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5.08.31 :: 이수역 영풍치킨 - 쾌적하고 넓은 2층이 장점.
  2. 2015.08.31 :: 이수역 맛집 2 - 항방양육관 (양꼬치엔 칭따오)
  3. 2015.08.31 :: 이수역 맛집 1 - 조개랑 통골뱅이 (이수역은 사당역 보다는 낫군ㅎㅎㅎ)
  4. 2015.08.30 :: 올림픽공원 언저리 풍경.
  5. 2015.08.30 :: 신선설농탕 포장 테이크아웃 - 국물만 포장하는 바보짓은 마셔요~~
  6. 2015.08.27 :: 아웃백 테이크 아웃 - 아웃백 천호점은 참 친절해.
  7. 2015.08.27 :: 오니기리와 이규동 - 깔끔한 테이크아웃
  8. 2015.08.25 :: 계절의 변화 - 요즘 사람은 음료에서 실감하지 않을까?
  9. 2015.08.25 :: 롯데월드타워몰 맛집 - 롯데월드타워몰 3층 홍대돈부리 (Take Out)
  10. 2015.08.23 :: 탐앤탐스에서 만들어 주는 미니즉석피자(?) / 탐앤탐스 또띠아(5000원) & 블루베리 스무디 TALL (4800원) 1+1
  11. 2015.08.23 :: 2015년 여름 끝에서 보이는 풍경들 (2)
  12. 2015.08.18 :: 명동 맛집 회빈장 (명동 중국대사관 근처 산동교자 옆)
  13. 2015.08.17 :: 티몬 콩빙수라 하오리까? 롯데리아 콩빙수라 하오리까? 2500원은 성은이 망극하오리다.
  14. 2015.08.16 :: 잃어버린 5시간? 남이 쓰고가는 우산이 그렇게 부러웠던 시간, 나는 우산거지, 배터리 거지 였네.
  15. 2015.08.16 :: 롯데마트몰 10% 할인쿠폰(롯데마트몰 이용자는 시럽 월렛으로 고고고)
  16. 2015.08.16 :: 우리말 공부 - 일본어 잔재. (어렸을 때 나이키 신발 사달라고 조를 때 어머니 하신말 뗑깡부리지마~~안사줘~~~)
  17. 2015.08.16 :: 탐앤탐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플레인 프레즐(3200원)
  18. 2015.08.15 :: 길동 추담골 추어탕 포장(테이크 아웃)
  19. 2015.08.15 :: 스타벅스 아이스카페라떼 너 왜 그모양이니?
  20. 2015.08.14 :: 카페베네 1+1 커피 한 잔 무료로 얻는 방법. (카페베네 무료쿠폰)
  21. 2015.08.13 :: 롯데월드타워 태극기 찰칵 From 버스
  22. 2015.08.13 :: 커핀그루나루 무료쿠폰으로 즐긴 허니버터브래드 오리진과 라즈크랜베리 스무디(s) 5800원.
  23. 2015.08.13 :: 사당역 5번 출구 호프집 & 이바돔 감자탕 (사당역은 왜 맛집이 드물까?)
  24. 2015.08.10 :: 롯데리아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가 갑이다? 누가 그래? 지가유~ (1)
일상과 잔상 2015.08.31 23:27



치킨 맛은 거기서 거기. 2층 홀이 넓고 단독 좌석들이 많아 굉장히 쾌적한 호프집이다. 오랜만에 여럿이 모이니 좋긴 좋네. 지역방송으로 떠들어서 문제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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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31 23:19

요즘 건대에도 그렇고 양꼬치집이 참 우후죽순 생기는거 같다. 이수역 항방양육관.

역시 양꼬치엔 칭따오ㅎㅎㅎ


양고기도 신선하고 구워먹고 빼먹는 재미가 좋네. 근데 난 닭꼬치가 더 좋은듯.

요 양념가루에 찍어 먹으니 감칠맛이 돈다.




