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5.09.26 :: 올림픽공원 옆 함경면옥 갈비탕 특 11000원 짜리 두개 포장 (밥하고 김치 빼고 육수 많이로 테이크 아웃) (2)
  2. 2015.09.26 :: 탐앤탐스 석류아사이베리맛 요거트 스무디 1+1 & 시나몬 애플 프레즐 포장해옴 (24시간 갓구운 빵과 음료를 in & out 즐길 수 있는 곳 탐앤탐스)
  3. 2015.09.23 :: 이상한 마케팅들, 나 퐝당해.
  4. 2015.09.23 :: GS25 도시락 - 바싹불고기 도시락 4000원 (24일까지 무료음료 증정행사)
  5. 2015.09.22 :: 오니기리와 이규동 장어덥밥 세트 10000원 포장(테이크아웃)
  6. 2015.09.22 :: 탐앤탐스 마이탐카드의 지겨운(?) 아메리카노 쿠폰으로 에스프레소 콘파냐 마시기.
  7. 2015.09.22 :: GS25 불닭 비빔밥 도시락 - 맛있게 강하게 맵지만 나는 매운맛 싫다.
  8. 2015.09.21 :: 티몬에서 저렴한 화초와 용품 구입 후 분갈이 - 그게 무엇이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기쁘다.
  9. 2015.09.21 :: 세븐일레븐 도시락 - 전통 비빔밥 해부
  10. 2015.09.18 :: 바닥 물걸레질은 내게 맡기시오 - 휴스톰 듀얼스핀 무선 물걸레 청소기 HS-5000
  11. 2015.09.17 :: 꽤 맛있는 미소야 길동점 - 메뉴판 풀샷
  12. 2015.09.16 :: 토끼 테마파크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채널A 갈 데 까지 가보자 프로그램 중에서. (2)
  13. 2015.09.16 :: 오니기리와 이규동 장어덮밥 맛보러 가보다 - 양식장어가 요즘 좀 싸진듯~ 대중화 되는듯~
  14. 2015.09.15 :: 광동제약 쌍화탕 중에서 '갑' 광동 원탕
  15. 2015.09.14 :: 사진 15장으로 맛보고 구경하는 스타벅스 퀴노아 & 치킨 샐러드 5500원(성분표 궁금한 분~~)
  16. 2015.09.14 :: 뚜레쥬르 단팥빵 4가지 - 연유크림만난단팥빵/호두가오독오독씹히는단팥방/단팥소보로/단팥&크림쿨브래드
  17. 2015.09.11 :: 본죽 VS 죽이야기 (본죽의 삼계전복죽 VS 죽이야기의 전복인삼닭죽)
  18. 2015.09.07 :: 또 도시락 - 세븐일레븐 혜리 11찬 도시락 (집에서 먹는다면 이렇게 먹자)
  19. 2015.09.07 :: 세븐 일레븐 혜리 도시락 - 직화 소고기 덮밥 3900원 + 콜드주스 700원 할인행사중.
  20. 2015.09.07 :: 아벡데프리츠 연남점 (이름이 너무 어려운 봉구 친구)
  21. 2015.09.06 :: 가을 (..) 물씬~~ (2)
  22. 2015.09.06 :: 치사하게 만걸음 - 숫자에 집착하다.
  23. 2015.09.05 :: 연남동 숲길공원.
  24. 2015.09.05 :: 연남동 백반 맛집 '동촌' 홍대입구역에서 연남동으로~
일상과 잔상 2015.09.26 20:45





특 11000원 짜리엔 요런 갈비들이 항상 7개 들어있다. 국물은 칼칼하고 시원하
다만 국물이 순수한 고깃국물 이라기 보다는 각종 향신료에 약간의 육수를 첨가하지 않았을까 라는 상상을 해본다.

갈비 7개 호로록~하면 국물만 잔뜩 남으니 국물은 첨부터 따로 덜어 놓았다가 양파와 파 좀 썰어 넣고 계란 하나 풀어서 계란탕 해먹으면 맛있다.

