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5.05.22 00:31

OK캐쉬백 1000포인트는 현금 1000원.
즉 포인트라기 보다 내가 모은 돈이다.

근데 툭하면 OK캐쉬백은 포인트가 차감되는 행사를 할인이라고 광고한다.

50%할인??
그럼 내 돈은 반만 들어가나?

아니다.
OK캐쉬백의 할인은 대부분
포인트가 차감, 즉 내돈이 거의 다 나가고
약 10%만 할인이 추가되는 행사가 거의 대부분이다.

이번 탐앤탐스 행사도 엄밀히 말하면
10%할인 행사다.

속지 마시고 작은 글씨 꼭 챙겨 읽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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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22 00:18

하루 종일 이거 채울라고
의식 많이 했는데...
건널목에서도 미친 사람마냥
왔다리 갔다리 했는데...
천걸음만 채우면 된다고 방안에서 뛰었는데....

아이고 힘들어 하고 잠깐 핸드폰 쥐고
누웠다가 500걸음도 안남겨 놓고
홀라당 날 바뀌었네.

음...
요게
지금 이순간 왜그리 허탈한지....

5연승 놓친
구단 감독의 기분이 요럴까나...
ㅋㅋㅋ

꽤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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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20 20:31

모카페에 올라온 수요일 지마켓 배달메뉴 중복할인쿠폰 얘기를 보고 일찌감치 쿠폰을 다운받아 15900원 짜리 피자(피클 두개 400원 추가)를 9000원이나 할인 받았다.음 이건 좀 미안한 느낌ㅋㅋㅋ

배달 주문이 잘 들어갔나 싶어하는 순간 안내문자 도착.

배달이 출발했다는 문자까지 옴. 오호라 서비스 좋은데. 주문에서 배달까지 약 35분~40분 정도 소요된 것 같다.

이제껏 배달시켜 본 피자중 피자온도 최고. 물론 추운 겨울이 아니니 더 그랬을지도...

뚜껑을 여니 감자튀김 냄새가 올라온다.
메뉴 이름에 충실한듯한 기분.

치즈가 쫄깃하다. 자연치즈인지는 잘 모르겠다. 단, 치즈를 아끼진 않았음.
아쉬운 점은 토핑에 채소가 거의 없다는 점. 양파와 올리브 정도는 올렸다면 하는 아쉬움 약간.

콜라는 집에 있는 캔콜라로...
요즘 홈플러스는 콜라를 저렴하게 파는 행사를 자주한다. 185ml 6개들이 2000원 할 때 쟁여놓음.

뽕뜨락피자 피클이 궁금한 분은 사진 클릭 and 확대.

제조원은 삼각에프앰씨 웰빙랜드. 살짝 듣보잡.(작년 파파존스 주문했을 때 이 회사 피클이 왔었다.)



핫소스는 한솥 마요 시리즈 소스로 유명한 원일식품.

파마산치즈는 제조원이 데어리랜드.요기도 첨 들어보는 업체.

=============================

총평. 짜지 않고 따끈따근 치즈 쫄깃하게 씹히고 토마토소스의 풍미와 고구마 필링이 잘 어울렸다. 피자를 쥐고 먹으니 손에 기름이 좀 많이 묻는 점은 역시 아쉬운 점. 그러나 지마켓 강력 할인쿠폰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재주문 의사는 생기는 맛있는 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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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19 20:28


































봄날에 보여지는 세상은
참으로 좋다.
터지는 꽃망울도...
뭉게뭉게 하늘 속 솜사탕도...
아침 저녁 선선함의 시원함도...
촉촉하게 가끔씩 찾아오는 단비도...
그런데 사람의 마음속은
그 아름다음움을 투영하지 못하고
참으로 지저분하다.
입을 벌리고
진공 청소기라도 한 번 틀어야 할까?
눈을 감고 자는 순간에
꿈하나도 곱게 꾸지 못하는 인생.
나라는 인간은...
너라는 사람은...
실로 우습다, 우스워.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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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17 23:22







4000원에 올레할인 받고 자뎅 커피와 얼음컵까지 무료증정 받아 전자렌지에 편하게 데워먹고서 건강에 해롭네 어쩌네 하면 이율배반같은 소리 같지만 푸석한 냄새의 밥과 함께 전자렌지에서 꺼내는 순간 고소한 음식냄새가 아니라 출처불명의 소독약냄새 비스꾸무리한 화학약품내가 먼저 코를 자극한다.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소시지와 웨지감자 그리고 볶음김치가 담긴 도시락 상자에서 고소한 음식냄새를 기대하는게 너무 이기적일까?

