 참으로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1시간 먹고 1시간 수다떨다 배꺼지면 1시간 또먹고 또 수다떨다 또먹고 장장 4~7시간을 자리 보전하는 팀들이 의외로 많다고 빕스 관계자에게 들은적이 있는데 이거 정말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계절밥상에선 그런 꼴불견들을 미리 차단했나 봅니다.

여하튼 설날 즐긴 계절밥상의 디너.
비록 젊은시절 어머니께서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내신 밥상만은 못할지는 몰라도 이젠 집앞에서 차려내는 계절 밥상집 밥도 참 편리하고 맛있긴 하네요. 다들 지난 번 나만 빼고 갔던 애슐리보다 몇배 낫다고 좋다고 맛있다고 연발이었습니다.

연휴에 힘들게 나와서 맛있는 음식 차려낸 CJ직원들과 파트타이머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물론 우리 가족들도ㅋㅋㅋ

P.S. 가격 정보

계절밥상 가격안내.
각종 CJ카드 할인도 안되고 제휴카드도 없다. CJ ONE포인트 적립만 가능한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듯. 7명이 디너 이용했는데 적립 포인트는 겨우 860원인가...장난하슈ㅋㅋㅋ
CJ그룹사 상품권 할인판매 하는곳에서 지류상품권이나 할인구매한다면 한 5~7%할인이 가능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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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2.08 15:13

조연급으로는 워낙 자주 나오지만
연기력에 비해 한국에서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않았던거 같은데 좀 유치한듯 하면서도 뭔가 머릿속에 계속 남는 이 영화 '친절하게 되감아서 반납해라~'를 보고 난 잭블랙을 다시보게 되었었다.
무한도전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그를 보며 흐믓하다.
난 이영화 8.0 주고 싶다. 자세한 영화평은 네이버 검색으로 gogo~~~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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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잭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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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2.08 02:14
1. 약 0시 45분
2. 1시 30분
3. 2시 25분
4. 3시 20분
5. 4시
6. 4시 45분.

주의.

대략적인 시간입니다. 종각에서 노시다
천호동 방면으로 가실분들은
9301광역 막차가 보통 2시~2시10분 이면 끊기니 을지로 방향으로 조금 걸어서
파인애비뉴 정류장쪽으로 걸어가시면
알뜰한 귀가 하실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시간이니 참고만 하신 후 버스앱등을 통해서 정확한 시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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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2.07 21:09

저기 주식 좀 사놓을걸...
내가 주식은 문외한 이어도
아모레 퍼시픽주와 한미약품 주식은
신문기사에서 오래전부터 뭔가 조짐은
조금 읽었었는데.뒷북 안타까움이~~

가끔 쿠폰과 이벤트 연구하지 말고
주식 연구 좀 했었으면 싶기도 하지만
개미 투자자인 내 지인들의 99%가
결국 취미생활로 만족한 대신에
총 수익률이 수수료 지출포함해서
크게 작게 마이너스란 고백을 듣고
그래 내 쿠폰 인생 총 수익률은
얼마나될까 생각을 해보니....

이제껏 살짝 살붙여서 대충 1천만원은
될거 같다. 숫하게 받은 외식상품권, 구두상품권, 명품시계, 해외여행권등등
주식투자로 마이너스 된 친구들이
자잘한 쿠폰과 이벤트로 내가 낸
수익률(ㅋㅋ) 알면 부러울껄~~~ㅋㅋ
(그러나 주식투자를 취미로 갖는 사람과 쿠폰과 이벤트 참여를 취미로 갖는 사람의 대외적 이미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주식쪽이 좋다)
한미약품 건물을 바라보면서 생각이 여기까지 번졌는데 일종의 최면이다.
쿠폰인생도 나쁘지 않아란~~ㅋㅋ

롯데월드타워는 내가 짓나...롯데월드타워 덕에 저 방향을 자꾸 쳐다보게 되는군.

내 마음이 어쨌든지 세상 풍경은 참 아름답긴 하다. 폰카로 찍던 비싼 DSLR로 찍던 세상이 달라지진 않듯이 내 마음속 렌즈를 부지런히 갈고 닦아야 하는데...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사진 찍을 때 마다 무겁고 귀찮은거는 싫으면서도 폰카의 화질도 싫은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욕심이 아닌가 싶다.

고양이도 마찬가지.
귀여워 죽겠는데 털날리고 냄새나는건 또 싫어서 입양 못하는 어긋난 감정들.

대신에 드디어 저 먼 동네 편의점에 고양이 키우는 곳을 발견했다. 담부터 산책 목표 지점이다ㅋㅋ 뚱냥이인데 껌이라도 하나 사러 들어가서 허락받고 솜방망이 폭행 한 번 당해봐야 겠다.

교회 다녀오는길
산책길이 단순하게
마냥 즐겁던 하루. 끝.

P.S. CGV영화 할인 내용 때문인지 빅쇼트 포스팅이 내 블로그 자체 인기글 3위로 단박에 올랐다. 확실히 쓰잘데기 없는 감상글 보다는 정보 포스팅의 중요성이 느껴진다.

그래서 하나 더.
KB이마트 카드는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영화결제시 극장 관계없이 건당 4000원이 할인이 된다. 물론 실적에 따라 할인 금액차이는 있지만 이마트 할인도 되니 궁금하신 분은 KB카드에서 이마트카드를 검색해보시길~~
(요 PS는 조회수 좀 올려볼까 해서 덧붙였는데 속보이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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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쩐부

    한미약품 주가.. 정말 아쉽죠 ㅠㅠ
    저도 주식대박 나고 싶어요 흑흑
    결혼하고 싶은데 월급으로 결혼자금 모으긴 턱없이 부족하네요..

    2016.02.09 05: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위험한 투자는 피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02.09 16:4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6.02.12 00:30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ㅎ 쿠폰과 주식의 비유, 흥미롭네요. ^^
    쿠폰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데 1표 던집니다. 한미약품과 같은 주식은 로또와 같으니까요.

    2016.02.12 00: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비교 자체가 우습긴 한데 주식 수익내기가 정말 어려운 모양입니다. 전 쿠폰으로 죽~밀고 나갈께요ㅋㅋㅋ

      2016.02.12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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