함경면옥은 맛에 대해 인터넷상엔 호불호가 갈리지만 가게엔 손님들이 꽤 많다. 회냉면도 내 생각엔 먹을만 하다.

함경면옥 방이점은 올림픽 공원 북2문 건너편 오륜교회 옆에 있다.



(네이버에서 캡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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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

    2015.09.27 22:33 신고

일상과 잔상 2015.09.26 20:37







24시간 열려있어 야식을 부추기는 탐앤탐스. 티몬 마이탐 카드 충전금액과 충전시 얻은 1+1 쿠폰 사용으로 따끈따끈한 프레즐과 요거트 스무디를 아밤에 9800원으로 즐겼다. 기쁨은 몰려와도 언제든 환영이지만 살들아 살들아 느그들은 가라~~~

스무디는 시럽맛이지만 시원하고 달달하고 시나몬 애플 프레즐은 뜨끈뜨끈 쫄깃쫄깃. 아삭아삭한 사과와 계피향이 고소한 잼은 달큰~~하다.

정말 탐앤탐스 음료는 so so 하지만 매장에서 직접 구워주는 프레즐은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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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23 21:21





딩동에서 할인 판매한 조샌드위치 5000권 모바일 상품권. 정식 할인은 30%였지만 난 좀 더 저렴하게 샀다.

중소기업 할인행사는 가맹점과 소통이 잘 안되는 특징이 있다. 사용가능 점포로 갔는데 쿠폰사용불가란다. 근데 그냥 해준다고는 했지만 난 쿠폰거지가 되버렸다. 담부턴 요기 쿠폰은 직영점(회현동) 가서나 쓸 생각.



분명 던킨 문앞에 먼치킨 10개 사면 아메리카노 무료 대문짝 만하게 써있고 작은글씨로 단서조항에 해피포인트 적립안되고 중복할인인가가 안된다고 써있어서 열개 골라들고 카운터 갔더니 아메리카노 무료쿠폰으로 주고 기간이 따로 있단다. 퐝당한 표정을 지으니 그래도 구매하겠냐고 소심하게 묻길래 쿠폰 받아들고 나오며 쿠폰 읽어보니 발행점만 쓸 수 있는 아메리카노 쿠폰도 아니고 한잔사면 아메리카노 한 잔 더준다는 1+1 쿠폰인데 게다가 기간은 9/26~9/29까지. SPC 장난하니?



짜증내고 살긴
시절이 너무 아름답다.
미끼 마케팅.
제대로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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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23 21:00


참새가 방앗간 앞을 못지나듯 괜시리 기웃거려본 GS25. 샐러드나 있었음 했는데 대부분 밥류 도시락만 보이기에 심심풀이용으로 하나 구매. 이제 예전처럼 작은 글씨가 한눈에 턱~하고 보이질 않기 시작해 무료음료인지도 모르고 도시락만 집어왔더니 직원이 직접 가서 무료 음료를 가져다 준다. 복 받으실껴ㅋㅋ 친절한 직원 잊지 않으리요.


음료수 값을 대충 400원만 쳐도 4000원은 비싸진 않다.


작은 글씨체. 키우면 미관상 안좋겠지 ㅠㅠ


이번 제조원은 후레쉬서브.


전자렌지 1분 20초만 돌렸더니 밥이 딱딱. 집에 깨끗한 스프레이가 있다면 밥에 두어번 물을 뿌려서 써있는 시간 1분 30초 보다 10초 정도는 더 돌리면 좋을거 같은 생각.

결론.

정말 고기 질감도 괜찮고 반찬이나 고기나 짜지도 않고 세븐일레븐 일부 도시락처럼 뭔가 불량식품 느낌도 덜하고 확실히 GS25는 도시락 품질이 확~다른거 같다.
당분간 GS25 도시락 가끔 사는재미, 먹는재미, 포스팅하는 재미 3미를 즐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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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22 20:39





입맛 없다고 장어덮밥 사오라신 MOTHER. 막내는 어려서 부터 심부름 징하게(?) 했고 또 한다ㅋㅋㅋ

뭐 가까운데 있고 신제품 장어덮밥 덕택에 종종 이용하는 오니기리와 이규동. 혹시 마케팅팀에서 보시면 2000원 정도 추가하면 샐러드를 곁들여 준다거나 채소토핑 할 수 있는 메뉴 좀 추가해주길.