그동안 알록달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도시락 구성에 불필요(?) 하게 가끔 사다먹었는데 오늘부로 당분간은 편의점 도시락은 발을 끊어야겠다.
뭐 여러프로그램에서 편의점 도시락의 문제점에 대해서 언급한 적 있지만 특히나
오늘밤 간식처럼 먹은 이 도시락의 불쾌한 음식냄새...그 원재료들의 거울이 아닐까 싶다. 차라리 할인 안해주고 껴주는 상품 없어도 한솥이나 본도시락을 사다먹는게 나을듯. 혜리 얼굴 팔면서 참 도시락 이름에 걸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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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16 22:13




11번가에서 롯데리아 패밀리 브랜드 통합상품권 1만원 짜리 할인판매 하면서 이벤트로 불고기버거(2500원)짜리 모바일 상품권은 덤으로 줬다. 솔직히 그냥 먹으라면 안먹을 정도로 맛없다.
계란후라이 반숙하나해서 케쳡 좀 뿌렸더니 음~~좋군. 코카콜라와 함께하니 더 굿~~

한우버거다.
롯데리아는 햄버거 좀 제대로 만들어 주면 안될까?

비싸긴 디~럽게 비싼데 이것도 내용물은 완전 초라하다.

역시 계란 하나 반숙으로 추가.
그리고 케쳡. 음~~맛있군.






새로나온 양념감자 허니버터맛.
성분표를 볼라고 어떤 방향으로 찍어도 글씨가 작고 빛반사가 되어 읽을 수가 없다. 이런 것도 법적으로 규제를 좀 해줬으면 싶다.

새로 튀긴 감자라 맛은 있었다. 허니버터맛이라지만 기본 양념들이 다 거기서 거기라 비슷비슷 하다.
지난 번 티몬인가에서 뿌린 1+1쿠폰으로 사서 실컷 먹었다.

세상은 씁쓰름 하지만
세상에서 파는 것들은 그렇지가 안다.
큰 돈 안들이고 접할 수 있는 것들은 죄다
살집을 키우는 달콤한 것들 투성이.

오레오쿠키와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갈아서 엎어버리는 토네이도 초코쿠키와
녹차맛에 강세를 보이는, 나뚜루 녹차스런 토네이도 녹차. 개당 2000원.

먹으면서도 뭔가 찝찝한 대명사 아이스크림. 더더구나 이런 소프트아이스크림에는 팜유가 많이 들었다고 알고있다.

게다가 오레오쿠키까지 갈아주니 포화지방 UP and UP이다.
롯데리아는 즐거운 놀이터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건강한 놀이터는 아니다.

고로 롯데리아 패밀리 브랜드가 다 어려운 모양인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롯데리아 패밀리 브랜드 통합상품권을 10% 할인판매 하기에 나름 중복할인 되는 CJ 펀콘스런 상품권이라 여러장 구매해서 롯데리아와 나뚜루와 친하게 놀고 있었는데 티몬에서는 20%나 할인판매 하기에 가족 아이디 돌려서 넉장이나 사놓았다.

7월까지 롯데리아에서 SK T멤버쉽 할인 곁들여 저렴하게 놀아나게 생겼다. 싸다고 뎀비다가 저울에 숫자만 자꾸 늘게 생겼다. 그러거나 말거나....에라이~~~

P.S.


나뚜루 런칭 이벤트 때 참 많이도 당첨이 되었었는데 배스킨 따라하기 하다가 나뚜루가 맛이 갔다. 사진은 배스킨 라빈스 체리쥬빌레 따라한 체리블라썸.
세상에 체리는 별로 안보인다. 그나마 매월 8일 18일 28일에 트리플(파인트) 두개에 1만원에 살 수 있다.

아직까지는 할인 구매한 롯데리아 통합모바일 상품권으로 나뚜루 이벤트 행사 참여가 가능한데 내 생각엔 조만간 막힐거라 생각함.