꽃방을 튀겨서 연유에 찍어 먹는 칼로리 폭탄 메뉴. 8000천원으로 기억. 알딸딸 하게 돌아다녀 역시 세부 메뉴 가격은 아이돈노우~~~

 

 

항방양육관 메뉴판은 이분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http://blog.naver.com/sonlight913/220453396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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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31 22:35

이수역 13번 출구 태평데파트(ㅋㅋ)
태평백화점 부근 먹자골목 통골뱅이집.

수족관이 입구에 떡하니~~

메뉴판샷. 가격표가 보인다.

제일 먼저 뻔데기 납시요~

기본 상차림이다.

골뱅이탕 3인분짜리 40000원. 가격이 좀 쎄다.

잘 끓고 있는데 요기는 골뱅이는 솔직히 먹을게 없다. 시원한 국물은 좋은데 라면사리도 추가로 주문해야 한다는...

쏘맥 제조중.

통골뱅이가 크긴 크다. 첨 먹어봐서 신기방기.

난 내장을 안좋아해서 살만 먹자니 더 먹을게 없네ㅋㅋㅋ

깻잎에 통골뱅이를 넣고 무순과 김 날치알을 넣어 싸먹으니 맛은 좋네. 술 당기는 맛.

산낙지 추가 투입...

잘 끓고 있으나 살짝 잔인한 느낌.


골뱅이를 들고 블로그용 샷, 찰칵.

마침 좋은데이 판촉 언니(?)들이 좋은데이를 추가 주문하면 숙취음료 하나와 부채를 준다.

이날의 백미 라면 투하.
국물이 끝내줘요~~정말 맛있는 라면.

다른 친구녀석이 계산을 해서 세부 메뉴가격은 모르겠으나 이곳은 1차 보다는 2차로 들리면 딱 좋은 곳인듯.
실내가 비좁아 아쉽지만 주인 분은 친절하시다.

정말 사당역만 가보다 한정거장 차인데
이수역이 맛집도 많고 분위기가 훨씬 좋은 것 같다. 사당은 이상하게 정이 안가네.

 

 

( 자세한 메뉴판 샷은 이분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http://blog.naver.com/pseey911/22044595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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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30 19:39

















곁에 두고 참 안가지는 올림픽공원.
그나마 한성백제문화축제 불꽃놀이는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교회 다녀오는 길에 오랜만에 한 번 들어가본 올림픽공원.이제 바야흐로 공원문화 즐기기 좋은 계절이 아닌가 싶다.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쪽에 있던 스타벅스 없어져서 서운한지가 벌써 꽤 되었는데 아웃백 올림픽공원점 없어진 자리에 스타벅스가 10월 오픈 예정으로 공사중이란다. 즐길게 참 많은거 같은 세상이지만 참 많은 심심풀이를 그저 스타벅스나 커피빈 같은 커피전문점이나 롯데리아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점에서 찾는 세상이 또 요즘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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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30 19:29

길동사거리에서 하남 방면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신선설농탕 길동점이 있다.
들어갈 때 부터 기분 좋게 손님을 대한다.

입맛 없는 가족들이 한 끼 때우기엔 딱 좋으나 영양학적으로 생각하면 고개가 갸우뚱~~

신선설농탕 대 10000원. 밥 빼고 포장.
고기 두 팩. 파 한 팩.
와우~김치와 석박지를 따로 주셨네.
한 팩에 섞어 주는 곳도 있는데ㅎㅎ
굿.

집에 파가 있어 더 많이 넣어서 끓였다.
파는 많이 넣을 수록 국물이 시원해진다.

신선설농탕은 여러가지 메리트가 있는 곳이다. 깔끔하고 친절하고 맛있고.
다만 고기나 국물의 품질이 우리가 생각하는 집에서 푹 끓이는 영양덩어리 그것은 분명 아니다.