타 브랜드에 비해서 채소 비중이 너무 약함. 오늘도 내가 먹을려고 조샌드위치에서 사온 클럽샌드위치에 양상추 많이 들었길래 빼서 장어덮밥에 얹어 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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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22 20:30


솔직히 아메리카노는 살짝 배가 고플 때는 위를 자극만 하는 백해무익 음료. 그렇다고 지난 번 처럼 프레즐이라도 추가하긴 그렇고.

그래서 직원에게 부탁.
흔쾌히 OK해준거 감사하다.
추가금액 500원 내고 휘핑그림 얹어
아메리카노를 에스프레소 콘파냐로 변신.

음.
쌉쌀한 샷에 생크림 약간.
쓴 물배 채우는 아메리카노 보다 좋군.



티몬 마이탐 선불카드 충전으로 생긴 쿠폰들 중에 아메리카노 쿠폰만 남았는데
담엔 우유사들고 가서 샷만 달래서 우유 부어 마실까나. 요건 좀 추할라나ㅋㅋㅋ


오늘 서울 날씨 31도.
제발 가을이 길었으면.
요 예쁜길에 노숙자 분이 계시다가
내가 지나가니 눈치를 보신다.
님은 무슨 사연이 있으신가요?
마음이 안스러웠다.
값싼 동정...무슨 소용이 있을까만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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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22 17:32


할인전 정가 3200원짜리 GS25 식객 불닭 비빔밥 도시락.



뭐가 들었는지 성분표가 궁금한 분은 사진 클릭 확대.


제조원은 한국데리카후레쉬.


불닭과 콩나물 계란 단무지가 있는 반찬통은 들어서 불닭과 콩나물을 밥위에 부은후 전자렌지 1분 20초.


냄새도 비주얼도 좋지만 너무 매워.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은 홀딱 반할 매운맛. 매운 입안을 계란 반찬이 살려준다. 난 매운거 먹으면 설사하는 스타일이라 담부턴 패스. 그러나 확실히 도시락은 GS25가 다른 곳 보다는 질이 나은 것 같다.

불닭 소스가 많아 집밥 반공기 정도 넣고 비벼서 두사람이 먹으면 덜 맵고 좋을거 같다.

뭔가를 올려야 겠고 꺼리는 없고 할 때 편의점 도시락이 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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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21 01:32
티몬에서 화초도 팔고 9800원 이상 무료배송도 해준다기에 벵갈고무나무 두개와 비료, 씻은 마사토 등등을 사고 송장이 뜨길 기다렸는데 어라 KGB택배?
여긴 어지간해서 만나본적이 없는데 불길해..인터넷으로 익히 안좋은 소문을 들었는지라 불안해...

역시 서울 택배지점 도착이 뜨고 3일만에 집에 도착해서 맘을 졸였디. 공산품도 아닌 화초가 밀봉된 택배박스 안에서 4일을 있었으니..전화로 확인해보니 택배가 너무 많아 기사님이 정신이 하나도 없다고 하신다. 추석 즈음해선 급하지 않은 인터넷 주문은 피해야 겠다. 난 식물 다 죽어서 올까봐 신경 진짜 많이 썼다는.


포장은 하나 흐트러짐 없게 잘 봉해져서 왔다.


화초엔 흙에 비닐을 씌우고 고무줄로 묶어서 흙이 분리되지 않게 한 후 신문지로 돌돌 말려있었다. 좀 힘이 빠진 모습이지만 다행히 벵갈고무나무잎은 싱싱해 보였다.


이마트 한 쪽 구석에 떨이상품으로 판매하던 플라스틱 화분세트를 3000원대로 사다 놓아서 지난 번에 쓰고 남은 아이리스 배양토를 붓고 분갈이를 했다.