아이스크림은 상하는 제품이 아니니 막히기 전에 필요한 분들은 쟁여 놓으시길. 뱃속말고 냉동고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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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16 21:33










목련 벚꽃도 진 곳에
철죽이 흐드러지게 피더니
그것도 진 자리에
넝쿨장미들이 피기 시작했다.

자연은 새치기 하는 법이 없이
참으로 질서 정연하다.

하루 심해졌던 미세먼지가 물러가고
파란 하늘에 모처럼 근심없는 토요일을
보내고 있다.

누이와 조카들이 와서
원할머니 보쌈에
GS리테일표 양장피에
삼겹살과 훈제오리까지 구웠다.

한상에 둘러서 먹고 마신 주말.
먹고 나서 치우는 것도 일은 일이다만
파티가 별게 파티인가.

사랑하는 이들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피어나는 웃음.
행복이 파티인게다.

2015년 5월 16일 토요야 9시 32분.
이젠 또 다시 추억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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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12 21:14



날씨 참 좋다.

적당한 선선함.
스콜처럼 후두둑 갑자기 내리는 비.
다 때려부술듯 몰아치는 바람.

다 좋은데
마음은 왜이리 스산한지.

늙어서 그래.
그게 정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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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12 20:59

길동점앞을 지나다 포장을 해왔다.
배달이 오는 저멀리 딴동네 미소야는 완전
포장부터 내용물까지 질적으로 달라 급할 때만 가끔 시켜먹는다.

미니우동이 딸려오는
히레까스 정식 9500원.
비빔모밀 6500원.
회덮밥 7000원.

푸짐한 풀샷.

미소장국과 소스 그리고 국물을 붓기 전 미니우동. 우동국물도 용기에 맞게 1회용 밀봉포장이 되어있다.

히레(안심)까스.

마이오글로빈 성분 때문에 미소야 히레까스는 속이 붉다고 한다.예전에 속이 익었네 안익었네로 말이 많았었다ㅎㅎ

아삭한 양배추 샐러드. 좀만 많이 주세요~했더니 20%는 더 담아 주신듯.

히레까스 정식으로 주문해서 딸려온 미니우동. 솔직히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우동은 정말 건더기가 거의 없다. 미소야는 미니우동에도 건더기가 이리 많은데....

비빔모밀. 고명이 많아서 먹을만 하긴 한데 프랜차이즈 고추장 소스의 한계와 모밀면의 한계가 느껴진다.

소스 투하샷(소스를 많이 넣으면 더 맛있으나 나트륨 조절을 위해 소량만.)

회덮밥은 날치알 씹힘과 양배추 아삭거림이 좋으나 회가 그다지 감흥나는 맛은 아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미소야 길동점은 재료를 아끼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가 항상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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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12 18:10

카페인이 없고 새콤달콤한 블렌드티다.
히비스커스, 건포도, 베리믹스 그리고 인공(천연향)이 들어있어 냄새도 달콤.
뜨거운 음료 4800원.

아이스티로 주문하면 얼음값 300원 추가
5100원.

사이즈도 좀 크다.
아이스는 우리는데 7분 정도 걸린다.
아이스티는
티백을 넣어 드릴까요? 묻는다.
티백을 빼는게 낫다ㅎㅎ
개인적으로 핫티보다 아이스티가 더 상큼하다.

상콤~한게 땡길 때 강추.
그러나 할인이 없다면 정말 이해하기 힘든 가격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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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02 19:37


런치라 습도 하나 에이드음료도 하나 따라온다. 파인애플 에이드가 스타벅스 그란데 사이즈는 되는 것 같다. 매장에서 마실 땐 못느낀 파인애플 알갱이가 엄청 많이 들었다. 필요가 있어서 사이드를 더운야채로 받아왔는데 술 드실 분은 감자튀김 선택하면서 사이드 감자튀김 하나 더 추가(3900원)한 후 멜티드 치즈 반싸이즈(1/2) 추가하면 오지치즈후라이를 즐길 수 있는데 이건 완전 맥주를 부르는 행복한 맛이다.

기다란 립이 포장을 위해 반으로 잘렸다.