고기빼고 파빼고 김치빼고 포장하면 국물 두팩 준다고 좋아라 하는 사람도 있다.국물을 만둣국 끓이는데 쓰려면 오뚜기 사골곰탕이 더 낫다. 신선설농탕에서 굳이 국물만을 포장한다~~~말리고 싶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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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27 20:44

아웃백이 참 많이 없어지다 보니
근처에 하나 남은 아웃백이 이젠 귀해보인다. 천호점은 천호사거리에서 암사동 방향 하나은행 옆 지하 1층에 있다.

오늘은 테이크아웃. 아웃백 포장샷이다.

아웃백은 포장의 1인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참 예쁘고 깔끔하게...

베이비 백립 550g
요런게 두 덩어리 들어있다.

사이드 메뉴중에서 치킨 핑거 두개.

가든 샐러드 추가.

요건 베이비 백립에서 옵션으로 고를 수 있는 것(볶음밥 감자 등등)에서 더운야채로 선택.

가운데 스프는 추가 주문한건데 정말 쬐금 준다. 피클과 오른쪽 코울슬로는 베이비백립에 따라오는 것들.
따라오는 것들(?) 이지만 정말 새콤달콤 맛있다는.

요렇게 한 상차림 해드렸더니 정말 좋아하심. 맛있는거 참 좋아하신다ㅋㅋㅋ

가격과 할인금액이 궁금한 분을 위해 영수증샷. 카톡 플친으로 50000원 이상 구매시 18000원 할인쿠폰과 SKT 15%할인 중복에 부메랑클럽 포인트 사용,
게다가 10% 할인구매해 놓은 해피머니 상품권 사용으로 총 25000원 정도 소비 한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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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27 20:32



치킨마요동 5900원.
한솥이 가까이 있다면 당근 한솥으로.
한솥이 없다면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치킨마요동.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여름메뉴 냉모밀 4900원. 면도 잘 안불고 국물도 시원하고 좋다. 다만 고명이 좀 약하다는 단점.

치킨마요동 국물에 유부 넣어주심. 굿.


치킨마요동에 김치 주심. 냉모밀에는 단무지.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단무지는 핑크빛. 아주 식감이 쫄깃해서 오니기리와 함께해도 참 좋다.

예전에 카카오톡에서 저렴하게 E쿠폰을 팔아서 구매한 오니기리와 이규동. 포장이 깔끔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는 있으나 아이고 맛있어 죽겠네는 솔직히 아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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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25 23:12


여름이 덥고 꿉꿉해서 싫다면
선선한 가을 겨울은 너무 너무 좋지만
환절기의 복병, 추위의 화신 감기는 귀찮다 못해 무섭다.

몇 일 컨디션이 좋다 싶으면 어김없이 겪는 컨디션 난조.

또 목소리가 살짝 맛이 가고
머리도 지끈지끈 한게 감기기운이 느껴진다.

언제나 그렇듯
광동제약 쌍화탕 하나
화이투엘 두 알
타이레놀 반 알
제산제 한 알 먹고
눈물나는 하품하며
침대에서 한 30분 쉬었더니
아주 쪼~금 살만하다.

얼음이 든 음료,
탄산음료 끼고 살았는데
태풍 고니 따라온 비가 내린 하루
오랜만에 뜨거운 둥글레차를 끄집어 내
뜨거운 물을 부었다.

바야흐로 올 여름도 가는구나.
내년 여름엔 살 좀 빼서
수영장도 가고 캠핑도 좀 가고
그랬으면....

올겨울엔 삐콤씨 부지런히 먹어서
부디 절친 감기하고 단교하며 살 수 있기를...

이제 언제까지 아이스 라떼 주세요~~~
할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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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25 20:13

장어덮밥이 드시고 싶다는 분(?)이 계셔 인터넷 블로그로만 접해본 홍대돈부리를 찾아갔다. 전반적으로 한산한 롯데월드타워몰을 생각하면 홍그라운드 곳곳은 대기줄이 넘쳐난다. 포장이라 음식은 약 15분만에 나온거 같다.

포장도 깔끔하다. 국물은 안주네. 하긴 들고가는데 괜히 무겁기만 할수도...

