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08.10.16 17:27



역시 CJ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씨젠과 좀 흡사하는 느낌이 들지만

음식의 내용물이 좀 더 풍성하고 가격대도 약간 비싸다.

씨젠 영업권이 다른 중소기업으로 넘어가서 좀 아쉽다.

누들앤코는 압구정 갤러리아 좀 못미쳐 투썸플레이스와 나란히 붙어있다.






무와 양배추 초절임. 새콤하니 맛있다.


세트메뉴에 딸려나오는 미니 샘플러라는 이름의 메뉴

(메뉴판 설명에는 게살쉬림프 토스트와 고구마 춘권으로 되어있다.)

토스트 모양의 저 갈색 튀김(?)에는 새우 몸통은 튀김속에 퐁당~감춰져 있고

꼬리만 밖으로 돌출된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다.



친구가 먹은 해물탕면세트(13,000원)



디미가 먹은 게살볶음밥 세트(13,000원)

그냥 평범해 뵈는 그러나 양은 많은 CJ에서 흔히 보이는 필라프 요리다.



쌀국수+ 샘플러 12,000원.

토핑이 풍부해 씹히는 맛이 일품이었으나

소스가 좀 짰다.

그러나 이 메뉴..또 먹고 싶다.

CJ카드 20%할인을 비롯 여러 제휴카드들이 있다.

http://www.noodlen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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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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