더운야채 너무 조금이다. 요즘 채소값 바닥인데 양 좀 늘려주시길ㅋㅋㅋ

파인애플 에이드...시원하게 잘 마셨다.
포장 기다리는 동안 보통 커피나 녹차를 준비해주겠다고 한다. 좋아하는 소다류 달래도 주시고 빵도 세개 정도까지는 달래도 되니 원하는 사람은 요청하면 된다는. 아웃백 천호점은 갈 때마다 맘에 든다ㅎㅎㅎ

매장에선 먹을게 많아 이 부쉬맨 브래드는
약간 별로였는데 집에 와서 먹으면 또 꿀맛이다.

부쉬맨 브래드 열량은 257kcal. 설탕은 10그람 들었다. 근데 소금이 의외로 많이 들었네 320mg. 요거 하나 먹으면 거의 라면의 1/5 수준이다. 매장에서 두 세개 드시는 분들 참고 하시길.

아웃백 부쉬맨 브레드는 그동안 제조원이 참 다양했다. 신라명과, 아워홈, 코리아후드서비스, 이번엔 삼립식품 OEM이다. 아웃백 좋아하는 사람 중에 이 빵을 아직도 매장에서 직접 베이킹 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커피 좀 마신다며 스타벅스 원두가 고급이라 스타벅스만 마신다고 헛소리 하면서 아라비카종 로부스타종도 모르는 사람도 있다. 잘 모르면 나처럼 무조건 입다물고 있어야 되는데 보토 보면 설치는 부류들이 나중에 알고보면 깡통들이 많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 백분 이해하며 산다. 그래서 나같은 빈수레는 소리 안나게 천천히 야곰야곰 움직여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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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02 19:21



커핀 그루나루는 아이스 음료와 핫음료가 가격이 다르다. 500원인가 얼음값이 있다.

아이스 카페라떼의 가격은 5200원인가 5300원인가 그럴거다. 우유가 쪼~금 덜 들어가면서 뽀얀 우유 거품이 더 얹어지는 아이스 카푸치노는 4800원. 가격도 라떼보다 좀 저렴한데다 우유가 덜 들어가서 커피맛이 좀 더 진해지는 장점도 있다.

티몬에서 30퍼센트 저렴하게 구매한 퍼플앱 상품권이 점점 줄고있다. 아마도 그게 소진될만한 무렵에 또 티몬에서 판매하리라 예상한다.

그때 필요한 분들 잽싸게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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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5.01 01:47
착하지 않은 여자들.

출연진의 평균 연령만큼
시청률도 무게감 있으면 좋을텐데
조금 느린감 있는 진행이
살짝 아쉬운감을 불러온다.

요즘 이 수목드라마가
야밤의 무료함을 달래준다.
이젠 그 어떤 친구보다
드라마 친구(?)가 더 친근하다ㅎㅎ
매주 기다리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친구.
후후~~

이 드라마엔 연기라면 일가견이 있는
낯익은 중견배우들이 워낙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보이고 있으니
뭐라 꼬투리를 잡을데가 없다.

그런데 내겐 낯설지만 천역덕스런 악녀, 박은실을 연기하는 이미도라는 배우가 눈에 확~들어온다.

이미도라는 이름은 90년대에 극장 좀 드나들었다면 누구나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이다. 수많은 영화와 함께 엔딩크레딧에 떡하니 자리잡던 번역가 이미도.(지금도 영화는 기억이 안나도 세로로 필름위에서 흔들리던 자막속 그 이름을 보면서 이 사람 누굴까 의아해 하던 내 모습이 떠오른다.)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도 몇년전 신문을 보다가 이미도라는 번역가에 대한 기사를 발견했고 미국을 동경하시던 아버지께서 미국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의 미도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는 설명을 보게된 후 그 절묘한 작명에 그 이름은 더더구나 머릿속에 각인이 되었었다.

그런데 또 다른 이미도, 그녀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과 함께 내 머릿속에 왠지 오래 기억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난 박총무 씬이 나오면 뭔지 모를 흡입력을 느끼게되는거, 신선하다.
내겐 뉴페이스라서 그럴까?
후속작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좋은 배역으로 멋진 연기 펼쳐주길 기대한다.

그리고 시청률 조금만 더 올랐으면ㅎㅎㅎ
내가 관계자는 아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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