이제 당분간은 얘들도 이사한 몸살을 앓게 되겠지. 부디 예쁘게 잘 자라다오. 물 잘 줄테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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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21 01:10


세븐일레븐 도시락 전통 비빔밥 3000원.
각종할인을 받으면 약 2100원 정도가 되기도 하니 도대체 원가는 얼마나 할까? 불량식품은 아닐까 걱정스럽기도 하다.


도시락 구매시 여러음료수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콜드주스 700원 할인받아 700원에 사는게 제일 좋다. 물론 통신사 중복할인 가능.


성분표와 제조원이 궁금하신 분은 사진 클릭 확대.


제조원은 롯데푸드.



아무래도 저급 고기류 도시락 보다는 각종 채소가 든 비빔밥이 좀 더 웰빙스럽다. 집에서 먹을 경우 계란후라이 반숙 하나 추가하면 좋다. 오늘 나는 이미 계란후라이를 먹은 관계로 패스.


뚜껑과 반찬그릇은 빼고 밥만 전자렌지에
1분 20초 돌리도록 써있다. 개인적으로 10초 정도 더 돌리는게 나은 것 같다.


재료를 섞고.


집에 있는 채소를 좀 더 넣고 한수저 콕~~~내맘대로 고추장 조절로 나트륨 섭취도 줄일 수 있고 아삭하게 씹히는 채소 식감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고 가성비 굿.

편의점 도시락은 내가 원하는 제품은 운때가 맞아야 고를 수 있지만 요즘은 예전보다 도시락 구색이 넉넉해진 느낌이다.

앞으로 세븐일레븐 앱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직접 예약발주와 결제까지 앱으로 가능하다면 다양한 도시락을 더 자주,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저렴하게 말고 좀 더 고급스럽고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도시락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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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18 20:59








결론부터 말하면 물걸레질 효과 좋다.
어제 과일 먹으면서 흘린 한방울의 얼룩이 늘어붙어 있다. 물걸레도 쓰윽 지나가지 말고 한 3초 머물러 있으니 싹 지네.

보통 30~40평대 물걸레질 하는데 기술 붙으면 10분 이내로 끝낼 수 있겠다.
무선이라 밀고 다니는데 힘 하나도 안든다.

중소기업 제품이라고 깔봤는데 성능 좋다. 다만 향후 배터리교체 방법이나 가격, 고장시 AS문제는 어떨런지 잘 모르겠다.

나 좀 까탈스런 사람인데 이 제품 디자인도 심플해서 좋고 성능도 좋다.

조카가 알바하면서 할머니 드린다고 선물로 사온건데 나 업체 스폰받고 후기 쓰는거 아니다. 내가 정말 맘에 들어 올리는 후기임.

청소포는 세면대에 세제에 담가 30분만 불리고 적당히 몇 번만 헹궈주면 끝. 빨래도 쉽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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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17 20:34
1. 카츠모밀알밥정식(8000원)

뚝배기에 알밥과 냉모밀 그리고 작은 돈까스가 세트로 나오는 메뉴이다. 알이 톡톡터지는 알밥의 비쥬얼이나 맛도 괜찮았다.

냉모일도 양이 많지는 않아도 맛까지 줄어들지는 않아서 맛있었다.
맛배기 같은 돈까스까지 3가지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메뉴라 그런지 best메뉴란다.

미니 돈까스라 돈까스 단품보다 조금 질이나 맛은 떨어지지만 곁들여지는 메뉴로 생각하면 먹을만 하다.

색깔의 안배가 기가 막히다. 먹음직스럽다. 자세히 보면 고급스런 재료가 든 것은 아니지만 맛기름인지 참기름이 들어 고소하고 바닥엔 살짝 밥이 눌어있어 좋다.



무즙과 파를 넣어서 모밀국수와 후르륵~~ 국물이 예술이지만 다 마시면 붓는다ㅎㅎ


2. 수제돈카츠 샐러드(9900원)

아삭한 샐러드 위에 의외로 커다란 돈까스가 올라가 있다. 샐러드는 깻잎과 상추 슬라이스 양배추와 양파 슬라이스 뿐이지만 비쥬얼이 조화롭다.