연어덮밥(사케동) 10500원.
연어가 도톰하다. 쫀득한감은 아주 살짝 약하지 싶다. 밑에 양파와 소스가 깔렸다. 짜지도 달지도 않은 딱 좋은 소스. 생와사비를 썼다는데 적당히 섞어 먹으니 톡 쏘는 맛이 더해져 진짜 맛있다.

장어덮밥(우나기동) 15000원. 민물장어라 가격은 좀 나간다. 의외로 장어가 작은거 한마리는 들어간거 같다. 장어 자체도 양념이 되어 있어 그런지 덮밥 소스가 조금 적게 들었나 싶었는데 간이 딱 좋았다.

롯데월드타워 엔터테인먼트동 3층 일부에 홍대맛집을 모아 놓은 홍그라운드는 발상이 참 신선하다.

PS1. 홍대돈부리 롯데월드타워점.
쇼핑하다가 혹은 구경하다가 가볼만한 것 같다. 벤또를 제외한 전 메뉴가 포장 가능하지만 근거리에서 20여분 이내에 먹을 수 있지 않다면 돈부리의 특성상 포장 보단 식당안에서 직접 식사하는게 가성비가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밥은 무료로 리필 해준다니 더더욱ㅋㅋㅋ

PS2. 롯데멤버쉽 엘포인트 적립도 잊지 마세요. 25500원 쓰고 75원 적립ㅋㅋㅋ야박해~~~~~~

but.

롯데 L포인트 적립 후 엘포인트 앱에서 찬스버튼을 누르면 추가 포인트 당첨의 기회가 있다.

100원 당첨ㅠㅠ



홍대돈부리 홈페이지 메뉴안내
http://www.hddonburi.com/home/foo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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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23 20:44


블루베리 스무디 새콤달콤.
1+1 쿠폰이 있을 때는 냉동고에 적당히 넣어두면 블루베리 샤베트가 된다.


광고사진엔 블랙올리브 조각이 보이던데 실제는 치즈와 토마토 소스 그리고 옥수수 알갱이가 전부. 그러나 따끈따끈하고 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고소한 맛이다.
맥주 안주로도 일품이겠두만...

티몬 마이탐 카드 충전 이벤트 덕택에 종 저렴하게 그러나 급 친숙해진 탐앤탐스.
24시간 영업점이 많아 야행성 나에겐 살찌는데 일조하고 있는 곳이다. 싸게 이용하게 되서 좋은건지 살쪄서 나쁜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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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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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계절 하나가 또 그렇게 스쳐 가는군요...
    사진 좋습니다.ㅎ

    2015.08.31 23:28 신고

일상과 잔상 2015.08.18 23:46

회빈장은 산동교자 보다 인기가 덜 한 것 같지만 안락한 1층 홀과 2층이 있고 직원분들이 친절하다. 명동 나갈 일이 예전보다 덜하지만 무난한 이집 탕수육이 가끔 그립다. 동네 배달 탕수육보다 세배는 맛있는데 가격은 더 저렴.

기본적으로 양파 단무지 깍두기 땅콩이 있다.

쏘맥을 위해 차렷, 칭따오와 처음처럼.

탕수육이 15000원인가 16000원.

찍어먹냐 부어먹냐 말들이 참 많던데 맛만 있으면 된건지. 이집 탕수육은 건더기 가 많아서 좋다. 마지막 탕수육까지 양파등이 남아 있다. 요즘 이연복 쉐프며 여러 탕수육이 난리던데 난 이집 탕수육이면 만족한다. 동네에 있다면 한달에 서너번은 가거나 테이크아웃 종종 하고 싶다는.
파인애플도 들었다ㅋㅋㅋ

중식냉면인가 중국냉면인가 8000원으로 기억. 땅콩소스 국물이 시원한 얼음육수와 잘 어울리고 짜지도 않고 면은 쫄깃쫄깃.
여기도 커다란 파인애플 슬라이스가 두장. 새우살도 있고. 95점.

동대문 역사문화 공원에서 명동까지 걸었더니 그래서 모두가 꿀맛. 총 31000원 계산. 츠묵는데 필받아 메뉴판샷을 못찍었다. 아쉽군요.