양파슬라이스가 동글동글 얹어있어 방점을 찍는듯한 모습ㅎㅎ

함께 세트로 나오는 미소야 소우동 국물은 진하고 고명도 푸짐하다. 요 소우동의 모습을 오니기리와 이규동에서 배웠으면.

돈까스 샐러드에 부어먹는 소스인데 그냥 찍어먹어도 맛있다. 언뜻보면 우동국물 같기도 하고 오리엔탈 소스같기도 한데 뭔가 느끼하지 않고 달콤 시원한 맛이다.

돈까스가 두툼. 이 메뉴 9900원이란 가격이 좀 부담스럽지만 샐러드를 좋아하면서 돈까스를 즐기는 사람들에겐 완전 딱인 메뉴가 아닐런지.

자세한 메뉴와 가격은 아래 메뉴판 부지런히 찍어온 것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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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16 23:58















운좋게 토끼아빠 예고편을 보는 바람에 본 방송을 볼 수 있었다. 토끼가 넘쳐나는 프로그램, 행복했다. 토끼사랑이 토끼 테마파크로 꼭 결실을 맺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근데 눈 까만 토끼가 좀 더 펀한데ㅋㅋㅋㅋ.

관련기사 링크.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7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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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엉유

    감사합니다 너무너무감사해요 저가출연한 방송
    이렇게올려주시다니 ...

    2015.10.29 15:09 신고

일상과 잔상 2015.09.16 23:46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장어덮밥 단품은 8800원. 소우동과 세트는 1만원이다.
전반적으로 먹을만은 한데 장어의 쫄깃함을 살리진 못한게 아쉽다. 홈플러스에서 파는 사조 양념장어팩 6500원짜리 전자렌지 돌려서 나온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맛없단 얘기는 아님. 15000원짜리 홍대돈부리 우나기동이 좀 더 장어가 튼실한건 사실이나 가격차이가 있으니 단순비교는 불가.

장어덮밥 세트에 나오는 소우동. 국물이 짜지않아서 좋았다. 근데 이미 우동맛은 다 거기서 거기.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치즈돈까스 6500원. 밥을 오니기리틀로 모양을 내서 주니 좀 특색이 있다. 채소를 무진장 아끼는 오니기리와 이규동에서 쉽지 않게 양배추 샐러드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아하는 메뉴다. 치즈돈까스도 아주 잘 튀겨내서 맛있다. 다만 요즘 좀 심심하게 먹으려는 내 입맛에 돈까스도 소스도 너무 짜다.
우동국물도 좀 마셨더니 집에와서 폭풍갈증. 본사에서 저나트륨에 대한 고민을 좀 해주어야 할듯. 국물 마신 내 잘못도 큰건가?

여하튼 오니기리와 이규동 본사에서 신제품 개발 좀 부지런히 하셔서 즐겁고 동시에 건강한 외식 할 수 있게 해주었음 좋겠다. (요즘 꽤 자주 들렸넹)

지금 지마켓인가 지나인에서 오니기리와 이규동 인기메뉴 몇가지 7% 할인한 모바일 쿠폰 판매중인데 필요한 분은 가서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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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15 01:41

 

광동제약에서 판매하는 쌍화탕 종류 중에는 

1. 쌍화탕
2. 금탕
3. 원탕

요렇게 세가지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쌍화탕은 500원.
금탕은 1000원에 팔고 있는데요.
(원탕 개당 소매가는 잘모름)

좀 큰 약국에서 10개들이 박스로 구매하면 금탕은 한박스에 6000원.
원탕은 한박스에 80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환절기라 감기가 우릴 괴롭힐 때가 많은데 자신에게 맞는 종합감기약과 따끈하게 데운 쌍화탕 한 병과 함께 증상완화의 효과를 보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잠이 보약이라 감기약 먹고 한 30분 자면 약효가 더 좋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꼭 기억하셔야 할점은 쌍화탕 주세요~ 그러면 생강쌍화 등등의 일반음료로 허가받은 '음료수'를 주는 곳이 많으니 꼭 탕자가 들어간 일반의약품 달라고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광동 원탕엔 뭐가 들었을까?
주의사항은 뭐가 있을까?
나름 일반 의약품이라 다양한 부작용들이 적혀있네요. 궁금한 분은 사진 확대해서 보시기 바라고 약사분의 설명이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 클릭해보시길.

http://m.blog.naver.com/sunny23578/10019830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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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14 22:04















오렌지 슬라이스가 압도하는
비쥬얼도 만족.
싱싱한 그러나 좀 쌉쌀한 채소들도 OK.
퀴노아가 밑에 꽤 많이 깔려서 건강한 느낌. 치킨은 좀 인스턴트 스럽고 슬라이스 깍뚝 썰린게 너무 작고 조금 들어서 아쉽다.

정가는 5500원 이지만 오후 6시 이후 음료와 함께 주문시 30%할인 3850원.
여기에 할인 구매한 기프티콘이나 기프티쇼로 구매하면서 800원 이상은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면서 별 쌓으면 그나마 비싸다고 가끔 욕먹는 스타벅스도 최대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이제품 재구매 의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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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14 21:27

단팥빵을 얼린 흰우유와 함께하면 팥빙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팥빵은 흰우유와 함께~궁합최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연유크림단팥빵 (1600원)

달아 달아 밝은 달아~~가 아니라 좀 달아서 단맛 싫어하는 분은 비추. 달달한만큼 맛은 있다.


2. 호두가 오독오독 씹히는 단팥빵 (1800원)

(사진 왼쪽)

(사진 윗쪽. 아래는 연유크림만난단팥빵)

단팥의 알갱이도 다른 단팥빵보다 더 보이고 씹히는 식감도 있고 단빹방 기본의 맛에 좀더 충실한 느낌.


3. 단팥 소보로(1900원)


단팥과 소보로의 맛을 동시에. 가격 때문일까 소보로도 어중간 단팥도 어중간한 느낌.


4. 단팥&크림 쿨브래드(2100원)



차게 냉장해서 먹는 컨셉이지만 기존 단팥빵을 냉장보관해서 찬우유랑 먹어도 상관은 없다. 빵의 질감이 조금 독특하긴 했고 크림빵과 단팥빵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지만 그만큼 달달~하다.


PS1. 지금 뚜레쥬르에선 SK텔레콤 멤버쉽과 올레멤버쉽 기본할인 15%할인한 후 추가로 5% 더 할인해주는 행사가 있다. 거기에 약 15%할인된 펀콘사용했더니 약 30% 이상의 할인이 가능.




PS2. 뚜레쥬르 흰우유 200ml(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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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11 00:30

둘다 역시 사진은 과장되었으나 죽이야기가 실제 제품과 완전 다르다.

카톡에서 50% 할인특가로 샀던 쿠폰들로 구매. 정가는 두 회사 모두 15000원.

일단 총평부터 하자면 15000원 주고는 절대 안사먹을듯.


1. 본죽의 삼계 전복죽(정가 15000원)








본죽은 핵산계 조미료를 쓴다고 들었다.
좀 더 입에 착착 감긴다. 수삼도 한뿌리 들었다. 전복도 눈에 조금 보인다. 닭살 찢은건 가득 들어있고 냄새도 안났다. 간이 좀 쎈 느낌도 들었다. 프랜차이즈라 재료를 아끼는 일부 점포가 있기도 하다.
그런 점포는 과감히 발길을 끊으면 된다.


2. 죽이야기 전복인삼닭죽(15000원)




죽이야기는 본죽 다음으로 많이 알려진 프랜차이즈다. 몇 번 사본 경험이 있지만 전체제인 양이 본죽보다는 조금 적은 느낌이다. 그리고 본죽 용기는 자체 제작 계열회사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본죽 용기가 좀 더 고급스럽다.

그리고 잘 보이지도 않는 전복이 좀 씹히는 느낌은 비슷한거 같은데 찢은 닭살이 거의 쥐꼬리만큼 들었다. 맛은 조금 덜 짜고 덜 자극적이지만 그게 조미료와 소금을 덜 넣은건지 재료가 덜 들어간건지 모르겠음.