덕택에 오랜만에 10000보를 거뜬히 넘겼군. 또 발목 무릎 쑤시겠군ㅠㅠ힘들게 600이상 kcal소모해놓고.

탐앤탐스 마이탐 1+1쿠폰으로 블루베리 스무디 한잔값 4800원. 굿.
이층에 엄청 큰 공기청정기 있두만 필터 갈아라~~~곰팡이 냄새 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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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7 19:04




티몬에서 롯데리아 빙수 두종류를 할인판매했다. 아니 지금도 파나? 잘 모르겠음.

콩빙수만 두개 5000. 그러니까 3500짜리를 2500원에 팔아서 두 장 구매했다.

3500주고 먹어도 아깝지 않게 실하게 나오지만 2500원이라면 뭐가 남나 싶을만큼 황송한 가격이다.

좀 번거로운 팁이지만 편의점에서 흰우유 하나 몰래 사들고 들어가 롯데리아 2층 한귀퉁이에서 몰래 우유 좀 살짝 섞어보자. 그럼 더 맛있다. 해봤냐구요?
아직 안해봤으요ㅋㅋㅋㅋ

롯데리아 콩빙수...음...절대 롯데스럽지 않으나 내가 들린곳은 직영점이니 가맹점은 또 그 편차가 롯데스러울 수 있음을 미리 각오를 좀 해야하지 않을런지.

ㅎㅎ






더위도 물러가면 부디 모두에게 풍요롭고 평화로운 가을이 반가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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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6 22:45

롯데 롯데 롯데에서 행사하길래 20000원인가 25000원인가 주고 산 반자동 3단 우산.
넌 나하고 무슨 원수가 졌나 들고 나가면 비가 안오고 두고 나가서 비맞고 고생하던 시간이 유난히 많구나.

예배드리고 경건히 집에 갈 걸 괜시리 탐앤탐스 들렸다가 몇시간을 갇혀서 고생했는지.

하필 새운동화 새바지 새티셔츠 입은 날 비가와서리 선뜻 빗속으로 뛰지도 못하고 괜시리 휴대폰 가지고 시간 때우다 어깨 쑤시고 허리 쑤시고 눈까지 침침하네.

비는 참 좋아하지만 생각없이, 우산없이 집 밖에서 만난 비. 너참 고달프구나.
겨우겨우 배터리 1퍼센트 남겨놓고 집에 좀전에 들어와 누우니 참 긴 여행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같은 소중함과 포근함까지 느껴지네.

그러고 보니 화장실까지 참고 있었네. 쉬하러 가자.
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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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6 19:29


스마트 월렛이 시럽으로 바뀌더니 다시 시럽 월렛으로 바뀌었다. 앱이 없으신 분은 다운로드 먼저.

시럽 월렛 검색창에서 롯데마트쿠폰을 검색하면 1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코드를 롯데마트몰앱이나 웹 홈페이지 쿠폰창 맨 위에 있는 쿠폰등록 창에 입력하면 쿠폰이 등록된다.

이 쿠폰과 롯데포인트 즉 L포인트를 같이 사용할 수도 있고 소셜에서 롯데상품권 카드 할인구매하신 분은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 롯데 L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다.

그럼 롯데마트몰을 최대 약 20%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방법이니 롯데마트몰 자주 이용하는 분은 시럽 월렛, 롯데상품권카드, 롯데 L포인트 요거 잘 기억 해두시길. 가족 아이디 돌리면...ㅋㅋㅋ

PS.비가와서 탐앤탐스에 갇혀있다.
소나기라더니 비가 왜이리 징하게 계속 오는가? 집에 가야 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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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6 18:37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1508151420097565&ref=10


벤또
와루바시
스메끼리
닭꽝
그래도 그동안 많이 순화되긴 했네.
ㅎㅎ















PS.카페베네 무료쿠폰 혹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핫 아메리카노 한 잔 공짜로 드실 분은 제 블로그 카페베네 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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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6 18:04


탐앤탐스도 티몬에서 예전 커핀그루나루처럼 꽤 할인된 가격과 여러 무료쿠폰으로 중무장한 선불카드(?)를 팔아서 구매를 했었다.