게다가 할인쿠폰용 음식을 따로 제조하는듯한 의미심장한 대화가 있어서 좀 기분나빴다.(물론 오해일 수도 있다.)
그리고 장조림맛도 본죽이 조금 나음. 오히려 함께 구매한 한우야채죽이 색감도 좋고 흰밥속에 까만고기가 보여 내용물 확인도 쉬워 좋았다. 맛은 비슷.

결론. 전복 관련 메뉴는 전복은 손님앞에서 따로 확인시킨 후 조리에 들어가게끔 조리 메뉴얼을 바꾸는게 어떨까 싶다. 뭔가 제일 신뢰감이 떨어지는 식재료다. 그러기 전까지는 할인에 신경쓰지 말고 제일 저렴한 야채죽이나 사다먹어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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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어 초간단 죽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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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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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미역국이나 북어국.
계란하나.
찬밥(밥이 없으면 햇반)
도시락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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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다 넣고 타지 않게 휘~저으서 먹으면 미역죽 혹은 북어죽이 됨. 김은 뿌셔서 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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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07 22:21


세븐 일레븐엔 자꾸 뭐하러?
다이소와 편의점은 만보계 1500걸음 정도는 올리기 딱 좋은 곳이다. 이벤트로 받은 우유빙수 기프티콘 쓰러 갔다가 포스팅용으로 구입 정가는 4500원. 콜드 주스는 700원 할인해서 700원 고로 5250원에서 올레 15%할인에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15~20% 할인할 때 사놓으면 총 30~35%할인 가능.

뭐가 들었나 궁금한 분 클릭 확대.

도시락 구매시 할인되는거 끼어서 구매하면 좋다. 난 주로 콜드 주스로.


솔직히 편의점 도시락 성분표 알아야 뭘 어쩌겠냐만은 그래도 블로깅의 주목적 정보공유를 위해 찰칵.

오픈샷. 보기 좋은게 먹기도 좋다는데 편의점 도시락은 비주얼만 좋은듯.

11찬이라고 밥보다 반찬양이 많아 보이고 전반적으로 달고 짜서 계란후라이 하나하고 양파 좀 볶아서 두 번 나눠먹게 반띵(?) 했다.

번거롭더라도 집에서 먹는다면 꼭 2인분으로 만들어 둘이 나눠먹자. 그리고 느끼함을 중화시킬 양파나 어떤 채소든 섞어 먹으면 그나마 좀 덜 짜게 덜 달게 먹을 수 있는 좋우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결론. 이 도시락 또 구매하라면 NO.
차라리 지난 번 직화 소고기 덮밥이 차라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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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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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07 14:50




뭘로 만들었는지 재료가 궁금하신 분은 성분표 확인하세요.

단무지와 락교.


전자렌지 1분 30초 데우기 전에 단무지와 락교는 분리필수.

난 제품을 코닝에 옮기고 계란 하나를 깼다. 그럼 뭐 규동이 따로 있나.

사진이 왜이리 흐린가 했더니 렌즈 손자국을 오랫동안 안지웠더니...지우고 다시 찍으니 좀 선명한걸 ㅠㅠ

렌지에 4분(계란이 잘 안익으면 밥의 온도로 비비면서 익힘) 정도 돌렸다 계란이 들어가 전체제으로 짠맛이 순화되고 고소한 맛이 추가 되었다. 고기냄새는 많이 나지는 않았지만 강한 양념밑에 숨은 그 뭐냐 저급 고기의 풍미(?)가 좀 느껴지는 느낌이다. 그러나 가격을 생각하면
나름 83점 정도는 줄 수 있는 도시락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채소가 하나도 안들어서 5점 정도는 깎인셈. 당면 당근 양파 보강해서 4900원짜리 프리미엄 직화 소고기덮밥 이렇게 제품을 세분화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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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07 14:38

크림생맥주 2500원.

아이스 황도 5000원.