그때 생긴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쓰려 들렸다가 새우프레즐을 먹고 싶었으나 그 칼로리를 대충 알기에 양심상(?) 제일 라이트 해보이는 플레인 프레즐을 시켰다.
3200원이지만 그 충전한 마이탐 카드를 사용했으니 약 2000원~2200원 정도의 가격을 지불한셈이다.

따끈따끈하게 생지를 매장에서 즉석으로 구워주기 때문에 맛있다. 밀가루맛 설탕맛이지만 아메리카노와 함께라면...
그 무엇이 맛이 없겠는가?

커피숍 성업기인 예전에 비하면야 조금 쇠퇴기인 요즘 할인율을 30퍼센트 안팍으로 잡아 마케팅을 늘리고 있는 없체들.

덕택에 너무 비싸던 커피.
그나마 잘 찾아서 이용하면 예전보다 훨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은행이 많이 없어진 요즘.
뙤약볕을 헤매다가 엉덩이 붙일 수 있는 오아시스는 한 집 건너 아니 곳곳에 포진한 커피전문점이 아닐까?

PS1.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탐앤탐스와 커핀그루나루는 남매기업 이다.


PS2. 식당안에서 기저귀 가는 여자. 테이블 밑에 기저귀 두고 나가는 여자. 버스의자 밑에 버려진 기저귀. 난 모두 경험해봤다. 학교에서 입시교육만 하니 요즘 꽤 많은 젊은 세대들은 도덕관념이 많이 흐려진 느낌이다. 가정교육도 문제겠지만....

풍선껌을 한꺼번에 여러개 까먹은 꼬마 아이가 껌종이를 양손에 가득 들고 있으니 그걸 왜 들고있어 바보야...버려~~~~~
하고 화를 내며 길바닥으로 떨궈내던 어떤 여자가 떠오른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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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5 23:01

길동 맛집 추담골 추어탕은 길동사거리 부근 골목에 있다. 여기저기 사다 먹어봤지만 제일 나아서 가끔 들려 사온다.

환승길에 들리면 버스비도 절약.


보통 국접시는 세그릇 분량.
그러나 둘이 먹으면 딱 좋은 량이다.
들깻가루, 산초, 고추슬라이스, 깍두기.

깍두기는 평범한 맛이다. 자극적이지 않은.

이집은 통추어탕도 판다.
추어튀김도 있고.
그래서 좀 더 믿음이 간다는.

이번에 가니 8000원 하던 추어탕이 9000원으로 올랐고 내부에 보니 추어값이 올라서 홀에서 먹을 때 서비스로 조금씨 주던 추어튀김은 더이상 서비스 하지 않는단다.

메뉴판을 찍었는데 잘 안보이네. 추어정식(12000원)도 보이고 추어까스나 쭈꾸미 같은 부수적인 메뉴도 있다.
홀이 넓고 온돌테이블도 있어 분위기가 쾌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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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5 22:22

서울우유 200ml에 카누 디카페인 미니.

얌전하게 섞어서.

쉐킷 쉐킷.

쉐킷 쉐킷.

집에 굴러다니는 스타벅스 컵에 쏙 부으면.

솔직히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떼 보다
세배는 맛있다.

스타벅스는 요즘 전자동 머신을 써서 그렇다, 커피를 오래 유통하기 위해서 너무 강하게 볶아서 그렇다. 커피 맛 가지고 뭐라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이맛도 저맛도 아닌 아이스 카페라떼 톨사이즈맛. 최근에는 우유를 서울우유에서 모처로 바꿔서 더 이상하다는 말도 들리던데 톨사이즈에는 에스프레소 샷이 하나만 들어가는데다 얼음까지 가득 넣다보니 정말 밍밍하다.

서울우유에 카누 섞은 맛보다 별로라니 정말 놀랍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얘길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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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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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3 20:39





예전에 롯데백화점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매장에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하려면 알바생이나 파견업체 직원을 따라 몇 점포를 지나 어느 기둥 옆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캐셔에게 가서 카드 결제를 한 경험이 한 두 번은 있을 것이다.

유난히 고압적이던 당당함이나 캐셔가 포스기를 다루기 편하게 일목요연하게 상품코드등을 입점업체 직원이 제대로 안불러주면 손님이 앞에 있건 없건 파견직원을 몰아세우는 것을 나는 몇 번 본 적이 있었다.

요즘이야 매장마다 무선결제기가 다 배급이 되어서 그 캐셔들을 마주친적은 없지만 최근 그 캐셔들마저 아웃소싱으로 운영한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또다른 롯데의 모습과 파견업체 직원 위에서 또다른 갑(?)이었던 캐셔분들의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6&aid=0010206910

여하튼 신규 일자리 20000개 창출? 과연 롯데가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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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3 16:26






이곳 저곳 스무디 보다 좀 더 리얼한 베리의 맛이 강하다. 진짜 베리류를 넣었는지 파우더나 시럽을 넣었는지는 모르지만 새콤달콤시원한 맛.
요건 강추.

골드 업그레이드 허니버터브래드 트리플베리 쿠폰도 쓰고.

생일쿠폰 허니버터브래드 오리진 쿠폰도 쓰고.

공짜쿠폰도 다 내가 쓴 돈의 일부이긴 하지만 여하튼 쿠폰 덕택에 연이어 실컷 먹었다.

변형된 식빵 자체 칼로리나 당분도 대단하고 거기에 곁들이는 꿀인지 설탕인지 시럽도 엄청난 당분을 지닌 고칼로리고 팜유가 섞인 생크림도 만만치 않고.

맛은 있지만 범접할 수 없는 허니버터브래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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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3 16:14
1. 호프집 비어부르스 반반치킨.

초스피드로 나와 좋긴한데 흔히 먹는 치킨집의 닭이 아닌듯. 살은 별로 없고 죄다 뼈만 있는 느낌. 요즘 닭이 엄청 싸던데 헐...

에어컨이 시원하긴 한데.


2. 이바돔 감자탕.

여기도 뼈다귀에 살이 별로 없고 뭔가 인스턴트스럽던 국물. 2층 홀은 넓던데 좌석은 다닥다닥.

반찬은 다 맛이 괜찮던데 좀 짜고.

추가로 시킨 만두는 뭐 다 아는 냉동만두맛.

오산에서 오는 지인 때문에 자주 가게되는 사당역 언저리. 블로그 뒤져보면 맛집 찾기 힘든 동네. 가도 가도 정 안드는 동네ㅎㅎ 좀 조용하고 한적한 우리만의 아지트를 촘 찾을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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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8.10 22:08




한 7분에서 10분 기다려야 하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세트.
항상 새로 만들어서 따끈따끈
뜨끈 뜨끈한 버거.(치즈토핑 추가 300원)
토마토 토핑 300원까지 추가하면 정말 도톰~해진다. 그럼 할인전 총 가격은 6400원이 되니 배보다 배꼽이 크다많은
요즘 최대 30퍼센트 까지 할인이 가능해서 좋다는.

롯데리아 감자도 맛이 최고였다.
아마 새기름에 바로 튀긴듯.
롯데리아 Ok캐쉬백 미리줌 포인트
20%할인받고 10% 기할인된 롯데상품권카드 결제하면 총 30%할인을 즐길 수 있다.

블로그 유입경로 키워드로 롯데리아가 매우 중요해서 롯데리아 허접 후기를
자꾸 쓰게된다. 일본기업 롯데(?)
불매운동 정서에 반한 후기라 좀 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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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나코노

    저도 불고기버거 완전 좋아해요.
    전 맥도널드랑 롯데리아 가면 무조건 불고기 버거만 먹는...

    2015.08.16 0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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