감자튀김 작은거 5000(감튀가 별로 였음 ㅋㅋ)

봉구비어 같은 크림 생맥주와 감자튀김 등의 프라이류를 파는 곳이다. 일반적인 봉구비어 보다는 넓고 아늑하다. 맥주나 안주맛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 이쪽 골목이 좀 한산해 보인다. 밖에 테이블도 두개 있고 직원분도 친절한편.

근데 아벡데프리츠 이름이 너무 어려워. 와이파이 쓰실 분은 메뉴판 가져가기 전에 적혀있는 비번 먼저 입력시키시고 화장실 비번은 #383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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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06 20:15









물씬...

가을 향기
가을 바람
가을 빛
가을 하늘
가을 마음

모두 물씬한 하루.
이제 본격적 성공적 가을이 도래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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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5.09.06 20:17
  2.  Addr  Edit/Del  Reply znzn4255

    가로등에 불이 들어왔넹

    2015.09.07 00:34 신고

일상과 잔상 2015.09.06 00:07

야밤 운동 나와 어쩌다 보니 9천걸음 정도 걸었는데 문득 시간을 보니
걸음수가 제로가 되는 자정이 얼마 남지가 않았다. 1천걸음 더 채우고 안채우고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은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며 뛰고 또 뛰고 집에 들어와서 신발 신고 현관에서 부지런히 더 뛰어 가까스로 10000걸음을 채웠다. 별거 아닌데 채우고 나니 기분은 좋네. 그러나 나이들어 뛰는건 무릎도 불안 심장도 불안...세월이 야속해~~~
(지상파 다시보기 정액권 덕택에 그것이 알고싶다는 오늘 건너 뜀. 오늘은 뭘 방송했을라나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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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05 22:05
















그렇지 않아도 비싼 임대료 때문에 홍대상권을 비껴서 연남동 골목상권이 날로 번성중인데 숲길공원까지 생겨서 이쪽엔 엄청난 활력이 느껴진다.

잔디밭에 삼삼오오 모여서 치맥을 즐기는 청춘들이 많이 보이는데 간단한 치맥파티여야지 술판이 벌어지진 않았으면 싶다. 꼭 쓰레기는 잘 처리하고 가길. (난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큰소리 쾅쾅ㅋㅋ)

지인이 이쪽에 살아 땅값이 폭등했다고 무척이나 좋아한다. 홍대에서 연남동까지 참 살기좋은(?) 아니 놀기 좋은 동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2호선 홍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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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9.05 16:09

연남동 경의선 구철도길이 공원화가 되어서 연남동 숲길공원이란 곳이 생겨서 한 번 가봤다.홍대입구에서 연남동으로 상권이 완전히 번지고 있는 티가 팍팍.낮보다 밤이 되니 인파가 엄청나다.

티비에 나온 만두 전문점 편의방 갈까 했더니 줄이~~헐.그냥 밥이나 먹자하고 들어간 동촌 왕갈비 김치찌게와 생선구이집으로 들어갔다. 이쪽골목은 기사식당으로 유명한 길이라는데 임대료 올라가게 생겼네.

메뉴판 샷. 가격이 궁금한 분은 클릭.


1인분 돼지불고기(7000원)가 버너에서 끓고 있다.
좀 달고 짭짤하지만 맛있다. 1인분 주문도 가능하고 양도 이리 푸짐하다니.

생선구이 1인분(6000원)이다. 갈치도 살이 많고 맛있다. 옆의 생선도 이름은 몰라도 맛있어ㅋㅋㅋ

된장찌게도 나오고.

반찬도 많이 깔리고 요즘 이런 백반집 만나기 힘든데 이동네 살면 밥해먹기 싫을 때 밥먹으로 나가기 좋겠다. 반주로 술 주문도 가능한거 같다. 물론 기사님에겐 안파시겠지.

아쉬운점은 달고 짜고 순한맛은 아니다. 적당히 반찬을 즐기지 않고 좀 넉넉히 집어먹었더니 폭풍 흡물 했다.

그래도 맛집으로 손색없을 가성비가 좋은곳이라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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